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여름밤의 소확행…한강 무료 이색 콘서트

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소확행을 아시나요? 최근 심심치 않게 나오는 말인데요. 일상의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을 가리켜 소확행이라고 합니다. 때 이른 무더위, 여름밤 소확행으로 한강공원 콘서트를 추천합니다.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콘서트도 즐기고 한강의 야경까지 볼 수 있으니, 스트레스가 있다면 한강공원에서 털어버리세요. 작지만 삶의 여유를 안겨줄 한강공원 이색 공연들,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여의도 물빛무대 무대 앞에 빈백을 설치해 편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집처럼 편하게 보는 공연 | 여의도 물빛무대 6월 한 달 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누워서 보는 콘서트(눕콘)’가 열린다. 세계 최초 개폐식 수상무대인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열리는 ‘누워서 보는 콘서트(눕콘)’는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게 변형되는 편안한 빈백에 누워보는 것이 특징. 슈퍼스타 K2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에 참여한 남성 듀오 ‘레거시’ 무대를 비롯해 어쿠스틱, 재즈, 어반 보컬 등 다양한 공연이 쉴 틈 없이 펼쳐진다. ■ 6월 물빛무대 공연 일정표 1 6.1(금) 19:00~ 싱어송라이터 듀오 ‘시우(siwoo)’ 2 6.2(토) 어쿠스틱 사운드 ‘소라닌’ 3 6.8(금) 펑크락의 향연 ‘뽕크’ 4 6.9(토) 밴드 ‘몽글리’ 5 6.15(금) 밴드 ‘JH재즈’ 6 6.16(토) 인디 밴드 CPRmusiq 7 6.22(금) 남성듀오 ‘레거시’ 8 6.23(토) 어쿠스틱듀오 ‘레시피노트’ 9 6.29(금) ...
광진교 8번가

‘봄꽃+한강+무료공연’ 주말 나들이 성공 예감

광진교 8번가 봄꽃의 향연이 이어지는 4월, 한강으로 가야 할 이유가 또 있습니다! 누워서 보는 콘서트, 마술·마임·인디밴드 등 거리공연까지… 한강 곳곳에서 ‘무료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벚꽃이 만개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편안하게 누워서 보는 콘서트 을, 발 밑으로 한강이 지나가는 아찔하고도 특별한 공간 광진교8번가에선 로맨틱 콘서트<Dahlia來(다리아래)>를 만나보세요. 꽃처럼 화사한 주말을 위한 필수정보! 지금 전해드릴게요. 본격적인 봄나들이가 시작되는 4월을 맞이해 서울시가 여의도 물빛무대 등 한강공원 전역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을 진행한다. 벚꽃잎 흩날리는 ‘여의도 물빛무대’ 여의도 물빛무대 ‘누워서 보는 콘서트’ 일명 ‘눕콘’에서는 봄이 오는 소리를 주제로 매주 금·토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료로 진행된다. 4월 공연팀은 섬과 도시, 멜빵치마, 로즈카펫, 차콜×다슬 등으로 구성됐다. 눕콘은 물빛무대 앞 둔치에 놓인 ‘빈백(몸의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게 형태가 변형되는 쿠션)’에 자유롭게 누워 즐기는 이색 공연이다. 누워서 보는 콘서트 (눕콘) 특히 4월 21일에는 오후 6시부터 남북정상회담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자 특별기획한 ‘한강의 봄 콘서트’가 진행된다. 다양한 장르의 한강거리예술가들과 전문 공연팀이 평화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강의 봄 콘서트’는 ▲1부 : 싱어송라이터 ‘주노가’, 뮤지컬 갈라 듀오 ‘4KM팀’의 공연 ▲2부 : 직장인 밴드 ‘레인보우’ 팀의 공연 ▲3부 : 밴드 ‘브루나’, ‘머스트비’ 팀의 공연이 순서대로 진행된다. 물빛무대 인근에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도 매주 금·토에 진행된다. 다양한 수공예품도 구경하고 먹거리도 즐긴 후, 물빛무대 앞에 준비된 빈백에 편안하게 누워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 ○ 문의 : 운영사무국 ...
한여름밤의 한강 로망스

[카드뉴스] 여름 한강 데이트 정보

한여름밤의 한강 로망스 7월 한강 무료 문화 프로그램 #1 시원한 강바람이 더위로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한강 공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7월 무료 공연, 영화 프로그램을 확인해 볼까요? #2 한강에 누워서 콘서트 보면 왜 안 돼? ‘눕콘’ 7월 공연 : 여의도 물빛무대 금?토 저녁 7시 30분 - 7월 14일(금) : 골든블랙 - 7월 15일(토) : 딴따라댄스홀 (사전공연 18:45) O!SAC X 유니티 크루 (본공연) #3 한강에 누워서 콘서트 보면 왜 안 돼? ‘눕콘’ 7월 공연 : 여의도 물빛무대 금?토 저녁 7시 30분 - 7월 21일(금) : 안경낀날라리 - 7월 22일(토) : 문문 - 7월 28일(금) : KF80 - 7월 29일(토) : 올어바웃스윙(사전공연, 17:30) 우리같은사람들(본공연) #4 한강에 누워서 영화 보면 왜 안 돼? ‘눕뭅’ 7월 영화 : 여의도 물빛무대 금, 토 저녁 8시 30분 - 7월 14일(금) :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 7월 15일(토) : 블라인드 사이드 - 7월 21일(금) : 퍼펙트게임 - 7월 22일(토) : 걷기왕 - 7월 28일(금) : 아메리칸셰프 - 7월 29일(토) : 남극의 쉐프 #5 간식은 여기서 해결해요! 밤도깨비 야시장 야행성 인간, 야식성애자의 필수코스 누워서 공연도 보고 누워서 영화도 보는데 먹으면서 보는 건 왜 안 되겠어요! #6 고백의 성지, 광진교 8번가 러블리 콘서트 7월 공연 : 매주 금?토 - 7월 14일(금) 19:00 : ZEEBOMB - 7월 15일(토) 17:00 : 데이런밴드 - 7월 21일(금) 16:00 : 핸즈피플 - 7월 22일(토) 17::30 : Heart on Piano - 7월 28일(금) 19:00 : 류하 콘서트 - 7월 29일(토) 19:00 : Bluebugg #7 고백의 성지, 광진교 8번가 러블리 시네마 7월 영화 :...
빈백에 누워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들 ⓒ고함20

여름밤을 운치있게!한강공원 7월 무료영화·공연

빈백에 누워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들 야시장에서 놀고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문화·공연 즐기기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을 맞아 한강공원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연, 영화, 전시를 소개한다.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매주 금·토 ‘누워서 보는 콘서트(눕콘)와 누워서 보는 영화(눕뭅)’가 열린다. 2017년 여의도 물빛무대 공연 콘셉트인 ‘눕콘’은 물빛무대 앞 둔치에 놓인 ‘빈백(몸의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게 형태가 변형되는 쿠션)’에 누워 즐기는 공연이다. 7~8월에는 열대야를 극복하기 위해 누워서 보는 영화제 ‘눕뭅’을 추가로 진행한다. ‘눕콘’은 7시 30분부터, ‘눕뭅’은 8시 30분부터 시작된다. 눕콘 7월 공연팀은 ▲7.5~8 극단 경험과상상 ▲7.14 골든블랙 ▲7.15 딴따라댄스홀(사전공연), O!SAC X 유니티크루(본공연) ▲7.21 안경낀날라리 ▲7.22 문문 ▲7.28 KF80 ▲7.29 올어바웃스윙(사전공연), 우리같은사람들(본공연)이다. 눕뭅 7월 상영작은 ▲7.7 ‘그여자작사 그남자작곡’ ▲7.8 ‘드럼라인’ ▲7.14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7.15 ‘블라인드 사이드’ ▲7.21 ‘퍼펙트게임’ ▲7.22 ‘걷기왕’ ▲7.28 ‘아메리칸 셰프’ ▲7.29 ‘남극의 셰프’이다. 물빛무대 공연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팁으로, 인근 ‘밤도깨비 야시장’에서 먹을거리를 사와서, 무대 앞 빈백에 앉아 공연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관련 문의는 물빛무대 홈페이지(www.floating-stage.com)와 운영사무국(02-785-080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의도 물빛무대 찾아오는 길은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와 마포대교 방면을 걸어오거나, 자가용 이용시 여의도 순복음 교회 맞은편 주차장을 이용해 진입 후 한강 쪽으로 걸어오면 된다. (☞ 찾아가는 길) ‘광진교 8번가’에서 즐기는 로맨틱한 공연 광진교 8번가에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시, 공연 등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 할 ...
봄날 한강 문화·공연

[카드뉴스] 한강 어디까지 즐겨봤니?

봄날 한강 문화·공연 "한강, 어디까지 즐겨봤니?" #1 한강 즐기기 하나! 봄바람 살랑이는 '여의도 물빛무대' - 물빛무대 앞 둔치의 '빈백'에 누워(선착순) 공연 즐기기! - 돗자리와 간단한 다과를 챙겨와도 좋아요! 눕콘(매주 금·토 저녁 7-8시) - 4/14(금) : 씨클래식 - 4/15(토) : EWHA TRIO - 4/21(금) : 현악앙상블 오드리 - 4/22(토) : MoMo - 4/28(금) : 소울라이프 - 4/29(토) : 길가온 #2 한강 즐기기 둘! 사랑이 시작되는 다리 '광진교 8번가' - 최고의 한강 전망을 자랑하는 광진교 8번가에서 음악과 하나된 로맨틱한 한강의 야경을 즐기세요~ 러블리 콘서트(매주 토요일 저녁) 관람신청 : 광진교8번가 홈페이지(www.riverview8.co.kr) - 4/15(토) : 퓨전국악앙상블 - 4/22(토) : 김진억 - 4/29(토) : 스카이락밴드 Tip.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공연 공간을 독서공간으로 무료 개방! #3 한강 즐기기 셋! 다시 돌아온 '한강 거리 예술가' - 4월 한 달 동안, 한강공원 곳곳에서 '한강 거리 예술가'들의 버스킹 공연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어쿠스틱·락·팝·7080밴드, 악기연주, 마술·마임, 국악, 댄스, 비보이·점핑퍼포먼스·뮤지컬 등 - 한강변 도로 위나 돌계단, 길모퉁이 등에서 공연 예정 #4 한강 즐기기 넷! 봄바람과 함께 시원한 물줄기가 쏴아! '한강 분수' 반포달빛무지개 - 반포대교에 있는 1,140m 길이의 세계 최장 교량분수 - 배경음악과 화려한 조명이 있는 분수연출 - 4월 가동시간  ·평일 : 12시, 20시, 20시 30분, 21시  ·휴일 : 12시, 19시 30분, 20시, 20시 30분, 21시 (각 20분간 가동) 여의도 물빛광장 분수 - 지형의 낙차를 이용하여 물의 흐름을 시각·청각화한 수경시설 - 4월 가동 시간  ·...
한강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시민들

문화가 흐르는 한강…누워서 보는 콘서트 등 다양

한강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시민들 본격적인 봄나들이가 시작되는 4월,  어디갈까 고민된다면 멀리서 찾을 필요없이 한강으로 가자. 한강공원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 공연, 전시가 매주 펼쳐진다. 호주머니 부담도 없고, 다양한 문화생활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문화생활도 즐기고 봄날의 한강도 느껴보자. 이보다 더 편할 순 없다! 누워서 보는 콘서트, 눕콘 여의도 물빛무대 매주 금·토요일에는 ‘누워서 보는 콘서트(일명 '눕콘')’가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펼쳐진다. ‘눕콘’은 물빛무대 앞 둔치에 놓인 ‘빈백(몸의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게 형태가 변형되는 쿠션)’에 자유롭게 누워 공연을 즐기는 행사로, 4월 공연팀은 7일 The 메아리, 8일 아모리스, 14일 씨클래식, 15일 EWHA TRIO, 21일 현악앙상블 오드리, 22일 MOMO, 28일 현악앙상블 초콜릿, 29일 피아노 트리오이다. 물빛무대는 한강 내 유일한 수상무대이며, 관객석은 수상무대 맞은편 돌계단이다. 공연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 돗자리와 간단한 다과를 챙겨오는 것을 추천한다. 공연장을 일찍 찾으시는 관객들은 편안한 빈백 의자에 누워 공연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누릴 수 있다. 물빛무대 공연관련 문의는 물빛무대 홈페이지와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3780-0799)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의도 물빛무대 찾아오는 길은 5호선 여의나루역 2번출구로 나와 마포대교 방면을 걸어오거나, 자가용 이용시 여의도 순복음 교회 맞은편 주차장을 이용해 진입 후 한강 쪽으로 걸어오면 된다. 사랑이 꽃핀다 ‘러블리 콘서트’ 한강 전망이 가장 탁월한 장소 중 하나인 광진교 8번가 역시, 꽃피는 4월부터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시, 공연 등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다. 4월 8일부터 매주 일요일에는 ‘러블리 콘서트’가 열린다. 4월 공연팀은 8일 올드플레이, 15일 김진억, 29일 스카이락밴드이다. ...
한강공원에서 널뛰기를 하고 있는 모습

올 추석엔 한강나들이 하세요

한강공원에서 널뛰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번 추석, 서울에서 연휴를 보낸다면  한강공원은 어떨까. 서울시는 연휴 기간 중 서울에 머물거나 역귀성하는 이들을 위해 연휴 중 즐길만한 한강 나들이 코스를 소개한다.가을바람 맞으며 즐기는 상쾌한 수상무대 공연 한강의 수상무대인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재즈, 피아노 연주 등 낭만적인 음악 공연은 물론이고 영화까지도 즐길 수 있다. 9월 16일 오후 7시 김성원 재즈밴드 공연 후 오후 8시부터 영화 ‘카모메식당(전체관람가)’가 상영되고, 17일 오후 7시에는 피아니스트 문아람의 공연이, 18일에는 남성 보컬 듀오 나인오(NINE-O)의 공연이 펼쳐진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여의도 물빛무대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온 뒤 마포대교 방향으로 걸어오면 된다. 자가용 이용시 여의도 순복음 교회 맞은편 한강공원 제3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floating-stage.com) 또는 전화(070-4705-6789)로 문의하면 된다. 여의도 물빛무대우주 비행물체를 연상시키는 자벌레에서 소소한 휴식뚝섬한강공원 청담대교 하부에 위치한 자벌레에서는 전시, 놀이체험, 영화관람, 독서 등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18일까지 자벌레 1층 통로(뚝섬유원지역 3번출구 연결 부분)에서는 ‘제3회 도시사진전–한강의 재발견’이 진행된다. 멘토작가와 시민작가가 함께 촬영한 작품이 전시되며, 한강의 옛 사진과 오늘날의 사진을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자정까지 관람 가능하다.17일~18일 이틀간은 전통놀이 등 다양한 놀이체험과 영화 상영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17일~18일 오후 2시~ 오후 6시까지 자벌레 1층 다목적공간에서는 장기, 사방치기의 전통놀이 등 다양한 놀이 체험이 가능하다. 이어서 오후 6시부터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전체관람가)’를 관람할 수 있다.뚝섬 자벌레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를 이용하면 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문의...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한강에서 고백할까요? 결혼할까요?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수상 결혼식을 올릴 예비부부 20여 쌍을 모집합니다. ‘물빛무대 수상 결혼식’(☞ 한강서 특별한 수상결혼식 어떠세요?)은 소박하고 아름다운 결혼 문화인 작은 결혼식 개념으로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합니다. 물빛무대 결혼식 물빛무대 수상 결혼식 부부로 선정되면 서울시로부터 ▲물빛무대 내외부 공간 ▲예식에 필요한 기본 물품(단상, 촛대 등) ▲기본 음향 및 조명 ▲신랑 신부 간이대기실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단, 사회자, 축가, 식사 등은 이용자가 직접 준비해야 하며, 폐백실을 이용할 경우 간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수상 결혼식은 하객 규모에 따라 물빛무대 실내(50명 내외), 실외(100~200명)로 나눠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예식 당일 비가 와도 당황하지 마세요. 우천시엔 돔을 닫고 곧바로 실내로 전환해 예식 진행이 가능합니다. 1차 신청접수는 오는 22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bluebird0107@nate.com)로 보내시면 됩니다. 한강에 얽힌 연애 스토리, 물빛무대 결혼식 취지, 물빛무대 현장답사 가능 여부 등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최종 20팀을 선정하며, 1차 심사 발표는 오는 25일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를 통해 이뤄집니다. 1차 발표 이후에는 수시 접수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 문의: 한강사업본부 한강결혼식 운영팀 070-4705-6789 ○ 가는 길: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와서 여의도한강공원으로 진입하여 마포대교 방향(마포대교와 서강대교 사이) 물빛무대 외부공간(좌), 내부공간(우) 광진교 8번가 프러포즈 한강의 가장 낭만적인 공간으로 손꼽히는 광진교8번가에서는 매주 금요일 프러포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사랑하는 연인, 부모님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고 싶은 분들은 오는 22...
광진교에서 8번가

외로워지는 가을, ‘광진교 8번가’로 가보세요

광진교에서 8번가로 내려가는 출입구를 알리는 안내판 모습 추석이 지나니 가을이 더욱 익어간다. 이따금 불어오는 소슬한 바람으로 외로움을 타기 쉬운 이 가을, ‘인생의 길동무’라도 만난다면···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온다. 혹시 그대가 간직한 애틋한 사랑을 전할 사람이 있다면 주저 말고 ‘광진교8번가’로 오라. 다리 교각하부에 매달린 ‘전망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가 당신의 ‘사랑 고백(Propose)’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할 것이다. ‘광진교8번가(Riverview 8th Avenue)’는 광진교의 8번째 교각 위에 세워진 이색적인 문화공간으로, 북쪽의 공연장과 남쪽의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랑스의 ‘비라켐 다리’, 일본의 ‘레인보우 브릿지’와 함께 전세계에 3개밖에 없는 교각 하부 전망대 중 하나이다. 드라마 ‘아이리스’와 ‘씨티헌터’의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면서 데이트족이 몰리고, 한류와 함께 입소문을 탄 외국인들까지 찾아오는 서울의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광진교(廣津橋) 보행교’를 걸어오다가 중간쯤에서 교각으로 연결된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 공연장이 나온다. 한가운데 놓인 그랜드피아노가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공연장 바닥의 사각형 투명유리는 금방이라도 방문객을 한강 속으로 빨아들일 것 같아 비명이 나온다. 바로 이곳에서 매주 금·토·일 요일별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장 바닥의 투명유리 아래의 한강물을 내려다보는 관람객 우선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는 해설이 있는 '금요명화감상회'가 개최된다. 10월 첫 금요일인 2일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를 시작으로, ‘첨밀밀(10/09)’, ‘동갑내기 과외하기(10/16)’, ‘왓 위민 원트(10/23)’ 그리고 '오싹한 연애(10/30)'의 감상회가 진행된다. 특히 로맨틱 장르를 주제로 서울예대 연기과 학과장을 역임한 배우 임우형 교수가 해설을 맡아서 명화를 더욱 맛깔나게 감상을 할 수 있다. 토요일에는 다양한 콘텐츠의 '토요문화살롱'이 펼쳐진다. 첫 토요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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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프러포즈 하려고 해”

겨울은 연인들에게 로맨틱한 계절이다. 올해가 가기 전 상대방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한강 '광진교 8번가'에서 진행하는 프러포즈 이벤트를 눈여겨보자! 서울시는 연인들이 12월을 더욱 뜻 깊게 보낼 수 있도록 '광진교 8번가'에서 12월 19일(목), 30일(월) 프러포즈 이벤트를 개최한다. 또 12월 25일(수)에는 크리스마스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진교 8번가'는 전 세계적으로 찾아보기 쉽지 않은 교각하부 전망대로, 한강 전망은 물론 다양한 문화행사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프러포즈 이벤트는 오는 11월 28일(목)까지 온라인으로 사전접수를 받고, 사연 심사를 통해 프러포즈 당첨자 2팀을 선정한다. 이 행사는 사전준비부터 진행까지 프러포즈 전문 기획자가 멘토 역할을 할 예정이며 ▴장소 꾸미기 ▴사전 고백영상 제작 ▴사진촬영 등을 도움 받게 된다. 신청접수는 광진교 8번가 홈페이지(http://www.riverview8.co.kr)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riverview8)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11월 29일(금)까지 이메일(gwangjinbridge8@gmail.com)로 보내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12월 2일(월) 광진교 8번가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 또는 개별연락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수) 오후6시에는 아카펠라 그룹 '원더풀'팀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아카펠라 그룹 '원더풀'은 혼성 6인조 팀으로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12월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하는'한강 무비 콜라주'도 주목할 만하다. 상영 영화는 12월 6일(금) 단편영화 <싸인하드>, 12월 13일(금) <크리스마스의 악몽>, 12월 20일(금) <로맨틱 홀리데이>, 12월 27일(금) <슈퍼배드1>이다. 시간은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된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