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벤트 공모전로 코로나블루를 극복해보자

도전하는 재미 쏠쏠~ 서울시 이벤트·공모전 모음

일상이 무료해지는 요즘, 서울시 이벤트·공모전에 참여해보자 집에 콕~ 박혀 지내는 것도 무료해지는 요즘입니다. 코로나19로 평범한 일상이 평범하지 않게 흘러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서울시 이벤트&공모전을 소개합니다. 모바일 게임, 퀴즈, 인증샷 이벤트부터 숨겨진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사진, 영상, 슬로건 공모전까지. 집콕도 이벤트, 공모전과 함께라면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죠? 선정되면 경품, 시상금까지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이런 게 꿩 먹고 알 먹고,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 아닐까요? 세종대로 사람숲길 이벤트 이벤트로 기분 전환하고 경품까지! 걷기왕을 찾아라! 세종대로 사람숲길 모바일 게임 서울시는 새롭게 조성되는 ‘세종대로 사람숲길’을 알리기 위해 모바일게임 이벤트를 마련했다. 새롭게 만들어질 ‘세종대로 사람숲길’을 미리 걸어볼 수 있는 게임으로, 10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모바일게임 바로가기 게임은 어렵지 않다. 화면 상의 왼쪽 발자국과 오른쪽 발자국 버튼을 번갈아 눌러 게임 속 캐릭터가 ‘세종대로 사람숲길’을 걸어가도록 만들면 된다. 아이템을 획득하면 제한 시간이 늘어난다. 정해진 시간 안에 5,000점을 넘으면 미션 성공. 미션에 성공하면 추첨을 통해 총 1,12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여러 번 참여하면 선정될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는 10월 중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세종대로 사람숲길 게임 이벤트 ○ 기간: 2020. 9. 22. ~ 10. 15. ○ 참여방법: 내 손안에 서울 > 이벤트 배너를 통해 참여 가능☞모바일 게임 바로가기 ○ 당첨자 선정: 응모자 중 전산 추점을 통해 총 1,120명 선정 ○ 당첨자 상품: 치킨+콜라 세트(20명), 편의점 상품권(100명), 커피 교환권(400명), 우유 교환권(600명) ○ 당첨자 발표: 2020. 10월 중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또는 개별 알림 ...
서울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달라진 일상 속 ‘서울의 거리’ 풍경을 담는 사진공모전을 진행한다

총상금 1천만원! ‘서울사진공모전’ 개최…10월 31일까지

서울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달라진 일상 속 ‘서울의 거리’ 풍경을 담는 사진공모전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일상의 많은 부분이 달라진 요즘입니다. 우리가 흔히 지나던 동네길, 골목길, 자주 가던 산책길,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찾았던 서울 거리 곳곳의 풍경들이 낯설어지기도, 새로워지기도 했는데요. 서울시는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의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2020 서울사진공모전 ‘서울의 거리’를 진행합니다. 공모전은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총 상금 1,000만 원과 수상작 온라인 전시의 기회도 얻게 됩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올해 달라진 서울 거리 풍경을 사진으로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코로나19로 달라진 서울의 일상과 다양한 거리 풍경을 주제로 2020 서울사진공모전 ‘서울의 거리’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로 달라지거나 혹은 새로워진 서울의 거리 및 일상 풍경 등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2020 서울사진공모전 ‘서울의 거리’는 연령 및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촬영한 작품으로 서울의 대표거리(대로), 골목길, 동네길, 산책길 등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 속 서울의 거리 풍경을 잘 표현한 작품이면 된다. 2020 서울사진공모전 '서울의 거리' 포스터 작품은 1인당 최대 5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으나 1인 1작품만 입상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2020 서울사진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고, 우수상 50만 원(4명), 장려상 30만 원(10명), 입상 10만 원(30명) 등 총 상금 천만 원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11월 16일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
서울도서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책 속 한 문장 공모전

제가 소개하고 싶은 ‘한 문장’은요…서울도서관 공모전

가을이 찾아왔다. 구름 없이 화창한 하늘은 높아만 간다. 햇볕은 따뜻한 데다 선선한 바람마저 불어온다. 야외활동에 적합한 날씨가 줄곧 이어지는데도,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야 하는 현실이 야속하기만 하다.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있어, 시민들의 답답함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서울도서관에서는 가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재미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공모전 포스터 ©서울도서관 바로 9월 14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되는 공모전이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공모전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지친 시민 응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현재 1차이며 12월까지 매월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전은 자신이 읽은 책 중에서 인상 깊거나 혹은 소개하고 싶은 ‘한 문장’을 골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손글씨나 그림, 사진 등 취향이나 재능을 살려 자체 제작해도 가능하다. 단순한 손글씨라도 ‘한 문장’을 잘 표현하기만 하면 된다. 공모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총 3장의 사진이 필요하다. 먼저 ‘한 문장’을 잘 표현한 자유창작물의 인증사진 1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선택한 책의 표지 사진 1장과 ‘한 문장’이 포함된 페이지 사진 1장만 있으면 끝이다. 사진 3장을 준비하여 네이버 공모 참여 페이지에 제출하게 되면 참여가 완료된다. 해당 공모전에 참여하면 선정과 추첨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선정 기준은 ‘한 문장’의 정확성과 참신성, 전달력 등 조화로움을 우선 평가한다. 10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서울사랑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선정작은 eBook으로 제작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다른 시민들도 서울도서관을 통해 읽고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니 그 의미가 크고 매력적이다. 단순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결과 발표는 10월 12일 오후 5시,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 문자도 발송될 예정이다. 에서 고른 '한 문장'을 ...
2020 성평등 주간 기념 행사 홍보지

성평등, 나부터 시작하는 작은 변화

요즘 텔레비전을 틀면 여성이 주를 이루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보인다. 5년 전만 해도 여성만으로 구성된 TV 프로그램은 거의 없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만큼 시대가 변했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시대가 변한 만큼 사람들의 가치관도 많은 변화를 거쳤다. 우리 어머니 세대와는 다르게 지금 우리 세대는 성평등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지난 9월 1일부터 9월 7일은 성평등 주간이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성평등 라이브 행사를 개최했다.  2020 성평등 주간 기념 행사 홍보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성평등 주간 기념 행사는 9월 7일 으로 막을 올렸다. 성평등 디자인 공모전은 지난 2020년 4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접수 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뉴노멀 시대, 성평등으로 서울의 기준을 만든다"이다. 시상식은 9월 7일 오후 2시에 유튜브에서 라이브로 진행되었다. 총 74개 팀의 응모작이 있었다. 그중 여성의 외모보다 활동성을 드러낸 일러스트, 성평등 직업군 등을 주제로 한 디자인 작품 5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 공모전 수상작들을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시상식 수상작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성평등 문화 콘텐츠 페이지(https://sfwf-contents.weebly.com)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위의 사진에서 맨 오른쪽 '2020 성평등 디자인공모전’을 클릭하면 수상작들을 보다 자세하게 감상할 수 있다. 공모전 대상을 받은 김민서 씨의 '버라이어티' ©서울시여성가족재단 5개의 수상작을 모두 감상했는데, 필자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은 대상을 수상한 김민서 씨의 ‘버라이어티’였다. ‘다양한 여성의 몸’이라는 주제로 여러 운동을 하는 사람을 그렸다. 운동의 대부분이 흔히들 남자가 잘하는 종목이라고 생각될 만한 것들이었다. 이 작품은 그런 편견을 깨고자 하는 것 같았다. 실제로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선수들을 보면 여자 선수들이 많이 있다. 운동을 잘하고 못하는 데에는 여자...
2020 성평등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Body Function'.

‘성평등 디자인’ 수상작 랜선 감상기

휴대폰 속 사진첩을 뒤적이다보면 ‘도전해볼까’ 하다가 때를 놓친 공모전 캡처 이미지들이 남아있곤 한다. 지난 봄 진행된 ‘2020년 성평등 디자인 공모전’도 그중 하나였다. ‘다양한 여성의 몸을 표현한 디자인 픽토그램 및 일러스트’라는 자유주제에 관심이 갔는데 막상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다가 마감기한을 놓쳐버렸다. 그런데 어느덧 공모전 당선작이 발표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9월 1~7일 성평등 주간을 맞아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에서 2020년 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하는데, 첫 순서로 성평등 디자인 공모전의 시상식이 열린다는 것이다. 비록 공모전에 참가하지는 못했지만 어떤 작품들이 뽑혔을지 궁금증이 일었다. 성평등 디자인 공모전(왼쪽)의 결과가 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발표되었다. Ⓒ서울시 성평등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은 ‘2020년 성평등주간 기념행사(9월 7일~15일)’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뉴노멀 시대, 성평등으로 서울의 기준을 만든다’는 주제로 열리며 시상식은 7일 오후 2시에 유튜브 라이브로 중계되었다. 총 74팀의 응모작 중 여성의 외모보다 활동성을 드러낸 일러스트, 성평등 직업군 등을 주제로 한 디자인 작품 5점이 선정되었다. 시상식 라이브를 시청하지 못했더라도 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누리집(http://2020성평등주간.kr)에 방문하면 온라인 전시회를 둘러보듯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다. 기념행사 누리집에는 ‘새로운 기준, 체인지 디자인’이라는 시상식 메뉴가 있는데, 이를 클릭하면 수상작이 게재된 성평등 문화 콘텐츠 페이지(https://sfwf-contents.weebly.com)로 연결이 된다. 메인 화면 맨 오른쪽의 수상작 ‘알아보기’를 클릭하면 작품들이 펼쳐진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성평등 문화 콘텐츠 페이지에서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 대상을 수상한 김민서 씨의 ‘버라이어티’는 ‘다양한 여성의 몸’을 주제로 체조·배구·야구·축구·복싱·농구·역도하는 사람을 그렸다. 역동적이고 활기찬 표...
제9회 서울도시농업박람회가 9월 24일(목)부터 9월 27일(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서울도시농업박람회

랜선 ‘서울도시농업박람회’ 즐기는 5가지 팁

동네 주말농장 작은 텃밭에 다양한 채소가 자라고 있다. ⓒ김미선 도시인 중에는 주말농장부터 베란다, 주택 옥상의 상자 텃밭까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채소나 과일을 키우는 삶을 꿈꾸는 이들이 많다. 도시농업은 도시 내 다양한 생활공간에 취미, 여가, 학습 등을 위해 농작물을 재배하거나 곤충을 사육하는 것을 의미한다. 서울농부포털(https://cityfarmer.seoul.go.kr/)에서는 도시농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도시농부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도심 속에서 만나는 친환경 텃밭과 도시 농부의 일상을 들여다보았다. 건물 옥상 상자텃밭에서도 신선한 채소들을 키운다. ⓒ김미선 서울시는 도시민들의 도시농업을 생활화하고 산업으로서 도시농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2012년부터 서울도시농업박람회(http://www.agro-cityseoul.co.kr/)를 개최해왔다. 매년 행사 때마다 도시농업의 가치를 전달하는 주제로 박람회가 펼쳐졌다. 많은 시민단체와 유관기관 및 기업들의 참여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농업인들의 한마당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제9회 서울도시농업박람회가 9월 24~2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서울도시농업박람회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서울도시농업박람회는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중랑구 용마폭포공원과 온라인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해 오프라인으로 준비했던 프로그램을 전면 온라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랜선 서울도시농업박람회를 즐기는 5가지 팁을 소개한다. 랜선에서 펼쳐지는 서울도시농업박람회 즐기는 5가지 팁 ⓒ서울도시농업박람회 1. ‘청년농부의 미래마을 - 마을여행편’으로 미래마을지도 속 궁금한 집을 클릭해 본다. 벌써부터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 ‘매일매일 선물이 쏟아지는 특별한 5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프로그램 시작 전 매시각 5분마다 영상에 퀴즈가 나타난다. 3. 박람회 참여 코너에서 사전 신청 메뉴를 통해 사...
서울의 대표 빛 축제 ‘서울라이트’는 올해 10월과 12월, 계절별로 개최된다

세계적 빛 축제 ‘서울라이트’ 사진·영상 공모전 개최

서울의 대표 빛 축제 ‘서울라이트’는 올해 10월과 12월, 계절별로 개최된다 서울시가 코로나로 위축된 시민들이 디자인 감성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서울의 대표 빛 축제 ‘서울라이트’를 올해는 가을(10월), 겨울(12월) 계절별로 개최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가을 시즌 서울라이트 ‘DDP 라이트 ON’은 ‘코로나 이후의 디자인, 우리의 삶과 희망(가칭)’ 이란 주제로 10월 중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도래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오프라인과 온라인 축제를 병행해 진행한다. 오프라인에서 진행된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DDP SNS에 업로드 해 선보일 계획으로, 건물 외벽에 투사한 다양한 영상예술 콘텐츠를 촬영한 후 생생하게 공유하는 방식이다. 시민 참여 미디어 파사드도 제작된다.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주제로 시민들의 작품을 공모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총 2개의 시민공모전 ▲‘내안의 블루라이트(사진)’와 ▲‘I·SMILE·U(영상)’을 오는 8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특별한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응모자에게는 총 1,000만원의 경품을 지급한다. 우선, 사진 참여 이벤트 ▲‘내안의 블루라이트’는 SNS에 ‘#내안의블루라이트’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푸른빛이 담긴 사진을 게시한 후 사진 접수 공식 홈페이지(www.mybluelight.co.kr)에 링크를 올리면 된다. 참여 작품은 ‘희망의 푸른빛’을 테마로 한 미디어 파사드 영상으로 제작돼 DDP 외벽에 시민참여 영상작품으로 전시된다. 또한 영상 참여 이벤트 ▲‘I·SMILE·U’는 아름다운 미소를 띤 10초 이내 영상을 제작한 후 영상 접수 공식 홈페이지(http://www.ismileu.co.kr)에 업로드하면 된다. 미디어아티스트가 영상 중 일부를 선정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미디어 파사드 콜라보레이션 작품으로 제작하고, DDP 외벽에 전시한다. ■ ‘내안의 블루...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포스터

‘옛 서울역사 주차램프’ 활용 방안 공모…총상금 1,500만원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포스터 20여 년간 사용되지 않고 버려진 ‘옛 서울역사 폐쇄램프’ 어떻게 활용하는 게 좋을까요? 서울시는 이 공간을 어떤 용도로 쓰고 어떻게 운영할 지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엽니다. 해당 부지는 서울역사가 있을 당시 시민들이 이용했던 주차램프로, 진‧출입로가 이중 나선형으로 분리돼 있는 독특한 구조인데요.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 도심활력공간으로 조성합니다. 당신의 아이디어로 서울역과 주변지역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어주세요. 옛 서울역 폐쇄램프(높이 약20m, 연면적 1,159㎡ 규모)를 도심활력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린다. 해당 부지는 서울역사가 있을 당시 시민들이 이용했던 주차램프로 20여년 간 사용되지 않고 버려진 폐공간이다. 폐쇄램프는 진‧출입로가 이중 나선형으로 분리돼 있는 독특한 구조로 도심에서 매우 보기 드문 형태의 특색 있는 공간이다. 서울시는 이러한 특성을 살리고 시민들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인 시민 아이디어를 담아 서울역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생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역 폐쇄램프 위치 폐쇄램프가 재생되면, 이중 나선형 구조를 통해 오는 10월 개통되는 공중보행교와 연결되고 서울로7017까지 이어진다. 옛 서울역사에서 서울로7017까지 연결되는 또 하나의 재생길이 신설되는 것. 또 다른 한편으론 폐쇄램프 재생 공간은 현재 옛 서울역사 옥상에 조성 중인 녹지‧휴게공간과도 연결된다. 서울시는 이 공간을 어떤 방식으로 재생할지, 어떤 용도로 쓰고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 공모기간은 8월 6일~9월 14일 총 40일 간이며, 아이디어 제출은 9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청사 본관1층 로비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격,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전문가, 예술인, 학...
서울시는 ‘코로나19 위기극복 디자인산업계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영세 디자인기업에 20억 지원…코로나 극복 아이디어 공모

서울시는 ‘코로나19 위기극복 디자인산업계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코로나19와의 지리한 싸움이 끝날 듯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디자인기업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디자인산업계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합니다. 코로나19 이후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디자인을 제안하면 되는데요. 1,000개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각각 190만원씩 지급하고, 백서발간 등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돕습니다. 도전하세요. 당신의 아이디어가 새로운 일상을 만듭니다. ‘코로나19와 뉴노멀 시대, 디자인을 통한 더 나은 시민 삶의 디자인’ 주제로 진행 코로나19 여파로 기업 등의 주문 축소가 이어지면서 디자인기업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디자인산업계에 총 20억 원을 지원한다. 1,000개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아이디어당 190만원을 지급하고, 백서발간 등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한다.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는 7월 22일~8월 12일까지이며, 주제는 '코로나19와 뉴노멀(New Normal) 시대, 디자인을 통한 더 나은 시민 삶의 디자인'이다. 대상은 4인 이하 디자인기업이나 개인 디자이너다. 일부 우수 아이디어는 협의를 통해 ‘2021년 서울디자인재단 사업’과 연계해 상품화를 지원한다. 또한 소상공인‧디자이너를 연결해 콜라보레이션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2020년 DDP디자인페어’에 아이디어 결과물을 전시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서울디자인창업센터를 통해 해외 각국의 디자인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랜선포럼을 기획, 디자인산업계 지원을 위해 아이디어 공모 및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8월 개관하는 서울디자인창업센터에서 향후 1,000개 기업의 아이디어 우수성 등을 판별해 멤버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코로나19 피해관련 디자인산업계 긴급지...
코로나19 극복·응원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 대상 수상작 ‘아듀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극복 염원 담은 콘텐츠 감상해보세요!

코로나19 극복·응원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 대상 수상작 ‘아듀 코로나바이러스’ 서울시가 전 세계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실시한 ‘코로나19 극복·응원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4월 8일부터 5월 22일까지 ‘시민과 함께 극복하는 코로나19’를 주제로 영상과 이미지 콘텐츠 2개 분야를 대상으로 온라인 공모를 실시했고 국내외 시민의 관심 속에 영상부분 221건, 이미지 부분 458건 총 679건이 접수됐다. 시는 응모작품에 대해 5월 27일 예비심사, 6월1일부터 5일까지 대국민 온라인 투표, 6월 10일 전문가 심사를 거친 후 대국민 온라인투표 30%와 전문가 심사 70%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 48점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 대상은 코로나19 감염부터 극복까지의 과정을 미디어 퍼포먼스로 제작한 ‘생동감’팀의 작품 ‘아듀 코로나바이러스’가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으로 1,000만 원이 주어진다. 수상작 ‘아듀 코로나바이러스’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과 의료진에 작은 응원의 힘이 되고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작됐으며, 정부의 정책, 의료진의 노력 등으로 우리나라의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염원하는 미디어 퍼포먼스다. ‘아듀 코로나바이러스’ 이어 영상부문 금상은 성숙한 시민의식과 정부의 정책을 그림으로 표현한 ‘확진자 0명의 기적’이, 은상은 외국인의 시각에서 한국의 대응 사례를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는 ‘Life in korea during the Corona virus’와 선배 의료진의 노고에 감상하는 의대생들의 합창곡인 ‘희망의 응원곡, 우리 함께’라 선정됐다. 영상부문 ‘확진자 0명의 기적’ 이미지부문 금상은 지하철노선을 마스크로 비유하여 마스크 쓰기를 강조한 ‘우리를 지키는 안전노선’이, 은상은 몸은 멀어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가깝다는 ‘서로가 웃을 수 있는 거리, 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