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대표 빛 축제 ‘서울라이트’는 올해 10월과 12월, 계절별로 개최된다

세계적 빛 축제 ‘서울라이트’ 사진·영상 공모전 개최

서울의 대표 빛 축제 ‘서울라이트’는 올해 10월과 12월, 계절별로 개최된다 서울시가 코로나로 위축된 시민들이 디자인 감성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서울의 대표 빛 축제 ‘서울라이트’를 올해는 가을(10월), 겨울(12월) 계절별로 개최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가을 시즌 서울라이트 ‘DDP 라이트 ON’은 ‘코로나 이후의 디자인, 우리의 삶과 희망(가칭)’ 이란 주제로 10월 중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도래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오프라인과 온라인 축제를 병행해 진행한다. 오프라인에서 진행된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DDP SNS에 업로드 해 선보일 계획으로, 건물 외벽에 투사한 다양한 영상예술 콘텐츠를 촬영한 후 생생하게 공유하는 방식이다. 시민 참여 미디어 파사드도 제작된다.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주제로 시민들의 작품을 공모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총 2개의 시민공모전 ▲‘내안의 블루라이트(사진)’와 ▲‘I·SMILE·U(영상)’을 오는 8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특별한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응모자에게는 총 1,000만원의 경품을 지급한다. 우선, 사진 참여 이벤트 ▲‘내안의 블루라이트’는 SNS에 ‘#내안의블루라이트’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푸른빛이 담긴 사진을 게시한 후 사진 접수 공식 홈페이지(www.mybluelight.co.kr)에 링크를 올리면 된다. 참여 작품은 ‘희망의 푸른빛’을 테마로 한 미디어 파사드 영상으로 제작돼 DDP 외벽에 시민참여 영상작품으로 전시된다. 또한 영상 참여 이벤트 ▲‘I·SMILE·U’는 아름다운 미소를 띤 10초 이내 영상을 제작한 후 영상 접수 공식 홈페이지(http://www.ismileu.co.kr)에 업로드하면 된다. 미디어아티스트가 영상 중 일부를 선정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미디어 파사드 콜라보레이션 작품으로 제작하고, DDP 외벽에 전시한다. ■ ‘내안의 블루...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포스터

‘옛 서울역사 주차램프’ 활용 방안 공모…총상금 1,500만원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포스터 20여 년간 사용되지 않고 버려진 ‘옛 서울역사 폐쇄램프’ 어떻게 활용하는 게 좋을까요? 서울시는 이 공간을 어떤 용도로 쓰고 어떻게 운영할 지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엽니다. 해당 부지는 서울역사가 있을 당시 시민들이 이용했던 주차램프로, 진‧출입로가 이중 나선형으로 분리돼 있는 독특한 구조인데요.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 도심활력공간으로 조성합니다. 당신의 아이디어로 서울역과 주변지역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어주세요. 옛 서울역 폐쇄램프(높이 약20m, 연면적 1,159㎡ 규모)를 도심활력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린다. 해당 부지는 서울역사가 있을 당시 시민들이 이용했던 주차램프로 20여년 간 사용되지 않고 버려진 폐공간이다. 폐쇄램프는 진‧출입로가 이중 나선형으로 분리돼 있는 독특한 구조로 도심에서 매우 보기 드문 형태의 특색 있는 공간이다. 서울시는 이러한 특성을 살리고 시민들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인 시민 아이디어를 담아 서울역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생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역 폐쇄램프 위치 폐쇄램프가 재생되면, 이중 나선형 구조를 통해 오는 10월 개통되는 공중보행교와 연결되고 서울로7017까지 이어진다. 옛 서울역사에서 서울로7017까지 연결되는 또 하나의 재생길이 신설되는 것. 또 다른 한편으론 폐쇄램프 재생 공간은 현재 옛 서울역사 옥상에 조성 중인 녹지‧휴게공간과도 연결된다. 서울시는 이 공간을 어떤 방식으로 재생할지, 어떤 용도로 쓰고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 공모기간은 8월 6일~9월 14일 총 40일 간이며, 아이디어 제출은 9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청사 본관1층 로비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격,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전문가, 예술인, 학...
서울시는 ‘코로나19 위기극복 디자인산업계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영세 디자인기업에 20억 지원…코로나 극복 아이디어 공모

서울시는 ‘코로나19 위기극복 디자인산업계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코로나19와의 지리한 싸움이 끝날 듯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디자인기업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디자인산업계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합니다. 코로나19 이후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디자인을 제안하면 되는데요. 1,000개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각각 190만원씩 지급하고, 백서발간 등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돕습니다. 도전하세요. 당신의 아이디어가 새로운 일상을 만듭니다. ‘코로나19와 뉴노멀 시대, 디자인을 통한 더 나은 시민 삶의 디자인’ 주제로 진행 코로나19 여파로 기업 등의 주문 축소가 이어지면서 디자인기업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디자인산업계에 총 20억 원을 지원한다. 1,000개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아이디어당 190만원을 지급하고, 백서발간 등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한다.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는 7월 22일~8월 12일까지이며, 주제는 '코로나19와 뉴노멀(New Normal) 시대, 디자인을 통한 더 나은 시민 삶의 디자인'이다. 대상은 4인 이하 디자인기업이나 개인 디자이너다. 일부 우수 아이디어는 협의를 통해 ‘2021년 서울디자인재단 사업’과 연계해 상품화를 지원한다. 또한 소상공인‧디자이너를 연결해 콜라보레이션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2020년 DDP디자인페어’에 아이디어 결과물을 전시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서울디자인창업센터를 통해 해외 각국의 디자인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랜선포럼을 기획, 디자인산업계 지원을 위해 아이디어 공모 및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8월 개관하는 서울디자인창업센터에서 향후 1,000개 기업의 아이디어 우수성 등을 판별해 멤버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코로나19 피해관련 디자인산업계 긴급지...
코로나19 극복·응원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 대상 수상작 ‘아듀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극복 염원 담은 콘텐츠 감상해보세요!

코로나19 극복·응원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 대상 수상작 ‘아듀 코로나바이러스’ 서울시가 전 세계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실시한 ‘코로나19 극복·응원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4월 8일부터 5월 22일까지 ‘시민과 함께 극복하는 코로나19’를 주제로 영상과 이미지 콘텐츠 2개 분야를 대상으로 온라인 공모를 실시했고 국내외 시민의 관심 속에 영상부분 221건, 이미지 부분 458건 총 679건이 접수됐다. 시는 응모작품에 대해 5월 27일 예비심사, 6월1일부터 5일까지 대국민 온라인 투표, 6월 10일 전문가 심사를 거친 후 대국민 온라인투표 30%와 전문가 심사 70%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 48점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 대상은 코로나19 감염부터 극복까지의 과정을 미디어 퍼포먼스로 제작한 ‘생동감’팀의 작품 ‘아듀 코로나바이러스’가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으로 1,000만 원이 주어진다. 수상작 ‘아듀 코로나바이러스’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과 의료진에 작은 응원의 힘이 되고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작됐으며, 정부의 정책, 의료진의 노력 등으로 우리나라의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염원하는 미디어 퍼포먼스다. ‘아듀 코로나바이러스’ 이어 영상부문 금상은 성숙한 시민의식과 정부의 정책을 그림으로 표현한 ‘확진자 0명의 기적’이, 은상은 외국인의 시각에서 한국의 대응 사례를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는 ‘Life in korea during the Corona virus’와 선배 의료진의 노고에 감상하는 의대생들의 합창곡인 ‘희망의 응원곡, 우리 함께’라 선정됐다. 영상부문 ‘확진자 0명의 기적’ 이미지부문 금상은 지하철노선을 마스크로 비유하여 마스크 쓰기를 강조한 ‘우리를 지키는 안전노선’이, 은상은 몸은 멀어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가깝다는 ‘서로가 웃을 수 있는 거리, 2M...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울시 공모전 5가지 추천

“야, 너두 할 수 있어!” 서울시 공모전 추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울시 공모전 5가지 추천 코로나19로 집콕 시간이 길어진 요즘, 참신한 아이디어 하나로 도전할 수 있는 서울시 공모전에 참여해보면 어떨까요. 아리수를 알리는 영상·디자인 콘텐츠 공모전부터, 어린이 동시 짓기 백일장, 슬기로운 공원생활 아이디어 공모전까지! 다양한 시민공모전이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통통 튀는 여러분의 개성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도전해보세요! 서울시 공모전 모아보기☞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아리수,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아리수 홍보 영상·디자인 공모전(~6.30) ‘맛있게 먹을 수(水) 있어!’ 아리수 홍보 영상‧디자인 공모전 | 6.1-6.30 이메일 접수 서울시는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돗물의 음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영상‧디자인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참여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최대 4인)로 응모할 수 있다. 공모는 영상과 디자인 총 2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접수하며, 1인(팀)은 영상과 디자인 부문 중 1개 부문만 응모할 수 있다. 단, 부문 내 참가 작품 수는 제한이 없다. ‘영상’ 부문은 광고‧다큐‧애니메이션‧뮤직비디오 등 장르 제한이 없고 1분 이상 최대 3분 이내로 제작해 동영상 파일(MP4, AVI)로 제출하면 된다. ‘디자인’ 부문은 웹포스터, 카드뉴스, 웹툰 등이 가능하며 이미지 파일(JPG, PNG, GIF 등)로 제출해야 한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6월 30일 19시까지 공모전 운영 사무국에 이메일(i-arisu-u@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되는 16인(팀)에게는 시상금 총 1,000만원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한다. 문의 : 아리수 공모전 운영사무국 02-550-2581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7.12) ‘서울의 굿즈를 만들어주세요’ 서울 관광기념품...
코로나19 ‘잠시 멈춤’ 캠페인 포스터

“2주간 잠시 멈춰요” 코로나19 확산 방지 캠페인

코로나19 ‘잠시 멈춤’ 캠페인 포스터 코로나19 사태가 중요한 고비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3월 초가 코로나19 유행의 중요한 시점으로 보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핵심으로 하는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와 함께 많은 이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생활수칙’ 공모전도 시행하는데요. 지역사회 확산 차단의 마지막 골든타임, 감염 차단과 확산 속도를 늦추는 유일 방안이니 만큼 모두 동참해주세요. 서울시는 3월초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한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한다. ‘잠시 멈춤’의 효과 극대화를 위해 시는 4대 전략을 가동한다. ① ‘잠시 멈춤’에 대한 사회 전 분야의 참여 확대 모든 민간주체들과 전면적으로 협력하여 ‘잠시 멈춤’을 집중 실천하는데 앞장선다. 이미 삼성, LG 등 상당수 대기업들은 재택‧유연근무 등의 확대 실시를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행하고 있으며, 신한은행 등 서비스 제공기업 역시 교대형 재택근무를 운영 중이다. 시는 재택‧유연근무 등의 확대 실시 시기를 고민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다면 바로 오늘부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특히 중소기업 재택근무 시스템 구축 등 실효적 지원을 병행해 나감으로써 전사회적인 운동으로 이끌어낼 계획이다. ② 공백과 사각지대 없는 ‘잠시 멈춤’ 정책 추진 ‘잠시 멈춤’을 통해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수적인 복지서비스를 유지하고 긴급 복지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코로나19 감염확산에 따른 실직 등 위기가구에 대한 서울형 긴급복지(물품지원·생계지원·주거지원)와 입원·자가격리자에 대한 생활비 지원,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를 통한 돌봄위기가구, 건강 취약계층 등에 주 2회 모니터링, 지역사회 독거어르신 2만9,600명에 대한 건강확인 등 안전관리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아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 영상 공모전’

대상 1천만원! 제100회 전국체전 응원 영상 공모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 영상 공모전’ 서울시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제100회 전국체전’ 응원을 주제로 하는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국체전 참가선수 및 관계자를 응원하거나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전국체전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20초~100초 분량의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응원 영상을 개인 SNS 채널(페이스북, 유튜브)에 업로드 한 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7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작된 영상은 저작권법상 정당한 사용이 가능해야 하며, 접수된 영상은 반환되지 않는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 총 13편에는 ▲종합 대상(1명) 1,000만 원 ▲일반 최우수(1명) 300만 원 ▲일반 우수(2명) 각 100만 원 ▲일반 장려(3인) 각 30만 원 ▲청소년 최우수(1명) 200만 원 ▲청소년 우수(2명) 각 50만 원 ▲청소년 장려(3인) 각 10만 원 등 1,92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한다. 총 상금인 1,920만 원은 전국체전의 효시인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 개최연도인 1920년을 의미한다. 수상작은 다음달 23일 제100회 전국체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모든 수상작은 제100회 전국체전의 홍보물로 적극 활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영상 공모전 ○ 공모주제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 ○ 공모분야/규격 : 영화, 모션그래픽, UCC 등 / 20~100초 이내 분량의 영상(AVI, WMV, MP4 / 해상도 720p) ○ 응모자격 : 초등학생 이상의 국민 누구나 ※ 개인 또는 팀(2인~5인) 참가 가능 ○ 공모일정 - 접수기간 : 2019.6.26.(수)~7.31.(수) 18:00까지 - 심 사 : 2019.8.1.(목)~8.20.(금) 예정 - 발 표 : 2019.8.23.(금...
제1회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 은상 김태임

청계천 사계 주제로 일러스트 공모 ‘총상금 500만원’

제1회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 은상 김태임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2회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이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청계천의 사계(四季)’를 주제로 진행되며, 봄·여름·가을·겨울의 청계천을 소재로 청계천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일러스트 작품을 자유롭게 표현하여 제출하면 된다. 일러스트에 관심 있는 청년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출품파일(원본 ai 또는 psd, 변환파일)을 첨부하여 이메일(ckc@sisul.or.kr)로 신청하면 된다. 한 팀당 1작품씩 출품할 수 있다. 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는 서울시설공단→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 바로가기 제1회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 금상 김유나 제1회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 은상 박영준 공단은 출품 작품의 공감성, 활용성, 예술성, 창의성을 심사하여 총 13작품을 선정한다. 총 상금은 500만 원으로, 대상 1명 150만 원, 금상 1명 100만 원, 은상 2명 50만 원, 동상 3명 30만 원, 입선 6명 10만 원이 지급된다. 수상작은 6월 10일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수상 작품은 6월 중 청계천 광교 밑 광교갤러리, 공단 사업장 내에 전시되며 각종 정책자료, 홍보기념품, 홍보물,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청계천을 홍보하는 데 활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 친구추가 후 문의할 수 있다. 문의 : 청계천관리처 02-2290-7134 ■ 제2회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 ○ 공모기간 : 2019. 4. 29.~5. 31. *이메일 접수 기준 접수마감(31일 24시) ○ 출품분야 : 일러스트(디자인, 캐릭터, 배경, 기타 등) ○ 출품주제 : 청계천의 사계(四季, SSFW)-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청계...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미세먼지는 줄이고, 도심열섬 현상은 오나화하고, 보다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기 위한 2014~2022년까지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 서울시민 1명당 1그루씩의 나무를 심으면, 서울전역에 무려 1천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집니다. 시민 여러분, 다 같이 나무를 심읍시다!

‘대상 300만원’ 나무심기 프로젝트 BI‧슬로건 공모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포스터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BI‧슬로건 공모전이 시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 26일 발표한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알리고 시민공감대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는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와 도심 열섬현상을 줄이고, 보다 더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2022년까지 총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나무심기 사업이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1,53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2019년부터 2022년까지는 4,8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가로 1,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공모전 참여는 나무를 사랑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문제 해결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공모는 BI 부문과 슬로건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부문별로 1인당 3편까지(2개 부문 총 6편 이내) 제출할 수 있다. BI 부문은 로고타입과 심볼마크를 모두 포함한 독창적 디자인이어야 하며, 슬로건은 띄어쓰기를 포함해 30자 이내로 하되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의 취지를 쉽게 전달하고 나무심기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공모는 4월 19일부터 5월 20일까지 31일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총 28편의 입상작을 선정하여 6월 4일 발표한다. 서울시는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응모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시민심사 및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6월 4일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등을 통해 최종 수상작품을 발표한다. BI 부문 대상 300만원, 슬로건 부문 대상 100만원 등 총 28명의 수상자에게 서울시장상장과 총 1,0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수상작품은 향후 나...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 당선작 [UNDER the C], 석계역~정릉역 일대의 내부순환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했다

고가‧다리 활용한 ‘서울 미래 자전거도로’ 모습은?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 당선작 , 석계역~정릉역 일대의 내부순환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했다 서울시가 신개념 자전거전용도로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당선작을 28일 발표했다. ‘Eco-Bike Line’이란, 지상 위에 신규로 구조물을 설치하거나, 기존 고가구조물 및 교량의 측면 또는 하단부에 데크를 사용해 입체적으로 설치하는 새로운 방식의 자전거전용도로다. 중국, 영국, 덴마크, 네덜란드의 주요 도시에서는 고가다리 밑이나 지상역사·항구·교차로 위의 공간을 활용해 자전거전용도로를 구축했다. 이러한 시도는 무리한 자전거도로 설치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유도하여 차량 혼잡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에 총 114개 팀이 참가했으며, 전문가 12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우수 1팀, 우수 3팀, 장려 10팀, 입선 30팀 등 총 44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는 공모 수상작 아이디어의 타당성, 자전거 이용수요 등 실행가능성을 검토해 Eco-Bike Line 구축을 위한 기본방안에 반영할 예정이다. 최우수 당선작 최우수 당선작은 석계역~정릉역 일대의 내부순환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한 아이디어인 'UNDER the C'다. 최우수 당선작은 서울시가 제시한 Eco-Bike Line의 구성요소 중 기존 고가구조물 및 교량의 측면이나 하단부에 데크형으로 설치하는 방식의 자전거도로인 ‘SKY BIKE-DECK’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내부순환도로 하부에 자전거전용도로를 설치해 기존 자전거도로의 단절 및 고가도로로 인한 낙후된 도시 경관 문제 등을 개선하고자 했다. 우수작 우수작 (좌), (우) 우수작은 양화대교 하부공간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