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김장김치를 배워보는 무료강좌를 10월 21일에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다.

김장철 앞두고 김치 맛있게 담그고 싶다면 신청하세요!

서울시가 김장김치를 배워보는 무료강좌를 10월 21일에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다. 서울시가 김장김치를 배워보는 무료강좌를 10월 21일에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다. 요리교실에 참여자 200명은 10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왼쪽 상단 신청바로가기 메뉴 활용)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1일 김장김치 강좌는 이하연 전통식품명인(제58호)이 ▲전통 김장김치 담그기 이해교육 ▲김장김치류 5종(서울식 배추포기김치, 개성보쌈김치, 총각김치,동치미, 갓김치) 담그기를 오전반 오후반으로 2회 시연 강의한다. ■ 전통우리음식교육 무료강좌(김장김치) 구분 일시 인원 교육내용 오전반 10. 21.(월)10:00~13:00 100명 - 전통 김장김치 이해 교육- 서울식 배추포기김치, 동치미, 총각김치, 갓김치, 개성보쌈김치 담그기 시연교육- 시식체험 및 질의응답 오후반 10. 21.(월)14:00~17:00 100명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통 김장김치 담그기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문화와 전통음식 보급 실천에 도움이 되고자 무료강좌를 개설하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02-459-6754, 6959-9370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전통우리음식교육 무료강좌’ 신청이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김장 등 전통요리 무료로 배워요…31일 선착순 모집

‘전통우리음식교육 무료강좌’ 신청이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서울시에서 추운 겨울을 앞두고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김장김치 담그기와 우리 닭을 활용한 전통 닭고기 음식을 배워보는 ‘전통우리음식교육 무료 강좌’를 11월 7일과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2회 진행한다. 참여자 200명은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7일 ‘전통 닭고기 음식 강좌’는 김갑수 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실장의 강의와 함께 우리 닭을 활용한 닭가슴살 맛깔 냉채, 닭가슴살 잡채, 닭다리 산적 만들기가 진행된다. 8일에는 이하연 전통식품 명인의 강의로 ‘5가지 종류의 김장김치’인 서울식 배추김치, 전라도식 배추김치, 총각김치, 깍두기, 동치미 담그기 요리교실이 진행된다. 강대경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겨울맞이 김장김치 담그기와 전통 닭고기 음식 교육을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음식 보급 실천에 도움이 되고자 무료강좌를 개설하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전통우리음식교육 무료 강좌 프로그램 교육일정 교육내용 11월 7일오후 2시~5시 ○ 전통 닭고기 음식 (100명) - 강사 : 김갑수 - 우리닭 활용 전통 닭고기 음식 이해 교육 : 닭가슴살 맛깔냉채, 닭가슴살 잡채, 닭다리 산적 만들기 시연교육 (시식 및 질의응답) 11월 8일오후 2시~5시 ○ 김장 김치 담그기 (100명) - 강사 : 이하연 - 서울식 배추김치, 전라도식 배추김치, 총각김치, 깍두기, 동치미 담그기 시연교육 (시식 및 질의응답) 문의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02-459-6754 ...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news1

김장 1포기 더해 33톤 김치, 4천 가구와 나누다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매서운 한파와 경기불황 속에서도 서울시와 시민들의 훈훈한 나눔활동은 계속된다. 김장1포기 더하기 행사로 33톤 김치, 4,191가구와 나눠 지난 11월, 서울시 25개 전 차치구 중 4,174가구가 `이웃사랑 김장1포기 더하기` 행사에 참여해 총 33,583kg(약 1억 원 상당) 김치를 4,191가구와 나눴다. ‘이웃사랑 김장1포기 더하기’ 행사는 김장을 담그기가 어려운 독거어르신, 한부모 가족,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층 가정을 지연주민과 1:1로 연결해 김장을 직접 나누거나 서울시 홈페이지 접수를 통해 김장김치 기부자와 수요자가 1:1로 나누도록 진행되었다. 서울시는 주민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를 위생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김치통 1,500개를 동주민센터에 제공하기도 했다. 서울시는 1:1김장 나눔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학생들의 자원봉사 참여 등으로 확대되는 등 반응이 좋아 내년에는 자치구별 50% 이상의 동주민센터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장1포기 더하기 행사에 동참한 서대문구 동명여중 학생들과 학부모들 서울시 직원들도 의류 및 장난감 300여 점 자발적 모집 서울시 직원들도 자발적으로 의류와 장난감 등을 모집해 노숙인 시설, 요양시설, 소외계층 어린이 등에 전달했다. 지난 1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의류 및 장난감 나눔박스’를 서울시청 신청사 구내식당 및 소서문 별관 1층 등에 설치해 서울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트, 점퍼, 방한복 및 장난감 등 300여 점을 모았다. 모아진 외투와 장난감 등은 28일, 직원들이 직접 분류, 포장하고 희망메시지를 적어 ‘선물’로 전달했다. 또한, 서울시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전 부서가 1부서 1복지시설 결연 및 자원봉사실시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특히 직원들의 높은 호응 속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매년 2회씩 실천하고 있기도 하다. 민·관이 협력해 사랑의 쌀 나누기 실천 민·관이 협력해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도 있다. 12월 28일, ...
순수 민간봉사단체 `사랑의보일러나눔`의 보일러 점검 현장 사진

“보일러 고쳐드려요” 저소득층 1만 가구 지원

순수 민간봉사단체 `사랑의보일러나눔`의 보일러 점검 현장 사진 서울시는 내년 2월까지 독거어르신,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1만여 가구의 노후된 보일러 점검 및 수리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일러 점검은 순수 민간봉사단체인 ‘사랑의보일러나눔’과 함께 경동나비엔, 귀뚜라미보일러, 롯데기공, 린나이코리아 등 우리나라 대표 보일러업체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전국보일러시공협회 등 전문기관이 공동 참여한다. 겨울철 보일러 특별점검은 동파 등의 잦은 고장을 알면서도 비용 감당이 어려운 저소득층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2년부터 지난해 2015년까지 4만 1,000여 가구를 지원한 바 있다. 서울시는 겨울이 찾아오기 전 10월과 11월 두 달간에 걸쳐 이미 ‘사랑의보일러나눔’과 함께 성북구 북정마을의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점검·수리 77가구, 교체 6가구를 시행한 바 있다. 올해는 유난히 추운 겨울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랑의보일러나눔’은 8일 총 3,000만 원 상당의 보일러, 온수매트, 김장김치 등 물품을 전달하는 기부전달식을 개최하고, 1만여 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보일러 점검이 필요한 저소득시민은 해당 지역 관할 동주민센터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그밖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제보하거나 도움을 줄 시민 및 단체는 120 다산콜센터나 희망온돌 홈페이지(ondol.welfare.seoul.kr) 또는 인근 자치구·주민자치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사랑의보일러나눔 안용묵 대표는 “우리의 나눔과 섬김으로 따뜻한 온기가 절실히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스함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안찬율 서울시 희망복지지원과장은 “추운 겨울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어려운 이웃의 난방이 걱정된다” 며 “사랑의보일나눔의 기부 나눔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꽃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 복지본부 희망복지지원과 02-2133-73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