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재배 실습

‘전원생활 꿈’ 현실로…무료 귀농교육 350명 모집

옥수수 재배 실습 서울시는 귀농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위해 3월부터 7월까지 운영하는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 3개 과정에 참여할 시민 350명을 2월 1일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agro.seoul.go.kr)에서 모집한다. 과정에 따라 선착순 참가와 심사 선발로 나눠져 있으니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시는 귀농ㆍ귀촌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따라 희망시민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에 모집하는 3개 교육과정은 ①귀촌 전원생활교육(270명) ②평일 귀농창업교육(40명) ③주말 귀농창업교육(40명)이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귀촌 전원생활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농업 입문과정으로 선착순 270명을 모집한다. 2월20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접수한다. ▲전원생활의 준비와 이해 ▲기초영농기술 ▲전원생활현장 탐방 등이 주 내용이다. 상반기에는 1~6기가 운영되며, 1기별 45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및 현지에서 이루어지며 총 5일 과정이다. 귀농창업과정 평일반 및 주말반 교육은 심사를 통해 각 40명씩 선발한다. ‘귀농창업과정 평일반’은 귀농 후 전문농업경영을 목표로 하는 창업준비자를 위한 과정으로 ▲귀농귀촌종합 정보 ▲귀농의 이해 ▲작물별 기본재배 기술 ▲지방현지 귀농체험 ▲작물재배실습(6주간) 등이 주 내용이다. 주중 교육 수강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귀농창업과정 주말반’은 직장인 등을 위하여 주말에만 영농실습 위주로 12주간 운영된다. 농기계 작동 실습 ‘귀농창업 평일반 및 주말반 과정’ 신청은 2월 1일부터 서울특별시농업센터 홈페이지(agro.seoul.go.kr)에서 인터넷 예약 메뉴를 통하면 된다. 신청서와 귀농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3월 9일까지 방문(서초구 헌인릉 1길 83-9 귀농지원팀), 또는 이메일(agricshpark@seoul.go.kr), 팩스(02-459-6707)로 제출하면 된다. 권혁현 서울시농업...
서울시가 `체류형 귀농교육`에 참여할 예비 귀농인을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귀농’ 직접 살아보는 거야! 함께 할 47세대 모집

서울시가 `체류형 귀농교육`에 참여할 예비 귀농인을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은퇴 뒤 귀농·귀촌을 선택하는 서울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귀농, 묻지마 귀농’으로 무작정 떠났다가 녹록치 않은 귀농생활에 좌절하고 서울로 되돌아오는 경우도 많은데요. 앞으로 귀농을 계획하고 있다면, 먼저 살아보고 결정하는 ‘체류형 귀농교육’으로 시작해보세요. 적게는 4개월, 길게는 11개월 동안 농촌에 직접 거주하면서 농업교육을 받고 귀농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귀농을 희망하는 이들이 농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귀농교육 프로그램, 농촌에서 생활하며 귀농교육을 받는 ‘체류형 귀농교육’이 실시된다. 서울시는 이번 교육에 참여할 47세대의 예비 귀농인을 2월 8일까지 모집하기로 했다. ‘체류형 귀농교육’의 첫 이수자 28세대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고 답변했으며, 대다수가 농지구입 부분이 해결되면 2년 내 귀농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체류형 귀농교육 위치도 (제천시, 금산군, 영주시, 구례군, 무주군, 강진군) 올해로 2년차를 맞이한 ‘체류형 귀농교육’은 총 6곳의 지역, ▲충북 제천 ▲충남 금산 ▲경북 영주 ▲전북 무주 ▲전남 구례‧강진에서 운영되며, 선발된 예비 귀농인의 거주지 임차료 및 교육비의 60%를 서울시가 지원한다. 위 지역의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및 가족실습농장은 모두 조성한지 2~3년 이내의 신축시설로 거주공간과 귀농교육장, 실습텃밭이 한곳에 모여 있어 원스톱으로 체험이 가능한 형태다. 특히, 전남 강진군은 농촌의 빈집을 리모델링한 귀농인의 집에서 거주하며 다양한 선도농가와의 매칭 교육으로 상하반기 나누어 운영할 예정이어서 단기형 귀농교육을 원하는 참여자들에게 적합하다. 체류형 귀농교육의 가장 큰 장점은 과수, 양봉, 채소, 약초 등 농산물의 주산지에서 해당 품목의 재배 전 과정을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며 농촌에 적응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경...
한 귀농인 지원 프로그램에서 교육 받고 있는 참가자들ⓒ뉴시스

농촌에 머물며 귀농교육 받아요…비용 60% 지원

한 귀농인 지원 프로그램에서 교육 받고 있는 참가자들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저성장 기조 등으로 인해 ‘귀농’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귀농예정자들의 안정적인 귀농 정착을 위해 올해부터 귀농에 앞서 농촌에 직접 머물면서 실질적인 농사일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귀농지원’에 나선다. 귀농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충북 제천, 경북 영주, 전남 구례, 전남 강진 4개 지역에서 장기간 머물며 영농교육에 참여할 50여 세대를 선발한다. 신청은 1월 24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선발된 예비 귀농인은 적응에 필요한 거주지 임차료 및 교육비의 60%를 지원한다. 농촌 체류형 귀농사업은 전국의 귀농인 시설을 조사하여 서울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곳으로 시군별 협의를 통해 권역별 4개소(충북 제천, 경북 영주, 전남 구례, 전남 강진)를 선정하였다. 충북 제천, 경북 영주, 전남 구례의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조성한지 1~2년 이내의 신축시설로 거주공간과 귀농교육장, 실습텃밭이 한곳에 모여 있어 원스톱으로 체험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전남 강진군은 농촌의 빈집을 리모델링해서 임차해주는 것으로, 귀농인의 집에서 거주하며 지역의 다양한 선도농가와 매칭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유익하다. 지원자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해당지역 방문면접을 거쳐 실제 귀농을 계획하는 실수요자 중심으로 적격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심사는 귀농의지와 계획의 적정성, 농촌정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귀농교육 이수자와 관련자격증 소지자, 그리고 가족수가 많거나 연령이 적은 세대를 중심으로 가점이 주어질 예정이다. 지역별 운영현황 및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고, 도시농업과(☏2133-5397)와 해당 지역의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귀농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이 농촌에 거주하며 다양한 지역 특성에 따른 맞춤형 영농체험을 최소비용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2014082502021243_mainimg

자연 속 슬로 라이프 꿈꾼다면…

서울시가 귀촌·귀농을 희망하는 시민 150명을 선발해 9∼10월 중 5일 과정으로 30시간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귀촌(전원생활)교육'에서는 이론은 물론 실습과 견학을 통해 전원생활을 준비한데 필요한 농업기술과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귀농귀촌에 필요한 농업기술과 실질적정보 제공 교육은 50명씩 3기에 걸쳐 진행되며 ▲전원생활의 준비와 농촌사회 이해 ▲전원생활 성공사례 ▲텃밭채소 가꾸기 ▲건강에 좋은 밭작물·특용작물 재배 ▲친환경농업 이해와 활용 ▲가정과수 가꾸기 ▲전원생활 현장 탐방 등의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은 자연과 함께하는 전원생활의 꿈을 현실로 옮기기 위해 가족이 먹을 채소와 과일, 꽃 가꾸기는 물론 전원주택을 짓는 방법과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 귀촌인의 자세 등 농촌생활 시작을 위해 꼭 점검하고 준비해야하는 실질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었다는 특징이 있다. 서울시는 급속한 고령화, 베이비부머 퇴직은 물론 자녀교육이나 슬로우 라이프를 지향하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면서, 귀농, 귀촌,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어 이와 같은 교육을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25일부터 농업기술센터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수강료는 무료 교육은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25일(월)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한편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창업형 귀농' 희망자들을 위한 <창업형>교육과정도 운영하고 있는데 심화과정에 해당하는 이 과정을 이어 수강하면 귀농인으로서의 준비가 완성된다고도 할 수 있다. 올해 교육은 이미 종료되어 내년 3월경 신청자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문의 : 경제진흥실 농업기술센터 02-459-6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