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영상] 슈퍼맨 아빠는 힘들어~

서울시에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당신의 광복을 부탁해~ UCC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광복은 무엇인가요? ‘광복’에 대한 멋진 생각과 아이디어를 마음껏 표현해주세요! ■ 당신의 광복을 부탁해~ UCC 공모전  - 참가자격 : 누구나  - 공모주제 :   1. 나의 광복은 00 이다를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   2. 광복, 70, 태극기 3가지 키워들 활용하여 표현  - 공모기간 : 2015.7.20(월)~8.9(일)  - 접수신청 : 당신의 광복을 부탁해 UCC 공모전(☞바로가기) ...
국세청

‘일제 잔재’ 국세청 별관 87년만에 철거

작년 한 해 동안 에서 발행한 콘텐츠 중 가장 주목을 받지 못한(조회수 기준) 콘텐츠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광복절' 관련 콘텐츠였습니다. 물론 콘텐츠가 화제가 되는 데에는 여러 요인이 있을 테지만, '광복절'이란 키워드가 우리에게 작은 울림조차 되지 못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광복절, 그 날을 체험한 세대는 국민 10명 중 한 명에도 못 미치는 8.7%에 불과하며 나머지 91.3%는 광복(1945년) 이후 태어난 세대입니다. 어찌 보면 공감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한 일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잊지 말아야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오는 8월 15일은 우리 민족이 일제 강점으로부터 해방된 지 7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날이라는 것이죠. 광복의 기쁨을 나누는 첫 울림! 오늘 에서 만나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모든 세대 함께하는 서울시 광복70주년 기념사업  - 광복절 D-100일 맞아 '나의 광복' 주제 발표  - 8월까지 기념공간조성, 시민참여 행사, 공연, 학술대회 등 총 25개 사업 추진  - "모든 세대가 함께 기뻐하는 기회 마련, 통일 한국 완전한 광복 성취" 서울시가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가 광복을 함께 기뻐하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통일 한국으로의 완전한 광복을 성취하기 위한 시 차원의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합니다. 서울시가 제70주년 광복절을 100일 앞둔 6일, '나의 광복'을 슬로건으로 하는 25개 사업의 을 발표했습니다. 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광복 70주년 기념사업 계획 설명회에서 서해성 예술감독이 주요 행사를 발표하고 있다 시는 이와 관련해 중앙정부에서 추진 중인 주요 행사와 겹치지 않도록 지속 협의하고 있으며, 정부의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 협력해 서울시민은 물론 전 국민이 함께 기념하고 축하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광복 70주년 대표 이미지, 조광 서울시사편찬위원회 위원장(고려대 명예교수)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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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연주자 협연, 무료로 듣는다!

서울시와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오는 8월 15일(금)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광복 69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서울시향은 2005년부터 해마다 8월에 광복절을 경축하고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광복절 기념 음악회>를 개최해왔다. <광복절 기념 음악회>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지휘, 정상급 연주자의 협연 등으로 서울시민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을 받으며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행사이다. 특히 서울시향의 <광복절 기념 음악회>는 세계무대에서 주목받는 라이징 스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이번 공연에서는 2014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소프라노 황수미가 유명 오페라 하이라이트를 선보인다. 또한 지난 5월 서울시향 정기공연을 통해 극찬을 받은 14세의 신예 피아니스트 임주희는 베토벤의 진면목이 드러나는 <피아노 협주곡 3번(발췌)>을 협연한다. 미래가 기대되는 젊은 음악가들의 뛰어난 실력은 물론, 뜨거운 열정까지 함께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서울시향은 이번 공연에서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 2, 3악장과 라벨의 <라 발스>를 연주한다. 고금의 교향곡 중 걸작으로 꼽히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은 작곡가 본인이 자신의 모든 작품 중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했을 정도로 탄탄한 구조 속에서 극적 긴장과 섬세함이 빛을 발하며 차이콥스키 관현악의 진수를 담고 있다. 라벨의 <라 발스>는 정명훈 예술감독의 장기인 프랑스 음악으로 지난 유럽 투어에서 현지 평론가들로부터 "월드 클래스 오케스트라"(베를리너 모르겐포스트), "라벨의 <라 발스>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투명한 음향과 정교한 리듬이 돋보였다"(베를리너 차이퉁) 등의 평을 받았다. <광복 69주년 기념음악회>는 명실공히 한국과 서울시를 대표하는 문화브랜드로 자리 잡은 서울시향의 연주로 국민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아울러 뜻 깊은 음악 선물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감동의 자리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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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 만나러 서울도서관 가자

도서관 정면에는 태극기 흔드는 어린이 모습과 광복절 노래 메시지 담긴 현수막 제 6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8월 15일(목)부터 한 달 간 서울도서관 정면 중앙에는 대형 태극기와 광복절 노래 현수막이, 도서관의 좌·우측 외벽에는 애국지사 37인의 사진이 걸린다. 먼저 서울도서관 중앙에 걸리게 되는 현수막은 가로 18.8m 세로 8.8m의 규모로서 '길이 길이 지키세 / 힘써 힘써 나가세'라는 광복절 노래 중 일부가 적혀있고, 한쪽으로는 어린이가 펄럭이는 태극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광복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서울거주 애국지사 37인의 사진의 경우,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애국지사 총 38명 중 사진 게시를 승낙한 37명의 모습을 이미지화하고 공적을 표시해 도서관 외벽에 게시, 지나가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감상함으로써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현수막 및 사진전 설치비 등 비용은 우리은행에서 후원했다. 15일 오후 1시 보신각 일대에선 광복절 기념 '립덥뮤지컬 UCC' 제작 예정 더불어 광복절날 오후 1시 보신각에선 자발적으로 참석한 시민 및 퍼포먼스 전문가 등 약 480여명이 광복절 기념 '립덥뮤지컬UCC' 제작에 함께 참여한다. '립덥(Lip dub)'이란, 립싱크와 더빙을 합쳐 만든 조어로서, 참가자들이 노래를 립싱크처럼 부르고 영상을 촬영한 후 나중에 오디오 부분은 원곡을 덮어써서 만드는 동영상을 말한다. 일종의 간단한 뮤직비디오와도 비슷한 형태이며, 대개 카메라가 참가자들을 따라 지속적으로 이동하며 편집 없이 한 번에 찍는 형태로 구성된다. 립덥뮤지컬UCC에선 출연자들이 보신각 정면을 시작으로 한 바퀴 돌며, 윤봉길, 안중근, 유관순 등 다양한 독립운동가들의 행적 퍼포먼스 및 명언 등을 통해 일제치하에서 광복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감동적으로 표현하게 된다. 이 날 제작한 립덥뮤지컬UCC는 온라인을 통해 16일부터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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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재미있어 할 광복절 기념 전시회

서울역사박물관은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8월 13일(화)부터 10월 13일(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조국으로 가는 길 <한 가족의 독립운동 이야기>'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대한제국의 대신이자 대동단 총재였던 동농 김가진과 그의 며느리로서 임시정부의 안 살림꾼으로 알려진 수당 정정화 등 일가족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독립운동의 뒷이야기를 전해준다.  이번 전시는 크게 전시의 두 주인공인 동농 김가진의 이야기와 수당 정정화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전시 구성은 ▲ 서울 출신 개화파 관료 김가진, ▲ 새로운 선택, 상하이 망명, ▲ 고달픈 망명 생활상, ▲ 강물에 뜬 망명정부, ▲ 조국으로 가는 길로 나눠진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다수의 유물자료는 물론 연극적인 무대연출과 음향효과, 모형, 영상 등을 다양하게 동원하여 오감을 자극하는 획기적인 전시 연출기법을 선보인다. 전시의 각 코너에서는 주인공을 마치 연극 무대에서처럼 등장시켜 관람객과 소통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연극적인 기법은 기존 박물관 전시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전시 연출 기법 면에서도 획기적인 사례가 될 전망이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 많이 밝혀진 독립운동사나 임시정부사에 초점을 둔 전시라기보다는 임시정부 식구들의 고달팠던 망명생활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사람들의 크고 작은 자기희생과 헌신 위에 오늘 우리가 살아가고 있음을 전하고 있다. 관람료는 무료.   홈페이지 : 서울역사박물관 www.museum.seoul.kr 문의 : 서울역사박물관 02-724-0114 ■ 연계전시 - S.Y. 또까레프의 독립운동가 초상 러시아의 화가 S.Y. 또까레프가 그린 우리 독립운동가 49인의 초상이다. 이 그림들은 동임문화그룹의 김동임 대표가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의 초상이 잘 남아 있지 않음을 안타까워하여 러시아의 세르게이예브게니예프 또까레프 교수에게 의뢰하여 만든 독립운동가의 초상이다. 또까레프 교수는 러시아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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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맞아 서울시향 무료 음악회 열어

8.5(월) 오후 2시부터 서울시향 홈페이지에서 신청사연 접수해 예약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오는 8월 15일(목)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광복 68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서울시향은 2005년부터 해마다 8월에 광복절을 경축하고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광복절 기념음악회>를 열어왔다.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지휘, 정상급 연주자의 협연 등으로 서울 시민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을 받으며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광복 68주년을 경축하는 이번 음악회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의 지휘로 소프라노 임선혜, 테너 김정훈, 바리톤 김주택 등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국악계의 거장 황병기가 이번 무대에 올라 그의 대표곡인 '침향무'를 들려주며 양악과 국악을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8월 5일(월) 오후 2시부터 서울시향 홈페이지(www.seoulphil.or.kr)에서 신청 사연을 접수하여 예약(1인 2매) 할 수 있다. 당첨자는 8월 9일(금) 오후 2시 이후에 SMS 등을 통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작년에 이어 우리은행이 후원한다. <광복 68주년 기념음악회>는 명실공히 한국과 서울시를 대표하는 문화브랜드로 자리 잡은 서울시향의 연주로 국민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아울러 뜻 깊은 음악 선물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감동의 자리가 될 것이다. 문의: 서울시립교향악단 홍보마케팅팀 02-3700-6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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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는 감격과 감동이 필요하다!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서울시향과 차이콥스키 콩쿠르 돌풍의 주인공들 협연 이제는 매년 8월 광복절 그날이 오면 지나칠 수 없는 연례 행사이자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행사가 됐다. 2005년부터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시민들에게 선사해온 대규모 야외 연주회 '광복절 기념 음악회' 얘기다. 올해는 8월 14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광복 66주년 기념음악회'가 열린다. 선착순 무료 입장이며, 약 1만 2천명까지 앉을 수 있는 객석이 준비된다. 광복 66주년을 경축하는 이번 음악회의 출연진 명단을 보면 음악 애호가마저도 술렁일 만하다. 우선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는다. 거기에 올해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종주국인 러시아를 제치고 한국을 최다 수상자 배출국으로 우뚝 서게 만든 일대 '사건'의 주인공들, 손열음과 서선영이 협연자로 나선다. 피아노 부문 2위 수상에 빛나는 손열음은 차이콥스키 콩쿠르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피아노 부문의 결선 지정곡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1악장'을 이번에 연주한다. 성악 부문 1위 수상자인 서선영은 한국인 최초 베를린 도이체오퍼 주역가수로 활동 중인 테너 요셉 강과 함께 '그대의 찬 손', '축배의 노래' 등 베르디와 푸치니 오페라의 주옥 같은 아리아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마에스트로 정명훈 역시 1974년 같은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2위에 입상하면서 세계 무대에 이름을 올렸으니 이번 연주회는 차이콥스키 콩쿠르 선후배 만남의 자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판소리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차세대 소리꾼 이자람도 무대에 가세한다. 올해 프랑스 아비뇽 오프 페스티벌(Avignon Festival Off) 초청작이자 작년부터 해외 주요 극장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사천가‘를 들고서다. ‘예솔이’로 대중적으로 사랑 받았던 음악 신동이 한국 전통음악의 미래를 예고하는 성숙한 소리꾼으로 성장했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할 무대다.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매년 여름 하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