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포스터

참여해볼래? ‘청소년미디어대전’ 6개 분야 작품 공모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포스터 광고, 다큐멘터리 등 미디어 제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오는 17일부터 9월 4일까지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KYMF : Korea Youth Media Festival)’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 분야는 ▲공익광고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영화 ▲사진 ▲웹툰 총 6개로, 자유주제와 특별주제로 구분하여 선발한다. 특별주제는 ‘참여’로 청소년들이 각자의 상황에서 느끼고 지향하는 ‘참여’의 의미와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본선 진출작은 9월 22일까지 선정하며, 본선에 오르면 수상과 더불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서울시청 등지)에서 본선작 상영·전시 전문심사위원들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14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작품접수는 7월17일부터 9월 4일까지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영상부문의 경우 유튜브 채널 출품이 병행되어야 최종 접수가 완료된다.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시상식’은 10월19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다. ■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대상 : 14세~19세 대한민국청소년이 만든 미디어작품 ○분야 : 공익광고, 다큐, 사진, 애니, 영화, 웹툰 ○주제 : 1. 자유주제 2.특별주제(참여) ○접수 : 2018.7.17 10시~ 2048.9.4 17시 ○시상내역 : 서울시장상, 여성가족부장관상, 각 대학총장상 등 40여편 시상 ○푸른수목원 : 숲 교육센터 ○홈페이지 :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2015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좌) 대상 김아람, 김나연_서울로7017 젓가락 (우)은상 허은혜_서울로7017 햇살부채

아이디어 넘치는 당신을 위한 ‘서울관광기념품’ 공모전

제5회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좌) 대상 김아람, 김나연_서울로7017 젓가락 (우)은상 허은혜_서울로7017 햇살부채 여행의 추억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여행지에서 기념품을 구입하고는 하는데요. 컵, 에코백 등에 관광지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이 대부분. 필요 없는 물건도 많고 디자인도 식상하게 느껴집니다. 서울시에서는 매년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6회를 맞는 올해는 수상작에 한해 기념품 매장에 입점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아이디어 많은 당신에게 딱 맞는 기회. 놓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제6회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이 개최된다. 서울시는 서울을 찾는 관광객이 서울을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실용적이고 상품성이 우수한 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수상자에게 상금을 지급하고 끝내던 기존의 일회성 공모전 형식을 깨고, 수상액만큼 수상작을 매입 후 서울시 홍보용으로 국내·외 배포 하거나 민·관의 판매장에서 판매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금상 로드레인저_서울로7017 간판 배지 이번 공모전은 서울시 부문과 민간 부문으로 나누어 분야별로 지정주제를 제시한다. 다만 서울시 부문에서는 서울시를 상징하거나 대표한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자유주제로 출품할 수도 있다. 서울시 부문은 ‘서울의 길’을 주제로 서울 성곽길, 서울로 7017, 덕수궁 돌담길 등 다양한 서울의 길을 상징하는 기념품을 발굴하고자 하며, 자유주제는 서울을 상징하거나 대표적인 관광명소 등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것이면 어느 것이나 가능하다. 민간 부문 지정주제는 롯데월드타워 SEOUL SKY(롯데월드타워 117 ~123층에 위치한 전망대)와 63빌딩이다. 출품자는 개인 또는 팀(2인 이하)로 구성될 수 있고, 개인(팀)당 3종 이하의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출품자의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공모전에 출...
2017년 9월~현재까지 게시된 꿈새김판 문안 (제안자 : 권기현)ⓒnews1

새해 첫 ‘희망문안’ 찾습니다

2017년 9월~현재까지 게시된 꿈새김판 문안 (제안자 : 권기현) 말 한 마디가 위로가 되고, 말 한 마디가 희망이 됩니다. 시민들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 ‘꿈새김판’은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짧은 문구이지만 읽다보면 마음이 한결 따뜻해지거나 뭉클한 느낌을 주는데요. 무엇보다 애착이 가는 건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됐다는 점입니다. 우리를 설레게 할 다음 문구는 무엇일까요? 서울시가 2018년 새해 새아침 ‘꿈새김판’에 새길 새 문안을 공모합니다. 생각나는 문구가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참여하세요. 한 줄 글귀, 발걸음을 사로잡다 꿈새김판은 특별한 기념일 등을 제외하고 기본적으로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게시하고 있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이 타 지자체의 글판과는 차별되는 점이다. 그동안 게시된 꿈새김판은 총 16개. 지나는 이들의 발걸음을 잡을 정도로 가슴 울리는 문구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2013년 여름, 꿈새김판의 첫 메시지는 싱크(SYNC)의 지경민 씨가 재능기부한 작품 ‘잊지마세요 당신도 누군가의 영웅입니다’였다. 그리고 2013년 가을에는 김재원 씨의 ‘괜찮아, 바람 싸늘해도 사람 따스하니’가 걸렸다. 가슴 아픈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후에는 ‘꿈새김판’에 노란리본이 걸렸다. 그리고 11월이 되어 ‘토닥토닥’ 한 단어를 띄워 아픈 우리의 마음을 위로했다.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친필 문구(좌), 2016년 1~2월 꿈새김판 게시 문안 (제안자 : 김현화)(우) 2015년 1월부터 3월까지는 ‘당신의 ( )가 좋아요, 그냥’, 그리고 4월에는 ‘눈 감고 숨 들이마시니 볼에 분홍 물든다’가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었다. 2016년의 새해 첫날엔 시민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 ‘올해는 당신입니다’가 걸려 고단한 한해를 보냈던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3월엔 평화의 소녀상 사진과 함께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나를 잊으셨...
I·SEOUL·U 스케치북

I‧SEOUL‧U 이벤트 참여하고 영화표, 커피 받자~

서울브랜드 I·SEOUL·U가 탄생한지 1년이 다 돼 갑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서울의 새 브랜드 디자인 확정안을 발표하고 다양한 분야에 서울브랜드를 홍보해 왔는데요. 브랜드 탄생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도 참여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는 서울브랜드 I·SEOUL·U 브랜드 탄생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자신만의 서울브랜드 로고를 만드는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이벤트’를 `I·SEOUL·U 놀이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10월 12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I·SEOUL·U 브랜드가 시민들이 다양한 형태로 창작하고 활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브랜드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I·SEOUL·U 놀이터’로 이름 지은 사이트는 시민들이 서울브랜드를 가지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온라인 공간으로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이외에도 서울브랜드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서울다반사`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시민참여단 `I·SEOUL·U 프렌즈`의 활동, 서울브랜드 새소식 등을 소개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우수한 작품을 등록한 시민들에게는 온라인 투표 등을 통해 영화 예매권, 커피 기프트콘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시민들의 출품작 가운데 우수작 30점에게는 영화 예매권 2매를,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기프트콘을 선물한다.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이벤트` 공모 예시이벤트 참여는 먼저 ‘I·SEOUL·U 놀이터’ 우측 상단의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섹션을 통해 자신만의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을 제작한 후, 좌측 상단의 I·SEOUL·U 공모전 섹션 내 ‘나만의 서울브랜드 이벤트’ 접수하기를 통해 간단한 정보와 작품을 등록하면 된다.접수가 완료된 작품은 작품 갤러리를 통해 표출되며 사이트 방문자들은 자신이 마음에 드는 작품에 투표...
서울도서관 외벽의 꿈새김판 ⓒ뉴시스

서울도서관 가을 꿈새김판 문구 공모

서울도서관 외벽의 꿈새김판 서울시가 가을을 맞아 시민 삶에 따뜻한 위로가 되고 희망을 전해줄 '서울꿈새김판 가을편 글귀 공모'를 8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11일 동안 진행한다. ‘서울꿈새김판’은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의 대형 글판으로, 시민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어줄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전하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 처음 만들어졌다. ‘서울꿈새김판’은 현재까지 12회에 걸쳐 시민들의 순수 창작 글귀로 채워져 왔으며, 현재는 여름편 공모 작품 ‘너라는 그늘에 들어서니 나는 바람이 되고’가 게시되어 있다. ‘서울꿈새김판’은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게시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기업이나 다른 지자체가 운영하는 글판과는 차별을 두었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글판 명칭도 당초 희망글판에서, 시민공모를 거쳐 ‘서울꿈새김판’으로 변경했다. 열세 번째를 맞는 이번 문안 공모전은, 8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에서 접수를 받으며,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공모전 주제는 우리 이웃들이 서로 위로하고 희망을 나눈다는 당초 공모전 취지에 가을의 계절감을 더해 ‘결실의 계절 가을에 나누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말들’로 정해졌다. 공모 작품은 한글 20글자 이내의 시민창작 글귀로, 공모전 의미에 맞게 모든 세대에 따뜻한 위안이 되고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문안이면 된다. 응모는 1인당 총 3작품까지 가능하며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출품작 중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1작품) 50만 원, 가작(5작품) 각 10만 원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17 ...
한류명소 자기추천 공모 포스터

우리 가게를 한류명소로 추천하세요

서울시는 드라마 촬영지, 한류스타 단골가게 등 서울의 숨겨진 관광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7월 3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민이 운영하고 있는 ‘서울 한류관광명소’를 공모합니다. 신청대상은 서울시내 외국인이 방문할 수 있는 형태의 점포 및 시설로, 인기 한류드라마 촬영지, 한류스타 단골명소 등입니다. 구체적으로는 ▲ 2014년 이후 방영된 국내 드라마, 예능프로그램의 촬영지 ▲ 한류스타가 즐겨 찾는 단골 명소 ▲ 한류스타 본인·가족이 운영하는 장소 ▲ 한류스타·콘텐츠를 상시 관람 혹은 체험 가능한 장소 ▲ 한류스타·콘텐츠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장소라면 지원 가능합니다. 한편, ‘한류명소 자기추천’ 공모는 서울의 숨겨진 한류명소를 외국인 관광객에게 홍보하기 위해 지난 해 처음 추진된 시민 제안 공모입니다. 이에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촬영지 ‘유림면’을 포함한 38개소가 ‘서울한류관광명소’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한류와 밀접한 명소들을 외국인 관광객에 소개함으로써 서울 여행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고, 메르스로 경색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계획입니다. 공모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신청 양식을 10월 31일까지 이메일(hjwkorea@seoulwelcome.com) 혹은 팩스(02-3788-0899)를 통해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김재용 서울시 관광사업과장은 “서울은 명실상부한 한류 문화의 발원지로, 지금도 서울의 많은 장소가 해외에서 인기가 높은 한류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의 무대가 되고 있다”며, “서울의 숨겨진 한류명소를 더 많이 발굴하여 홍보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부의 많은 관시모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나석영-잠실로

잠실운동장 이렇게 바꾸자!

나석영-잠실路(로) 서울시, 잠실운동장 활성화 방안 시민아이디어 공모전 당선작 발표  심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이 공모전은 코엑스~잠실운동장 일대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것으로, 지난 1월 20일부터 9주 동안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박소라 외1- Walking with the road (길을 따라 걷다) 그 결과 127건이 접수됐고, 심사를 통해 우수상 3편, 장려 5편, 입선 10편 등 총 18편을 선정됐습니다. 우수작 3개 작품 중 하나는 박소라와 김태훈이 공동으로 제안한 'Walking with the road(길을 따라 걷다)' 로,  두 사람은 현재 잠실종합운동장과 주변지역의 연계성 부족을 지적하고, 잠실운동장의 3개 출입구(북문, 서문, 남문)와 주경기장, 잠실야구장 등 주요 시설물을 연결하는 '도보전용 공중보행로' 조성을 제안했습니다. 임나영 외 1-Leisure_scape 여가경관 계획 또 다른 우수작으로는 나석영 씨가 제안한 '잠실路(로)'가 뽑혔습니다. 제안자는 서울시의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 구상안에 있는 코엑스~한전부지~탄천~종합운동장을 연결하는 보행 네크워크를 구체화하여 폭 40m, 길이 1.1km의 보행자 전용 입체가로를 조성, 다양한 성격의 장소들을 하나로 묶자고 제안했습니다. 역시 우수작으로 선정된 'Leisure_scape - 여가경관 계획'(임나영, 유현정 공동출품)은 종합운동장과 탄천과의 연계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탄천주차장부지와 탄천변 굴다리 주변에 여가문화시설을 조성하여 수변경관을 개선하자고 밝혔습니다. 3개 우수작 모두 잠실운동장과 주변지역과의 연계성 및 공간통합이 중요하다는 점을 꼽았으며, 특히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취지와의 적합성 분야에서 전문가 심사단의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우수상 3편에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상이, 장려상 5편에는 30만원 상금과 시장상, 입선 10편에는 5만원 상품권과 시장상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5월 15일 시청에서 ...
꿈새김판 문안 공모

내 글로 천만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서울시가 새로운 희망 문구로 따뜻한 행복을 북돋아 줄 2015년 봄편 문안 공모를 25일부터 10일간 진행합니다. 꿈새김판은 2013년 6월부터 시민에게 따뜻한 위안과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자 진행해왔는데요,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광화문 글판이나 타 지자체 글판들과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7회째를 맞이한 이번 문안 공모전은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10일간 '내손안에 서울'(공모전 접수 페이지 바로가기 ☞ 클릭)에서 진행되며,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 문안은 새 봄을 맞이하여 많은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모든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창작 글귀로, 1인당 총 3작품까지 응모 가능합니다. 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 50만 원, 가작 5작품 각 10만 원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됩니다. 황보연 시민소통기획관은 "새봄을 맞이한 서울시민에게 아름다운 글귀의 힘으로 따뜻한 희망과 행복의 설렘을 더해줄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꿈새김판

‘토닥토닥’을 대신할 글귀를 찾습니다

2014년 11월~ 최근까지 게시되고 있는 5회 꿈새김판 사진 서울도서관 벽에 걸릴 '새해맞이 희망글귀' 시민공모 서울시가 2015년 새해를 맞아 천만시민과 함께 나눌 희망글귀를 시민공모로 모집한다. 서울 꿈새김판은 모든 세대가 공감하고 따뜻한 위안과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자 지난해 6월부터 서울시가 추진한 사업으로 이번 공모로 6회 째를 맞이한다. 공모는 11월 24일(월)부터 12월 3일(수)까지 10일간 '내손안에서울'홈페이지(mediahub.seoul.go.kr)에서 진행되며,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1인당 최대 3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1~4회 꿈새김판 문안 게시사진 신청 문안은 순수 창작품으로 2015년 새해를 맞이하여 많은 시민들에게 희망과 새로운 포부를 전해주는 글귀이면 어떤 문안이라도 상관없다. 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 50만 원, 가작 5작품 각 10만 원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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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어가 서울시 살림살이를 바꾼다

서울시는 오는 15일(월)부터 5월 14일(화)까지 한 달 동안 서울시 재정 여건 개선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지난 해에 처음 개최한 '세수 증대 아이디어 공모대회'가 숨어 있는 재원 찾기였다면, 올해는 여러 갈래에서 해답을 찾고자 한다. 첫째 일반시민에게 추가 부담을 주지 않는 세금 외의 숨은 재원 발굴하기, 둘째 지출을 줄이면서도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 찾기, 셋째 공공시설물을 이용하여 광고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숨겨진 공간이나 방법 찾기 등이다. 서울시 재정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서울시 홈페이지의 천만상상 오아시스(http://oasis.seoul.go.kr)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이미 시행 중인 정책인지, 중복되는 아이디어인지 자체적으로 거른 후, 아이디어별로 담당부서가 법령 저촉 여부, 실행 가능 여부를 검토하게 된다. 두 단계를 통과한 아이디어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 회의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로 최종 선정된다. 상금은 최우수상(1건)이 100만 원, 우수상(3건) 각 50만 원, 장려상(10건) 각 20만 원이다. 서울시는 지난해에 비해 장려상 시상 건수를 대폭 늘려 수상할 수 있는 확률을 높혔다. 다만 아이디어 심사 결과에 따라 시상 건수가 변동될 수 있다. ■ 재정 여건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 공모분야    - 세입 증대 : 일반 시민에게 추가 부담을 주지않는, 세금 외의 숨은 재원 찾기    - 예산 절감 : 지출을 줄이면서도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 찾기    - 광고수입 증대 : 공공시설물을 이용하여 광고 수입을 늘릴 수 있는 숨은 공간, 새로운 방법 찾기  ○ 공모기간 : 2013.4.15(월) ~ 5.14(화)  ○ 공모방법 : 온・오프라인 병행    - 온라인 접수 : 서울시 홈페이지의 '천만상상오아시스' 내「테마상상」코너                      (ht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