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사

[설명자료]‘100일 기술심사 권고’ 무시, 16일만에 조국펀드 투자사에 사업권

◆ “시와 공사는 2017년 4월 시 감사위가 제안한 ‘부분 재평가’ 대신 ‘재입찰’을 선택했다.”라는 보도와 관련 - 서울교통공사가 공정한 계약 진행을 위해 위 건에 대한 법률자문을 두차례('17.3.20./'17.4.3.) 받은 결과 ‘재평가를 위해서는 모든 입찰 참여업체의 동의가 필요’하나, 입찰에 참여한 2개 업체(1순위 S사, 2순위 PNP) 중 S사가 재평가에 동의하지 않아 해당 사업의 입찰을 취소('17.4.)하고 재입찰을 추진하였음 ◆ “사실상 스스로 검증한 것이다”는 보도와 관련 -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시 감사위원회 감사에서 지적된 ‘기술상용화 검증 철저’ 권고에 따라 공인시험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 기술 검증을 의뢰해 적격 판정을 받았으며 - '17.9.26. 기술검증 및 서비스 품질평가 의뢰(서울교통공사→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 '17.10.10.~11.24. 시험 구간 설계 및 설치 - '17.11.28.~12.13. 전동차 와이파이 시스템 등 평가(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기준에 따라 2개 분야 12개 항목 평가) - 추가로 평가 결과에 대한 적절성과 오류 여부 등을 면밀히 한 번 더 검증하기 위해 내부위원 4명, 외부위원 3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개최('17.12.18.) 하여 적합 결정을 내림 ◆“계약 해지를 당한 PNP가 여권 등에 알려서 B씨가 한직으로 좌천된 것이 아니냐 라는 의혹이 나왔다”라는 보도와 관련, - B씨의 인사발령은 2019년 7월 공사 정기발령에 따른 것이며, 당시 담당부서장인 정보통신처장, 기술본부장, 실무자 등에 대한 별도 인사이동은 없었음 문의전화: 02-6311-9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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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 즉시 실전 투입, 이런 걸 찾고 계시죠?

서울시가 운영하는 4개 기술교육원(동부, 중부, 남부, 북부)이 교수 1인당 10여 개의 기업을 전담해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부터 취업까지 책임지는 '교수기업전담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교수기업전담제란 교수가 관련 분야의 우수 기업을 직접 발굴해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교육을 시키고 또 공동연구나 현장실습 등을 통해 졸업 후에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현재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4개 기술교육원의 교사 76명은 총 795개의 기업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는 교사 1인당 평균 10개의 기업을 전담하고 있는 셈이다. 기업전담제를 실시하고 있는 학과는 건축인테리어, 특수용접, 에너지진단설비, 컴퓨터광고디자인, 피부미용, 주얼리디자인, 한국의상디자인, 의료전자, 공조냉동시스템 등 총 37개 학과다. 현장중심·맞춤형 프로그램 활성화, 수료 즉시 실전투입, 취업으로 연결 교수기업전담제가 자리잡으면 기업이 원하는 커리큘럼에 따라 현장중심․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해 수료 즉시 실전에 투입할 수 있는 인재로 길러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교사들 또한 책임감을 갖고 수강생과 우량기업을 매칭해 실제 취업으로 연결 될 수 있도록 힘쓰게 된다. 아울러 협력기업 재직자들에게는 기술교육원 장비와 시설을 개방하는 등 상호 보완을 통한 시너지 효과도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4개 기술교육원과 협력을 맺고 있는 기업들은 기술교육원 수료생으로 창업에 성공한 CEO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탄탄한 중소기업이 대부분이다. 또 지난 5월 17일에는 동부, 남부, 북부 등 3개 기술교육원이 국내 자동차 정비업체 500여 개가 회원사로 등록돼 있는 검사정비 사업조합과 MOU를 체결하고, 교육생 취업알선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시는 주간 40개 전학과(1년 과정)와 390개 기업이 학과 정원의 75% 이상에 대해 채용약정을 체결해 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