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서울시 공무원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시험 모집공고

서울시 7·9급 공무원 행정·기술·연구직 363명 채용

2019년 서울시 공무원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시험 모집공고 오는 10월 필기시험을 치르는 ‘서울시 공무원 7급 공개채용 및 경력채용’ 모집공고가 나왔습니다. 시는 이번 시험으로 총 363명을 채용합니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42명, 기술직군은 기술계 고졸자를 포함해 209명, 학예연구 등 연구직군 12명을 뽑습니다. 원서 접수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입니다. 선발인원 및 직군, 시험일정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서울시가 6월 12일 서울시 홈페이지 및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시험 채용 모집 공고를 냈다. 이번 제3회 임용시험을 통한 채용인원은 363명이며, ▲공개경쟁 240명 ▲경력경쟁 123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269명, 9급 82명, 연구사 12명이고,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42명, 기술직군 209명, 연구직군 12명이다. 시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받는다. 필기시험은 10월 12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19일이다. 최종합격자는 12월 30일 발표된다. 세부일정은 다음 표와 같다. 시험공고 원서접수 필기시험 필기합격자 발표 인성검사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6.12(수) 8.6.(화)~8. 9.(금) 10.12(토) 11.19(화) 11.30(토) 12.12(목)~ 12.20(금) 12.30(월) 자세한 사항은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및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0년부터 시험제도가 일부 달라진다. 먼저, 기술계 고졸(예정)자의 학교장 추천대상자 자격기준 부분에 ‘인문계고에서 기술계고로 전학’하는 경우, 이전 학교에서도 학과성적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는 내용이 추가 된다. 또한, 장애인 ...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장에 들어서는 수험생들

올해 서울시 공무원시험, 경쟁률 가장 높은 직렬은?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장에 들어서는 수험생들 ‘올해 경쟁률은 얼마나 될까?’ 아마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원서접수 결과가 초미의 관심사일 텐데요. 서울시 인재개발원이 지난주 원서접수를 마치고 그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살펴보니 올해는 작년에 비해 총 접수인원이 줄었고, 이에 따라 평균경쟁률도 63대 1로 작년 86.2대 1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분야별 경쟁률은 332대 1부터 25.4대 1까지 격차가 컸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시죠. 서울시 인재개발원은 지난 3월 12일부터 3월 19일까지 진행된 2018년도 서울시 7‧9급 공채시험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1,971명 선발에 124,259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1,613명 선발, 139,049명 접수)에 비해 14,790명이 감소한 것으로, 경쟁률도 작년 86.2대 1에서 63.0대 1로 줄었다. 접수인원의 감소는 시간선택제 공무원 미채용과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인력 충원으로 인한 사회복지직 채용규모 축소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서울시가 선발한 시간선택제 공무원은 65명이다. 주요 모집단위별 접수 인원과 경쟁률을 보면 '일반농업 9급'이 3명 모집에 996명이 지원해 332.0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일반행정 9급'에는 892명 모집에 68,673명이 지원해 77.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응시자들의 연령대는 20대가 75,019명(60.4%)으로 다수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 ▲30대(40,418명) ▲40대(7,178명) ▲10대(832명) ▲50대(812명)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시자들의 성별은 ▲여성 71,434명(57.5%) ▲남성 52,825명(42.5%)으로 여성의 비율이 높았다. ■ 주요 모집단위 접수인원 및 경쟁률 모집단위 선발 인원 접수 인원 경쟁률 7급 ...
서울메트로ⓒ뉴시스

신규채용 줄줄이! 시 산하기관 3,198명

지난주에 보내드린 서울시 공무원 공개채용 기사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는데요. 이번에는 서울시 산하 14개 투자·출연기관에서 올해 총 3,198명의 직원을 채용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아울러 소방공무원의 신규채용도 곧 시작되는데요. 특히, 올해부터 소방공무원 응시 자격에서 가슴둘레가 키의 1/2을 넘어야 한다는 조항이 사라져 그동안 신체조건 미달로 응시할 수 없었던 수험생에게도 길이 열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메트로' 등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신규 채용 서울시 산하 투자, 출자·출연기관은 올해 정규직 1,380명과 계약직 1,818명 총 3,198명을 채용합니다. 정규직 채용은 자회사 채용인원과 무기계약직을 포함해 서울메트로가 806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서울도시철도공사가 352명입니다. 채용은 사무,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자, 전기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진행됩니다. SH 공사는 1년 미만 단기계약직으로 ‘희망돌보미 사업’ 분야에 장애인 및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하여 1,489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사회공헌 측면에서 정규직 채용이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2018년까지 지속적으로 채용하고자 합니다. 또한,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에서는 채용 시 '고졸자 기능인재 10% 채용비율', '정원의 3% 이상 청년의무 고용비율'을 준수합니다. 3월 4일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총 14개 기관이 채용을 진행하며, 하반기에도 서울시설공단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등 일부 기관에서 채용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밖에 기관별 채용계획은 각 기관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표에서 파란색으로 표시된 '기관명'을 누르면 해당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2016년 서울시 투자, 출자·출연기관 채용계획 ◯ 채용규모 : 3,198명 (정규직 : 1,315명, 무기계약직 : 65명,...
공무원시험ⓒ뉴시스

서울시 공무원 시험 합격자 2,166명 발표

서울시는 ‘2015년도 7~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실시하고 최종합격자 2,166명을 4일 확정·발표했습니다. 직급별로는 ▲7급 144명 ▲8·9급 2,022명,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276명 ▲기술직군 890명입니다. 올해엔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 모집했습니다. 그 결과 ▲장애인이 전체 채용인원의 7.5%인 162명 ▲저소득층이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7.9%인 131명이 합격했습니다. 이는 법정의무 채용비율(장애인 3%, 저소득층 1%)을 훨씬 상회하는 것입니다. 또한 경력단절자 및 일자리 공유를 위해 2014년 처음 모집하기 시작한 시간선택제는 231명이 합격했습니다. 성별 구성은 남자가 1,022명(47.2%), 여자가 1,144명(52.8%)으로 여성 합격자가 2014년(51.3%) 대비 1.5%p 증가했습니다. 연령은 20대(1,402명, 64.7%)가 다수를 차지했으며, ▲30대 590명(27.2%) ▲40대 157명(7.2%) ▲50대 10명(0.5%) ▲10대 7명(0.3%) 순입니다. 거주지별로는 서울 620명(28.6%), 경기도 853명(39.4%), 인천 128명(5.9%)으로, 수도권 거주자가 73.9%(1,601명)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신규공무원부터 ‘전문분야별 보직관리제’를 도입,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임용시부터 전문분야를 (예비)지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내년도 서울시 공채시험은 2016년 2월 중 공고하고 6월 25일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사회복지직 및 고졸자 채용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전국 동시 실시 일정에 맞추어 실시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