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서울핀테크랩’에 핀테크 스타트업 유치 공간인 ’원큐 애자일랩 글로벌센터‘가 10월 문을 연다

여의도에 핀테크 글로벌센터 오픈…스타트업 전격 지원

여의도 ‘서울핀테크랩’에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 공간인 ‘원큐 애자일랩 글로벌센터’가 10월 문을 연다 서울시가 하나은행과 함께 핀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합니다. 오는 10월 여의도 ‘서울핀테크랩’에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 공간인 ‘원큐 애자일랩 글로벌센터’가 문을 열고, 해외기업 국내 유치 및 국내 우수 핀테크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습니다. 이와 함께 시는 우수한 서울 스타트업을 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해 아시아 최대 규모인 ‘싱가포르 정보통신전시회(ConnecTech Asia)’ 온라인 행사에 ‘서울스타트업관’을 운영합니다.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그들이 날개를 펼 수 있도록 서울시가 힘을 보태겠습니다. 10월 ‘서울핀테크랩’ 내 ‘핀테크 스타트업 글로벌센터’ 오픈 서울시와 하나은행이 서울의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해외 우수 핀테크 기업의 서울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시작한다. 핵심적으로, 글로벌 핀테크 스타트업 유치를 위한 전용공간인 ‘원큐 애자일 랩(1Q Agile Lab) 글로벌센터’가 오는 10월 ‘서울핀테크랩’에 개관한다. ‘서울핀테크랩’은 서울시가 금융중심지 여의도에 설치한 국내 최대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공간이다. 2019년 7월 개관 당시 1개 층으로 시작해 10월에는 기존 마포 핀테크랩이 통합되면서 총 4개 층으로 확대 조성됐다. 올해 10월에는 2개 층이 확장된다. 서울핀테크랩 내부 모습 ‘원큐 애자일 랩(1Q Agile Lab)’은 하나은행이 2015년 6월에 설립한 은행권 최초의 스타트업 멘토링 센터로, 현재까지 10기에 걸쳐 총 97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다양한 협업 성공사례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하나은행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 있는 현지법인과 파트너사 해외 인프라를 활용해 서울핀테크랩에 입주한 국내 우수 핀테크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에도 나선다. 서울시는 글로벌센터 조성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행정적으로 뒷받침한다. 아울러, 서울시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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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도시를 위한 환경 네트워크 `이클레이`를 아세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환경기구인 ICLEI(이클레이: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 동아시아본부가 지난 7월 30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새 둥지를 틀었다. ICLEI는 환경문제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간 국제협력을 위해 1990년에 설립됐으며, 공식 명칭은 'ICLEI-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로 서울에 위치한 동아시아 본부를 비롯한 8곳의 지역사무국이 운영되고 있다. 현재 84개국 1,000여 개 자치단체 및 자치단체 연합기구가 가입되어 있으며, 세계사무국(본)과 동아시아(서울)·남아시아(뉴델리)·아프리카(케이프타운) 등 8개의 지역사무국, 한국(수원)·미국(오클랜드) 등 4개의 국가사무소로 구성되어 있다. ICLEI 동아시아본부는 지난해 10월 서울 중구의 재능빌딩에 개소, 지금까지 1년여 동안 운영되어 오다가 서울글로벌센터빌딩이 건립됨에 따라 확장·이전하여 동아시아 지역의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성장 능력 제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미래의 도시교통을 주제로 액션토크를 상반기에 진행한 ICLEI 동아시아본부는 특히 올해 하반기에 동아시아 지역에 환경적으로 중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중국 도시들을 대상으로 기후, 에너지 등 ICLEI 비전과 연계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중국 도시들과의 국제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환경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아시아 지역 저탄소·에코도시 보고서 등 유용한 정책사례 공유를 통해 서울이 국제적 환경 네트워크를 위한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 및 환경 관련 정보는 8월부터 운영되는 이클레이 동아시아본부 홈페이지(www.iclei.org/eastasi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기후환경본부 기후대기과 02-2133-3598 ■ ICLEI(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는? 이클레이는 1990년 뉴욕 UN 본부에서 개최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제1차 지방 정부 세계회의'에 참석한 43개국 200여 개 지방정부에 의해 창립되었다. 84개국 1,000여 개 지방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