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

‘보신각 제야의 종’ 누가 울리나…시민추천 1위는?

2018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 올해도 어김없이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이 울립니다. 보신각 타종은 조선초기인 태조5년(1396년)부터 도성의 4대문과 4소문을 일제히 여닫기 위해 종을 친 것이 유래가 됐는데요. 보신각이란 명칭은 고종32년(1895년)부터 불렸으며, 흔히 종루(鐘樓)로 불렸습니다. 올해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시민대표들이 타종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특히 EBS 자이언트펭TV의 캐릭터 ‘펭수’, 이춘재·고유정 등 다수의 살인사건 및 강력범죄 수사에 참여한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등 각 분야에서 희망과 용기를 준 인물 11명이 선정됐습니다.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보며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열어볼까요? 시민대표 11명 타종 참여…‘펭수’시민 추천 1위로 선정 서울시는 12월 31일 자정, 보신각에서 시민들과 함께 제야의 종을 울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힘찬 새해를 맞는다. 올해 타종에는 매년 정례적으로 참여하는 서울시장·서울시의회의장·서울시교육감·서울경찰청장·종로구청장과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천받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대표 11명이 참여한다. 시민이 뽑은 타종인사 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국민캐릭터 ‘펭수’, 범죄심리학자로 이춘재·고유정 사건 등 다수의 강력범죄 수사에 참여하여 스토킹 방지법 법안을 마련하는데 앞장선 이수정 님(여, 55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볼링 종목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수상한 신다은 님(여, 20세)이 포함됐다. 펭수는 시민이 뽑은 타종인사 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또 1세대 벤처기업인으로 서울 경제 혁신성장, 공정거래 발전에 기여한 한병준 님(남, 58세), 기술지식기반의 여성 스타트업 발굴·육성에 앞장선 박미경 님(여, 49세), 장애인 권익보호에 힘쓴 김동현 님(남, 37세), 2017년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대사로 부임하여 한국과 EU간 국제협력 및 교류에 앞장선 미하엘 라이터러 님(남, 65세)...
자전거를 타고 도심을 달리는 사람들

12일 도심은 따릉이 세상…부분통제 확인하세요

자전거를 타고 도심을 달리는 사람들 1천여 대 자전거가 도심을 달리는 ‘제1회 서울 자전거퍼레이드’가 5월 12일 펼쳐진다. 이 행사는 자전거와 자동차가 안전하게 도로를 공유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하는 1천여 명은 8시에 청계1가를 출발해 종로~흥인지문~청계천로를 지나 청계광장으로 돌아오는 6km 코스를 달릴 예정이다. 이번 구간은 지난해 개통한 종로 자전거 전용차로, 청계천 자전거 전용도로 등 도심 자전거 도로를 알리기 위한 코스다. 참가 접수 결과, 남성이 70%, 여성이 28%이며, 30대, 40대가 62%로 가장 많고 20대, 50대, 10대, 60대 이상 순으로 다양한 연령대 시민들이 함께 도심 라이딩을 즐길 예정이다. 접수하지 못한 시민은 당일 7시부터 출발지점에서 신분증을 맡기고 공공자전거 ‘따릉이’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출발지점인 청계광장에서 출발 전 자전거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고, 출발전 간단한 스트레칭 후 코스를 주행하게 된다. 청계광장에 돌아오면 스팀청소, 포토존, 이벤트가 펼쳐진다. 제1회 서울 자전거퍼레이드 코스(☞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이번 서울자전거퍼레이드로 인해 오전 7시 30분~오전 9시 30분 청계1가~종로~흥인지문~청계천로까지 주행 구간별로 차량통행이 부분통제된다. 제2회 서울자전거퍼레이드는 오는 6~7월경에 시원한 한강코스를 발굴하여 시민참여 라이딩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19 제1회 서울자전거 퍼레이드 ○ 일시 : 2019. 5. 12(일) 07:30~09:30(교통통제 진행 구간별) ○ 코스 : 청계1가 ~ 종로1가 ~ 흥인지문(회차지) ~ 청계천로 ~ 청계광장(도착지) ○ 운영방법 -종로 남측 3개 차로 주행, 경찰 통제 하에 참가자 일시통과, 부분통제(순차해제) -청계천로 북측 1~2개 차로 주행, 교차로 신호 준수(행사안전요원) 그룹 통과(청계3가~종로) ○ 구간별 통과 예상시간 ...
12일 세종대로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 ‘Safe Mission’이 진행된다

피크닉존‧안전체험‧장터…5월 세종대로에서 놀자!

4월 세종대로 행사 모습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2일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로 꾸며진다. 먼저 ‘도심 속 쉼터’라는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의 취지에 맞게 캠핑텐트나 에어베드, 파라솔과 평상 등을 마련해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인 ‘피크닉존’을 조성했다. 단풍나무가 푸르른 ‘도심 속 숲길’도 운영한다. 미니탁구, 한궁 등 14종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찾아가는 체육관’도 선보이며, 메인무대에서는 매 시각 버스킹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12일 세종대로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 ‘Safe Mission’이 진행된다 안전한 가정의 달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 ‘Safe Mission’도 진행된다.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종로경찰서, 미쉐린코리아, 볼보트럭코리아가 함께하는 ‘Safe Mission’은 4가지 미션을 성공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환경부 주관 ‘전국 친환경콘덴싱보일러 16만 원 지원 사업’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부스도 마련된다. 서울시는 일반가정에서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친환경콘덴싱보일러로 교체 시 구매혜택은 물론 16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귀뚜라미보일러가 서울시의 보일러교체 정책 홍보 및 행운권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생활 속 걷기문화 확산을 위한 ‘걷자, 도심보행길!’ 행사도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해 12일 오후 2시부터 세종대로에서 진행된다. 추후 6월 9일, 9월, 10월에도 운영될 예정으로, 완주 시 기념배지 및 도심보행길 완주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장터도 세종대로를 꾸밀 예정이다. 19일에는 ‘광화문희망나눔장터’, 19일과 26일에는 ‘농부의 시장’이 펼쳐진다. 10~19시 광화문→세종대로사거리 차량통제, 대중교통 이용 당부 행사가 열리는 일요일 10~19시에는 광화문 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구경하는 시민들

6일 서울세계불꽃축제 가기 전 알아둬야 할 교통정보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구경하는 시민들 10월 6일 ‘2018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진행되는 여의도 일대의 교통이 통제된다. 6일 오후 2시~오후 9시30분에는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 앞)양방향 도로가 통제된다.행사시간은 오후 1시~오후 9시 30분. 올림픽대로‧노들길 63빌딩 진입로도 교통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통제될 예정이다. ■ 세계불꽃축제 차량 통제 ○ 통제일시 : 2018.10.6(토)14:00~21:30 ○ 통제구간 : 여의동로(마포대교남단~63빌딩 앞), 올림픽대로‧노들길 63빌딩 진입로(탄력적) ① ② ③ •구간(전면통제) :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앞) •일시 : 10.6(토) 14:00~21:30 •구간(탄력통제) : 올림픽대로, 노들길 ↔63빌딩 진입구간 •구간(부분통제) : 원효대교 북단방면 1개차로 800m •일시 : 10.5(금) 10:00~17:00, 10.6(토) 13:00~행사종료시 10.7(일) 08:00~13:00 이에 따라 여의동로를 경유하는 23개 버스노선은 오후 1시~오후 9시 30분 사이 우회 운행한다. 통제구간에 위치한 여의도중학교‧여의나루역 등 4곳의 버스정류소는 이용할 수 없다. 서울시는 도로통제로 대중교통 이용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오후 4시~오후 11시30분에 지하철 5‧9호선 운행횟수를 평소보다 92회 늘리고, 유사시 투입할 수 있도록 여분의 10편성도 비상 대기시킨다. 행사장 주변 버스도 행사시작 1시간 전과 종료시간에 집중 배차할 계획이다. ■ 우회 버스노선 지역별 노선 번호 서울시 (18개) 시내버스 (15개) 260(메트로버스), 261(상진운수), 262(메트로버스,북부운수), ...
세종대로 잔디쉼터

매주 일요일로 바뀌었어요! ‘차 없는 세종대로’

세종대로 잔디쉼터 매주 일요일 세종대로가 차가 아닌 사람을 위한 공간으로 바뀝니다. 서울시는 4월 15일부터 광화문 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 방향 550m를 매주 일요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합니다. 2013년부터 매월 1·3주 운영하던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는 올해부터 매주 일요일 운영키로 했는데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이제 매주 일요일 세종대로에서 도심 속 여유를 느껴보세요. 세종대로 곳곳에 몸과 마음을 편히 쉴 수 있는 쉼터 공간이 조성된다. 캠핑텐트나 에어베드에 누워보거나 캠핑의자에 앉아 광화문을 바라보며 도심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작은 서가도 마련되니 사무작업을 하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커다란 노천카페로 이용해볼 수도 있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돗자리나 원터치 텐트를 펼칠 수 있는 ‘시민 피크닉 공간’도 마련된다. 거리 서가 더불어 휴식에 즐거움을 더해줄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한다. 버스킹 공연과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놀이 체험이 준비되며, 컬링과 비슷한 플로어컬 등 14개 뉴스포츠 종목을 스포츠 지도사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체육관’도 운영된다. 특별행사가 있는 경우 쉬며 즐길 수 있는 이색 볼거리도 만나볼 수 있다. 4월 15일에는 개막을 축하하는 라퍼커션 공연 및 비보이&와킹 하우스힙합 공연이 펼쳐진다. 거리 공연 4월 22일에는 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하는 통일 관련 시민체험 프로그램과 거리 퍼레이드 공연이 준비된다. 4월 29일에는 한국라인댄스협회에서 세계 춤의 날을 기념하여 준비한 라인댄스 플래쉬몹 공연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조선시대 왕실과 백성이 함께 만드는 종합예술축제인 궁중문화축전 예산대 시민퍼레이드가 선보인다. 또한 서울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예술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여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거리로 꾸려갈 예정이다.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에서 노래, 마임, 댄스 등 공연을 하고 싶은 ...
29일 종로2가~세종로4거리 `퍼레이드` 펼쳐진다

29일 종로2가~세종로4거리 ‘퍼레이드’ 펼쳐진다

거리공연을 구경하는 시민들 29일 ‘종로 보행거리 시민축제’로 세종대로 사거리→ 종로2가 사거리 양방향 880m가 보행전용거리로 바뀐다. 축제는 종로 역사를 드러내는 퍼레이드, 공연, 전시 등으로 구성된다. 제1구간인 세종대로 사거리~종로구청 사거리는 유럽, 중남미, 동남아, 동북아의 문화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국제문화의 거리로 꾸며진다. 국제문화의 거리에서는 평소 낯설게 느껴지던 과테말라, 에콰도르 등 중남미 각국의 전통음식을 먹고, 체코, 러시아, 벨기에 등의 유럽식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또 중국과 일본의 전통의상을 입고 베트남의 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공간이 꾸려진다. 제2구간인 종로구청 사거리~종로1가 사거리는 청년농부가 직접 생산하고 판매하는 청년농부장터와 서울시 협약 지자체의 다양한 농산물이 판매된다. 제3구간인 종로1가 사거리~종로2가 사거리는 시민공모팀의 다양한 재능과 끼를 볼 수 있는 시민의 거리로 운영된다. 시민공모존에서는 클레이 만들기, 페이스 페인트 체험, 전통한지 공예, 호패 만들기, 심리상담 등 다양한 체험과 일러스트 전시가 함께한다. 시민공연단의 다양한 공연도 쉴 새 없이 이어진다. 각각의 구간에 설치된 3곳의 무대에는 끼 많은 시민들의 다양한 공연과 각종 퍼포먼스가 쉴 새 없이 펼쳐진다. 구간마다 설치되어 있는 공연무대에서는 통기타밴드, 요들송, 힙합랩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 남사당놀이의 전수자로 구성된 전통 연희단,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댄스팀의 공연 등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시민축제 결과를 검토한 후 2019년부터 주말 및 공휴일에 차량 통행이 줄어드는 시간대에는 보행전용 거리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통통제 구간 오전 9시~오후 6시 세종대로사거리→종로2가 사거리 차량 통제 보행거리 시민축제로 종로거리가 전면통제된다. 종로일대가 전면통제되는 것은 2002 한일 월드컵 거리응원 이후 처음이다. 따라서 행사가 진행되는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도심...
2015 서울 걷자 페스티벌ⓒ뉴시스

30일 ‘서울 걷자 페스티벌’…시내 곳곳 교통통제

2015 서울 걷자 페스티벌 30일 시내 곳곳 차량 통제, 우회도로 확인하세요 10월 30일, 광화문부터 반포한강공원까지 걷고 즐길 수 있는 ‘2016 서울 걷.자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걷는 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시민 1만 5,000여명이 광화문에서 반포 한강공원까지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해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규모 행사인 만큼 시는 시민 안전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일요일 시내도로 곳곳의 차량 통행이 단계적으로 제한한다. 먼저 이날 ‘2016 서울 걷.자 페스티벌’행사로 광화문 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 방면은 오전 7시~오전 10시까지 양방향 통제된다.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한 행렬은 서울광장을 지나 이동하게 되는데, 이에 따라 오전 7시 50분~오전 9시 52분까지 코리아나호텔→덕수궁 앞→한국은행 사거리→회현사거리 구간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다음으로 회현사거리(신세계백화점 앞)→남산3호터널 톨게이트→남산 3호터널은 오전 7시 54분~오전 10시 28분까지 양방향 전면통제되며 다만 회현소방서~회현사거리까지는 도심방향으로 소로에서 집입하는 상향방향 일부 소통이 가능하다. 남산3호터널 출구→한강중학교 앞까지는 오전 7시 59분~오전 11시 12분까지 진행방향 3차선 중 2차선이 통제되며, 이태원지하차도는 오전 8시 1분~오전 10시 56분까지 전면 통제된다. 걷기 행렬이 통과하는 잠수교는 오전 8시~오전 12시까지 차량 진입이 통제되고, 자전거 행렬이 지나가는 반포대교 북단→강남성모병원→서초3동사거리(자전거 반환지점)까지는 오전 8시 6분~ 오전 9시 31분까지 양방향 1,2차선이 통제된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된 교통정보를 120다산콜센터, 교통정보센터홈페이지(topis.seoul.go.kr),모바일웹(m.topis.seoul.go.kr)을 통해서 안내한다. 10월 30일 `2016 서울 걷.자 페스티벌` 교통통제 구간 광화문광장~반포한강공원 걷고(7.6km), 자전거(15km) 타고 이동 30일 오전 ...
세종대로 물놀이장

도심 속 피서지 ‘세종대로 물놀이장’ 추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세종대로에 물놀이장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8월 7일 광화문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 방향 550m를 보행전용거리로 운영하며, 지난 해 큰 호응을 얻었던 도심 속 물놀이장을 설치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작년보다 더 다채로운 물놀이 아이템을 갖추어 시민들이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우선 세종문화회관 앞 세종대로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풀장 4개가 들어선다. 각각의 풀장에는 더욱 재미있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2개의 워터슬라이드와 워터롤러, 미니보트 등도 함께 배치된다.또한 유아를 위한 2개의 미니풀장도 별도로 마련된다. 물놀이를 미처 준비하지 못한 시민들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에어터널을 설치하고 재미있는 물놀이 복합 장애물 게임도 준비돼 있다.특히 시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풀장마다 1명의 수상 전문 요원을 포함하여 총 28명의 물놀이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각 풀장 사이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다닐 수 있도록 인조 잔디를 깔아 잔디길을 조성하는 등 물놀이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찾아가는 체육관·거리 예술 공연 등 즐길 거리 풍성  이번 행사에는 총 13가지의 뉴스포츠를 지도자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는 ‘찾아가는 체육관’도 운영된다. 뉴스포츠란 개인 또는 동료들과 함께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스포츠이다.이번에는 미니골프, 미니탁구, 볼로볼, 셔틀보드, 스포츠태킹, 테니스파트너, 토스볼, 플라잉디스크, 플로어컬, 한궁, 핸들러, 후끼야, 후크볼이 준비돼 있다.또한 신나는 물놀이장 분위기를 돋우어 줄 3팀의 거리 예술 공연도 준비 중이다. 편안한 음악부터 어깨가 들썩거릴 수 있는 밴드 공연 및 전문 DJ가 참여하는 흥겨운 공연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다.무더운 날씨에 시민들이 지치지 않도록 풀장 주변 잔디길 곳곳에 컬러풀 쿠션 의자와 그늘막 텐트, 파라솔 쉼터도 설치된다. 세종대로 차량 통제구간오전 9시~ 오후 6시 광화문 → 세종대로 사거리 교통통제 한편 ...
자전거ⓒ뉴시스

도심 속 ‘자전거 퍼레이드’ 5일 개최

오는 6월 5일 광화문 광장~서대문~마포대교~여의도 공원(8km)까지 달리는 ‘자전거 퍼레이드’행사가 열린다.  이는 하위 2개 차로만을 활용해 자전거를 타고 주행하는 행사로, 자동차와 자전거가 도로를 같이 쓰는 진정한 도로 공유 개념의 시민참여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에 선착순으로 접수한 시민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서울시장을 비롯해  시내버스, 택시운수업 대표, 서울시 자전거 홍보대사 ‘신수지’씨도 함께 주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와 자동차와 나란히 도로를 달리는 진정한 의미의 '셰어더로드(SHARE THE ROAD)’로 새로운 교통문화를 선도하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전거 퍼레이드 캠페인으로 오전 7시부터 세종로 차량 통제 한편, 서울시는 참가자의 안전한 주행을 위해 행사당일 오전 7시부터 오전 11시까지 행사 구간의 교통이 일부 통제된다고 밝혔다.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은 ‘자전거 퍼레이드’ 출발지인 광화문광장과 세종로사거리, 서대문역사거리, 공덕 오거리, 마포대교 입구 교차로, 여의도 공원 구간으로 오전 7시부터 오전 11시까지 단계별로 진행방향쪽으로 하위 2개차로 통제가 이루어진다. 서울 자전거 퍼레이드 교통 통제 구간 및 통제시간 또한 ‘자전거 퍼레이드’ 행렬이 출발한 후에도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 운영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화문삼거리 → 세종로 사거리 방향은 지속적으로 차량통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퍼레이드 행사 출발지인 광화문광장에서는 출발 전에 무료로 자전거 안전 점검을 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스트레칭 체조 후 자동차와 함께 차로를 주행한다.  도착지인 여의도 공원에서는 행복을 노래하는 ‘세 자전거’ 팀의 문화공연이 펼쳐지고, 헬멧 등 자전거 용품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 문의 :  서울지방경찰청(교통정보안내)  02-700-5000                  다산콜센터 120 ○ 홈페이지 : 자전거 퍼레이드 홈페이지(bike.seoul.go...
노동절 연휴를 맞아 한국 찾은 유커들 ⓒ뉴스1

중국인 단체관광 대규모 이동, 서울시내 교통대책

노동절 연휴를 맞아 한국 찾은 유커들중국 노동절 황금연휴로 중국인 관광객이 대거 입국하는 가운데, 대규모 포상휴가 단체, 중마이과학발전유한공사(이하 중마이) 임직원 8,000여명이 5월 5일과 9일 2차례에 걸쳐 서울을 방문합니다.서울시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 육계협회, 한국관광공사, 서울지방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유커들을 환영할 행사준비를 마쳤습니다.5월 6일과 10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개최될 환영 행사는 체험행사, 환영만찬, 태양의 후예 OST 공연으로 구성되며, 축구장 크기 3배 규모에 4,000석의 만찬장이 조성될 예정입니다.이날 만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한국관광공사장, ㈔한국육계협회장 등이 참석해 유커들을 환영할 예정입니다.서울시는 대규모 야외행사인 만큼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하여 방배경찰서, 서초소방서, 동작소방서, 반포수난구조대과 함께 위기관리를 위한 종합상황실을 마련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습니다.또한 행사당일 대규모 관광객의 이동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지방경찰청, 방배‧서초‧용산경찰서와 협력해 교통 안내를 맡을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를 충분히 배치하기로 했습니다.당일 이동차량 100대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순차적으로 잠수교 북단에서 남단으로 이동, 관광객 하차 후 인근 주차장에 분산 주차됩니다. 이후 저녁 9시에서 10시 사이에 잠수교에서 관광객들을 승차시켜 서울시내 호텔 16곳으로 분산 이동합니다.서울시는 관광객이 이동하는 시간에 잠수교와 반포대교 구간의 정체가 예상되므로 다른 도로로 우회할 것을 당부하고, 교통방송, 도로전광판, 서울시 SNS를 통해 이를 홍보할 예정입니다.김의승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환영행사는 한국관광의 46%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관광시장을 위한 마케팅뿐만 아니라, 이들의 방한이 관광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한국제품이 중국 수출로 이어지도록 여러 관계 부서가 협업하여 기획한 행사”라며 “서울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교통, 청소, 치안 등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