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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초보도 OK! 공공주거정보 총망라 ‘서울주거포털’

서울주거포털 그동안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공공임대·분양, 금융지원 정보들, 많이 찾아 헤매셨죠? 이제 다양한 주거 정보들을 총망라한 온라인 포털 ‘서울주거포털’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딱 맞는 주거지원을 ‘자가진단’으로 조회할 수 있고, SH공사는 물론 LH공사의 서울 전역 임대‧분양 정보를 통합검색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주거지원, 몰라서 놓치는 일 없도록! 서울주거포털을 꼭 기억해주세요. 서울시가 서울시는 물론 중앙정부를 포함해 공공의 모든 주거정보를 망라한 온라인 허브 플랫폼인 ‘서울주거포털(housing.seoul.go.kr)’을 3일 오픈했다.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내게 딱 맞는 주거복지 혜택과 금융지원 서비스를 바로 확인하고 신청까지 할 수 있다. SH공사(서울시)와 LH(중앙정부)에서 분양‧임대하는 서울 전역의 공공주택 공고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청년‧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신청은 '서울청년주거포털', 주거 관련 상담은 'e-주택종합상담실', 임대주택 정보는 'SH‧LH공사' 등 사이트마다 방문해야 했다면 이제는 '서울주거포털'에서 모든 정보‧상담‧신청이 원스톱으로 이뤄진다. 현재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주거 관련 사이트는 ‘서울청년주거포털’, ‘공동체·사회주택플랫폼’, ‘e-주택종합상담실’,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등이 있다. 이중 ‘서울청년주거포털’과 ‘e-주택종합상담실’은 서울주거포털에 통합되며, 나머지 사이트는 연계돼 주요 정보를 서울주거포털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시와 정부가 추진하는 다양한 주거지원 정책과 제도가 있음에도 몰라서 지원을 못 받는 경우가 없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주거포털’을 구축했다. 서울시가 지난 10월 발표한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의 핵심대책 중 하나다. ‘내게 맞는 정책’ 서비스. 조건을 선택해 검색하면 내게 맞는 주거복지 혜택을 보여준다 ‘서울주거포털’의 주요 서비...
합정역 인근(마포구 서교동 395-43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합정·장한평에도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모집! 자격조건은?

합정역 인근(마포구 서교동 395-43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지난 9월 역세권 청년주택 첫 입주자 모집이 있었습니다. 140대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어서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두 번째 입주자 모집이 5일간 진행됩니다. 이번에는 2‧6호선 합정역 인근 서교동과 5호선 장한평역 인근 용답동 2곳의 1,083호가 대상입니다. 특히 서교동 주택은 2인이 함께 쓰는 셰어형이 있고, 인근 주민도 이용 가능한 공공업무시설을 갖췄습니다. 입주자격은 연령, 소득, 자산기준이 있으며,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 운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선정된 입주자는 내년 5월 입주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서울시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역세권 청년주택’이 11월 1일 공공주택 제2차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공고 되는 역세권 청년주택은 ▴합정역 인근(서교동 395-43) 913호(공공 162호, 민간 751호)와 ▴장한평역 인근(용답동 233-1) 170호(공공 22호, 민간 148호)다. 두 곳의 공공주택 184호가 11월 1일 먼저 입주자모집 공고되고, 11월 5일 민간주택 899호의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청년들이 대중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있는 주거공간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지원하고 민간이 주도하여 건설하는 주택(아파트)이다. 장한평역 인근(성동구 용답동 233-1)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공공주택 월 임대료 5~17만 원대, 민간임대주택도 시세 85% 수준 서울시가 공급하는 공공주택의 입주 모집 대상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3인 가구) 100%(541만 원) 이하로 주거난을 겪는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등이다. 또한, 소득이 적은 청년이 우선 입주할 수 있도록 소득에 따라 입주 순위(1~3순위)를 달리했다. 공공임...
# 신혼부부의 가장 큰 고민 주거비 부담 서울시가 집에 주목합니다 2020년부터 3년간 3조 투입, 매년 25,000쌍 지원

집이 짐이 되지 않도록! 서울시 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

# 신혼부부의 가장 큰 고민 주거비 부담 서울시가 집에 주목합니다 2020년부터 3년간 3조 투입, 매년 25,000쌍 지원 # 집은 사는 것이 아닌 사는 곳입니다. 집은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가족구성원히 함께 사랑하며 사는 곳입니다.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곳, 내일을 꿈꾸는 곳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집은, 짐이 되고 고통이 되었습니다. 수도권의 경우 가계소득 4분의 1(24%)을 주거비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집에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 출발선에서 내일을 꿈꾸는 집, 서울시가 지원하겠습니다. 한해 서울에서 결혼하는 신혼부부 약 5만쌍 서울시는 연간 총 2만 5천호를 지원하겠습니다. 안정된 주거환경에서 아이를 키우며 얻을 수 있는 행복,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집 문제 해결하겠습니다. # 신혼부부의 고민, 생각, 바람을 압니다 신혼부부가 가정에 대한 계획에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 주거문제 31.2% 양육교육비 30.6% 경제 19.1% 출처 : 서울시, 국토부 주거실태조사. 2017 월급인상률에 비해 집값 상승률은 턱없이 높은 현실 도시근로자 소득 11%↑ 2012년 464만원 → 2018년 517만원 주택가격 44%↑ 2012년 5억원 → 2018년 7.2억원 출처 : 한국감정원 서울 집값 경기도의 두배인데 지원기준은 동일 10대 미만 -2.3만명 자녀를 둔 30대 -4.2만명 50대 -2.4만명 서울의 순유출(전입...
북부간선도로 상부 인공대지 조성 후 단절된 지역의 연결 복원 상상도

북부간선도로 위 공공주택 1천호 공급, 어떤 모습일까?

북부간선도로 상부 인공대지 조성 후 단절된 지역의 연결 복원 상상도 도로 상부를 활용해 주택을 지은 독일의 ‘슐랑켄바더 슈트라세’, 유휴부지에 혁신적 건축물을 짓는 프랑스의 ‘리인벤터 파리’같이 저이용 토지를 활용해 지역발전까지 이끌어내는 신개념 공공주택이 서울에도 생깁니다. 서울시는 북부간선도로 신내IC∼중랑IC 상부에 인공대지를 만들고 신개념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공공주택, 사회간접자본(SOC), 일자리가 어우러진 '콤팩트시티'를 만들 예정인데요. 단순히 물량만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혁신적인 모델을 도입해 주거와 여가, 일자리가 어우러진 새로운 유형의 공공주택 모델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서울 중랑구 북부간선도로 신내IC∼중랑IC 약 500m 구간 상부에 인공대지를 만들고 신개념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 시행된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이 구간과 주변에 약 7만5천㎡ 규모 대지를 확보해 공공주택, 사회간접자본(SOC), 일자리가 어우러진 '콤팩트시티'를 만드는 계획을 5일 발표했다. 콤팩트시티는 도시 기능과 거주 공간을 집약한 도시 공간 구조로, 이전에 없던 전혀 새로운 유형의 신개념 공공주택 모델이다. 콤팩트시티에는 청년 1인가구와 신혼부부 중심의 1,000호 규모 공공주택(청신호 주택),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공원, 보육시설 같은 생활 SOC, 일자리와 관계된 업무‧상업시설이 집약적‧입체적으로 들어선다. 인공대지 위 곳곳에는 오픈 스페이스를 최대한 확보해 인근 지역주민들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대폭 확대하고, 도시농업시설, 여가활동을 위한 공동이용시설 등을 촘촘하게 배치한다. 북부간선도로 입체화 후 오픈 스페이스, 입체 보행로, 생활SOC 및 청신호주택 등이 조성된 상상도 신내 IC일대는 서울 동북권과 수도권 신도시를 연결하는 관문지역이자 구리-포천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이 형성되어 있는 서울외곽 경계지역의 지리...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299세대…10월 착공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서울시는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동작구 노량진동 54-1번지 일원)’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노량진지구 지구단위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업계획이 결정된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으로, 지하 2층, 지상 28층, 총 299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기계식 주차장 93면을 설치하고, 이중 10% 이상인 10대의 주차면수는 나눔카 전용으로 배정된다. 지하 2층~지상 3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지상 4층~28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지상 1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공급세대는 총299세대(공공임대 41세대, 민간임대 258세대)로, 단독형 150세대, 신혼부부형 149세대로 구성된다. 착공은 2019년 10월, 입주자 모집공고는 2021년 10월에 실시하여 2022년 4월 준공 및 입주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양호한 역세권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한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청년들의 주거난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 입주 우선 순위를 주어 역세권(지하철, 국철, 경전철역 등의 승강장으로부터 350미터 이내의 지역)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을 말한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 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의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건립하여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5년(2018~2022년) 간 역세권 청년주택 8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올해 첫 번째로 사업계획이 결정된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을 시작으로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
서울대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관악구 봉천동 854-3번지) 투시도

2호선 서울대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201가구 공급

서울대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관악구 봉천동 854-3번지) 투시도 서울대입구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서울대입구역 인근 관악구 봉천동 854-3번지 일원 ‘서울대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한 도시관리계획(봉천지역중심 지구단위계획)을 변경결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서울대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 2층, 지상 20층 규모로, 공공임대 31세대, 민간임대 170세대, 총 201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관악구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관악구 봉천동 854-3번지 일원) 기계식 주차장 72면 가운데 10% 이상을 나눔카 주차장으로 조성한다. 지상 3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지하 2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3층~20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공급 세대는 총201세대(공공31 민간170)이고 단독형 138세대 신혼부부형 63세대며, 공사 착공은 올해 9월, 입주자 모집공고는 2021년 3월에 실시해 2021년 9월 준공 및 입주할 계획이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로서 무주택자인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게 우선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역세권(지하철, 국철, 경전철역 등의 승강장으로부터 350미터 이내의 지역)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을 말한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 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의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건립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정책이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
저소득층과 신혼부부를 위한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전세금 지원 어디까지? 공공주택 2400호 #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가 쉽지 않은 요즘, 기초생활수급자, 한무보가족 등 저소득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을 공급합니다.

전세금 지원 공공주택, 얼마까지 지원받을 수 있나?

# 저소득층과 신혼부부를 위한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전세금 지원 어디까지? 공공주택 2400호 #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가 쉽지 않은 요즘, 기초생활수급자, 한무보가족 등 저소득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을 공급합니다. #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이란? 원하는 주택 직접 물색 ▶ 서울주택공사에 신청 ▶ 전세 가능 여부 검토 ▶ 계약자가 되어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 체결 ▶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 # 지원호수 2400호 공급 : 2000호 저소득계층, 400호 신혼부부 지원금액 가구당 지원기준금액 이내에서 전월세 보증금 95% 저금지 지원 (신혼부부Ⅱ 80% 이내) 입주자 부담 : 5% 및 초과분 예시 : 전세계약, 임대보증금 9,000만원인 경우 서울주택공사 지원 9,000x95%=8,550만원 입주자부담 9,000x5%=450만원 최종입주자부담 450만원+지원액이자(월납부) 8,550만x2%(연)÷12=142,500원 # 신청자격_저소득층 입주자 모집 공고일(2019.2.27) 현재 사업대상지역(서울시 각 자치구)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구성원 1순위 : 생계·의료 수급자, 한부모 가족, 주거지원 시급가구,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 장애인 2순위 : 가구당 월평균 소득 50% 이하,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 이하 장애인 # 신청자격_신혼부부Ⅰ, Ⅱ 입주자모집 공고일(2019.2.27.) 현재 사업대상지역(서울시 각 자치구)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구성원 중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또는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 신혼부부Ⅰ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70% 이하인 자 (배우자가 소득이 있는 경우 90% 이하) 신혼부부Ⅱ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00% 이하인 자 (배우자가 소득이 있는 경우 120% 이하) 1순위 : 임신 중이거나 출산하여 자녀가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 2순위 : 1...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2,400호 공급

최장 20년 ‘전세금 지원’ 공공주택 2400호 신청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2,400호 공급 올해 서울시가 저소득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2,400호를 공급하기로 한 가운데, 오는 3월 14일부터 20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저소득층은 가구당 최대 8,550만 원, 신혼부부는 최대 1억 9,200만 원까지 저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조건만 유지된다면 최대 20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살펴보시죠.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기존 전세임대주택)은 ①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신청하면 ②서울주택도시공사가 전세가능 여부를 검토한 후 계약자가 되어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③이를 다시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방식의 공공임대주택이다. 올해는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총 2,400호 중 2,000호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400호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한다. 지역별 고른 안배를 위해 전년도 신청접수 현황을 고려하여 자치구별 비례 배분해 공급한다. 보증금 지원금액은 저소득층의 경우 호당 9,000만 원 이내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95%를 저금리(연 1~2%)로 지원하고, 나머지 5%는 입주자가 계약금으로 낸다. 신혼부부의 경우 가구당 월평균 소득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다르며 세부 기준은 아래 표와 같다. ■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지원기준금액표 구분 지원기준금액 실 지원금액 저소득층 호당 9,000만 원 이내 최대 8,550만 원 신혼부부Ⅰ 호당 1억 2,000만 원 이내 최대 1억 1,400만 원 신혼부부Ⅱ 호당 2억 4,000만 원 이내 최대 1억 9,200만 원 ※ 신혼부부Ⅰ :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70% 이하인 자(배우자가 소득이 있는 경우 90%이하) ※ 신혼부부Ⅱ : 전년도 도...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입면디자인 특화 계획을 통해 화곡역 역세권의 도시경관을 다채롭게 만들 예정이다

강서구 화곡역에 역세권 청년주택 57세대 공급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입면디자인 특화 계획을 통해 화곡역 역세권의 도시경관을 다채롭게 만들 예정이다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인근에 2021년 57세대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올해 3월 착공해 2020년 10월 입주자를 모집하고 2021년 3월 입주 예정이다. 서울시는 강서구 화곡동 401-1번지 역세권 청년 주택 사업의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17일 고시했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정책이다. 화곡동 401-1번지에 건설되는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2층~지상11층(연면적 2,726.27㎡)에 총 57세대(공공임대 9, 민간임대 48)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1~2층엔 도시가로 활성화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이 계획 될 예정이고 지상 2층엔 입주민을 위한 공간인 커뮤니티 시설(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선다. 주차장 총 23면 가운데 10% 이상을 나눔카 주차장으로 만든다. 건물 북측과 동측에 각각 2m, 3m의 건축한계선을 조성, 보도형 전면공지를 만들어 가로활성화도 유도한다. 특히 치밀한 매스계획, 단위세대 내 발코니 특화계획을 통해 도시경관을 다채롭게 할 뿐만 아니라 청년 수요자의 다양한 니즈 또한 충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번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 지구 사업이다.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해 기본 용적률 400%를 적용받는다.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5년(2018~2022년) 간 역세권 청년 주택 8만호를 포함해 공공 임대주택 24만호를 공급한다는 구상을 내놨다. 올해 첫 번째로 사업계획이 결정된 공릉동과 천호동 역세권 청년주택을 시...
노원구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예상도

천호역·태릉입구역에도 ‘역세권 청년주택’ 생긴다

노원구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예상도 노원구 태릉입구역과 강동구 천호역 인근에 각각 지상20층과 15층짜리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1월 10일 두 곳의 사업계획을 결정했으며, 건축심의와 허가를 거쳐 올해 착공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입주는 2년 후인 2021년 시작이 목표이며, 태릉입구역에서 270세대, 천호역에서 223세대를 각각 공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노원구 1호’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지하철 6·7호선 태릉입구역 인근에 오는 2021년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노원구에 건립이 결정된 첫 번째 역세권 청년주택이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정책이다. 지하2층~지상20층(연면적 1만 1,834.47㎡)에 총 270세대(공공임대 74, 민간임대 196)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 1층엔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광장이 조성되고, 지상 1~2층엔 주민편의시설(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선다. 주차장(지하 1층) 총 98면 가운데 20%를 나눔카 주차장으로 만든다. 건물 전면도로와 이면도로를 연결하는 폭 3m의 보행통로를 조성하고 24시간 개방해 가로활성화도 유도한다. 노원구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서울시는 노원구 공릉동 617-3 일원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이와 같은 내용으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을 1월 10일 고시했다. 변경 결정 고시를 통해 사업계획이 결정된 것으로, 건축심의와 허가를 거쳐 올해 6월 착공해 2021년 7월 준공하고 입주를 시작한다는 목표다.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이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