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을 4월 중으로 연기한다

코로나19 확산에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 4월로 연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을 4월 중으로 연기한다 서울시는 오는 3월 21일 예정된 ‘2020년 제1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필기시험을 4월 중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인 현 상황과 대구, 경북을 포함한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이 서울에 모여 응시한다는 점 등을 감안해 수험생 안전과 지역사회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내린 결정이다. 변경되는 필기시험 일자는 시험예정일 3월 중 별도 공지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seoul.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수험생과 국민의 안전을 고려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란다”며“수험생들이 안심하고 시험에 응시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안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 홈페이지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2019년 서울시 공무원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시험 모집공고

서울시 7·9급 공무원 행정·기술·연구직 363명 채용

2019년 서울시 공무원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시험 모집공고 오는 10월 필기시험을 치르는 ‘서울시 공무원 7급 공개채용 및 경력채용’ 모집공고가 나왔습니다. 시는 이번 시험으로 총 363명을 채용합니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42명, 기술직군은 기술계 고졸자를 포함해 209명, 학예연구 등 연구직군 12명을 뽑습니다. 원서 접수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입니다. 선발인원 및 직군, 시험일정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서울시가 6월 12일 서울시 홈페이지 및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시험 채용 모집 공고를 냈다. 이번 제3회 임용시험을 통한 채용인원은 363명이며, ▲공개경쟁 240명 ▲경력경쟁 123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269명, 9급 82명, 연구사 12명이고,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42명, 기술직군 209명, 연구직군 12명이다. 시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받는다. 필기시험은 10월 12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19일이다. 최종합격자는 12월 30일 발표된다. 세부일정은 다음 표와 같다. 시험공고 원서접수 필기시험 필기합격자 발표 인성검사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6.12(수) 8.6.(화)~8. 9.(금) 10.12(토) 11.19(화) 11.30(토) 12.12(목)~ 12.20(금) 12.30(월) 자세한 사항은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및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0년부터 시험제도가 일부 달라진다. 먼저, 기술계 고졸(예정)자의 학교장 추천대상자 자격기준 부분에 ‘인문계고에서 기술계고로 전학’하는 경우, 이전 학교에서도 학과성적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는 내용이 추가 된다. 또한, 장애인 ...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장에 들어서는 수험생들

올해 서울시 공무원시험, 경쟁률 가장 높은 직렬은?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장에 들어서는 수험생들 ‘올해 경쟁률은 얼마나 될까?’ 아마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원서접수 결과가 초미의 관심사일 텐데요. 서울시 인재개발원이 지난주 원서접수를 마치고 그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살펴보니 올해는 작년에 비해 총 접수인원이 줄었고, 이에 따라 평균경쟁률도 63대 1로 작년 86.2대 1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분야별 경쟁률은 332대 1부터 25.4대 1까지 격차가 컸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시죠. 서울시 인재개발원은 지난 3월 12일부터 3월 19일까지 진행된 2018년도 서울시 7‧9급 공채시험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1,971명 선발에 124,259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1,613명 선발, 139,049명 접수)에 비해 14,790명이 감소한 것으로, 경쟁률도 작년 86.2대 1에서 63.0대 1로 줄었다. 접수인원의 감소는 시간선택제 공무원 미채용과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인력 충원으로 인한 사회복지직 채용규모 축소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서울시가 선발한 시간선택제 공무원은 65명이다. 주요 모집단위별 접수 인원과 경쟁률을 보면 '일반농업 9급'이 3명 모집에 996명이 지원해 332.0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일반행정 9급'에는 892명 모집에 68,673명이 지원해 77.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응시자들의 연령대는 20대가 75,019명(60.4%)으로 다수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 ▲30대(40,418명) ▲40대(7,178명) ▲10대(832명) ▲50대(812명)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시자들의 성별은 ▲여성 71,434명(57.5%) ▲남성 52,825명(42.5%)으로 여성의 비율이 높았다. ■ 주요 모집단위 접수인원 및 경쟁률 모집단위 선발 인원 접수 인원 경쟁률 7급 ...
서울시가 2018년 7~9급 공무원 신규채용을 통해 2,313명을 뽑는다

서울시 공무원 2313명 채용, 가장 많이 뽑는 직급은?

수정전 서울시가 2018년 7~9급 공무원 신규채용을 통해 2,313명을 뽑는다 서울시가 올해 7~9급 공무원 신규채용 일정 및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우선 가장 궁금한 부분인 채용인원은 2,313명으로 작년에 비해 422명이 늘었습니다.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하는 분야는 일반행정 분야로 7,9급을 합쳐 모두 1,210명을 뽑습니다. 전산, 사서직 등을 제외하면 공개경쟁 모든 분야에서 학력 및 자격 제한이 없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응시연령에도 상한선은 없습니다. 7급은 20세 이상, 8·9급은 18세 이상이면 됩니다. 서울의 밝은 미래를 내손으로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다면 이번 서울시 공무원시험에 꼭 도전해보세요. 서울시는 2월20일 공고를 통해 7~9급 지방공무원 2,313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1,891명 대비 422명이 증가한 수치다. 올해 신규 공무원 채용은 ▲공개경쟁 1,971명 ▲경력경쟁 342명이며,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562명 ▲기술직군 751명, 직급별로는 ▲7급 201명 ▲8급 63명 ▲9급 2,049명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개경쟁,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각각 3월과 8월에 접수를 받아 분리해 실시한다. 공개경쟁 임용시험(1,971명)은 3월에 응시원서를 접수해 6월23일에 필기시험을 진행한다. 경력경쟁 임용시험(342명)은 8월에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10월13일에 필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력경쟁 임용시험의 응시자격, 세부요건 등 자세한 내용은 6월 중 서울시 인재개발원 홈페이지와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공고할 예정이다. 시는 공직 다양성을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인력 운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장애인 115명, 저소득층 183명, 고졸자 57명도 별도로 구분모집 채용한다. 이번에 공고되는 공개경쟁 임용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3월12일~16일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gosi.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6월23일이며, 필기시험 합격...
2019년부터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일자가 다른 시·도와 통일된다 사진은 2017년 서울시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현장ⓒnews1

서울시공무원 시험, 타 지역과 같은 날 치른다

2019년부터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일자가 다른 시·도와 통일된다 사진은 2017년 서울시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현장 2019년부터 서울시 공무원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 일자가 다른 시·도와 통일된다. 이는 타 시·도 시험과 중복접수 및 중복합격으로 인한 낭비요소를 줄이고, 수험생의 선의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서울시는 시험일자 변경으로 인한 수험생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1년간 유예기간을 거쳐 2019년도 시험부터 적용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정기공채 외에 행정(7급)·기계·전기·토목·건축직 공개경쟁임용 추가 시험을 내년 3월24일 실시한다. 5월 인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6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12월 중 공고한다. 이번 추가 시험은 정기공채와는 별도로 진행되며, 해당 직렬은 정기공채 때에도 채용할 계획이다. 내년도 서울시 7∼9급 정기공채 필기시험은 6월23일, 경력경쟁 임용 필기시험은 10월 13일이다.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 구 분 시험공고 원서접수 시험일정 1차․2차 병합 (필기시험) 3차 최종합격자 발표 인성검사 면접시험 제1회 공개경쟁 임용 시험 (행정7급, 건축, 토목, 전기, 기계) ※직렬 및 인원 ’17.12월중 공고 12월 1월 3.24(토) 5월 5월 6월 제2회 공개경쟁 임용 시험 (전직렬 7~9급) ※사회복지 포함 2월 3월 6.23(토) 9월 10월 11월 경력경쟁 임용 시험 (기술계 고졸자, 운전/지적/약무/ 간호/의료기술 등) ※연구·지도직 및 민간경력 포함 6월 8월 10.13(토) 12월 ‘19.1월 ‘19.1월 ...
시험

서울시 공무원시험 원서접수 역대 두 번째

올해 서울시 공무원시험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 (56.9:1)대비 대폭 상승한 87.6:1을 기록했습니다.서울시인재개발원은 2016년도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 13만 46명 대비 13.7% 증가한 총 14만 7,911명이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9년(15만 1,150명)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많은 접수인원입니다.올해 서울시 7·9급 공채 선발인원은 지난해 2,284명에서 올해 1,689명으로 26.1% 감소했습니다.선발인원이 감소했음에도 접수인원이 증가한 것은, 청년 실업률이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어려워진 구직환경으로 인해 공무원 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주요 모집단위 접수인원 및 경쟁률모집단위선발인원접수인원경쟁률감사7급5명619명123.8 : 1지방세9급53명10,083명190.3 : 1전산9급11명2,654명241.3 : 1사서9급4명1,145명286.3 : 1토목9급53명2,731명51.5 : 1건축9급14명1,480명105.7 : 1보건9급13명3,070명236.2 : 1시설관리9급11명2,666명242.4 : 1주요 모집단위별 경쟁률을 보면, 일반행정7급이 41명 모집에 1만 1,819명이 지원해 288.3: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일반행정9급(642명)에는 8만 2,342명이 지원해 128.3: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응시자연령대는 20대가  9만 2,748명(62.7%)으로 다수를 차지했으며 ▲30대 4만 5,835명(31.0%) ▲40대 7,174명(4.9%) ▲10대 1,285명(0.9%) ▲50대 869명(0.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성별 구성은 남자가 6만 5,864명(44.5%), 여자가 8만 2,047명(55.5%)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거주지 지역별 현황을 보면, 경기도 거주자가 4만 3,985명(29.7%)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거주자 3만 5,940명(24.3%), 인천 거주자 8,046명(5.4%) 순으로 ...
공무원시험ⓒ뉴시스

도전하세요! 서울시 공무원 1,803명 공개채용

노량진 고시원에서 하얗게 밤을 지새우고 있을 수험생, 매일 출·퇴근하면서도 마음은 제2의 인생을 꿈꾸는 회사원, 육아 때문에 직장을 그만뒀지만 다시 구직 사이트 앞에 앉은 주부, 모두에게 귀가 솔깃해질 만한 소식. 서울시가 서울시 공무원 공개채용 인원 및 시험일정을 발표했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가 올해 7~9급 신규 공무원 1,803명을 공개 채용합니다.올해 신규 공무원 채용 분야는 ▲행정직군 1,127명 ▲기술직군 676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103명 ▲8급 22명 ▲9급 1,678명을 채용합니다. (클릭 ☞ 직군, 직렬 별 선발 인원 보기)서울시는 2016년 7~9급 신규 공무원 채용 규모와 응시 접수 기간 및 시험 일정을 확정해 시 홈페이지에 공고했습니다.직렬별 채용인원을 살펴보면 일반행정 7급 41명, 일반행정 9급 642명, 일반행정 9급(장애인) 106명, 일반행정 9급(저소득층) 90명, 일반행정 9급(시간선택제) 122명, 지방세 9급 53명, 전기 9급 28명, 토목 9급 53명 등을 채용합니다.장애인·저소득층, 법정의무비율보다 7~9%  높이고 시간선택제 공무원 204명 채용시는 공직 다양성을 강화하고 소수자를 배려하는 인력 운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장애인,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의 공직 임용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합니다.우선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10%인 170명, 저소득층은 9급 공채인원의10%인 144명을 채용합니다. 이는 법정의무 채용비율(장애인 3%, 저소득층 1%)보다 각각 7%, 9% 높은 수치입니다.아울러, 가사·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종일 근무가 불가능한 사람들을 위해 시간선택제 공무원 204명을 채용합니다.이밖에 고졸자는 채용 가능한 기술직 9급 공채 인원의 30%인 114명을 채용합니다. 고졸자 채용 모집단위에 대한 시험일정 등 세부사항은 오는 7월 중에 시 홈페이지에 별도로 공고할 예정입니다.또한 올해 처음으로 시 자체감사 역량을 높이고 청렴도 ...
13일 오전 서울 강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열린 2015년도 서울시 공무원임용시험 필기시험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보건소 직원들에게 발열 체크와 손소독을 받고 있다.ⓒ뉴시스

서울시 공무원 시험 순조롭게 끝나

13일 오전 서울 강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열린 2015년도 서울시 공무원임용시험 필기시험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보건소 직원들에게 발열 체크와 손소독을 받고 있다. 13일 오전 10시에 시작돼 12시 20분에 끝난 2015년도 서울시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예년과 다름없이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서울시내 121개 시험장 155개교 4,398개 시험실에서 진행된 이번 시험에는 130,033명이 지원해 56.9: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2015년 공개채용시험 응시율은 59.4%로, 2014년 59.1%, 2013년 57.8%와 비교하면 다소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 됐습니다. ▶ 2015년 : 응시율 59.4% (접수자 130,033명, 응시자 77,192명 ※잠정치) ▶ 2014년 : 응시율 59.1% (접수자 129,744명, 응시자 76,749명) ▶ 2013년 : 응시율 57.8% (접수자 125,984명, 응시자 72,854명) 서울시는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각 시험장 출입구에서부터 모든 응시생들을 대상으로 손 세정제 소독을 실시하고 발열체크 후 입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발열 및 기침 등 이상 징후가 있는 수험생 18명은 별도 시험실에서 시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들은 시험 후 관할 보건소로 이동해 검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가 이번에 최초로 도입한 방문시험은 메르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으면서 헌법이 보장한 공무담임권을 보장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였는데요. 공정한 시험진행을 위해 경찰, 간호인력 등 4인 1조의 인력의 입회 및 감독 하에 일반 시험장과 동일한 조건으로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자가격리자와 능동감시 대상자에 대해서는 6월 12일 20시까지 방문시험 사전신청을 접수받았으며, 시험당일 입실직전까지 있을지 모르는 추가신청에 대비해 예비 시험관리관 13개조를 구성했습니다. 최종 방문시험 응시자는 총 3명으로 서울 2명, 충청북도 1명으로 수험생의 자가에서 시험...
시험장ⓒ뉴시스

올해 서울시 공무원시험 평균경쟁률 57:1

올해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의 평균경쟁률이 57.1:1로 나타났습니다. 2015년도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 접수결과, 총 2,284명 선발에 13만 515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지난해 수준의 응시인원(13만 110→13만 515명), 경쟁률 하락(61.3:1→57.1:1) 서울시 인재개발원은 지난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5일간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하여 원서접수를 실시했는데요, 금년도는 선발인원이 전년대비 161명(2,123명→2,284명)이 증가됐기 때문에 평균 경쟁률이 전년도 61.3:1보다 다소 하락한 57.1:1을 기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고 경쟁 직류는 사서 9급 457.5:1, 2명 모집에 915명 신청 주요 모집단위별 접수 인원과 경쟁률을 보면, 사서 9급이 2명 모집에 915명이 신청해 457.5: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가장 많은 모집단위인 일반행정 9급(727명)에는 71,871명이 지원해 98.9: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밖에도 일반행정 7급은 65명 모집에 11,642명(179.1:1),지방세 9급은 56명 모집에 8,951명(159.8:1), 토목 9급은 100명 모집에 2,460명(24.6:1), 건축 9급은 37명 모집에 1,198명(32.4:1), 간호 8급은 130명 모집에 2,706명(20.8:1)이 신청하는 등 전반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구분 모집하는 장애인은 2,214명, 저소득층은 1,369명, 시간선택제 6,221명 신청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장애인 구분 모집에는 231명 선발에 2,214명이 신청해 평균 9.6:1, 저소득층 모집에는 183명 선발에 1,369명이 신청해 평균 7.5: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경력단절여성 및 일자리공유를 위해 2014년도부터 도입한 시간선택제 모집에서는 276명 선발에 6,221명이 신청해 22.5: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연령별 20대(54%)가 가장 많고...
전단지ⓒ뉴시스

서울시, 올해 신규 공무원 2,447명 채용

서울시가 올해 7~9급 신규 공무원 2,447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이는 작년(2,123명)보다 324명 증가한 규모입니다. 올해 채용 규모 증가는 베이비붐 세대 공무원의 정년퇴직 증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직임용기회 확대 및 경력단절 여성 등을 위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제공에 따른 것입니다. 올해 신규 공무원 채용 분야는 ▲행정직군 1,296명 ▲기술직군 1,151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141명 ▲8급 158명 ▲9급 2,148명입니다. 올해 달라지는 시험제도를 살펴보면, 고졸자 채용의 경우 기존에 '서울지역 내'로 응시자격 제한을 뒀던 것을 올해부터 '전국'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타 시·도와 중복 합격을 방지하기 위해 16개 시·도와 같은 날 필기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또한 시가 작년 12월 내부 직원의 전문성을 집중 개발하는 내용을 골자로 발표한 에 따라 올해 시험을 통해 임용되는 신규 공무원부터 '전문분야별 보직관리제'가 적용됩니다. '전문분야별 보직관리제'는 임용되자마자 ▲복지·여성 ▲경제·문화 ▲환경·공원 ▲교통·도시안전 등 원하는 특정 직무 분야에서 3년간 탐색의 기회를 거친 뒤 원하는 분야를 지정해 5급 승진 전까지 근무하며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또한 시는 공직 다양성을 강화하고 소수를 배려하는 인력 운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장애인,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의 공직 임용 기회를 지속 확대한다.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10%인 231명, 저소득층은 10%인 183명을 채용합니다. 이는 법정의무 채용비율(장애인 3%, 저소득층 1%)보다 7%~9% 높은 것입니다. 고졸자는 채용 가능한 기술직 9급 공채 인원의 30%인 163명을 채용합니다. 아울러,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종일 근무가 불가능한 사람들을 위한 시간선택제 공무원은 전체 채용인원의 6%인 276명을 채용합니다. 응시원서 접수는 3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seoul.go.kr)에서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