난방비 절약 꿀팁

한파 대비! 난방비 절약하는 특급 방법 6가지

# 난방효율 UP! 난방비 DOWN! 난방비 절약 꿀팁 6 미세먼지도 함께 낮춰요! # 에너지 사용이 급증하는 추운 겨울철, 우리집 실내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하면서 동시에 난방비도 줄일 수 있는 난방비 절약방법 6가지를 살펴볼까요? # 1. 실내 적정온도/습도 유지하기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는 18~20℃, 실내습도 40~60%로 이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어요 # 2. 단열, 방풍은 필수! 창문에는 에어캡, 문큼에 문풍지를 붙이면 외부로 새는 열을 차단할 수 있어 난방비 절약에 효과적이에요. # 3. 실내에서 내복 입기 집안에서는 내복이나 카디건을 입거나 무릎담요 등으로 몸을 감싸주면 체감온도가 올라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 4. 수도꼭지는 냉수 방향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수도꼭지를 냉수 방향으로 두어야 보일러가 작동하지 않아요. (수도꼭지를 온수방향으로 두면 보일러가 공회전해 난방비 상승) # 5. 보일러 청소하기 배관과 필터 등 보일러 내부를 청소하면 열효율을 높여 난방비를 10% 절감할 수 있어요. # 6. 노후된 보일러는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로 교체! 노후된 보일러는 난방비 폭탄은 물론, 미세먼지 발생 원인 중 하나! 서울시에서 보조금을 지원 받아 연간 약 13만원의 난방비를 절약해보세요!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손쉬운 방법으로 우리집 난방효율은 높이고 난방비는 절약하며 미세먼지 절감에도 동참하는 보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난방 조절 방법

효과는 높이고 부담은 덜어주는 난방비 절약법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자 (c)GettyImages 함께 서울 착한 경제 (138) 난방비 절약법어김없이 찾아온 수능 한파와 첫눈에 이어, 이번 주는 영하권 강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한파주의보가 발효되었다는 소식에 난방비 걱정부터 앞선다. 그렇다고 무턱대로 꺼두고 지낼 수도 없는 노릇. 감기에 걸려 되레 병원비 지출이 더 커질 수도 있다. 난방 효과는 최대한 높이면서 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꿀팁을 알아보았다. 1. 건강 실내 적정 온도 18~21도, 적정 습도 40~60%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실내 적정온도는 18~21도다. 날이 춥다고 적정온도 이상 높게 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롭다. 실내외 온도차로 인해 인체 적응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난방비도 많이 들어 비효율적인데, 실내 온도를 23℃에서 20℃로 3℃만 낮춰도 약 20%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지나친 난방으로 필요 이상 덥게 생활하면, 실내가 쉽게 건조해진다. 덥고 건조한 공기는 인체 면역력뿐 아니라, 난방 효율도 떨어뜨린다. 반면 습도가 높아지면 공기 순환이 빨라져 실내 공기가 빨리 데워지고 실내 열을 좀 더 오래 보존하게 된다. 이에 적정 습도 40~50%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단, 곰팡이와 세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켜주어야 한다.  ​ 2. 새는 열을 잡자. 온도는 낮추고 몸은 따뜻하게 난방비를 절약하기 위해서는 집안 곳곳에 새는 열은 없는지 먼저 살펴야 한다. 열화상 카메라로 집안 구석구석을 촬영하면 주택 형태나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외벽을 통한 열 손실이 39%로 가장 많고, 창문 32%, 지붕 19%, 바닥 9% 수준이라고 한다. 새는 열만 잘 잡아도, 틈새 바람만 잘 막아도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얘기다. 대략 실내온도를 2~3℃ 정도 올릴 수 있고, 난방비도 10~20% 가량 줄일 수 있다.​ ​문과 창문 틈새엔 문풍지를, 창문에는 ...
겨우내 온돌방에 사용할 장작을 쌓고 있다 ⓒ뉴시스

[함께서울] 보일러를 알면 난방비 절약된다

겨우내 온돌방에 사용할 장작을 쌓고 있다 함께 서울 착한 경제 (86) 난방비 절약 꿀팁 연일 올들어 가장 추운 날을 갱신하고 있다. 순식간에 찾아온 영하권 추위에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붙은 느낌이다. 벌써부터 난방비 걱정에 맘이 무겁다. 지난해 서울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2015년 서울 복지실태조사 결과, 서울의 가구당 겨울철 월평균 난방비는 15.3만 원(2014년 12월~2015년 2월 기준), 10만~20만원인 가구가 절반가량(42.9%)을 차지하였으며, 20만~30만 원인 가구도 24.5%에 이른다고 한다. 올해는 때 이른 추위에 겨울이 더 길고 혹독할 것만 같아 자칫 난방비 폭탄이라도 맞게 되는 건 아닐지 걱정이 앞선다. 난방비 절약법, 제대로 확실하게 알아보자. ① 우리 집 보일러부터 제대로 알자! 무엇보다 제일 고민되는 건, 외출 시 보일러를 꺼두는 게 좋을지 외출 모드로 맞출지, 빈방은 꺼두는 게 나은지, 평소 실내 온도는 어떻게 맞출 지 여부다. 마치 정답이 있는 듯 얘기하지만, 틀렸다. 개별난방인지 지역난방인지 난방 공급방식에 따라, 보일러 기능에 따라, 단열 성능에 따라 다 제각각이다. 우리 집 보일러 방식과 특징부터 알아두도록 하자. 개별난방의 경우 보일러 사용설명서나 제품홈페이지를 찾아보면 자세히 알 수 있으니 반드시 찾아 알아두는 것이 좋다. 우선 지역난방(열병합난방)은 항상 적정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난방 특성상, 켰다 껐다 하면 자칫 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 사계절 내내 온도를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적정온도로 맞춰두고, 거기서 위 아래로 1도씩 올렸다 내렸다 조정하는 것이 좋다. 개별난방의 경우는 대부분 외출 모드로 돌려놓는 것이 좋다. 보일러는 재가동 시 점화할 때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특히 온도가 낮은 겨울철에는 다시 온도를 높이는 데 오랜 시간과 비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겨울철 짧은 외출 시에는 난방은 외출 모드로 두는 것이 좋다. 단, 외출 모드가 없는 경우나 외출 모드 시 전...
난방ⓒ뉴시스

지역난방 요금, 1월 사용분부터 7.36% 인하

서울시는 노원·도봉·중랑·양천·강서·구로구의 지역난방 요금을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타 사업자와 똑같이 7.36%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주택용 ·업무용 ·공공용 난방 요금이 모두 조정되며, 이달 발행되는 1월 요금분 고지서부터 인하된 요금으로 적용됩니다. 이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도시가스 요금을 조정할 경우 지역난방 열요금도 연동·조정하는 방식으로 열요금제도를 개선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현재 서울시 일반주택 열요금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같은 수준입니다. 5만 9,000여 세대에 이르는 임대아파트 지역난방 요금은 한국지역난방공사보다 10%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독립유공자, 다자녀가구,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배려대상자와 소형 임대주택(60m2이하),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기본요금 감면제도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 기본요금 감면제도(에너지복지요금 지원)  - 대상 : 사회적배려대상, 소형 임대주택(60m2이하), 사회복지시설 등  - 필요조건 : 지역난방 공급지역에 1.1~12.31 기간 중 1개월 이상 거주  - 신청방법 : SH공사 집단에너지사업단으로 신청서, 증빙서류 제출  - 신청기간 : 2~3월  - 환급일 : 5월 유재룡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앞으로도 도시가스요금과 연동한 합리적인 열요금체계 유지 및 소외계층에 대한 기본요금 감면제도의 지속적인 추진 등 서울시민의 눈높이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온맵시ⓒ뉴시스

‘최대 80%’ 저렴한 방한용품 나눔 바자회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가을비가 그치면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얼마전 ‘내 손안에 서울’에서 난방비를 줄이는 법(☞난방비가 ‘훈훈하게’ 내려가요~)을 소개해드린 바 있습니다. 오늘은 내 몸의 온도를 높여주는 방한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미리 월동 준비하셔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오는 18일 서울시청 지하에 위치한 시민청에서 방한용품을 최대 8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사랑나눔바자회’가 열립니다. 홈플러스, 좋은사람들 외 13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엔 내복과 스웨터, 방한실내화, 모자, 머플러, 양말 등 겨울철 필수 아이템이 다양하게 준비됐습니다. 행사 현장에는 목도리 이어뜨기 기부코너와 에너지시민복지기금 부스가 설치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빈곤층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바자회는 18일과 19일 이틀 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바자회 행사에 앞서,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외 21개 민간단체가 ‘온맵시 캠페인’ 선포식을 진행합니다. 온맵시 캠페인은 ‘따뜻한 차림, 건강한 지구’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난방 에너지 절약을 위해 온맵시 7대 행동수칙을 발표합니다. ■ 온(溫)맵시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자는 의미의 ‘온(溫)’과 아름답고 보기 좋은 모양새를 뜻하는 순 우리말 ‘맵시’의 복합어로 편안하면서도 따뜻해 건강, 패션까지 고려한 옷차림을 뜻한다. ■ 온맵시 7대 행동수칙  - 겨울철 필수품 내복을 챙겨 입으세요  - 조끼와 카디건으로 패션과 보온, 두마리 토끼를 잡으세요  - 따뜻한 재킷과 점퍼로 난방비 걱정을 더세요  - 다양한 스카프와 목도리로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세요  - 장갑, 부츠로 손발에도 다양한 온맵시를 연출하세요  - 신사는 긴 양말, 숙녀는 두꺼운 검정스타킹을 신어보세요  - 겨울철 외출은 따뜻한 모자, 귀마개와 함께...
실내온도를 10도 가까이 높일 수 있는 실내 난방텐트

난방비가 ‘훈훈하게’ 내려가요~

실내온도를 10도 가까이 높일 수 있는 실내 난방텐트 일명 ‘수능 한파’라고 하죠.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다가오는 이맘때면 어김없이 기온이 뚝 떨어집니다. 이런 초겨울 날씨에 드는 걱정거리 중 하나가 바로 난방비입니다. 오늘은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에 앞서,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방법과 ‘에너지절약 경진대회’에서 총 5억 원을 아낀 절약사례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에너지를 아껴야 한다는 말, 참 많이 들었는데… 그때마다 ‘뭐부터 시작하지?’ 생각만 하다가 잊어버렸다면, 이번 겨울만큼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보세요. 자꾸만 늘어나는 난방비 잡으러, 출발~!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난방비 절약비법 및 에너지 절약사례  - 겨울철에 유용한 난방비(전기요금) 절약 비법  - 서울시, 지난 6월~8월, 아파트·상가 대상 에너지절약 경진대회 개최, 5억 원의 에너지요금 절감효과 얻어  - 5일, 하절기 에너지절약 경진대회 시상식 열려, 우수사례 발표 및 우수 아파트·상가에 인센티브 지급 올 것이 왔다, 겨울철 난방비 폭탄 에너지절약을 위한 첫 번째 실천법은 실내 난방온도를 적정온도인 18~20℃로 맞추기 입니다. 1℃를 내릴 때마다 7%의 에너지를 아낄 수 있습니다. 외풍이 들지 않도록 두꺼운 커튼을 바닥에 닿게 설치해주면 열손실도 막을 수 있습니다. 난방온도는 낮추고, 체감온도는 '내복입기'로 높여주세요. 내복은 3℃, 가디건은 2.2℃, 무릎담요는 2.5℃, 양말은 0.6℃의 체감온도를 올려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짧은 외출 시엔 보일러를 끄기보다는 외출모드를 사용하는 것이 보일러를 재가동하는 데 쓰이는 에너지를 아끼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곳곳에 숨어있는 난방비 절약법) 난방비와 더불어 전기 절약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전기난방기기는 물론이고 정수기, TV 셋톱박스, 비데 등 생활 가전용품들을 사용할 때 조금씩 실천해보세요. ■ 가정에서 실천하는 전기 절약법 및 절전...
겨울을 대비해 다양한 난방기구가 대형마트에 진열됐다 Ⓒ뉴시스

후덜덜한 난방비, 쌈박한 절감법

겨울을 대비해 다양한 난방기구가 대형마트에 진열됐다 12월의 첫날, 서울 하늘에 눈이 펄펄 내리는 것을 보니 겨울이 실감납니다. 올 겨울은 눈이 많고 평년에 비해 포근할 거라는 기상청의 예상에 그래도 올해는 덜 춥겠구나 안심했는데, 이번 달 공과금 통지서를 받아보고는 급격한 상승 그래프에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난방비 든다고 무조건 춥게만 살 수도 없고... 고민이 쌓여가던 저와 여러분을 위해 따뜻하고 알뜰하게 겨울나는 법을 찾아봤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집을 고르는 다양한 기준이 있지만 요즘엔 난방비를 30%까지 낮춰주는 에너지 절감 아파트들이 등장해 주목됩니다. 서울시에서도 지난 1일, 탄천물재생센터에서 한강으로 버려지던 하수열을 재활용해 2만 가구가 쓸 수 있는 지역난방으로 공급하는 하수열 이용 열공급 시설의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 시설은 북유럽 등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에너지 수단으로, 서울에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시설로 인해 연간 150억 원의 석유 수입 대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탄천물재생센터 위치 가정에서 버리는 하수를 이용해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니 놀라운데요, 일반적인 가정에서 에너지가 자주 새는 부분은 어디인지 알아봤습니다.  서울에너지설계사가 알려주는 난방비 절약법을 살펴보니 짧은 외출 시엔 보일러를 끄기보다는 외출모드를 사용해 보일러를 재가동할 때 쓰이는 에너지를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무조건 끄는 것이 상책은 아니었네요. 아울러 보일러가 시원찮을 땐 배관 청소로 효율을 높여주면 좋다고 합니다. 1. 짧은 외출 시 난방을 외출모드로 바꾼다 2. 사용하지 않는 방의 보일러 밸브는 잠근다 3. 적정한 실내온도로 건강까지 챙기자 4. 내복을 입자 5. 틈새 바람 막아주기 6. 바닥의 온기를 보존하자 7. 보일러 청소하기 자세히 보러가기☞곳곳에 숨어있는 난방비 절약법 보일러 난방비를 아끼려 전기 온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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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올 겨울 난방비 걱정 끝

지난 달 21일, 전기요금이 평균 5.4% 인상되었다. 가정용 요금은 2.7% 인상되었다지만, 누진제를 감안하면 실제 체감요금 인상률은 그 보다 훨씬 높다. 난방비 좀 아끼겠다고 전기 난방기를 사용했다간 그야말로 전기요금 폭탄을 맞게 될 수 있다. 올 겨울, 가스비, 전기요금 고지서를 보고 더 떨기 전, 집 안 곳곳에 숨어있는 난방비 절약법을 지금부터 실천해보자.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층에 있는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에서 서울에너지설계사 강은주 씨를 만나 난방비 절약법에 대해 알아봤다. 집안 곳곳에 숨어있는 난방비 절약법 1. 짧은 외출 시 난방을 외출모드로 바꾼다 보일러는 재가동 시 점화할 때 많은 양의 가스를 소모하게 된다. 특히 온도가 낮은 겨울철에는 다시 온도를 높이는데 오랜 시간과 비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겨울철 짧은 외출 시에는 난방은 외출모드로 두는 것이 좋다. 한 달 이상 장기간 외출 시엔 제품 내부의 물을 완전히 배출시켜야 동결로 인한 제품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2. 사용하지 않는 방의 보일러 밸브는 잠근다 사용하지 않는 방은 보일러 밸브를 잠가 두는 것이 좋다. 인터넷 등에 알려진 밸브를 반만 열어두면 좋다는 내용은 오히려 난방 작동 오류를 일으킬 수 있는 잘못된 정보이니, 따라 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자. 3. 적정한 실내온도로 건강까지 챙기자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는 18~20℃, 적정습도는 40~50%이다. 실내온도를 1℃만 높여도 한 달 난방비가 약 6~7% 올라간다. 필요 이상으로 덥게 생활할 경우, 습도가 낮아져 건강에도 빨간불이 들어오게 된다. 면역력 강화에도 적정온도와 습도는 필수이다. 4. 내복을 입자 적정 실내온도가 다소 쌀쌀하게 느껴진다면 내복, 실내복, 덧신, 양말, 카디건 등을 활용하자. 내복만 입어도 체감온도를 3~4℃ 가량, 카디건이나 무릎담요들을 활용하면 2℃ 정도, 양말을 신으면 0.6℃ 높일 수 있다. 현재 일부 대형마트(전국 롯데마트 이마트)에서는 올 연말까지 그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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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아끼다가 병 걸리지 않도록!

비수급 쪽방 주민, 쪽방 상담소에 신청 → 자치구 현장 확인 거쳐 지원 서울시는 서울시내 5개 쪽방 밀집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 비수급자를 대상으로 겨울 한파가 온전히 풀리는 1월~3월까지 3개월간 사용한 난방비를 지원한다. 서울시내 쪽방밀집지역은 종로 돈의동, 창신동, 남대문경찰서 뒤, 용산 동자동, 영등포 지역이며 5개 지역에 3,197명이 거주하고, 이 중 기초수급자는 1,396명(43.7%), 비수급자는 1,801명(56.3%)이다. 난방비 지원을 희망하는 쪽방 주민은 가까운 쪽방 상담소에 지원요청을 하면 자치구 쪽방 상담소 직원과 공무원의 현장 확인을 거쳐 지원이 결정된다. 지원 금액은 월 8만 5,800원 범위 내이며 지원 기준은 2012년 12월 납부한 전기료, 도시가스 사용료 또는 석유, 연탄, LPG구입비를 기준으로 다음 달 요금분에서 초과된 금액을 지원한다. 예컨대 전기로 난방을 하는 경우 2012년 12월 전기료가 2만원이었고 2013년 1월 전기료가 5만원이었다면 그 초과분인 3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난방 미설치 됐거나 고장난 가구는 전기장판, 전기매트 제공 지급 방법에 있어선 개별난방 건물에는 석유, 연탄, LPG 등 연료원을 직접 구입·지원하거나 지원대상자가 직접 연료를 구입한 경우에는 증빙자료를 확인 후 해당금액을 현금 지급한다. 중앙난방인 건물에는 대상가구 중 기초생활 비수급가구 수에 따른 지원 금액(초과금액×비수급가구수) 범위 내에서 쪽방관리자에게 직접 나눠준다. 또한 난방시설이 미설치 되었거나 고장난 가구에 대해서는 전기장판 또는 전기매트 구입비를 지급하거나 현물로 제공하는 등 쪽방 주민의 난방형태에 맞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긴급복지지원제도의 일환으로 국비 50%, 시·구비 50% 매칭사업으로 진행된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1일 한파대책 T/F를 설치하고, 2013년 1월 4일(금)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수준의 '한파대책본부'를 운영해 쪽방촌 주민, 노숙인 등을 대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