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토스토리] 광저우, 폭염보다 뜨거웠던 ‘서울 관광’

중국 광저우, 8월 평균 최고기온 32.7°C, 평균습도 82% 가만히 있어도 푹푹 찌는 날씨이지만 서울을 알리기 열심히 뛰었습니다. 지난 2일 광저우의 명동으로 불리는 베이징루 보행전용로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류스타 그룹 미쓰에이(Miss A)와 함께 서울관광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현지 날씨만큼이나 광저우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하는데요, 생생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MissA와 함께한 카페데이트

[영상] 후끈했던 광저우의 ‘서울데이’ 현장

지난 2일, 광저우의 카페에서 열린 '서울데이' 현장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Miss A 페이, 지아는  구름처럼 모인 광저우 시민들과 함께  서울관광 토크쇼, 퀴즈쇼, 포토타임 등을 진행하며, 유커(중국인 관광객)의 발걸음을 이끌기 위한 열띤 홍보를 펼쳤습니다. 이날 행사가 치러진 광저우 오시오 퓨전카페는 서울 관광명소인  한양도성, DDP, 세빛섬, 남산타워 등으로 꾸며져 서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고, 거리 홍보 때 만난 150명의 광저우 시민들이 몰려들어 행사장 분위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는데요.  어떤 팬미팅 현장보다도 뜨거웠던 그날의 카페데이트, 영상을 통해 함께 만나보실까요? ...
3번

[현장포토] 서울관광으로 뜨거웠던 중국 광저우

메르스로 침체된 서울 관광을 살리기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중국을 찾아갔습니다. 순방 일정 첫날인 2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류스타 그룹 미쓰에이(Miss A)의 ‘페이’, ‘지아’와 함께 광저우의 명동으로 불리는 베이징루 보행전용로에서 플래시몹과 거리 홍보전을 통해 유커잡기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이날 거리에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그 뜨거웠던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
플래시몹 행사가 펼쳐지는 광저우시 현장

박원순 시장, 광저우서 미쓰에이와 ‘플래시몹’

플래시몹 행사가 펼쳐지는 광저우시 현장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순방길에 오른 박원순 서울시장이 현지시간으로 2일 오후 3시 한류스타 그룹 미쓰에이(Miss A)의 ‘페이’, ‘지아’와 함께 광저우의 명동으로 불리는 베이징루 보행전용로에서 플래시몹을 선보이고 유커잡기 총력전을 펼칩니다. 박원순 시장과 현지 공연단으로 구성된 100명의 K-POP커버댄스 공연단은 ‘서울관광, 지금 이때다(就是现在, 来首尔吧)’ 로고가 새겨진 다양한 색상의 티셔츠를 착용하고 광저우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이날 플래시몹 행사를 같이 하는 페이, 지아는 중화권 출신으로 한국은 물론 중국 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스타입니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팔로워 수만 각각 168만명, 141만명에 이를 정도입니다. 플래시몹은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 한류스타 그룹의 댄스곡 총7곡을 메들리로 해 총2회 10분 정도 선보입니다. 거리홍보 장면은 아프리카TV, 유튜브, 라이브 서울 등을 통해 국내외에 실시간 생중계하고, 중국 SNS 웨이보, 중국판 유튜브(유쿠)에도 업로드하는 등 대대적으로 확산될 예정입니다. 플래시몹 이후에는 박원순 시장과 페이, 지아, 순방단이 함께 약 600m를 걸으며 현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거리홍보에도 나섭니다. 거리 홍보 중에 로고가 새겨진 부채 4,000개와 서울의 각종 쇼핑 세일정보, 즐길거리 등의 정보를 담은 서울여행 초대장과 증정품(마스크팩)으로 구성된 황금색 봉투 4,000개를 나눠줄 예정입니다. 또한, 실내를 서울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한양도성, DDP, 세빛섬, 남산타워 이미지로 꾸며 서울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연출한 퓨전카페 오시오(Ocio, 奥盈餐厅)에서 ‘1일카페 서울데이’도 운영합니다. ‘서울데이’에는 거리홍보 시 초청받은 150여명의 광저우 시민들이 참석해 로고 티셔츠를 함께 입고 박원순 시장, 페이, 지아와 서울관광 토크쇼, ‘서울 어디까지 아니’ 퀴즈쇼, 한류스타와의 포토타임 등을 갖습니다....
지난 16일 명동을 찾은 중국 방문단과 함께 손을 흔들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

“유커를 잡아라!” 중국으로 직접 떠나는 박원순 시장

지난 16일 명동을 찾은 중국 방문단과 함께 손을 흔들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 관광대책본부장’을 자임하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민관합동 홍보사절단을 구성, 중국 출장길에 오릅니다. 메르스로 발길을 돌렸거나 아직도 관광을 주저하고 있는 유커(중국인 관광객)들을 다시 모셔오기 위해서입니다. 일정은 8월 2일부터 6일까지 3박 5일간 이루어지며, 중국의 행정수도 베이징·경제수도 상하이·중화권 관광객이 가장 많은 광저우 등 3개 도시를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에는 민간사절단으로 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장(추신강), 한국여행업협회 부회장(장유재), 서울관광마케팅 대표(김병태)와 9개 관광·여행 관련 기업 관계자 18명이 동행합니다. 박원순 시장은 방문 기간 중 ‘missA’의 페이, 지아, 한류원조 가수 강타 등 한류스타와 함께 거리 홍보를 펼치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와 관광마케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중국 관광객 모집에 실질적 영향력이 있는 4개 핵심 여행사(상하이금강축제, C-Trip, CTS, CITS)에도 직접 ‘찾아가는 마케팅’을 실시하고, 중국 내 주요 인사와의 만남을 통해 ‘이제 서울을 안심하고 방문해 달라’는 협조 메시지를 전 방위로 전달할 계획입니다. 특히, ‘메르스로 인한 방한시장 침체’라는 같은 고민을 갖고 있는 서울시와 제주도는 상해에서, 박원순 시장과 원희룡 지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을 넘은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번 순방에서 박원순 시장은 왕안순(王安順) 베이징 시장과 만나 12인 '특별사절단' 파견과 서울관광 홍보 협조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할 계획입니다. 지난 7월 28일, 박원순 시장의 중국 방문 소식을 들은 양안순 베이징 시장이 박 시장의 중국 순방에 앞서 베이징시의 관광 담당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베이징시 특별사절단을 3박 4일 일정으로 서울에 전격 파견한 바 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클릭) 관광 마케팅 활동 이외에 서울 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는 활동도 병행할 예정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