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테크노마트, 강변테크노마트하늘공원, 야경명소, 한강조망

여름 밤에 가기 좋은 ‘한강 야경 명소’는 어디?

강변역에 위치한 테크노마트는 가전, 컴퓨터, 카메라, 극장, 마트, 웨딩홀 등이 함께 있는 멀티플렉스다. 노트북과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하기 위해 즐겨 찾는 곳인데, 이번에는 다른 층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테크노마트 9층에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하늘공원이다. 강변 테크노마트 9층 하늘공원ⓒ 김창일 테크노마트 하늘공원에서는 맑은 날에는 광주시 남한산성, 하남시 검단산 등 주변 산들도 볼 수 있다. 하늘공원의 전망 중 으뜸을 꼽으라면 단연 올림픽대교와 잠실철교의 야경이다. 7월초지만 저녁 때는 청량감 있는 바람이 불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전망대겸 공원이다. 소망의 동전함 ⓒ 김창일 하늘공원에 올라서면 작은 큐피드 상이 있다. 로마 신화에서 큐피드는 사랑의 화살을 쏘는 사랑의 신이다. 사랑의 신에게 소원을 비는 것일까? 큐피드 상에는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기원하는 소망의 동전함이 있다. 저마다의 소원을 기원하며 던진 동전들이 보였다. 소망의 동전함에 적립된 기금은 불우이웃 돕기에 쓰여진다고 한다. 잠정 폐쇄된 무대 ⓒ 김창일 한쪽 무대 인근에는 통제선이 쳐져 있었다. 콘서트, 댄스공연이 열렸던 무대인데 코로나19로 잠정 폐쇄된 상태였다. 자료 사진을 보니, 무대와 관중석이 가까워 생동감 있는 공연이 펼쳐졌던 것 같다. 마스크가 일상화된 요즘, 마스크를 하지 않고 가까이 앉아 있는 모습이 어색할 정도였다. 올림픽대교의 야경 ⓒ 김창일 옛날, 한강은 교통의 요충지였다. 마포나루, 공암나루, 양화나루, 송파나루, 노들나루, 등재기나루 등에서 배들이 분주하게 이동했다. 하늘공원 앞 광나루는 강원, 경상, 충청도로 가는 손님들을 강 건너 송파나루까지 실어 날랐다. 지금은 일산에 일산대교부터 팔당의 팔당대교까지 27개의 대교와 4개의 철교가 사람들의 이동을 돕고 있다. 잠실철교와 롯데타워의 야경 ⓒ 김창일 하늘공원에는 서울시 선정 우수경관 조명명소인 한강전망대가 있다.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한강전망대 올라 한강 야경을 보는 ...
광나루 한강공원에선 4월부터 11월까지 무료 자전거 교육을 실시한다

자전거 타기의 정석 ‘무료 자전거 교실’ 체험기

광나루 한강공원에선 4월부터 11월까지 무료 자전거 교육을 실시한다 자전거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 중 하나다. 성인이 된 후 몇 차례 자전거를 배웠지만, 아직 자전거를 못 타는 난, 중심 잡기가 최대의 난관이었다. 자전거 타는 사람을 보며 부러워하는 게 전부였던 내게 드디어 기회가 찾아왔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무료 자전거 교육을 실시한다. 자전거 이용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어린이, 성인교실로 나눠 실시하는 무료 자전거 교육은 선착순으로 사람들을 모집했고, 난 망설임 없이 신청했다. 무료 자전거 교실은 어린이 및 성인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서울시내 유치원(6~7세)과 연계 진행하는 어린이 대상 자전거교실은 안전장구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린이들이 자전거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이론 및 실습교육이 총 50회 진행된다. 성인 자전거교실은 실력에 따라 초급과 중급반으로 나누어 실시한다. 초급반은 광나루 자전거교육장에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중급반은 광나루 인근 자전거 길에서 자전거 타기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천호역을 지나 광나루자전거공원을 향하는 길에서 만발한 벚꽃을 만났다 4월 8일 무료교육 첫 날 광나루자전거공원을 찾았다. 며칠 전, 오전 9시 45분까지 광나루한강공원 2번 매표소로 집결하라는 연락을 받았었다. 천호역에서 내려 벚꽃이 흐드러진 길을 지나 20여 분을 걸어 한강공원에 도착했다. 시야가 탁 트인 공간이 펼쳐지는 한강공원에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형광 조끼를 입고 자전거 교육을 받고 있는 교육생들 하나둘 사람들이 모였고, 파란색 점퍼를 입은 강사 분들이 자전거를 배우러 온 교육생들을 맞았다. 각자 서명을 한 뒤 연두색 형광 조끼를 입고 먼저 자전거 타기의 이론 수업을 들었다. 교육내용은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장구 착용의 중요성과 한강에...
서거정의 ‘광진촌서만조’ 시비

‘태양의 다리’ 광진교 낭만 산책

서거정의 ‘광진촌서만조’ 시비 “천지간의 좋은 풍경 강호상에 들어오는데 / 천리나 넓은 안개가 수묵화를 펼쳐 놓았구나 / 갈매기 날아가는데 수면이 밝았다 어두웠다 / 푸른 하늘 저 끝엔 산이 보이다 말다 하네...(이하 생략)” 조선 초 문신 겸 학자였던 서거정이 해질 무렵 강동지역 한강변에서 한강과 광나루를 바라보며 아름다운 풍경을 노래한 시 ‘광진촌서만조’의 일부이다. 지금도 천호동쪽 광진교 남단에는 그의 시비가 서 있다. 예로부터 한강에는 마포나루, 양화나루 등 사람과 말, 곡식, 소금 등을 실어 나르는 유명한 나루터가 여러 곳 있었다. 그 중 한강상류의 대표적 나루터는 바로 광나루였다. 1920년대에는 증기선으로 화물차나 버스 같은 것도 도강해주었고, 1930년대에는 하루 수백 대의 자동차, 우차, 손수레 등을 운반해야 했다. 이를 위해 1936년 10월에 길이 1,037.6m, 너비 9.4m의 2차선 도로로 건설한 것이 광진교이다. 1900년 한강철교를 시작으로 1917년에 건설된 한강대교와 함께 세 번째로 건설된 광진교는 6.25 전쟁 때 작전상 폭파되는 슬픈 운명을 맞이한다. 하지만 한강철교 및 한강대교와는 달리 ‘광진교 폭파’를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현재의 광진교는 광장동과 천호동을 연결하는 길이 1,056m, 너비 20m의 다리로 2003년 11월 4일 새로 건설한 것이다. 광진교 북단은 서울둘레길 제3코스의 시작점이다. 오랜만에 광진교를 걸었다. 광나루역 2번 출구에서 시립서울천문대를 지나 도보 10여 분, 저만치에서 빨강우체통이 눈에 들어온다. “다리 위에 우체통?”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던 그 ‘빨강우체통’, 가까이 가서 살펴보니 서울둘레길 안내판과 함께 설치된 인증 스탬프 시설이다. 쓸모가 없어져 방치되던 우체통을 둘레길 탐방객들에는 더 없이 반가운 스탬프 시설로 활용하다니, 재활용의 모범 사례를 보는 것 같아 반가웠다. 광진교 북단은 서울둘레길 제3코스(고덕·일자산 구간)의 하천길 시작점이다. 아...
광나루 자전거 공원에는 산수유가 활짝 피었습니다

봄맞이 샤방샤방 라이딩~ 광나루 자전거 여행

광나루 자전거 공원에는 산수유가 활짝 피었습니다 호호의 유쾌한 여행 (83) 광나루 자전거 공원 봄! 봄! 봄! 꽃샘추위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봄이 왔습니다. 따스한 바람이 귓가를 스칩니다. 얼굴에 닿는 햇볕에 따스함이 묻어납니다. 마른 장작처럼 건조했던 나무의 줄기에도 생기가 흐르며 연둣빛 잎이 움틀 준비를 시작합니다. 황무지 같던 잔디밭도 초록빛으로 갈아입으려 열심입니다. 꽃을 따라 벌과 나비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니, 봄이 왔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이렇게 좋은 날, 집에만 있으면 안 되겠죠? 따스한 봄날, 자전거 산책을 위해 광나루 자전거 공원으로 향합니다. 광진교 광나루 자전거 공원은 광나루 한강공원 내에 위치한 곳입니다. 광나루 한강 공원은 강동대교에서 잠실 철교 사이에 있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한강의 모습을 가장 잘 유지하고 있는 곳입니다. 광나루 자전거 공원을 가기 위해서 즈믄길 나들목의 지하 도로를 이용해 오거나 천호대교에서 광나루 한강공원으로 연결된 계단을 이용하면 됩니다. 천호역과 암사역에서 가까우며, 암사역이 조금 더 가깝습니다. 광나루 자전거 공원 광나루 한강공원에서는 성인 자전거는 물론 아이들 전용 자전거를 빌려 탈 수도 있습니다. MTB 자전거 전용 레이싱 경기장도 있어 독특합니다. 4월부터 11월까지는 무료 자전거 교육도 실시하는데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 교실도 열려 온 가족이 함께 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합니다. 어린이 자전거도 색깔별로 구비되어 있어요 광나루 자전거 대여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오픈합니다. 1시간 기준 대여 요금은 3,000원으로 어른용과 아동용 모두 동일합니다. 다만 어린이 자전거를 못타는 아이를 뒤에 태우는 유아 동승용 자전거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1시간에 5,000원이면 대여할 수 있어, 온 가족이 자전거를 타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한강수영장

[카드뉴스] 한강수영장 23일 개장

물의 세상이 시작된다 ‘한강수영장’ 6월 24일 개봉 박두! #1 푹푹 찌는 한여름엔 물놀이가 답! 더위 피해 멀리 가지 마세요~ 넓고 쾌적한 한강수영장이 있잖아요~ 도심 속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나기 한강수영장으로 드루와! #2 한강수영장, 물놀이장 이용백서! ■ 이용기간: 6.23(토)~8.27(일)(단 여의도·잠원수영장, 양화물놀이장 7월초 예정) ■ 야외수영장 6개소(뚝섬,여의도, 광나루, 망원, 잠원, 잠실) 물놀이장 2개소(난지, 양화) ■ 이용요금: * 6세미만 무료 구분 어른 청소년 어린이 야외수영장 5,000원 4,000원 3,000원 물놀이장 3,000원 2,000원 1,000원 #3 2017년 확 달라진 한강수영장 ■ 광나루와 잠실수영장 무료 셔틀버스 운행 * 광나루수영장 셔틀 탑승장소 : 천호역 1번 출구 * 잠실수영장 셔틀 탑승장소 : 잠실역 5번 출구 ■ 잠원, 광나루수영장 수조바닥 수영장용 타일로 변경 ■ 여의도 수영장 ‘생존 수영 체험 및 안전교육’실시 ■ 푸짐한 경품과 함께 매일매일 펼쳐지는 이벤트! #4 한강수영장은 어디에? 지역 위치 전화번호 뚝섬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112 02-3780-0531 여의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82-3 02-3780-0561 광나루 서울특별시 강동구 선사로 83-66 02-3780-0501 망원 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동 312-6 02-3780-0601 잠실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 02-3780-0511 잠원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121 02-3780-0531 난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487-257 02-3780-0611 양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화동 27-4 02-3780-0581 #5 수영장 이용 꿀팁! ①...
한강 드론 공원

드론비행 자유지역은 어디? 한강드론공원

탁 트인 한강이 펼쳐지는 드넓은 잔디밭 위로 드론이 씽씽 날아다닌다. 벌처럼 윙윙대며 장애물을 통과하고, 누가 더 빠른지 레이싱도 펼쳐진다. 이제 한강공원에서도 드론을 날리는 짜릿한 체험을 할 수 있다.광나루 드론공원에 하늘길이 열렸다이젠 한강에서도 드론을 자유롭게 날릴 수 있다. 지난 6월 광나루 한강공원 모형 비행장 일대 약 2만7,000m² 면적에 한강드론공원이 조성되었다. 드론 존과 드론 레이싱장, 드론공원 안내센터 등을 갖춘 이곳에서는 별도 비행 승인 절차 없이 12kg 이하 취미용 드론을 150m 미만 상공에서 자유롭게 날릴 수 있다.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로, 개인은 무료지만 단체는 100명 이상 독점 사용할 경우 유료다. 개인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사이트(yeyak.seoul.go.kr)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최대 3시간까지, 단체는 광나루안내센터에서 장소 사용 승인을 받은 후 이용 가능하다. 구체적 안내는 광나루안내센터(02-3780-0501)에 문의하면 된다. 국토교통부에서 제공하는 ‘Ready to fly’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행 가능 지역을 확인하는 것도 드론을 안전하게 날릴 수 있는 방법이다.아빠도, 가족도 즐거운 취미드론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로도 인기가 높다. 최근 캠핑이나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레저용 드론으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색다른 가족사진을 찍기 위한 수단으로 촬영용 드론을 구입하는 사람이 부쩍 늘고 있다.드론 마니아들은 ‘쉽고 싸다’는 것을 드론의 첫 번째 매력으로 꼽는다. 드론은 초보도 20~30분만 배우면 금방 원리를 깨닫고 쉽게 조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저렴하고 작동하기 쉬운 완구용 드론으로 실력을 기를 수 있다. 또 촬영용 드론은 헬리캠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안정된 화면을 담을 수 있다. 드론을 이용해 촬영한 영상으로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는 것이야말로 드론의 가장 큰 매력이다.어른이 취미로 즐기는 완...
자전거

한강에서 자전거 공짜로 배우세요

자전거 배워보고 싶지만 기회가 없었다면 광나루한강공원에서 무료 자전거 교육을 받아보세요.  서울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광나루한강공원에서 무료로 자전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자전거 교육은 자전거가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어린이·성인)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초·중급반으로 나눠서 운영합니다. 교육내용은 ▲자전거 이용자 준수사항 ▲교통법규 ▲자전거 구조 ▲기초 및 주행실습 등으로, 주 교육대상이 어린이 및 자전거 초보자인 만큼 자전거를 몸에 익히고 친해지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합니다. '어린이 자전거 교실'은 유치원생(6세∼7세)을 대상으로 총 42회 실시하며, '성인 자전거 교실'은 한 달에 4번,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서 운영합니다. ▲초급반은 광나루 자전거 교육장에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중급반은 광나루 인근 자전거 길에서 직접 자전거를 타며 교육을 진행합니다. 각 교육과정별 교육인원은 기관에서 소지하고 있는 자전거의 대수와 안전 문제에 따라 40명 이내로 제한합니다. 장소는 광나루 한강공원으로, 지하철 5·8호선 천호역 1번 출구에서 천호대교 쪽으로 직진하거나 천호역 2번 출구에서 광진교 방향으로 이동 후 진입로를 이용하면 됩니다. 장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에서 광나루 한강공원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육신청은 자전거 교육기관인 한국어린이안전재단(www.childsafe.or.kr, 02-406-5869)으로 하면 됩니다. 문의 : 한국어린이안전재단 02-406-58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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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예술가들의 올해 마지막 공연!

광나루 한강공원 주요지점에서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공연 펼쳐져 오는 10월 20일(토) 2012 한강 거리공연 예술가들이 마지막 공연이 광나루에서 펼쳐진다. 지난 3월부터 12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시민들에게 흥겨운 공연을 선사해온 약 60팀의 한강 거리공연 예술가들은 상반기 303회, 하반기 250회 이상의 거리공연을 해왔다. 대표적인 팀으로는 홍대, 이태원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디밴드 인, 네클밴드, 밤에 피는 장미를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삐에로 코믹마임을 선보이는 클라운 진, 삐에로 빈 퍼포먼스 등이 있다. 또한 해금연주, 전통무용, 아코디언 연주 등 다양한 매력을 갖춘 거리공연팀이 출연해서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에 열리는 '광나루 거리공연 페스티벌'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공연인 만큼, 오후 1시부터 밤 7시까지 광나루 한강공원 주요지점(천호대교 야외공연장, 광진교 하부, 자전거 광장)에서 거리공연 예술가들의 릴레이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장소별 연령대에 맞춘 다양한 체험부스로 마련된다. 중․장년층들이 많이 모이는 천호대교 야외공연장에서는 7080 통기타 연주, 아코디언 연주, 색소폰 연주 및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즉석 노래방이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한방측정, 시력측정, 두피마사지 체험 등의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광진교 하부 및 자전거 광장에서는 마임 퍼포먼스 및 코믹 마임, 스트릿 댄스, 소규모 인디밴드들의 릴레이 공연이 펼쳐지며, 어린이 들이 상시로 즐길 수 있는 에어바운스, 전통놀이 체험 부스, 버블체험, 풍선 아트 부스 등이 찾아간다. 또한 공연 장소를 이어주는 산책길 곳곳에서 젊은 창작인들로 구성된 '티티카카 아티스트 그룹' 이 만든 다양한 조형물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행사 당일인 20일(토)과 다음 날인 21일(일)에는 광나루한강공원 모형비행장에서 '2012 서울 국제모형항공기대회'도 개최되어 특색 있는 볼거리도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