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잠시 멈춤’ 캠페인 포스터

“2주간 잠시 멈춰요” 코로나19 확산 방지 캠페인

코로나19 ‘잠시 멈춤’ 캠페인 포스터 코로나19 사태가 중요한 고비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3월 초가 코로나19 유행의 중요한 시점으로 보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핵심으로 하는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와 함께 많은 이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생활수칙’ 공모전도 시행하는데요. 지역사회 확산 차단의 마지막 골든타임, 감염 차단과 확산 속도를 늦추는 유일 방안이니 만큼 모두 동참해주세요. 서울시는 3월초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한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한다. ‘잠시 멈춤’의 효과 극대화를 위해 시는 4대 전략을 가동한다. ① ‘잠시 멈춤’에 대한 사회 전 분야의 참여 확대 모든 민간주체들과 전면적으로 협력하여 ‘잠시 멈춤’을 집중 실천하는데 앞장선다. 이미 삼성, LG 등 상당수 대기업들은 재택‧유연근무 등의 확대 실시를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행하고 있으며, 신한은행 등 서비스 제공기업 역시 교대형 재택근무를 운영 중이다. 시는 재택‧유연근무 등의 확대 실시 시기를 고민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다면 바로 오늘부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특히 중소기업 재택근무 시스템 구축 등 실효적 지원을 병행해 나감으로써 전사회적인 운동으로 이끌어낼 계획이다. ② 공백과 사각지대 없는 ‘잠시 멈춤’ 정책 추진 ‘잠시 멈춤’을 통해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수적인 복지서비스를 유지하고 긴급 복지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코로나19 감염확산에 따른 실직 등 위기가구에 대한 서울형 긴급복지(물품지원·생계지원·주거지원)와 입원·자가격리자에 대한 생활비 지원,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를 통한 돌봄위기가구, 건강 취약계층 등에 주 2회 모니터링, 지역사회 독거어르신 2만9,600명에 대한 건강확인 등 안전관리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아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 영상 공모전’

대상 1천만원! 제100회 전국체전 응원 영상 공모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 영상 공모전’ 서울시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제100회 전국체전’ 응원을 주제로 하는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국체전 참가선수 및 관계자를 응원하거나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전국체전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20초~100초 분량의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응원 영상을 개인 SNS 채널(페이스북, 유튜브)에 업로드 한 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7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작된 영상은 저작권법상 정당한 사용이 가능해야 하며, 접수된 영상은 반환되지 않는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 총 13편에는 ▲종합 대상(1명) 1,000만 원 ▲일반 최우수(1명) 300만 원 ▲일반 우수(2명) 각 100만 원 ▲일반 장려(3인) 각 30만 원 ▲청소년 최우수(1명) 200만 원 ▲청소년 우수(2명) 각 50만 원 ▲청소년 장려(3인) 각 10만 원 등 1,92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한다. 총 상금인 1,920만 원은 전국체전의 효시인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 개최연도인 1920년을 의미한다. 수상작은 다음달 23일 제100회 전국체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모든 수상작은 제100회 전국체전의 홍보물로 적극 활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영상 공모전 ○ 공모주제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 ○ 공모분야/규격 : 영화, 모션그래픽, UCC 등 / 20~100초 이내 분량의 영상(AVI, WMV, MP4 / 해상도 720p) ○ 응모자격 : 초등학생 이상의 국민 누구나 ※ 개인 또는 팀(2인~5인) 참가 가능 ○ 공모일정 - 접수기간 : 2019.6.26.(수)~7.31.(수) 18:00까지 - 심 사 : 2019.8.1.(목)~8.20.(금) 예정 - 발 표 : 2019.8.23.(금...
제1회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 은상 김태임

청계천 사계 주제로 일러스트 공모 ‘총상금 500만원’

제1회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 은상 김태임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2회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이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청계천의 사계(四季)’를 주제로 진행되며, 봄·여름·가을·겨울의 청계천을 소재로 청계천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일러스트 작품을 자유롭게 표현하여 제출하면 된다. 일러스트에 관심 있는 청년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출품파일(원본 ai 또는 psd, 변환파일)을 첨부하여 이메일(ckc@sisul.or.kr)로 신청하면 된다. 한 팀당 1작품씩 출품할 수 있다. 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는 서울시설공단→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 바로가기 제1회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 금상 김유나 제1회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 은상 박영준 공단은 출품 작품의 공감성, 활용성, 예술성, 창의성을 심사하여 총 13작품을 선정한다. 총 상금은 500만 원으로, 대상 1명 150만 원, 금상 1명 100만 원, 은상 2명 50만 원, 동상 3명 30만 원, 입선 6명 10만 원이 지급된다. 수상작은 6월 10일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수상 작품은 6월 중 청계천 광교 밑 광교갤러리, 공단 사업장 내에 전시되며 각종 정책자료, 홍보기념품, 홍보물,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청계천을 홍보하는 데 활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 친구추가 후 문의할 수 있다. 문의 : 청계천관리처 02-2290-7134 ■ 제2회 청계천 청년 일러스트 공모전 ○ 공모기간 : 2019. 4. 29.~5. 31. *이메일 접수 기준 접수마감(31일 24시) ○ 출품분야 : 일러스트(디자인, 캐릭터, 배경, 기타 등) ○ 출품주제 : 청계천의 사계(四季, SSFW)-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청계...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미세먼지는 줄이고, 도심열섬 현상은 오나화하고, 보다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기 위한 2014~2022년까지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 서울시민 1명당 1그루씩의 나무를 심으면, 서울전역에 무려 1천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집니다. 시민 여러분, 다 같이 나무를 심읍시다!

‘대상 300만원’ 나무심기 프로젝트 BI‧슬로건 공모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포스터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BI‧슬로건 공모전이 시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 26일 발표한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알리고 시민공감대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는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와 도심 열섬현상을 줄이고, 보다 더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2022년까지 총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나무심기 사업이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1,53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2019년부터 2022년까지는 4,8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가로 1,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공모전 참여는 나무를 사랑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문제 해결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공모는 BI 부문과 슬로건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부문별로 1인당 3편까지(2개 부문 총 6편 이내) 제출할 수 있다. BI 부문은 로고타입과 심볼마크를 모두 포함한 독창적 디자인이어야 하며, 슬로건은 띄어쓰기를 포함해 30자 이내로 하되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의 취지를 쉽게 전달하고 나무심기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공모는 4월 19일부터 5월 20일까지 31일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총 28편의 입상작을 선정하여 6월 4일 발표한다. 서울시는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응모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시민심사 및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6월 4일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등을 통해 최종 수상작품을 발표한다. BI 부문 대상 300만원, 슬로건 부문 대상 100만원 등 총 28명의 수상자에게 서울시장상장과 총 1,0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수상작품은 향후 나...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 당선작 [UNDER the C], 석계역~정릉역 일대의 내부순환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했다

고가‧다리 활용한 ‘서울 미래 자전거도로’ 모습은?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 당선작 , 석계역~정릉역 일대의 내부순환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했다 서울시가 신개념 자전거전용도로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당선작을 28일 발표했다. ‘Eco-Bike Line’이란, 지상 위에 신규로 구조물을 설치하거나, 기존 고가구조물 및 교량의 측면 또는 하단부에 데크를 사용해 입체적으로 설치하는 새로운 방식의 자전거전용도로다. 중국, 영국, 덴마크, 네덜란드의 주요 도시에서는 고가다리 밑이나 지상역사·항구·교차로 위의 공간을 활용해 자전거전용도로를 구축했다. 이러한 시도는 무리한 자전거도로 설치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유도하여 차량 혼잡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에 총 114개 팀이 참가했으며, 전문가 12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우수 1팀, 우수 3팀, 장려 10팀, 입선 30팀 등 총 44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는 공모 수상작 아이디어의 타당성, 자전거 이용수요 등 실행가능성을 검토해 Eco-Bike Line 구축을 위한 기본방안에 반영할 예정이다. 최우수 당선작 최우수 당선작은 석계역~정릉역 일대의 내부순환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한 아이디어인 'UNDER the C'다. 최우수 당선작은 서울시가 제시한 Eco-Bike Line의 구성요소 중 기존 고가구조물 및 교량의 측면이나 하단부에 데크형으로 설치하는 방식의 자전거도로인 ‘SKY BIKE-DECK’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내부순환도로 하부에 자전거전용도로를 설치해 기존 자전거도로의 단절 및 고가도로로 인한 낙후된 도시 경관 문제 등을 개선하고자 했다. 우수작 우수작 (좌), (우) 우수작은 양화대교 하부공간을 활용...
서울을 바꾸는 연구 지금 도전해 보세요!

‘시원한 서울 만들기’ 아이디어가 있다면 주목!

작은연구 좋은서울 공모 서울연구원이 9월 3일부터 9월 16일까지 2018년 하반기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공모는 서울시정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시민이 직접 연구하고 정책을 건의할 수 있는 기회로,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정책개발에 활용되도록 서울시의 관련 부서에 전달된다. 서울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 단체 누구나 9월 3일부터 9월 16일까지 서울연구원 홈페이지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사업 공모분야는 연구과제와 연구모임 분야로 나누어진다. 연구과제 주제는 서울연구원에서 제시하는 ‘기획주제’와 자유롭게 연구주제를 정하는 ‘자유주제’가 있다. 서울연구원 페이스북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18년 하반기 기획주제는 ‘시원한 서울 만들기’다. 올여름 기록적인 무더위를 겪으며 필요성을 느낀 폭염 대응 방안, 추후 더 극심해질 도시의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장기 비전 등의 아이디어를 담으면 된다. 응모작 중 총 13개(연구과제 9개, 연구모임 4개)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획연구과제는 800만 원, 자유연구과제는 500만 원, 연구모임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선정된 지원사업자는 서울연구원의 해당분야 연구진과 협의·소통하며 연구를 진행, 착수·중간·최종발표회를 하게 된다. 서울연구원 서왕진 원장은 “시민만이 할 수 있는 생활 속 연구는 서울시정에 주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공모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서울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 가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 서울연구원 공모전 담당자 02-2149-1125 ...
여의도공원 C-47 비행기에서 독립운동 GIF(움직이는 이미지) 전시가 열리고 있다

움직이는 이미지로 보는 ‘독립운동 역사의 명장면’

여의도공원 C-47 비행기에서 독립운동 GIF(움직이는 이미지) 전시가 열리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역사 속 이야기를 우리 생활 가깝게 불러와 함께 공유하고자 영상 GIF(움직이는 이미지) 시민 작품을 공모했다. 그리고 시민들이 응모한 GIF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12개 작품이 여의도공원 ‘C-47 비행기’ 전시관에서 9월 2일까지 전시 중이다. 기자도 지난 주말, ‘내가 만든 움직이는 100년 독립운동 GIF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보러 여의도공원에 다녀왔다. 아이들과 함께 온 관람객들이 C-47 비행기서 안에서 GIF 수상작을 보고 있다 무엇보다 ‘C-47 비행기’라는 특별한 전시 공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이들은 비행기 안에 들어서면 환호성을 지르며 영상 GIF에 몰입하여 눈을 떼지 못한다. ‘C-47 비행기'는 임시정부 주요 인물들이 중국에서 귀국 당시 타고 온 역사적인 기념물이다. 이 비행기 내부 12대의 모니터에서 12편의 수상작이 그룹별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안중근 의사와 함께 왼손 네 번째 손가락 한마디를 잘라 피로써 항일투쟁의 의지를 다진 11명의 ‘동의단지회’를 다룬 작품 ‘그의 손에서 우리의 손으로’ (이승호, 서울상)가 첫 화면을 장식한다. 내가 만든 움직이는 100년-독립운동 GIF 공모전 수상작 '그의 손에서 우리의 손으로'의 한 장면 ‘잊지 말아야 할 얼굴들’(송주형, 서울상)에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광복투쟁에 큰 발자취를 남긴 애국지사, 독립유공자, 의사, 열사들의 얼굴이 태극기와 함께 물결처럼 이어진다. 여덟 살 지안이 일기장에 쓴 독립운동 이야기 ‘지안이의 일기’(곽지안, 독립상)도 눈길이 가는 작품이었다. 독립상 ‘지안이의 일기(곽지안)’(좌) 및 독립상 ‘그날의 행진(심재현)’(우) 시민 수상작들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본부에서 GIF 공모전을 추진한 이유는 시민들 ...
아이서울유(I·SEOUL·U) 상품문화디자인 국제공모전 포스터

I·SEOUL·U 상품 디자인 공모전…총상금 1천만원

아이서울유(I·SEOUL·U) 상품문화디자인 국제공모전 포스터 서울시는 시 브랜드 '아이서울유(I·SEOUL·U)’를 소재로 한 다양한 상품 개발을 위해 공모전을 실시한다. 대학생부터 디자이너, 영세 소상공인, 일반 시민, 외국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작은 실제 상품으로 만들고 시중에 유통·판매할 기회가 제공된다. 작품 접수는 10월 1일부터 10일 오후 5시시까지 (사)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전 주제는 시 브랜드인 ‘아이서울유’. ▴입체상품 ▴평면디자인 2개 분야로 나눠 신청할 수 있다. 입체상품의 경우, 아이서울유가 들어간 제품이면 문구, 팬시, 가정주방용품, 의류, 액세서리 등 출품 종류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다만, 완성된 제품의 소비자 가격이 10만 원 내외여야 한다. 평면디자인도 아이서울유가 포함된 시각디자인, 디지털콘텐츠디자인, SP디자인, 패션뷰티디자인 등의 디자인을 그림 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는 입체상품 대상 200만 원, 평면디자인 대상 100만 원 등 공모전 수상자에게 총 1천만 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한다. 입체상품 금상은 2작품 100만 원, 평면디자인 금상 2작품 5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이밖에도 은상, 동상, 특별상, 우수상, 특선, 입선 등이 있다. 시는 특히 좋은 디자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상품화하지 못하는 대학생, 디자인과 제작 시스템은 갖추고 있지만 판로개척이 어려운 디자이너나 영세 소상공인에게도 꿈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18 I‧SEOUL‧U 상품문화디자인 국제공모전○ 공모주제 : I‧SEOUL‧U ○ 공모부문 : 입체상품, 평면디자인(2개 부문) ○ 응모일정 -접수기간 : 2018.10.1(월) ~ 10.10(수) 17:00 -결과발표 : 2018.11.2(금) 예정 -시 상 식 : 2018.11.15(목) 예정...
서울시는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할 시 200편을 공모한다.

지하철 승강장에 ‘내 시’가 실리면 정말 좋겠네!

서울시는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할 시 200편을 공모한다. 안내방송과 함께 지하철이 덜컹거리며 들어옵니다. 화려한 광고판과 바쁘게 지나는 사람들, 그 속에서 무심코 승강장 안전문을 바라본 적 있나요? 서울시는 2011년부터 시민 공모를 통해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시를 게시해왔습니다. 이 공모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자 진행돼 왔는데요. 올해는 6월 27일~7월 11일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할 시 200편을 찾습니다. 당신의 시 한 편이 지하철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따뜻한 선물의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울시는 6월 27일~7월 11일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할 ‘시민 창작 시(詩)’ 작품 150편과 시민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애송시’ 50편을 공모한다. 시민공모는 2011년부터 시작됐으며, 뜨거운 관심과 기대 속에 참여하는 시민이 해마다 늘고 있다. 창작시 부문은 일상에서 휴식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내용, 쉽고 정겨운 이야기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내용이면 된다. 1인당 1편씩 응모할 수 있으며 최종 150편을 선정한다. 애송시 부문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로, 1인당 3편까지 추천할 수 있으며 50편을 선정한다. 작품 응모는 누구나 가능하고, 작품은 A4 1매, 15줄 내외로 작성하여 응모신청서와 함께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 및 지하철 시 공모전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2018 지하철 승강강 안전문 시 공모전 포스터 이미지 이번 공모를 통해 게시되는 ‘시민 시(詩)’는 문학 평론가, 관련 학계 교수 등 전문가들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당선작은 8월 말 경 발표한다. 선정된 시는 지하철 1~9호선, 분당선 총 299개역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하며, 오는 10월부터 작업할 계획이다.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 게시용 시민 시 작품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내...
2015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좌) 대상 김아람, 김나연_서울로7017 젓가락 (우)은상 허은혜_서울로7017 햇살부채

아이디어 넘치는 당신을 위한 ‘서울관광기념품’ 공모전

제5회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좌) 대상 김아람, 김나연_서울로7017 젓가락 (우)은상 허은혜_서울로7017 햇살부채 여행의 추억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여행지에서 기념품을 구입하고는 하는데요. 컵, 에코백 등에 관광지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이 대부분. 필요 없는 물건도 많고 디자인도 식상하게 느껴집니다. 서울시에서는 매년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6회를 맞는 올해는 수상작에 한해 기념품 매장에 입점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아이디어 많은 당신에게 딱 맞는 기회. 놓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제6회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이 개최된다. 서울시는 서울을 찾는 관광객이 서울을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실용적이고 상품성이 우수한 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수상자에게 상금을 지급하고 끝내던 기존의 일회성 공모전 형식을 깨고, 수상액만큼 수상작을 매입 후 서울시 홍보용으로 국내·외 배포 하거나 민·관의 판매장에서 판매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금상 로드레인저_서울로7017 간판 배지 이번 공모전은 서울시 부문과 민간 부문으로 나누어 분야별로 지정주제를 제시한다. 다만 서울시 부문에서는 서울시를 상징하거나 대표한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자유주제로 출품할 수도 있다. 서울시 부문은 ‘서울의 길’을 주제로 서울 성곽길, 서울로 7017, 덕수궁 돌담길 등 다양한 서울의 길을 상징하는 기념품을 발굴하고자 하며, 자유주제는 서울을 상징하거나 대표적인 관광명소 등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것이면 어느 것이나 가능하다. 민간 부문 지정주제는 롯데월드타워 SEOUL SKY(롯데월드타워 117 ~123층에 위치한 전망대)와 63빌딩이다. 출품자는 개인 또는 팀(2인 이하)로 구성될 수 있고, 개인(팀)당 3종 이하의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출품자의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공모전에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