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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프로그램이라면 만족할까?

서울시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 방식이나 프로그램을 찾고 아울러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늘(29)부터 다음달 31일(화)까지 '교육 분야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교육 분야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은 학교 또는 학교 밖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 방식이나 프로그램을 공모하는 것으로, 실행 가능하고 직간접적으로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이라면 응모 가능하다. 일반시민, 학생, 학부모, 교사, 전문가, 민간단체, 대안학교 및 사회적(마을)기업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영리 기업은 제외된다. 개인(단체)별 3건 이내로 응모할 수 있으며, 공동 응모의 경우 신청자는 5인 이내로 해야 한다. 응모작품은 창의성, 일자리 연계성, 실행가능성, 충실성, 교육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당선작은 8월 17일(금) 서울시 및 희망서울일자리EXPO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당선작은 시상과 함께 오는 10월 개최되는 '서울교육일자리한마당'에 전시된다. 특히 당선작(금상 1건, 은상 2건, 동상 3건, 장려상 4건) 중 금·은·동 6건은 '일자리한마당' 부스 운영비 외에 전시콘텐츠 제작비를 추가 차등 지원하고, 시민과 교육기관, 각 단체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도 해 줄 예정이다. 한편, 10월 12일(금)부터 10월 14일(일)까지 여의도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서울교육일자리한마당'은 아이디어 공모전 당선작 외에 교육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민간단체 및 사회적(마을)기업 등으로부터 제시된 우수 콘텐츠(40여개 부스)를 전시(소개)하여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응모를 희망하는 시민은 희망서울일자리EXPO 홈페이지(http://expo.seoul.go.kr) 교육일자리한마당> 응모게시판을 통해 다음달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학교지원과(02-2171-2257)나 전자우편(grum@seoul.go.kr)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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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과 함께 만드는 국공립 어린이집

5월 4일까지 신청 받아 6월 초 최종 연대 사업자 결정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서울시민과 함께 국공립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민·관 공동연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을 공모한다. 민·관 공동연대 국공립어린이집은 개인, 단체, 종교시설 등에서 공간을 무상임대 또는 기부채납하거나, 설치비용 일부 또는 전부를 부담하면 서울시가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해주는 것으로, 단체 및 종교시설을 비롯해 법인과 개인, 기업 등이 참여할 수 있다. 곧 ▲어린이집 설치 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해줄 단체나 개인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하기를 원하거나 운영 중인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려는 법인이나 종교단체 ▲지역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려는 기업이면 참여 가능하다. 시는 다음달 4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해 5월 중 자치구 차원의 협의를 거치고, 자치구 협의를 마친 시설을 대상으로 심의위원회를 열어 6월 초 공동연대 사업자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 연대 파트너로 선정되면 무상으로 제공하는 장소에 친환경어린이집을 설치해주며, 설치비용 일부를 부담하는 경우는 나머지 설치비용을 부담해준다. 또 두 경우 모두 어린이집 운영비를 지원하며, 희망하는 경우 국공립어린이집의 최초 운영권도 부여받게 된다. 산업단지도 일정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면 서울시가 친환경어린이집을 설치하고 운영비를 지원하며 기업 소속 자녀의 일정비율 우선 입소를 보장해줄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10일 (사)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와 MOU를 체결하고 종교부지 및 시설 내에 국공립어린이집을 설립하는데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국공립어린이집 대기 수요 해소 등 기대 이번 공모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 종교시설, 개인, 기업 등은 서울시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서울시청 보육담당관(childcare@go.kr)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더 많은 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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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예술 종사자 대상 총 1억 원 지원

보존ㆍ계승할 가치 지닌 전통문화예술 종사단체 또는 개인이면 신청 가능 점차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 전통문화의 명맥을 잇고 또한 발굴·육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전통문화 예술 종사자들에게 총 1억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전통문화예술 종사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서울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전통문화예술별로 800만 원~1,5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민족문화의 정체성을 보존·계승할 가치를 지녔으나 명맥 유지가 어려운 서울시 소재 전통문화예술 종사 단체 또는 개인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월)부터 24일(금)까지다. 단, 무형문화재, 명장 등으로 지정되어 이미 지원을 받고 있거나,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의 보조금 지원 사업, 이벤트성 행사, 영리목적 사업, 단순 경상적 경비 지원 사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3월 말 지원 대상 선정…보조금과 성과 작품 전시회 지원 접수된 사업은 관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전통계승, 전수의지, 전문적 역량, 사업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하며, 오는 3월 말 지원 대상 사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4월 중 보조금을 지급하고, 8월 중 작품 진행 상태의 중간 점검을 거친 후 11월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성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로드 작성 후 시청 문화재과로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서울시홈페이지(http://www.seoul.go.kr) 분야별정보>문화>문화관광디자인본부>e-문화복덕방>문화관광디자인본부>행정자료실>업무관련서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년간 총 239개 사업에 대해 24억원 지원, 5종목 문화재 지정 성과 서울시는 1996년부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지원 사업’을 실시, 16년간 총 239개 사업을 선정해 약 23억 원을 지원해왔다. 그동안 선정된 지원 사업으로는 복식분야에 궁중의상, 관모, 망수후수, 전통자수 등과, 칠보 등 금속공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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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는 사업공모 정보도 잘 살피자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공모 서울문화재단 산하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1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5일간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수행할 단체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시민들에게 지역별로 특성화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관심을 높이고 참여자들 간의 공동체 형성을 통한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문화예술교육 단체에게는 최소 8백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이 지원된다. 사업취지 및 공모와 관련된 사업설명회가 1월 3일(화) 오후 3시 남산예술센터 예술교육관에서 열리니 참조할 것. 공모신청은 서울시(http://www.seoul.go.kr), 서울문화재단(http://www.sfac.or.kr),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http://www.e-sac.or.kr) 홈페이지에서 관련서식을 다운받아 방문 또는 우편접수 하면 된다.   ○접수기간 : 1. 9(월) ~ 1. 13(금) 18:00까지○제출방법 : 방문 또는 우편접수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심사결과발표 : 2.29(수)○접수처 : 서울 중구 소파로 138 남산예술센터 예술교육관 2층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사업설명회 : 1.3(화) 15:00~16:00, 남산예술센터 예술교육관 1층○문의 : 02) 758-2032, 2034 서울시 노인문화사업 공모 1월 3일부터 16일까지 갈수록 늘어가는 노인인구의 다양한 여가문화욕구에 부응할 '노인문화사업' 공모도 진행된다. 평소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사업실적을 쌓아온 단체는 물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졌지만 예산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신규 단체들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단체는 개별 사업당 연간 2천~3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2월에 바로 지원받게 되므로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다. 공모분야는 지정공모인 노인영화제와 실버갤러리 그리고 기타 자유공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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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의 교육을 담당할 곳 찾습니다!

16일 종로구청 대강당에서 관련설명회, 공모기간은 2월 11~28일까지 지난해 서울대에서는 '미술관에서 만나는 행복한 직업의 세계'라는 강좌가 열렸었다. 서울대 학생들만 들을 수 있는 수업이 아니었다.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인문학 수업이었다. 마찬가지로, 건국대에서는 '대하소설 토지와 혼불로 배우는 인문학'이란 강좌가 개설됐었다. 인문학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이 신청을 통해 학창시절로 돌아가 공부하는 즐거움을 누렸다. 이외에도 국제결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서울정착교육 및 문화체험과 요리교육을 도와주는 '나는 엣지있는 서울엄마', 다문화가정의 사회적응을 위한 '다문화 가족 행복 프로젝트'등의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됐었다. 이처럼 배움은 나이와 환경을 떠나서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또한 삶의 질과 생활의 변화를 가져다준다. 서울시는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집이나 직장 근처에서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우수 교육프로그램을 담당할 대학 및 평생교육기관 77곳을 공모한다. 공모 내용은 평생교육기관간 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당면문제 해결방안추진 및 특화 프로그램 공동개발 운영을 하는 ‘네트워크 프로그램’, 품격 있는 서울시민 의식 함양과 소외계층의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 ‘분야별 프로그램’, 사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자녀 만들기’, 급증하는 다문화가족의 경제적·문화적 안정을 돕는 ‘다문화가족 역량강화’ 등 ‘주제 지정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 평생 교육기관 공모 내용 1. 네트워크 프로그램     ○ 신청대상 : 평생교육기관간 네트워크 협의체(협약체결을 통한 역할분담)         - 자치구를 중심으로 대학, 민간평생교육기관, 공공시설(박물관, 복지관 등)의            네트워크            * 네트워크 구성 요건 : 자치구를 포함한 3개 기관 이상의 네트워크를 구성할 것.            * 네트워크 지역 : 자치구별 네트워크 구성, 단,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