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허브 사이트(sharehub.kr) 첫 화면

‘공유허브’가 새롭게 바뀝니다…SNS 이벤트 진행

공유허브 사이트 첫 화면 공유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모은 온라인 플랫폼 ‘공유허브'가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으로 재개편되었다. 통합공유지도서비스, 공유서비스 소개 등 시민에게 필요한 기능과 정보 중심으로 재개편된 공유허브는 오는 8월 10일 공식 오픈된다. 2013년 국내 최초로 만들어진 공유허브는 그 동안 공유와 관련된 국내외 소식을 전달하고 자료를 제공해주는 공유 전문 온라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 결과 2017년 말 기준 누적 방문자수가 270여만 명에 달할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공유허브를 이용해 왔다. 그러나 기존 뉴스 전달 중심의 웹기반 공유허브는 다양한 공유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또한 워드프레스로 제작된 탓에 신규 기능을 구현하거나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재개편된 공유허브는 ▲국내외 공유소식을 들을 수 있는 공유스토리, ▲공구대여소·따릉이·나눔카 등 통합지도서비스, ▲공유기업 및 단체 정보 및 서비스 등 공유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보다 수월하게 전달하고, 시민들이 의견을 달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공유허브 주요 개편사항 또한, 시는 시민의 삶 속에 공유경제가 넓게 퍼지고 더 많은 시민들이 공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허브 오픈 이벤트를 마련했다. 매월 1일에서 10일까지 공유허브 홈페이지에 게시된 소식을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공유허브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고 가장 많은 ‘좋아요’를 달성한 상위 10명의 참여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보내준다. 또한 오는 9월 7일~9일, 상암동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공유축제 ‘2018 공유서울페스티벌’ 사전 접수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8 공유서울페스티벌은 30개 공유기업(단체)가 중심이 되어 버스킹 콘테스트, 자전거 경주대회, 농구 대회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 공유허브 개편 후, 알아둘 점○ 기존 공유허브 회원의 경우, 사용하던 아이디...
서울시 희망광고 사례. 루게릭병 환우를 돕는 승일희망재단 광고

서울시 ‘무료광고’ 신청하세요

서울시 희망광고 사례. 루게릭병 환우를 돕는 승일희망재단 광고 서울시가 공익단체·기업 광고를 무료로 지원한다. 시는 이를 위해 2017년 하반기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9월 11일(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인쇄 및 영상제작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시가 지원하는 매체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 가로판매대, 버스정류장 등 약 6,900면 이다. 1개 단체 당 약 5,000만원 지원효과가 있다. 공모 대상은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단체 ▲전통시장 ▲장애인 기업 ▲여성기업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공유기업 등 소상공인이다. 단,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모 개시일 기준 최근 2년 이내 선정된 이력이 있는 단체 및 기업은 제외된다. 공모소재는 공익증진에 기여하는 비영리 법인․민간단체의 활동, 시민들이 공감하고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소상공인 기업활동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선정단체는 20개 내외다. 지원 대상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9월 중 최종 선정한다. 선정소재에 대한 홍보는 제작기간을 거친 후 2017년 12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진행될 계획이다. 관련 정보 및 응모는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를 통하면 된다. 유연식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어려운 경제 환경에서 활로를 찾고 있는 스타트업, 청년기업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10 ...
쏘카

이제는 공유시대 ‘공유서울 페스티벌’

어쩌다 한 번 입는 정장, 일 년에 한두 번 쓰는 공구, 평일엔 주차장에, 주말에 가끔 사용하는 자동차 등 우리 주변엔 있으면 편리하지만 자주 쓰지 않는 것들이 많습니다. 서울시는 물건을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 빌려 쓰는 '공유경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11월 6일~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6 공유서울 페스티벌(Seoul, Sharing Festival 2016)`이 열립니다. 가정 경제도 챙기고, 다채로운 체험도 해볼 수 있는 공유서울 페스티벌, 벌써부터 끌리시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2013년부터 매년 열린 '공유서울박람회'가 올해부터는 전 세계 공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콘퍼런스를 더해 보다 밀도 높은 축제로 재탄생했다. '2016 공유서울 페스티벌‘은 공유경제를 화두로 박람회와 콘퍼런스가 동시에 열리는 국내 최대 행사로, 이번에는 카셰어링, 생활공구, 패션에서부터 경험·지식·재능까지 32개 공유기업·단체들이 함께한다. 또 글로벌 공유경제를 선도하는 전문가와 해외 공유도시 정책가 등 30명이 서울에 모여 지속가능한 도시의 전략으로서 공유경제의 비전과 발전전략을 모색한다. (☞ 공유 기업/단체 목록) 시민들도 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집밥, DIY 제작, 장난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돗자리도서관 같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개막식에서는 서울시·자치구를 비롯해 수원시, 전주시, 성남시 등 공유도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전국 10개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공유도시 정책협력 공동선언문'을 발표한다. 이들 도시들은 저성장, 공동체 해체 같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공유도시 정책에 대한 도시간 연대와 협력 강화에 앞장설 것을 약속한다. 올해의 테마는 '공유랑 놀자'로 정했다. 서울시가 지난 2012년 ‘공유도시 서울’ 비전을 선포하고 77개 공유 기업과 단체를 맞춤지원한 결과 카셰어링 업체 '쏘카'가 국내 O2...
공유기업

청년인턴 채용한 공유기업, 최대 500만 원 지원

청년인턴을 채용하는 공유기업에 서울시가 기업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청년실업 문제와 기업의 구인난을 동시에 해소한다는 계획. 또, 소셜미디어나 인터넷 등의 매체를 활용해 다수에게 투자를 받는 방식인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투자유치를 받고자 하는 공유기업에게 기업소개 동영상 IR 제작비, 기업 분석자료 준비 비용 등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공유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단체와 기업을 대상으로 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 공유기업(단체) 지정 및 공유촉진 사업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올해 세 번째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지정공모 3개 분야(▲크라우드펀딩을 통한 투자유치 ▲청년 인턴 ▲시민 공유체험프로그램)와 자유공모로 모집하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2,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 공유기업 주요 지원내용 ①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투자유치 지원사업 - 지원한도 : 기업당 최대 1,000만 원 이내 - 지원내용 : 기업소개 동영상 제작비용, 기업 분석자료 준비비용, 사전컨설팅비용, 플랫폼 등록 관련비용 등 ② 청년 인턴 지원사업 - 지원한도 : 기업당 최대 500만 원 이내 - 채용인원 : 신청기업 피보험자수 20% 이내. 단, 5인 미만인 기업도 1인 채용 가능 (만 15~34세 미취업자) - 지원내용 : 1인당 월 60만 원 지원 (3개월 최대 180만 원)/주 35시간 이상 근무 조건 ③ 시민 공유체험프로그램 지원사업 - 지원한도 : 사업당 최대 1,000만 원 이내 - 지원내용 : 공유 체험행사 관련 비용, 홍보 비용 ④ 공유 활성화를 위한 자유제안 사업 - 지원한도 : 사업당 최대 2,000만 원 이내 - 지원내용 : 공유촉진을 위한 사업비 (행사비, 홍보비 등) 지정공모 가운데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투자유치 지원'과 '청년인턴 지원' 사업 모집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채용(주 35시간 이상 근무)하는 경우 1인당 월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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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공유기업 ‘위워크’와 손잡고 스타트업 키운다

서울시가 창업을 준비하는 기업가들에게 공간, 커뮤니티,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세계적인 공유기업 위워크(WeWork)사와 손을 잡는다. 위워크(WeWork)사는 전세계 30개 도시에 100개 이상의 지점을 둔 세계 최대의 사무실 공유 서비스 기업으로, 2015년 가장 혁신적인 회사로 선정(Fast Company Magazine) 된 바 있다. 박원순 시장은 세계적인 공유기업인 위워크(WeWork)사의 공동창업자인 미구엘 맥켈비(Miguel McKelvey)를 만나 서울시의 혁신 및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호적 협력을 강화하는 MOU를 27일 체결하고 스타트업 육성과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해 힘을 모은다. 27일 MOU 체결식에 이어 위워크(WeWork)의 국내 1호 사무실이 8월 1일, 강남역에 문을 연다. 위워크(WeWork) 공동창업자인 미구엘 맥켈비(Miguel McKelvey)는 “서울은 오랜 기간 세계적 기업들의 허브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가 및 스타트업, 창의적 인재가 밀집해 있는 도시”라며, “위워크(WeWork)는 강남역점에 입주한 다국적 기업, 대기업, 중소기업들과 전세계 100개 지점에 입주한 다른 멤버들 간 네트워킹을 제공함으로써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위워크(WeWork)가 제공하는 공간 및 스타트업 창업 지원프로그램이 국내 스타트업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해외진출을 위한 좋은 엔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 경제진흥본부 투자유치과 02-2133-5333 ...
2016년 2차 공유단체·기업 지정 및 지원 사업

서울시, 공유기업 2차모집…최대 1천만원

공유를 통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편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2016년 2차 공유단체·기업 지정 및 지원 사업」 공모 접수가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공유 활성화를 위한 자유제안 사업 외에도 시민과 함께 공유경제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민과 함께 공유생활체험 프로젝트’를 지정분야로 추가하고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모사업에 관심이 있는 기업·단체는 5월 4일부터 25일까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공모전 페이지에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은 “도시 내 발생하는 각종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공유는 더 이상 선택이 필수다”라며 “도시의 다양한 문제를 공유적 관점에서 해결하고 시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기업·단체에서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2월 공모에서는 장난감 등 아이용품을 공유하는 「어픽스」, 보육교사 자격증이 있는 경력단절 여성과 초보엄마를 연결하는 「아이랑놀기짱」, 빈 건물 리모델링을 통해 주거공유를 하는「선랩건축사사무소」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8개 기업이 새롭게 공유기업으로 지정돼 총 9개 기관에 사업 홍보비 등 1억 3천여만 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
집을 임대하여 공유하는 달팽이집 2호 사람들

새로 사지(buying) 않고, 서울서 사는(living) 법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에서 직접 임대하여 공유하는 달팽이집 2호 나에게는 필요 없거나 자주 쓰지 않는 것이 누군가에겐 간절한 것일 수 있습니다. 매번 필요한 것을 새로 구매해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물건, 공간 등을 서로 대여하고 '공유'하는 공유경제가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착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미 2012년부터 공유도시를 선언하고 여러 공유단체, 기업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지난 4월 서울시는 '공유서울 2기' 정책을 발표하고, 시민 생활 속에 공유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중입니다. '공유서울'의 이모저모,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 정리해드릴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세계가 주목하는 '공유서울' 자세히 보기  - 세계 속의 공유도시로 떠오른 서울시 (2014, 메트로폴리탄 어워드 특별상 수상 등)  -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공유기업·단체 지원 사업 접수중(~5/26 까지)  - 서울 내 다양한 공유사업을 소개하는 '공유허브' 미국 경제 매체 Fobes 2014년 5월, 미국 경제 매체로 알려진 포브스는 '서울은 어떻게 공유경제 도시가 되었나(How Seoul Became One Of The Wolrd's Sharing Capital')라는 기사를 내고, 서울의 공유경제 우수 사례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해 9월, 서울시는 그 성과를 인정받아 '메트로폴리즈 어워즈' 특별상을 수상하고, 세계에서 주목받는 공유모델로 떠올랐죠. '공유도시 서울'의 위상에 대해 잘 알고 계셨나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은 천만 인구가 살아가는 거대 도시입니다. 이에 서울시는 공유를 통해 교통·주차 문제, 주거문제, 환경문제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실질적인 삶에도 도움이 되는 '공유서울'을 만들고자 여러 사업들을 추진 중입니다.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공유 서비스 200% 활용하기  생활에 공유를 더하면 도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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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차장·아이옷 등 공유기업 300개 육성

서울시가 공유를 통해 교통·주차 문제, 주거문제, 환경문제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보육비 절감, 차량유지 비용 절감 등 시민의 삶의 문제해결에도 도움이 되는 정책을 20일에 발표했습니다. 시는 지난 2년간 57개 공유단체·기업을 지정, 지원해왔는데요, 이러한 공유 활동을 통해 약 4,840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예컨대, 카쉐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린카, ㈜쏘카 등 나눔카는 2013년 시작, 40만 명의 회원수를 돌파했습니다. 낮에 비는 거주자우선주차장을 공유하는 ㈜모두컴퍼니는 2013년부터 서울시·자치구와 협력해 7개 자치구에서 주차장 2,000여 면을 공유하였고, 아이옷 공유사업을 하는 ㈜키플도 6개 자치구 230개 관내 어린이집과 연계해 현재까지 8만여 건의 아이옷을 공유했습니다. 1인 주거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문을 연 ㈜피제이티옥(PJT OK)은 테마가 있는 셰어하우스를 16개까지 늘려 현재 117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기에는 공유를 통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풀어가는 해법을 제시하고 공유가 시민 생활 속의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확산하는 등 2018년까지 약 6배에 달하는 300개 기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대표적으로 일부 자치구에서 실시하고 있는 거주자우선주차장과 한지붕세대공감, 아이옷 공유사업을 점진적으로 전 자치구로 확대하고, 공영주차장 위주 나눔카는 아파트 단지에 전용 주차면을 할당하는 시범사업을 통해 주택가로 확산합니다. 또한 공유단체·기업 중 5곳 이상을 서울시를 대표할 만한 공유 스타기업으로 맞춤 지원해 실질적인 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공유학교'를 시범 실시(2016년부터는 교육지원청별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공유전문가 학교'도 운영합니다. 공유서울 2기 달라지는 점 아울러 우수한 공유 사례들은 적극적으로 브랜드화해 타 지자체는 물론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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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업으로 지정 받으세요

최근 해외는 물론 국내에도 '공유경제(sharing economy)'가 주목받고 있고, 2011년 타임지는 공유경제를 '세상을 바꿀 10대 아이디어'로 선정한 바 있다. 서울시도 지난해 9월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 선언'을 발표하였고, 민간 공유경제를 활성화하여 일자리를 만드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서울시의 공유촉진 정책은 민간이 주도하는 공유 생태계를 만들어 시민의 참여를 확산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서울시는 '공유'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추구하는 단체와 기업을 행정적‧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공유단체・공유기업 지정' 및 '공유 촉진 사업비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시민 주도의 '공유' 활동을 촉진하기 위하여, 지역사회에서 자발적으로 '공유' 활동을 시도해온 단체와 공유활동을 사업모델로 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것이 이 사업의 목적이다. 많은 시민들이 공유활동에 참여하고, 아직은 다소 낯선 공유에 대한 신뢰가 형성되는 것은 공유경제가 활성화 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런 배경에서 서울시는 일정 요건을 갖춘 단체와 기업을 '공유단체'와 '공유기업'으로 지정하여 서울시장 명의의 지정서를 발급하고, 지난 2월 시민공모로 선정된 '공유도시 BI' 및 '슬로건' 이용권을 부여함으로써, 공유단체와 공유기업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고 공유활동 참여를 확산함으로서 공유단체・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에게 '공유'가 참여자에게 경제적 편익을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사람들 간 관계망을 복원하며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이라는 것을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는 한편, 개별 공유단체・공유기업에 대한 홍보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아울러, 총 4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공유단체와 공유기업에 지원한다. 사업비 지원분야는 지정공모와 자유공모로 구별된다. 지정공모 사업은 '(가칭)서울 공유허브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 '민간 유휴공간 공유', '아동의류 공유'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