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교육을 받는 성인 교육생들

인기 최고! 광나루 한강공원 ‘무료 자전거 교육’ 실시

자전거 교육을 받는 성인 교육생들 날이 풀리자 자전거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 서울시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무료 자전거 교육을 실시한다. 자전거 교육은 어린이, 성인교실로 나누어 운영하며 어린이 대상 자전거교실은 서울에 소재한 유치원과 연계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어린이 자전거교실은 자전거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해 안전장구 착용의 중요성을 배우고 보조바퀴가 장착된 자전거 타기 순으로 진행된다. 서울시내 유치원(6~7세) 단체를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기간 내 총 50회 운영한다. 성인 자전거교실은 실력에 따라 초급과 중급반으로 나누며, 초급반은 광나루 자전거교육장에서, 중급반은 광나루 인근 자전거 길에서 자전거 타기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총 20회 운영한다. 어린이집·유치원 단체를 대상으로 어린이 자전거 교육도 진행된다. 자전거는 무료로 대여해 주며, 교육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교육장구와 맞춤교육을 위하여 1회 교육에 30명까지만 참여 가능하다. 성인 및 어린이 자전거 교실 신청은 3월 18일부터 선착순 접수 중이다. 접수 및 문의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070-4400-9599)으로 하면 된다. ■ 자전거 교실 교육일정○ 교육기간 : 2019년 4월~11월 -성인교육 : 1기(초급) 4월8일-11일(월-목) / 2기(중급) 5월13일-16일(월-목) / 3기(초급) 6월10일-13일(월-목) / 4기(초급) 9월16일-19일(월-목) / 5기(중급) 10월14일-17일(월-목) -어린이교육 :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협의 후 일정조정 ☞ 교육일정 자세히 보기 ○ 교육대상 : 서울시내 6-7세 어린이(유치원, 어린이집), 성인 ○ 교육장소 : 한강 광나루 자전거공원 ○ 교 육 비 : 무료 ○ 신청방법 : 한국어린이안전재단 070-4400-9599 (09:00~18:00) 선착순 ...
드론공원

물에 빠진 인형 구하고 미니 드론 받아볼까?!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27일 오전 10시부터 한강 드론공원에서 ‘이색기능경기대회-드론을 활용한 인명구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광나루 한강공원 모형비행장 일대 잔디밭 약 27천㎡에 조성된 드론공원에서는 별도의 비행승인 절차 없이 12kg이하 취미용 드론을 150m미만 상공에서 자유롭게 비행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오는 9월 5일 개최되는 2016 제5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의 붐업(boom-up)조성을 위한 사전행사의 일환으로 서울특별시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 주최로 열리는 대회다.드론을 이용해 물에 빠진 인형을 구해 돌아오는 것을 미션이다. 제한시간 내 미션을 수행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좌)경기용 드론(최단시간 미션수행시 증정)과 (우)증정용 드론(미션 수행완료 및 이벤트진행을 통해 증정)행사에선 개인드론은 사용할 수 없으며 대회 당일 현장에서 제공하는 드론(모델명:시마 X8C)을 사용해야 한다. 제한시간 내 미션을 마친 참가자에게 입문용 미니 드론(모델명:CX-STAR)을 증정한다.순위 및 승패와는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는 평소 드론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접수로 선착순(80명) 마감된다.한편, 2016 제51회 서울특별시 전국기능경기대회는 9월 5일부터 12일까지 서울공고 등 8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49개 직종에서 각 시·도 대표들이 자웅을 겨루게 된다.이상국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드론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한강 드론공원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드론 비행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 한강사업본부 총무부 02-3780-0752...
한강 드론공원

한강 드론공원 개장, 이용 방법은?

한강 드론공원 드론을 날리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러나 비행금지구역, 비행제한구역, 관제권 등 드론비행 제약이 많아 취미생활 즐기기도 쉽지 않은 상황. 서울시가 25일 광나루 한강공원 모형비행장 이대에 ‘한강 드론공원’을 개장한다. 한강 드론공원은 광나루 한강공원 모형비행장 일대 잔디밭 약2만7,000㎡를 드론공원으로 지정하고, 별도의 비행승인 절차 없이 12kg이하 취미용 드론은 150m미만 상공에서 자유롭게 비행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또한 서울시는 드론공원 이용 시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드론공원 안내 표지판, 드론 레이싱 장, 드론공원 안내센터 등을 갖추고, 올 가을에는 한강 드론대회도 유치할 계획이다. 한강 드론공원 위치도 한강 드론공원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인 이용자는 드론공원 운영시간 중 최소 1시간~최대 3시간 단위로 예약 가능하며, 시간대별 최대 30명까지 이용가능하다. 개인 이용 시 신청방법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개인은 무료 이용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단체의 경우에는 사용일 기준 100일전부터 최소 20일전까지 신청하고, 장소사용 승인 후 이용가능하다. 문의 : 한강사업본부 총무부 02-3780-0752 ...
개인 취미영역을 넘어 실생활에 확산되고 있는 `드론` 산업 ⓒ뉴스1

드론 비행, 광나루 한강공원에서는 괜찮아~

개인 취미영역을 넘어 실생활에 확산되고 있는 `드론` 산업 군사용으로 개발된 드론이 최근 개인의 취미영역을 넘어, 재난․화재현장, 택배 등 실생활 영역으로 확대되어 신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오는 6월부터 시민들이 드론을 자유롭게 날릴 수 있도록 광나루 한강공원 모형비행장 일대(약 2만 7,000㎡)를 ‘한강 드론공원’으로 지정·운영합니다. 현재 광나루 모형비행장은 2009년부터 RC 모형비행기 이착륙을 위한 활주로(160m×30m)를 갖추고 한국모형항공협회에서 장소사용 허가를 받아 모형비행기들이 비행하고 있습니다. 광나루 한강공원 내 `한강드론공원` 위치 이제 6월부터 ‘한강드론공원’ 내에서 별도의 비행승인 절차 없이 12kg이하 취미용 드론은 150m 미만 상공에서 자유롭게 비행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최근 취미용 드론 수요의 증가로 한국모형항공협회회원 뿐만 아니라 여의도와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드론을 이용하는 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규제 없는 드론공원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현재 한강은 비행금지구역인 강북지역 외에 강남지역도 대부분 비행제한구역에 해당되며, 한강공원 중 광나루한강공원의 중심 일부구역만 비행이 가능합니다.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수도방위사령부 등 관련기관과 협의를 통해 광나루 모형비행장 일대를 한강드론공원으로 지정하고 시민들이 별도 승인 없이 자유롭게 드론을 날릴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앞으로 한강공원을 드론 등 첨단 기기의 시험장(테스트베드)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드론공원 이용 시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드론공원 안내표지판 ▲드론 레이싱 장 ▲드론 조종자 휴게소 등을 갖추고 ‘한강 드론대회’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황보연 한강사업본부장은 “성장가능성이 큰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비행금지구역, 비행제한구역, 관제권 등 드론비행 제약이 많아 드론공원을 만들었다”며 “한강 드론공원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드론 비행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문의 :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