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가 좋아요, 그냥

새해에는 “당신의 ( )가 좋아요, 그냥”

"당신의(    )가 좋아요, 그냥"이 서울도서관 외벽에 새해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2015년의 새로운 문안으로 게시된다. 새해를 맞아 (    )의 여백을 통해 서로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와 함께 무한 긍정의 바이러스를 전할 계획이다. 문구 중 '좋아요'는 공모전에서 가장 많은 응모자가 제시한 단어이고, '그냥' 은 어떤 구체적인 설명보다도 서로의 진심을 전하는 친근한 단어이다. 서울 꿈새김판 사업은 서울시청 외벽에 아름다운 글귀를 게시하여 시민들에게 마음의 위안과 생활의 여유로움을 제공하고, 꿈과 희망의 행복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서울시가 2013년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문안 "당신의(    )가 좋아요, 그냥"은 2014년도 '보고싶다. 오늘은 꼭 먼저 연락할게'와 세월호 사고로 슬픔에 빠진 시민들을 위로하고 새출발의 용기를 북돋아주는 '토닥토닥' 이후 여섯 번째다. 꿈새김판 디자인은 "새봄을 기다리는 겨울 나무처럼 2015년 희망의 메시지로 새싹을 틔우자" 의미로 캘리그라피와 함께 ㈜ 이노션에서 재능기부 했다. 김진만 서울시 시민소통담당관은 "지난 해 힘든 일을 견딘 모든 서울시민에게 새해 포부를 담은 아름다운 글귀를 통하여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고 싶다"며 새로운 문안이 설레는 마음으로 첫 시작을 마주한 시민에게 따뜻한 용기가 될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꿈새김판

‘토닥토닥’을 대신할 글귀를 찾습니다

2014년 11월~ 최근까지 게시되고 있는 5회 꿈새김판 사진 서울도서관 벽에 걸릴 '새해맞이 희망글귀' 시민공모 서울시가 2015년 새해를 맞아 천만시민과 함께 나눌 희망글귀를 시민공모로 모집한다. 서울 꿈새김판은 모든 세대가 공감하고 따뜻한 위안과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자 지난해 6월부터 서울시가 추진한 사업으로 이번 공모로 6회 째를 맞이한다. 공모는 11월 24일(월)부터 12월 3일(수)까지 10일간 '내손안에서울'홈페이지(mediahub.seoul.go.kr)에서 진행되며,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1인당 최대 3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1~4회 꿈새김판 문안 게시사진 신청 문안은 순수 창작품으로 2015년 새해를 맞이하여 많은 시민들에게 희망과 새로운 포부를 전해주는 글귀이면 어떤 문안이라도 상관없다. 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 50만 원, 가작 5작품 각 10만 원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31 ...
서울시청

마음을 다독이는 네 글자…토닥토닥

서울도서관 앞 서울 꿈새김판에 서울시민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새로운 문안 "토닥토닥"이 게시된다. "토닥토닥" 은 지난 5월「2014년 꿈새김판 여름편 공모전」에서 많은 응모자가 제시한 단어로, 세월호 사고로 슬픔에 빠진 시민들을 위로하고 동시에 용기를 북돋아주는 따뜻한 느낌의 문구다. 그동안 꿈새김판에는 세월호 분향소가 설치되었던 지난 4월부터 "미안합니다. 세월호 실종자분들의 무사귀환과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빕니다"와 "마지막 한 분까지 세월호 실종자 모두 가족 품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등 세월호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문구가 걸렸었다. 시민 100명이 손바닥에 직접 쓴 희망글귀를 모아 글자 디자인 서울시민 100명이 자신이 간직해 온 희망 문구나 다른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격려의 메시지를 직접 손바닥에 적고, 그 손바닥을 찍은 사진을 모아 "토닥토닥" 이라는 문구를 디자인했다. "토닥토닥"에 새겨진 희망글귀 손바닥은, 서울시 홍보대사인 이광기, 김미화 씨와 서울시민 100명이 참여했고 디자인 작업은 ㈜이노션에서 재능기부하였다. 김선순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대학수학능력평가 시험을 치루는 수험생에게 위로가 되고 시민들이 서로 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는 글귀를 마련했다"며, "우리 모두 토닥토닥하는 위로의 메시지가 곳곳마다 전파되어 훈훈한 온기로 가득차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서울 꿈새김판'은 서울시가 아름다운 글귀를 통해 시민에게 마음의 위안과 생활의 여유로움을 제공하고, 꿈과 희망의 행복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한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