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왜 필요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시민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왜 필요한가?' 두번째 토론회가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최창임 광화문광장을 지나치거나 한번쯤 다녀온 시민이라면 뭔가 부자연스러운 광장의 모습을 떠올릴지도 모른다. 광장은 맞는데 횡단보도 한가운데 중앙선의 역할을 하는 것이 광화문광장이 아닐까 때때론 생각해 본다. 광장을 중심으로 차량이 달리는 도로 한복판이 광장이란 것에 불편함을 느꼈지만 솔직히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에 대한 생각까지는 못했다. 다만 매번 도로를 점유하는 집회나 광화문광장을 중심으로 한 행사가 있을 때면 피곤한 불편함을 느꼈고 보행전용거리 행사를 할 때면 광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즐거웠다. 차도로 갇힌 불편함이 확 뚫리는 듯한 시원함과 안전함이 느껴졌기 때문일 것이다. '보행을 중심으로 하는 도심부 교통정책'이란 주제로 토론회가 진행됐다 ⓒ최창임 지난 11월 7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는 지금까지의 광화문광장과 앞으로 새롭게 변해야할 광화문광장은 어떤 것들을 필요로 하는지, '보행을 중심으로 하는 도심부 교통정책'이란 주제 아래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진행됐다. 보행을 중심으로 하는 도심부 교통정책에 대한 서울시 교통운영과의 브리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광화문광장의 교통과 보행에 관한 이야기를 경청했다. 지난달 역사전문가와 함께하는 광화문 역사여행을 통해 광화문에 대해 관심을 더 갖게 되어서인지 광화문광장의 새로운 모습을 어떻게 만들어갈 지 궁금했다. 광화문광장은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많은 지역에서 자주 이용하는 곳 중 하나일 것이다. 지역문화를 알려주는 장소가 되기도 하고 광화문광장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의미와 관광지로서 찾는 이들도 많은 곳이다. 숨막히는 도심의 교통정체에서 벗어날 교통정책이 필요한 시기다 ⓒ최창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도시의 모습은 그 시대가 추구하는 방향으로 변화한다. 한창 경제발전에 박차를 가할 때 도시는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개발과 성장에만 집중하는 물질이 목적인 사회였다면 지금의 사회는 사람...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토론회 전경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두번째 토론회

더 깊이 더 넓게 다양한 의견을 경청해 광화문 광장의 새길을 열기 위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두번째 토론회’가 11월 7일(목)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1차 토론회 즉 광화문광장 재구조화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던 시민단체 등도 토론자로 참여했던 토론회에서 모아진 큰 쟁점인 '교통문제'에 포커스가 맞춰졌다. ‘보행을 중심으로 하는 도심부 교통정책’이라는 주제를 갖고 새로운 광화문 광장에 대한 의견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민들이 토론회장에 입장하고 있는 모습 ⓒ조시승 광화문 시민위원회 김원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생각의 차이를 좁히고 같은 생각은 한데 모아 시민적 합의를 이루어 나가 광장이 사람들이 사랑하고 즐겨찾는 광장으로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원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화문광장을 원점에서 부터 재검토하고 있다. 주변 5개동을 다니며 많은 것을 듣고 깨닫고 주민들이 생각하는 행복한 도시에 대한 그림도 이해하게 되었다. 경청과 소통은 위대한 민주주의의 합의과정이다. 대한민국 전체의 광장, 미래세대까지 공유할 수 있는 광장이 되도록 다양한 좋은 의견이 논의되는 토론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원 광화문시민위원회 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조시승 지난 10월 18일 1차 토론회의 진행사항 모습이 약 10분간 동영상으로 보고 되었다. 이어 서울시 교통운영과의 교통정책 ‘보행을 중심으로 하는 도심부 교통정책’이 스크린에 투영되었다. 주요내용은 '자동차시대의 도로가 환경오염의 주범, 교통혼잡에 따르는 사회적비용도 크게 증가하는 등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이미 세계 여러 주요도시들은 보행중심의 패러다임으로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서울시도 도로공간 재편으로 도심내부의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버스노선 재편, 자전거도로망 확대 등으로 대중교통 인프라 확대 등을 통한 서울시 녹색교통진흥지역 특별종합대책을 수립하였다. 그 중심축에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이 있다.' 등이었다....
광화문광장 SNS사진공모전 수상작_임광엽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하면 교통체계 변화는?

SNS사진공모전 수상작, 광화문광장의 반영 ©임광엽 (출처 : 광화문광장 홈페이지)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149) - 광화문광장 재구조화에 따른 교통변화 전망 현재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복궁 정문인 광화문의 남쪽으로는 거대한 공간이 있다. 현재 세종대로로 불리는 그 길이다. 이곳은 조선시대부터 관청이 몰려있는 행정과 정치의 중심지였다. 또한 여러 국가 행사가 열리던 상징 공간이기도 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를 거치고, 자동차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 공간은 역사성을 잃고 훼손되어 왔다. 유물과 유적들이 사라지고 그저 시내에 있는 큰 길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이에 따라 우선 1차적인 복원을 위해 지난 2009년에 도로 중앙부에 공간을 만들었고 이것이 바로 현재의 광화문광장이다. 광화문광장은 그동안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관광객들의 관광지로, 민주주의의 실현 공간으로 그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광화문광장은 새로운 변화를 필요로 하고 있다. 당시 복원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는 광화문 바로 앞 월대와 해태상 복원 누락, 중앙분리대형 구조로 인한 보행 불편, 편의시설 부족과 안전 문제 등이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개선) 사업을 꾸준히 벌이고 있다. 특히 시행착오를 줄이고 공론화를 위해 시민들의 참여를 늘리고 있는 게 주목된다. 본 재구조화 사업은 역사, 도시계획, 도시설계, 건축, 조경, 문화 등 다방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본고에서는 교통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을 알아보도록 하자.   광화문 월대. 월대는 궁궐의 주요 건물 앞에 설치하는 단상으로 임금과 백성이 만나는 공간이었다.  (출처 : 조선고적도보)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 중 교통 분야 문제의 시초는 바로 월대(月臺)의 복원이었다. 월대란 궁궐의 주요 건물 앞에 설치하는 네모난 단상을 말한다. 지면과 건물을 연결하는 중간 공간으로서, 임금과 백성이 만나는 접점이자 공식적...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토론회 개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시민 토론회를 가다

‘새로운 광화문 광장 조성’ 관련 1차 토론회가 지난 10월 18일(금) 오후 15시 30분부터 18시 45분까지 광화문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열렸다. 건축전문가, 시민단체, 관광 및 도시연구가, 일빈시민 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컨벤션홀은 토론과 경청 그리고 취재 열기로 가득했다. 찬성과 반대 구분없이 보다 넓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광화문광장 재구조화가 왜 필요한가?' 광장재구조화에 관심있는 사람은 원탁토론자로 누구나 참석할 수 있었고 의견개진 기회도 주어진 테이블 미팅이었다. 광화문 교보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토론회장 입구의 입식 홍보판 ⓒ조시승 모두발언에서 광화문 시민위원회 김원 위원장은 "광화문광장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자동차 걱정없이 여유롭게 산책하고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광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인사말에서 "서울시민의 의견을 보다 폭넓게 수렴해 서울의 중심 광화문광장이 일상과 역사가 사람과 함께 살아 숨쉬는 대한민국의 광장으로 태어나길 바라며 이를 위해 전문가, 시민단체, 일반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간의 추진경위는 광화문광장사업반 임창수 반장이 현 광화문광장의 문제점 및 사업 추진배경과 재구조화 추진경위와 함께 주요쟁점을 영상화면으로 보고했다. 시작 전부터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어 광화문광장에 대한 사람들의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다 ⓒ조시승 조선시대로부터 광화문 앞은 주요 관청이 자리한 정치·행정의 중심이었고 임금과 백성이 만나는 국가중심공간이었다. 다양한 의례와 행사가 이루어지는 보행중심공간이기도 했다.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조선총독부가 건축되면서 경복궁 정문 광화문이 이전되는 등 수모를 겪기도 했다.해방 이후 차량 중심의 도시구조로 변화되었다. 1990년 이후 중앙청(조선총독부) 건물철거를 시작으로 국가중심공간에 걸맞는 광장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로를 축소(16차선→10차선)하고 2009년 광화문광장을 개장했다. 현재 민...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제1차 시민토론회’를 18일 오후 3시 30분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실시한다.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 18일 시민토론회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제1차 시민토론회’를 18일 오후 3시 30분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실시한다.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제1차 시민토론회’를 18일 오후 3시 30분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실시한다. 박원순 시장, 김원 위원장 등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단체, 전문가, 일반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시간에 걸쳐 폭넓은 논의의 시간을 갖는다. 주제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이다. 추진경위와 그동안 제기됐던 예산, 교통대책 등 주요쟁점을 공유하고, 역사성·보행성·시민성을 회복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각계의 목소리를 담는다는 계획이다. 토론회는 건축, 문화관광 등 각계 전문가 10인의 자유토론을 중심으로 사업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자유토론자 중 절반은 반대 입장을 표명했던 시민단체 및 추천 토론자로서,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밝힐 예정이다. 우선 서울시 임창수 반장(서울시 도시재생실 광화문광장사업반)이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의 추진경위와 쟁점사항’에 대해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김찬석 청주대 교수 ▴박영정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연구본부장 ▴안창모 경기대 교수 ▴전영훈 중앙대 교수 ▴홍창의 가톨릭관동대 교수 ▴김상철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기획위원 ▴김은희 도시연대정책연구센터장 ▴남은경 경실련도시개혁센터 국장 ▴박수정 행정개펵시민연합 사무총장 ▴정기황 문화도시연구소 감사가 참여한다.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해 토론회를 참관하고 질의도 할 수 있으며, 박원순 시장은 토론회의 모든 논의를 ‘경청’ 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토론회를 볼 수 있도록 라이브 서울을 통해 생중계한다. 토론회 현장에서 논의된 의견 등은 이후 광화문광장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이날 토론회를 시작으로 4회에 거친 토론회를 갖는다...
서울시청

[해명자료]‘새 광화문광장’, 정부서울청사 그대로 둔다

◆ “정부서울청사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광장을 확대하는 안에 대해 최근 행정안전부와 사실상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가 ‘청사를 훼손할 수 없다’는 행안부 방침을 사실상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 ◆ 서울시는 앞으로 추진 될 새 광화문광장 조성에 따른 다양한 대시민 소통과정에서 기존 사업계획을 포함하여 다양한 계획안들에 대해 논의하여 결정할 계획임 문의전화 : 광화문광장추진단 02-2133-7740 ...
광화문광장 현황

‘새로운 광화문광장’ 연말까지 전방위 시민소통 나선다

광화문광장 전경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전 방위 시민소통에 나선다. 시는 시민이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주인이자 주체가 될 수 있도록 ‘경청·토론·공개’ 3대 기본방향으로 시민소통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다양한 시민의견을 경청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시민소통 방식은 크게 4가지로 진행된다. ①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시민 대토론회’ ②의제별 ‘전문가 공개토론’ ③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광화문광장의 모습을 나누는 ‘온라인 소통’ ④지역주민과의 ‘현장소통’이다. 첫째, ‘시민 대토론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과 관련된 주요의제 가운데 장시간 토론으로 시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쟁점에 대해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총 300명을 모집해 12월 7일 DDP, 12월 15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총 2차례 열린다. 서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성별·연령별 현황을 반영해 토론 참여자를 선정한다. ‘시민 대토론회’에서 논의할 의제와 토론절차 등 운영방식은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단체 등이 함께 논의해 결정한다. 시는 토론과정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적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둘째, ‘전문가 공개토론’은 시민 대토론회에 앞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10월 18일 첫 번째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시민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제1회 전문가 대시민 공개토론회’는 18일 오후 3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열린다. ‘찾아가는 전문가(학회 등) 토론회·세미나’도 개최한다. 전문가 공개토론이나 시민 대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한 관심 있는 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전문가 공...
# 광화문 수난기 다시 밝게 빛날 광화문의 빛

사진으로 보는 광화문 ‘다시 밝게 빛나리’

# 광화문 수난기 다시 밝게 빛날 광화문의 빛 # 광화문 "빛이 사방에 널리 퍼져 교화가 만방에 미친다"라는 뜻으로 조선시대 역사의 중심지이자 왕실과 국가의 권위를 대변하던 문입니다. # 그러나 일제강점기가 시작되면서 광화문의 빛이 서서히 꺼져갑니다. 일제는 조선을 본격적으로 수탈하고 정신적으로 탄압하기 위해 경복궁 앞뜰에 행정청사인 조선총독부 건설을 결정합니다. # 1923년 일제는 조선농가 부업 독려, 민력 향상 등을 명분으로 조선부업품공진회를 개최합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일제가 조선을 병합한 후 조선이 진일보되었다는 것을 눈에 보이기 위함이었습니다. # 일제는 이 개관 행사에 관람객을 실어 나르기 위해 광화문~영추문 구역 전차선로를 연장하면서 '서십자각'과 '월대'를 철거합니다 *서십자각 - 궁궐을 드나드는 관원들을 관찰하는 성상소 *월대 - 주요 궁중행사가 열리는 장소 # 1926년 일제에 의해 광화문은 경복궁의 동문인 건춘문 북쪽으로 이전됩니다. 이 난리통에 광화문 앞을 지키는 해태 또한 경복궁 한쪽 구석으로 방치되었습니다. # 1933년 일제는 경복궁 앞에 조선총독부를 지으면서 육조거리의 축을 비틀고 길을 갈라놓기 위해 도쿄의 상징 나무인 은행나무를 심었습니다. *육조거리 - 나라에서 가장 큰 길이면서 동시에 광장의 역할을 했던 곳 # 광복 후, 광화문 복원을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부족합니다. # 당장 먹고 살기 바쁜데... 안 그래도 교통 불편한데... 나중에, 나중에...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던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들 # 우리도 우리의 소중한 역사를 찾아야 할 때입니다.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서울뮤직페스티벌(Seoul MUsic Festival, SMUF)’을 개최한다. 포스터는 10월 6일 프로그램 내용임.

‘서울뮤직페스티벌’ 시작! 남은 공연 놓치지 마세요~

서울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서울뮤직페스티벌(Seoul MUsic Festival, SMUF)’을 개최한다. 포스터는 10월 6일 프로그램 내용임. 서울시가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글로벌 No.1 K-POP’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서울뮤직페스티벌(Seoul MUsic Festival, SMUF)’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서울뮤직페스티벌(Seoul MUsic Festival, 이하 SMUF)’은 대한민국 대표 K-POP 스타가 선보이는 공연뿐만 아니라 내일의 K-POP 스타를 꿈꾸는 청년들에게도 무대를 제공하는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광화문광장 열린광장에서 ‘글로벌 No.1 K-POP’의 진수를 보여주는 웅장하고 화려한 대형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SMUF 메인공연 공연명 주요내용 SMUF × ZANDARI 홍대 인디음악계를 사로 잡은 대표 뮤지션 출연 9.30.(월) 20:00~22:00 The Show 단 하나뿐인 글로벌 K-POP 뮤직 버라이어티 쇼! 10.1.(화) 18:00~19:30 ※일부좌석 사전예약제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10개국 100여명의 해외 K-POP 커버댄서 최종 경연무대 10.1.(화) 19:30~22:00 SMUF 힙합 국내 힙합계를 이끄는 대표 래퍼 출연 10.2.(수) 20:00~22:00 ※일부좌석 사전예약제 SMUF × SING 4U K-POP을 이끌어나갈 예비 스타들의 무대 10.3.(목) 20:00~22:00 서울전국체전 라이브파크 100번째 전국체전 개막식 생중계 및 라이브공연 진행 10.4.(금) 19:00~20:30 SMUF K-POP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스타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퍼포먼스 10.6.(일) 19:50~21:50 ※일부좌석 사전예약제...
해설명상단

[설명자료]광화문광장 설계안 전면 재검토…“사업시기 연연 않겠다”

O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전면 백지화, 전면 재검토” 라는 보도와 관련 - 오늘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한 서울시 발표는 현재의 설계안에 대한 논의는 물론 반대의견까지 시민들의 목소리를 폭넓게 추가적으로 담겠다는 것이 주요 골자임. - ‘전면재검토’, ‘백지화’ 등의 표현은 사실과 다름. O 오히려 서울시는 정부와의 단단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부협력이 강화되고 시민 목소리가 다양하게 수렴되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문의 : 도시재생실 광화문광장추진단 2133-773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