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시민영상 공모 2019.1.1~12.31

와~ 내가 만든 영상이 서울로와 지하철에 나온다!

서울시가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 전시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시가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 전시될 영상과 ‘국제지하철영화제’에 상영될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시민영상공모’...5월 19일까지 우선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시민영상 작품 공모(2기)는 1분 이내의 자유주제 영상을 5월 19일까지 공모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편의 영상은 6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약 3개월) 만리동광장 앞 우리은행 벽면 대형스크린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 상영된다. 선정된 시민에게는 30만 원의 전시 상영비을 지원한다. 신청은 디자인서울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500MB 이내의 영상 1점과 함께 이메일(smediacanvas@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서울로미디어캔버스’는 지난 2017년 5월에 설치된 만리동광장 우리은행 중림지점 건물 상단 가로 29미터, 세로 7.7미터의 대형 미디어스크린이다.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시민영상 공모는 분기별로 10명씩을 선정해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문의 : 서울시 디자인정책과 공공미술사업팀 02-2133-2712 서울교통공사가 ‘제10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에 상영될 작품을 7월 2일까지 공모한다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작품 공모...7월 2일까지 서울교통공사가 서울과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잇는 ‘제10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에 상영될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5월 14일부터 7월 2일까지다. 모집분야는 국제․국내 경쟁부문으로 나뉘다. 영상 길이는 90초 이내, 소리 없이 영상만으로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공공장소에서 상영하는 데 적합해야 한다. 국내 경쟁부문은 ‘서울 지하철’을 주제로 한 작품이어야 하나 국제 경쟁부문은 별도 정해진 주제 없이 출품할 수 있다. 접수는 온라인 출품사이트 페스트홈에서 파일 업로드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국제지하철영화...
지하철역 모니터에 초단편 영화가 나오고 있다

서울 지하철이 ‘움직이는 영화관’으로 변신

지하철역 모니터에 초단편 영화가 나오고 있다 지난달 24일, 제9회 국제지하철영화제가 개막했다. 국제지하철영화제는 서울교통공사와 (사)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교통공사와 스페인 바르셀로나 TMB사의 지하철에서 동시 상영되는 아시아 최초 지하철 영화제다. 본선작은 14일까지 서울지하철 1~8호선에서 감상할 수 있다. 국제지하철영화제 출품작은 90초를 넘지 않은 초단편 영화들이다. 지하철영화제인 만큼 대부분 지하철과 관련된 주제들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3편이 증가한 총 41개국 1,067편이 출품됐다. 국제지하철영화제 사상 역대 최다 편수 기록을 경신함으로써 국제지하철영화제의 위상을 한껏 높였다. 출품작들 중 영화 전문가 6인의 심사를 거쳐 출품작들 중 11개국 26개 작품이 본선작으로 선정됐다. 국제지하철영화제 온라인 상영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본선작들은 서울지하철 1~8호선 전동차와 승강장의 행선안내 게시기, 온라인 상영관에서 영화제가 종료되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올해 국제지하철영화제 시상식과 폐막식이 열리는 영등포 CGV 특히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진짜’ 영화관에서 제9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본선작들이 상영된다. 오후 1시 30분부터 CGV 영등포에서 본선작들이 순서대로 상영된다. 이후, 폐막식과 시상식이 열린다. 직접 지하철을 타보니 국제지하철영화제가 함께 한창 진행 중이었다. 곳곳에서 영화제 포스터들이 붙여 있었고 전동차와 승강장 행선안내 게시기에서 영화제 본선작이 상영되고 있었다. 시민은 물론 관광 중인 외국인도 지하철을 기다리며 영화를 관람하기도 했다. 한 시민은 “우연히 화면을 봤는데 국제지하철영화제라고 떠서 한참을 바라봤다"며, "나중에 검색해 영화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는데 의미 있는 영화제 같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시민은 “보통 영화제 하면 지방도시나 영화관을 생각하는데 우리에게 익숙한 지하철에서 영화제를 한다는 게 ...
제9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지하철서 즐기는 90초 영화제…투표하고 경품 받자!

제9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아시아 최초, 서울과 스페인 바르셀로나 지하철을 잇는 국제적 규모의 초단편 영화제! 제9회 서울교통공사 국제 지하철영화제가 8월 24일 개막하고 본선작이 9월 14일까지 서울 지하철 1~8호선에서 상영된다. 서울교통공사 국제 지하철영화제는 서울교통공사와 사단법인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가 공동 주최하며, 서울교통공사와 스페인 바르셀로나 TMB사의 지하철에서 동시 상영된다. 영화제 출품작은 모두 90초를 넘지 않는 초단편영화들이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13편의 작품 수가 증가된 총 41개국 1,067편이 출품됐다. 이는 국제 지하철영화제 사상 역대 최다 편수를 갱신하는 수치로 국제 지하철영화제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다. 영화 전문가 6인의 심사를 거쳐 출품작 중 11개국의 26개 작품이 본선작으로 선정되었다. 국제 부문에는 출생부터 결혼, 노년을 맞기까지의 한 사람의 일생을 손으로 표현한 등 총 20편이, 국내 부문에는 고양이의 깜찍한 사생활을 그린 등 총 6편이 선정되었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지하철 안전 및 에티켓’ 부문 수상작도 발표됐다. 특별상은 ‘안전한 에스컬레이터 이용법’을 주제로 재치 있는 작품을 만들어낸 이우림 감독의 가, 우수상으로는 휴대전화를 의인화하여 ‘역사 내 올바른 휴대전화 사용법’을 인상 깊게 풀어낸 송윤희 감독의 이 선정되었다. 본선작은 서울 지하철 1~8호선 전동차와 승강장의 행선 안내게시기와 영화제 공식 온라인 상영관, CGV 영등포 등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국내외 경쟁 부문 수상작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지하철·버스·트램 등에서 동시 상영된다. 영화 전문가들이 선정한 26개 본선작 중 경쟁 부문 수상작 4편은 관객이 심사위원이 되어 선정한다(국제 1,2,3 등상과 국내 특별상). 관객들은 영화제가 개막하는 24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본선작 26편 중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관객 득표수에 따...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국제지하철영화제’ 심사위원이 되어주세요~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서울교통공사는 시민 투표를 통해 '2017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SMIFF)' 최종 수상작 4편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8월 28일부터 9월15일까지 열리는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는 서울교통공사와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가 바르셀로나 지하철과 공동 개최하는 아시아 최초의 지하철 초단편 영화제이다. 영화제에는 모두 1,052편의 영화가 출품됐는데, 이 중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장애인 올림픽을 담아낸 '우리는 할 수 있어' 등 국제 부문 20편, 한국 전통 무술인 택견을 역동적으로 보여주는 '택견 군림' 등 국내 부문 6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관람 관객의 투표를 통해 본선 진출작 중 최종 수상작 4편을 결정한다. 관객들은 9월 14일까지 본선 진출작을 관람한 후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 또는 영화제 홈페이지(www.smiff.kr)를 통해 투표할 수 있다. 영화제 마지막 날인 9월 15일에는 CGV영등포에서 폐막식과 시상식이 개최된다. 본선 진출작은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1~8호선 행선안내게시기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상영관(www.smiff.kr), CGV 영등포, 꿈이룸학교 극장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스페인에서도 지하철 1~5호선, 9~11호선, 버스 등에서 동시 상영된다. 온라인 투표에 참여한 관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영화예매권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 당첨자는 9월 25일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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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 편 감상하는데 고작 90초?

9월 6일(목)부터 인터넷 및 디지털뷰 투표 통해 수상작 선정 서울과 베를린의 지하철에서 동시에 상영될 90초 분량의 초단편 영화 20편이 확정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서울메트로 국제지하철영화제'는 지하철 상영에 적합하도록 90초 분량의 초단편 영화로 구성된 이색적 영화제로, 서울메트로와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이하 SESIFF)'가 함께 기획하고, 독일의 베를린 지하철이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국내는 물론 독일을 비롯한 국제 공모전 사이트를 통해서 진행된 작품공모에서는 총 45개국에서 783편이 응모되었으며, 서울과 베를린의 공동 심사를 통해 독일(6편)과 한국(3편) 등 20편의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다. 그 중 국내작품 3편은 곽승주 감독의 '파랑새'와 원재인 감독의 '마지막 밤', 홍대영 감독의 '금연'이다. 본선 진출작 20편은 오는 9월 6일(목)~18일(화)까지 2․3호선 전동차는 물론 1~4호선 모든 역에 설치된 TV, 디지털뷰와 인터넷을 통해 상영된다. 또한 수상작 선정은 서울메트로 영화제 홈페이지 'www.smiff.kr'에서 실시되는 인터넷 투표와 1~4호선 각 역에 설치된 디지털뷰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두 정거장만 이동해도 한 편의 영화를 볼 수 있는 특별한 영화제로, 향후에는 베를린뿐 아니라 칠레 등 다양한 나라와의 공동 개최를 추진, 지하철영화제가 국제 문화교류의 창구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 서울메트로 홍보실 02)6110-51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