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0월 20일까지 ‘2020 서울관광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위기 속 변화 모색 ‘서울관광대상’ 수상후보자 모집

서울시가 10월 20일까지 ‘2020 서울관광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서울 관광의 미래를 준비하는 관광인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한 ‘2020 서울관광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9월 23일부터 10월 20일까지다. ‘2020 서울관광대상’은 관광 콘텐츠, 관광 홍보 등 5개 부문에서 22명 내외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관광 시장의 위기를 극복하고, 관광 신규 분야 창출에 기여한 관광인 등을 적극 발굴하여 표창할 계획이다. ■ 2020 서울관광대상 시상부문 시상부문 선정기준 수상대상 국내 국외 관광인 서울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 ○   관광콘텐츠 업종간 융‧복합 등을 통해 관광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콘텐츠 생산‧제공자 ○ ○ 관광기반 관광객 환대서비스의 질 제고, 관광 편의제공 및 인프라 마련에 기여한 자 ○ ○ 관광홍보 다양한 매체 등을 통해 서울관광 홍보에 기여한 자 ○ ○ 관광정책 지역관광 활성화, 코로나 위기 극복 등에 기여한 공무원‧기관 ○   ‘관광정책’ 부문은 서울시 관광정책과에서 접수하며 나머지 4개 부문은 모두 서울특별시관광협회에서 접수 받는다. 관광정책 부문은 공문으로 시행된 양식에 따라 ①공적조서, ②시장표창 추천현황 및 비위사실확인서 등을 작성 후 서울시 관광정책과로 공문 제출하면 된다. 이외 4개 시상부문은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홈페이지에서 해당 양식을 내려 받은 후, 서울특별시관광협회로 방문·우편(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24 세림빌딩 8층)으로 접수하거나 이메일(award@sta.or.kr)로 접수하면 된다. 추천된 수상후보자는 서울시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며, 오는 12월서울관광대상 시상식에서 상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주용태 서울시...
2015 SITM

국내 최대 규모 관광상품 시장 16일 개최

서울시는 16일 국내외 350여개의 관광업체가 참여해 한국 관광 비즈니스를 상담·거래하는 ‘2015 서울국제트래블마트’(이하 트래블마트)를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트래블마트’는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관광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와 (재)한국방문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이며, 16일부터 3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해외 바이어(구매자)와 국내 셀러(판매자)가 한자리에 모여 관광 상품을 상담‧거래하는 B2B(기업 간 거래)비즈니스의 장입니다. 해외관광객 유치효과를 높이고 관광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업 간 비즈니스의 장으로 한정했으며, 업체의 매출증대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참가자와 국내 유관기업의 1:1 사전매칭을 통해 1,000여 건 이상의 상담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중국, 동남아 등 15개국 100여 개 유력 업체가 해외 바이어로 참가했으며, 국내 업체의 경우 그동안 참가비용 등의 부담으로 해외 설명회나 교역 전시회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중소업체 위주로 구성됐습니다. 트래블마트 행사장 외부는 지자체별 홍보부스와 테마관광 홍보존, 각종 체험존 등을 설치해 서울과 지방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전시공간으로 꾸몄습니다. 특히, 테마관광 홍보존에서는 서울시 대표축제인 김장문화제, 빛초롱축제, 애니메이션 축제를 비롯해 새로운 트렌드로 부각 중인 공정관광을 소개합니다. 이와함께 3개 자치구(구로, 성북, 중구)와 공동으로 서울속 마을여행존을 구성,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상품개발을 적극 유도할 계획입니다. 또 서울시와 타 시·도 간 ‘상생관광’ 기반을 마련하고 한국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홍보부스 운영 등 일부 프로그램에 강원, 전남 등 9개 광역지자체가 직접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해외 바이어들은 15일 입국을 시작하며, 16일에는 '2015 서울국제트래블마트 및 부대행사'가 개최되고, 이튿날인 17일부터 18일까지는 서울 및 타시도 팸투어가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