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소 세계최초 '스마트쉘터' 10월 첫 선

‘공기청정기·스크린도어’ 버스정류소 10월에 첫 선

스마트쉘터 디자인시안① ‘한국의 美’ IoT센서로 버스가 지정된 위치에 정차하고, 버스정류소 천정에는 공기청정기가 가동됩니다. 냉‧난방기도 설치돼 여름에는 폭염을, 겨울에는 추위를 피할 수 있습니다. 바로 새롭게 선보이는 서울시의 버스정류소 ‘스마트쉘터’인데요. 먼 미래 같지만 올 10월 서울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그동안 몇몇 해외도시에서 일부 기능을 특화한 사례는 있었지만, 이렇게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방식은 처음인데요. 세계 최초의 미래형 버스정류소 ‘스마트쉘터’ 한 번 둘러보실까요? 올해 중앙버스전용차로 버스정류소 10개소 시범설치, 단계적 전면 도입 최첨단 ICT기술, 신재생에너지, 공기청정시설 등 다양한 기능이 집약된 세계 최초의 미래형 버스정류소가 서울에 생긴다. 서울시는 서울시내 버스정류소를 단계적으로 ‘스마트쉘터(Smart Shelter)’로 전면 업그레이드한다고 밝혔다. 올해 10개 중앙버스전용차로 버스정류소에 시범 도입하고, 내년부터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다. 10개소는 이달 중 설치장소를 확정, 8월 설치에 들어가 10월 첫 선을 보인다. 연말까지 기능 보완과 안정화 작업을 위한 시범운영을 거친다. 스마트쉘터 디자인시안②‘ Eco Green’ 서울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높이고 시대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작년 7월부터 정책 구상에 착수했다. 올해 4월부터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 다양한 디자인을 놓고 검토 중이다. 최종 디자인은 서울시 공공디자인 심의를 통해 확정된다. 시범설치 10개소는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있는 주요 간선도로 중에서 효과성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그동안 몇몇 해외도시에서 냉난방, 녹화 등 특정 기능을 특화한 버스정류소를 선보인 사례는 있었지만, 이렇게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방식은 서울시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다. 예컨대, 두바이에는 더운 날씨를 고려해 에어컨을 설치한 버스정류소를 도입했다. 파리 ...
창업경진대회 입상팀 기념촬영

내년까지 서울 ‘캠퍼스타운’ 창업공간 500개로 확대

창업경진대회 입상팀 기념촬영 서울시는 창업기업을 육성·지원하는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을 2020년까지 서울시내 48개 대학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150여 팀을 수용하는 창업공간은 2020년까지 500팀 이상을 상시 육성할 수 있는 규모로 확충한다. 또 소규모 창업기업 단계를 통과한 직원 10명 이상의 ‘성장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입주공간을 별도로 마련한다. 서울시는 총 7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6개 신규 사업을 선정한다. 현재 32개인 서울 캠퍼스타운은 학교당 각 사업비 최대 100억 원(사업기간 4년, 2020년~2023년) 규모의 종합형 사업 6개소, 최대 15억 원(사업기간 3년, 2020년~2022년) 규모의 단위형 10개소가 추가돼 48개로 늘어난다. 신규참여 대학은 공모를 통해 선정되며, 제안서 제출 마감은 11월 29일 오후 5시까지다. 사업 제안자격은 서울 소재 대학과 대학의 소재 자치구로, 대학 총장과 자치구청장의 공동 날인을 통해서만 사업계획을 제출할 수 있는데, 이는 캠퍼스타운 사업이 대학과 지역의 협력을 전제로 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달 31일 '제7회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에서 '대학-지역-민간-공공이 참여하는 ‘혁신창업 전진기지 서울 캠퍼스타운 공동선언'을 하고, 다방면의 지원을 약속했다. 또 지난 1일에는 각 대학 창업팀이 참여하는 피칭경진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참가한 99개팀중 18개팀이 본선에 올랐고, 현장심사발표를 통해 6개 팀이 수상했다. 최우수 3개 팀에게는 최고 3000만 원의 상금과 심사에 참여한 투자사로 부터 투자유치 기회가 제공된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 캠퍼스타운이 혁신창업의 전진기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2020년 서울 캠퍼스타운 신규사업 공모 ○공모유형 : 종합형 / 단위형 ○신청자격 : 서울시 소재 대학과 대학 소재 자치구(공...
대상 용지 위치

마곡에 강소‧벤처기업 R&D센터 구축…민간사업자 공모

대상 용지 위치 마곡산업단지에 공공재원이 아닌 민간사업자가 참여하는 R&D 센터가 조성됩니다. R&D센터는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연구공간은 물론, 발굴부터 육성까지 모든 지원이 가능한 융복합 R&D센터로 구축되는데요. 서울시는 토지분양가격을 주변 시세의 1/3 수준으로 낮춰 개발비 부담이 줄어드는 만큼 강소기업들의 입주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상용지 위치와 함께 민간참여자 신청 방법·절차를 안내합니다. 서울시가 마곡산업단지 미 매각부지를 강소‧벤처‧창업기업을 위한 연구개발(R&D) 융복합 혁신거점으로 조성 추진 중인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참여하는 R&D센터 건립을 새롭게 시작한다. ☞ 마곡 R&D센터(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민간자본을 활용해 신속하게 R&D센터 건립을 추진, 다양한 분야의 강소기업과 연구원들이 일할 수 있는 물리적 공간을 조성하고, 스타트업·벤처기업의 발굴부터 육성까지 모든 지원이 가능한 융복합 R&D센터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술력은 있지만 재정기반이 약한 강소‧벤처‧창업기업의 조기 입주를 이끌고, 마곡산업단지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며 동반성장하는 R&D 융복합 혁신거점으로 만들어 간다는 목표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마곡산업단지 잔여필지 중 ‘D18BL’(마곡동 783번지 포함 총 8개 필지, 면적 21,765㎡)에 강소기업을 위한 입주‧연구개발 공간을 건립하는 내용의 R&D센터 개발사업 민간사업자를 오는 10월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곡산업단지 내 건립 예정인 총 8개 R&D센터 중 민간자본으로 추진하는 첫 번째 사업이다. 2009년 첫 삽을 뜬 마곡산업단지는 첨단 연구개발(R&D) 중심 산업‧업무 거점으로 계획됐다. 전체 부지(72만9,785㎡) 가운데 72.6%(53만260㎡)가 대기업을 중심으로 분양 완료돼 산업단지 기틀이 마련됐으며, 나머지 미 매각부지는 강소기업 혁신거점으로 조성 추진 중이다. 특히 ‘산업입지 ...
7월 19일~8월 18일까지 한 달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본격 전국체전 붐업 프로그램 :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이 열린다

전국체전 성큼~ 미니체전 등 다채로운 체험 쏟아진다!

7월 19일~8월 18일까지 한 달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본격 전국체전 붐업 프로그램 :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이 열린다 무더위 때문일까요? 마냥 늘어지고 싶은 요즘입니다.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올리고 싶다면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이 제격!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색 스포츠 체험과 전국체전 전시,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풀장까지. 올 가을 있을 전국체전의 뜨거운 현장, 한강공원에서 먼저 느껴보세요. 거기에 전국체전 영상공모전과 성화봉송 주자모집까지 알짜 정보도 얹어드립니다. 가자!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 서울시는 7월 19일~8월 18일까지 한 달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와 연계하여 ‘본격 전국체전 붐업 프로그램 :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을 운영한다. 냉방시설이 완비된 1,400㎡ 대형 텐트 실내에서 펼쳐질 ‘미니체전’은 어린이의 눈높이와 기호에 맞춘 전국체전 아카이빙 전시와 흥미진진한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14개 유니트의 장애물 체험공간으로 구성된 대형 에어바운스와 골프 퍼팅 시스템, 야구 타격게임, 미니탁구 등 스포츠 체험은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해띠 해온과 함께하는 미니체전 포스터 제100회 전국체전 특별사진 전시와 전국체전 캐릭터 만화 전시도 구경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미니체전 아카이빙 활동지, 전국체전 O.X 퀴즈 이벤트 등 이벤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여름에 빠질 수 없는 물놀이도 미니체전 행사장에서 즐길 수 있다. 초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풀장과 유아를 위한 무릎높이의 원형풀장 등 2개의 풀장이 마련돼 연령별로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 정규 운영시간은 오후 2시~8시이며, 사전예약 단체의 경우는 평일 오전 10시~12시에 이용이 가능하다...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포스터

참여해볼래? ‘청소년미디어대전’ 6개 분야 작품 공모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포스터 광고, 다큐멘터리 등 미디어 제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오는 17일부터 9월 4일까지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KYMF : Korea Youth Media Festival)’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 분야는 ▲공익광고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영화 ▲사진 ▲웹툰 총 6개로, 자유주제와 특별주제로 구분하여 선발한다. 특별주제는 ‘참여’로 청소년들이 각자의 상황에서 느끼고 지향하는 ‘참여’의 의미와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본선 진출작은 9월 22일까지 선정하며, 본선에 오르면 수상과 더불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서울시청 등지)에서 본선작 상영·전시 전문심사위원들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14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작품접수는 7월17일부터 9월 4일까지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영상부문의 경우 유튜브 채널 출품이 병행되어야 최종 접수가 완료된다.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시상식’은 10월19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다. ■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대상 : 14세~19세 대한민국청소년이 만든 미디어작품 ○분야 : 공익광고, 다큐, 사진, 애니, 영화, 웹툰 ○주제 : 1. 자유주제 2.특별주제(참여) ○접수 : 2018.7.17 10시~ 2048.9.4 17시 ○시상내역 : 서울시장상, 여성가족부장관상, 각 대학총장상 등 40여편 시상 ○푸른수목원 : 숲 교육센터 ○홈페이지 :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2015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좌) 대상 김아람, 김나연_서울로7017 젓가락 (우)은상 허은혜_서울로7017 햇살부채

아이디어 넘치는 당신을 위한 ‘서울관광기념품’ 공모전

제5회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좌) 대상 김아람, 김나연_서울로7017 젓가락 (우)은상 허은혜_서울로7017 햇살부채 여행의 추억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여행지에서 기념품을 구입하고는 하는데요. 컵, 에코백 등에 관광지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이 대부분. 필요 없는 물건도 많고 디자인도 식상하게 느껴집니다. 서울시에서는 매년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6회를 맞는 올해는 수상작에 한해 기념품 매장에 입점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아이디어 많은 당신에게 딱 맞는 기회. 놓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제6회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이 개최된다. 서울시는 서울을 찾는 관광객이 서울을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실용적이고 상품성이 우수한 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수상자에게 상금을 지급하고 끝내던 기존의 일회성 공모전 형식을 깨고, 수상액만큼 수상작을 매입 후 서울시 홍보용으로 국내·외 배포 하거나 민·관의 판매장에서 판매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금상 로드레인저_서울로7017 간판 배지 이번 공모전은 서울시 부문과 민간 부문으로 나누어 분야별로 지정주제를 제시한다. 다만 서울시 부문에서는 서울시를 상징하거나 대표한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자유주제로 출품할 수도 있다. 서울시 부문은 ‘서울의 길’을 주제로 서울 성곽길, 서울로 7017, 덕수궁 돌담길 등 다양한 서울의 길을 상징하는 기념품을 발굴하고자 하며, 자유주제는 서울을 상징하거나 대표적인 관광명소 등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것이면 어느 것이나 가능하다. 민간 부문 지정주제는 롯데월드타워 SEOUL SKY(롯데월드타워 117 ~123층에 위치한 전망대)와 63빌딩이다. 출품자는 개인 또는 팀(2인 이하)로 구성될 수 있고, 개인(팀)당 3종 이하의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출품자의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공모전에 출...
2017년 9월~현재까지 게시된 꿈새김판 문안 (제안자 : 권기현)ⓒnews1

새해 첫 ‘희망문안’ 찾습니다

2017년 9월~현재까지 게시된 꿈새김판 문안 (제안자 : 권기현) 말 한 마디가 위로가 되고, 말 한 마디가 희망이 됩니다. 시민들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 ‘꿈새김판’은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짧은 문구이지만 읽다보면 마음이 한결 따뜻해지거나 뭉클한 느낌을 주는데요. 무엇보다 애착이 가는 건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됐다는 점입니다. 우리를 설레게 할 다음 문구는 무엇일까요? 서울시가 2018년 새해 새아침 ‘꿈새김판’에 새길 새 문안을 공모합니다. 생각나는 문구가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참여하세요. 한 줄 글귀, 발걸음을 사로잡다 꿈새김판은 특별한 기념일 등을 제외하고 기본적으로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게시하고 있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이 타 지자체의 글판과는 차별되는 점이다. 그동안 게시된 꿈새김판은 총 16개. 지나는 이들의 발걸음을 잡을 정도로 가슴 울리는 문구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2013년 여름, 꿈새김판의 첫 메시지는 싱크(SYNC)의 지경민 씨가 재능기부한 작품 ‘잊지마세요 당신도 누군가의 영웅입니다’였다. 그리고 2013년 가을에는 김재원 씨의 ‘괜찮아, 바람 싸늘해도 사람 따스하니’가 걸렸다. 가슴 아픈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후에는 ‘꿈새김판’에 노란리본이 걸렸다. 그리고 11월이 되어 ‘토닥토닥’ 한 단어를 띄워 아픈 우리의 마음을 위로했다.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친필 문구(좌), 2016년 1~2월 꿈새김판 게시 문안 (제안자 : 김현화)(우) 2015년 1월부터 3월까지는 ‘당신의 ( )가 좋아요, 그냥’, 그리고 4월에는 ‘눈 감고 숨 들이마시니 볼에 분홍 물든다’가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었다. 2016년의 새해 첫날엔 시민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 ‘올해는 당신입니다’가 걸려 고단한 한해를 보냈던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3월엔 평화의 소녀상 사진과 함께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나를 잊으셨...
I·SEOUL·U 스케치북

I‧SEOUL‧U 이벤트 참여하고 영화표, 커피 받자~

서울브랜드 I·SEOUL·U가 탄생한지 1년이 다 돼 갑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서울의 새 브랜드 디자인 확정안을 발표하고 다양한 분야에 서울브랜드를 홍보해 왔는데요. 브랜드 탄생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도 참여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는 서울브랜드 I·SEOUL·U 브랜드 탄생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자신만의 서울브랜드 로고를 만드는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이벤트’를 `I·SEOUL·U 놀이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10월 12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I·SEOUL·U 브랜드가 시민들이 다양한 형태로 창작하고 활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브랜드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I·SEOUL·U 놀이터’로 이름 지은 사이트는 시민들이 서울브랜드를 가지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온라인 공간으로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이외에도 서울브랜드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서울다반사`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시민참여단 `I·SEOUL·U 프렌즈`의 활동, 서울브랜드 새소식 등을 소개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우수한 작품을 등록한 시민들에게는 온라인 투표 등을 통해 영화 예매권, 커피 기프트콘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시민들의 출품작 가운데 우수작 30점에게는 영화 예매권 2매를,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기프트콘을 선물한다.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이벤트` 공모 예시이벤트 참여는 먼저 ‘I·SEOUL·U 놀이터’ 우측 상단의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섹션을 통해 자신만의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을 제작한 후, 좌측 상단의 I·SEOUL·U 공모전 섹션 내 ‘나만의 서울브랜드 이벤트’ 접수하기를 통해 간단한 정보와 작품을 등록하면 된다.접수가 완료된 작품은 작품 갤러리를 통해 표출되며 사이트 방문자들은 자신이 마음에 드는 작품에 투표...
서울도서관 외벽의 꿈새김판 ⓒ뉴시스

서울도서관 가을 꿈새김판 문구 공모

서울도서관 외벽의 꿈새김판 서울시가 가을을 맞아 시민 삶에 따뜻한 위로가 되고 희망을 전해줄 '서울꿈새김판 가을편 글귀 공모'를 8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11일 동안 진행한다. ‘서울꿈새김판’은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의 대형 글판으로, 시민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어줄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전하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 처음 만들어졌다. ‘서울꿈새김판’은 현재까지 12회에 걸쳐 시민들의 순수 창작 글귀로 채워져 왔으며, 현재는 여름편 공모 작품 ‘너라는 그늘에 들어서니 나는 바람이 되고’가 게시되어 있다. ‘서울꿈새김판’은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게시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기업이나 다른 지자체가 운영하는 글판과는 차별을 두었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글판 명칭도 당초 희망글판에서, 시민공모를 거쳐 ‘서울꿈새김판’으로 변경했다. 열세 번째를 맞는 이번 문안 공모전은, 8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에서 접수를 받으며,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공모전 주제는 우리 이웃들이 서로 위로하고 희망을 나눈다는 당초 공모전 취지에 가을의 계절감을 더해 ‘결실의 계절 가을에 나누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말들’로 정해졌다. 공모 작품은 한글 20글자 이내의 시민창작 글귀로, 공모전 의미에 맞게 모든 세대에 따뜻한 위안이 되고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문안이면 된다. 응모는 1인당 총 3작품까지 가능하며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출품작 중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1작품) 50만 원, 가작(5작품) 각 10만 원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17 ...
한류명소 자기추천 공모 포스터

우리 가게를 한류명소로 추천하세요

서울시는 드라마 촬영지, 한류스타 단골가게 등 서울의 숨겨진 관광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7월 3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민이 운영하고 있는 ‘서울 한류관광명소’를 공모합니다. 신청대상은 서울시내 외국인이 방문할 수 있는 형태의 점포 및 시설로, 인기 한류드라마 촬영지, 한류스타 단골명소 등입니다. 구체적으로는 ▲ 2014년 이후 방영된 국내 드라마, 예능프로그램의 촬영지 ▲ 한류스타가 즐겨 찾는 단골 명소 ▲ 한류스타 본인·가족이 운영하는 장소 ▲ 한류스타·콘텐츠를 상시 관람 혹은 체험 가능한 장소 ▲ 한류스타·콘텐츠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장소라면 지원 가능합니다. 한편, ‘한류명소 자기추천’ 공모는 서울의 숨겨진 한류명소를 외국인 관광객에게 홍보하기 위해 지난 해 처음 추진된 시민 제안 공모입니다. 이에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촬영지 ‘유림면’을 포함한 38개소가 ‘서울한류관광명소’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한류와 밀접한 명소들을 외국인 관광객에 소개함으로써 서울 여행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고, 메르스로 경색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계획입니다. 공모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신청 양식을 10월 31일까지 이메일(hjwkorea@seoulwelcome.com) 혹은 팩스(02-3788-0899)를 통해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김재용 서울시 관광사업과장은 “서울은 명실상부한 한류 문화의 발원지로, 지금도 서울의 많은 장소가 해외에서 인기가 높은 한류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의 무대가 되고 있다”며, “서울의 숨겨진 한류명소를 더 많이 발굴하여 홍보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부의 많은 관시모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