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금융대학원 운영기관으로 ‘KAIST 디지털금융 교육그룹’이 선정됐다

여의도에 카이스트 금융대학원 생긴다…원서접수 5월

여의도 금융대학원 운영기관으로 ‘KAIST 디지털금융 교육그룹’이 선정됐다 서울시와 금융위원회는 올해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여의도 금융대학원의 운영기관에 ‘KAIST 디지털금융 교육그룹’을 선정하였다. ‘KAIST 디지털금융 교육그룹’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주관하고 삼성SDS,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인 그라운드엑스(GroundX)와, AI 기술기반 금융 빅데이터분석 기업인 딥서치(DeepSearch), 광주과학기술원(GIST) 블록체인경제센터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선정된 기관은 4년간 금융대학원을 운영하며, 서울시·금융위로부터 과정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 과정은 여의도 내 서울시가 조성한 장소에서 교육이 이뤄지며, 디지털 금융에 특화되고, 현장적용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차별화 된 교육과정으로, ▲학위(2년)와 ▲비학위(5개월) 두 가지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교육대상자는 금융회사 및 핀테크기업 재직자, 핀테크 (예비)창업자, 금융 및 핀테크 관련 기관 종사자, 디지털금융 분야 취업준비생 등이다. ■ 교육과정(안) 구분 MBA(학위) 전문가 과정(비학위) 교육인원 연 80명 내외 연 160명 내외 교육기간 2년(시간제) 5개월 이수요건 총 45학점 총 61시간(조정예정) 내용 및 특징 - 디지털금융 특화- 현장적용 능력강화- 해외현장학습 -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분석- 인공지능과 기계학습- 블록체인- 해외현장학습 교육비용 타대학원 대비 50% 수준 조건부 학비지원 개설시기 2020년 9월 2020년 7월 - 조건부 지원은 일정 출석률 및 평가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자에 대한 지원을 의미하며, 선정기관이 세부계획안 수립 예정 - 이수요건, 교육비용 등 세부 내용은 향후 기관간 협의에 따라 수정될 수 있음 ...
여의도에 금융 인재 키우는 ‘금융대학원’ 들어선다!

여의도에 금융 인재 키우는 ‘금융대학원’ 들어선다

올해 9월, 여의도에 디지털 금융 인재 양성을 위해 금융대학원을 개설한다 서울시는 금융위원회와 협력하여 핀테크 등 디지털 금융에 특화된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9월, 금융 중심지인 여의도에 금융대학원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시는 여의도 내 조성되는 석사 학위 교육과정인 금융대학원 개관을 통해 금융-IT 융합 전문 인력이 본격적으로 배출되어 우리나라 핀테크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신 금융기법을 가르칠 수 있는 교수진과 금융 데이터 등 전문적인 교육 인프라를 갖춘 금융대학원을 운영하기 위한 ‘금융전문인력 양성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금융 전문성을 갖춘 대학, 연구기관, 금융 관련 기관이나 단체 등이며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작성하여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쳐 3월 중 운영기관을 최종 선정해 9월, 금융대학원의 첫 학기를 시작할 계획이다. 금융대학원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면, 양성과정 운영에 4년간(2020년~23년) 약 190억 원을 지원받으며 서울시가 조성한 교육 공간 및 시설사용도 가능하다. ‘여의도 금융대학원’의 교육대상은 디지털금융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은 금융회사 재직자, 핀테크 (예비)창업자, 핀테크 관련 기관 종사자, 금융권 취업준비생 등이다. 교육과정은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디지털 금융 분야의 고급 이론과 실습 과정이 포함된다. 특히, 각 교육 참여자가 필요한 분야, 교육기간 등을 선택하여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위(3~4학기)와 ▲비학위(6개월 이내) 과정으로 나누어 개설된다. ■ 금융대학원 교육 과정 과정구분 교육기간 연간 교육생 교육비* 비학위 6개월 이내 연 160명 내외 조건부 국비지원 학위 3~4학기 연 80명 내외 테이타 금융(전문)대학원 대비 50% 수준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