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_us 작품 예상 이미지

DDP 신상 공공미술 #here_us 보러오세요

#here_us 작품 예상 이미지 만리동 광장에는 ‘윤슬’, 서울광장에는 ‘시민의 목소리’가 있다. 새롭게 DDP가 공공미술작품 #here_us(해시태그 히어_어스)를 8월19일 선보인다. 김기현 작가의 #here_us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서울 명소 풍경을 압축해서 담는 고광택 거울 작품이다. 서울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서울은 미술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단한곳, 단한점’ 공모를 통해 당선된 작품이다. 김기현 작가는 최근 사람들이 필요한 정보를 SNS에서 얻는 행동에 주목했다. 서울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지금 우리의 표정, 행복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SNS에 공유해 ‘서울’이라는 키워드 검색 시 연결되는 도시의 이미지를 바꾸는 도구로 작품을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작품 이름 앞에 붙인 '#'(해시태그) 기호는 트위터나 소셜 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 구체적인 내용이나 장소, 상황 등을 언급할 때 주로 붙이는 표시다. DDP 어울림광장에 설치될 공공미술작품 #here_us #here_us는 안전을 위해 설치되는 반사경과 같은 볼록거울이 광각 시야를 한 곳에 담는 원리다. 일반 거울로는 한 번에 담기 어려운 넓고 높은 풍경을 한 지점에 집약하는 거대한 거울을 고안했다. 모두 3개 정사각기둥으로 구성된 작품 앞에 서면 거울에 비친 내 모습 뒤로 펼쳐지는 서울 명소 풍경이 마치 셀프카메라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기둥들은 높이와 설치된 거울의 각도가 모두 달라, 한 곳에서 주변 여러 곳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점도 작품을 즐기는 포인트다. 김기현 작가는 디자인메소즈 디렉터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중견디자이너다. 레드닷어워드(2007)와 블루프린트어워드(2011), IDEA(2012) 등 국제 수상 경력도 있다. 문의 : 디자인정책과 02-2133-2713 ...
청파로 서울역 뒷편 옹벽

청파로200m옹벽 ‘걸으며 감상 미술관’으로

청파로 서울역 뒷편 옹벽 숙대입구역에서 서울역으로 연결되는 서부역 뒷길 청파로 낡은 옹벽이 공공미술관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시민참여 공공미술 프로젝트 ‘퍼블릭 아트캔버스’를 통해 해당 옹벽을 야외 미술관으로 만든다고 8일 밝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관리하는 이 옹벽은 높이 3.5~5m, 길이 200m로 전체 면적은 약 860㎡다. 현재 공단이 노후화로 갈라진 부분을 메우고 도장하는 보수공사를 진행 중으로, 다음달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이 달 중에 예술기획자를 선정하고, 9월 시민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10월에 그리기 작업을 거쳐 11월께 시민에게 벽화를 공개할 방침이다. 시는 또 작품 완료 후 시민 반응을 토대로 나머지 260m 구간에 대한 작업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공공미술 참여 기회가 많지 않았던 스트리트 아트를 포함해 회화, 그래픽 디자인 등 평면 작업을 주로 하는 예술 작가 참여 기회도 마련한다. 변서영 디자인정책과장은 "공공미술프로젝트에 다양한 시민참여 제작방식을 도입해 시민과 공감 폭을 확장하고 작업 과정 자체가 하나의 공공미술이 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예술기획자와 전문 실행 업체는 오는 8월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문의: 서울시 디자인정책과 02-2133-2713 ...
백조가족이 하트모양을 만들며 석촌호수를 사랑의 공간으로 채우고 있다. ⓒ방윤희

석촌호수에 스위트 스완 가족이 떴다!

백조가족이 하트모양을 만들며 석촌호수를 사랑의 공간으로 채우고 있다. 석촌호수의 벚꽃 길을 걸으니 ‘아! 봄이다!’는 말이 절로 나왔다. 마침 벚꽃축제 기간이라 석촌호수는 꽃 반, 사람 반이었다. 바람이 불자 눈송이처럼 흩날리는 벚꽃 잎에 설렘 한 움큼이 뒤섞여 내렸다. 꽃비가 내리는 그림 같은 호수 저편으로, 백조가 떠있었다. 백조 한 쌍이 서로를 바라보며 두 개의 부리로 하트모양을 만들어냈다. 이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벚꽃과 어우러진 다양한 공연이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백조를 향해 다가가 보았다. 부리를 맞대고 서로를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들은 ‘러버덕(Rubber Duck)’으로 유명한 네덜란드 작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이 기획한 작품, ‘스위트 스완’ 공공미술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엄마백조·아빠백조 각 1개 작품, 아기백조 5개 작품, 총 7개 작품의 조형물로 전시가 진행된다. 14~16m 규모의 엄마백조 ‘마마(MAMA)’와 아빠백조 ‘다다(DADA)’가 석촌호수를 사랑의 공간으로 채우고 있다. 엄마백조의 시선을 따라가면 5m 규모의 아기백조 5마리, ‘허니(Honey)’, ‘체리(Cherry)’, ‘보미(Bomi)’, ‘코코(Coco)’, ‘팬시(Pansy)’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귀여운 아기백조들은 각자의 개성을 뽐내기라도 하는 듯 각기 다른 부리 색깔을 갖고 있다. 비슷한 모습 같지만,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담고 있는 듯하다. 이는 우리 모두가 그 존재 자체로서 의미를 가지며, 특별한 삶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한다. 호수를 둘러싼 천여 그루의 벚꽃길을 거니는 시민들 3년 전 플로렌타인 호프만은 어린 시절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 위에 띄우는 작품, ‘러버덕(Rubber Duck)’을 기획했다. 이 작품은 사람들이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상처를 치유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하는 힐링의 역할을 하였다. 그는 이를 통해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동대문역 승강장에 전시된 송하나 작가의 작품

전시장 밖으로 나온 게릴라 미술관

동대문역 승강장에 전시된 송하나 작가의 작품반복되는 지루한 도시 생활에 지친 시민들에게 재미있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찾아가는 게릴라 미술관’을 소개한다. 흔히 미술관이라 하면 관람객이 직접 찾아가야 하는 곳이라 여겼다. 하지만 ‘찾아가는 게릴라 미술관’은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주민센터를 오가다가 만날 수 있는 전시장으로, 접근성면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동대문역 승강장에 전시된 박종진 작가의 작품먼저, ‘찾아가는 게릴라 미술관’의 일환으로 수많은 시민들이 오가는 지하철 플랫폼에 전시하고 있는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을 찾아가 봤다.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동대문역 승강장에는 송하나 작가의 콜라주 작품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독특한 디자인과 화려한 색감의 꽃무늬 옷을 입은 개가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박종진 화백의 ‘1970년에 두고 온 시간들, 병정놀이’ 작품은 자개장과 이불, 그 위에 정겹게 놓인 장난감이 관람객에게 옛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또 혜화역 역구내에서는 사진전시회를 접할 수 있다. 혜화역 역구내에 전시된 사진전한편, 창신1동 주민센터에서는 이 지역에서 채집한 사물들로 조합한 39개의 오브제를 만날 수 있다. 창신1동 주민센터 주변은 1,000여 개의 봉제공장이 밀집돼 있고, 주말이면 수족관 가게, 골동품 상점, 중고장터, 완구점 등 수많은 만물상이 열리는 곳이다. 이런 지역의 특성을 살려 창신1동 주민센터에는 39개 오브제 ‘건설적인 드로잉 창신동’을 비롯해 랜드마크와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 등 창신동을 대표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한 콜라주 ‘창신피플’, 창신동에 작업실이 있었던 박수근 화백의 대표작을 재구성한 ‘박수근 in 창신’ 등의 작품을 설치했다. 지역에서 채집한 사물들로 구성한 39개 오브제 `건설적인 드로잉 창신동`또한 이화동 주민센터에서는 낙산공원 성곽길과 벽화마을 등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룰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11월에 공개할 예정이다.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쉼터이자 미술품 전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게 준비...
삼청동 기농정(基農亭)

“동주민센터가 예술이네” 공공미술 옷 입고 대변신

삼청동 기농정(基農亭)서울문화재단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와 연계해 삼청동, 창신1동, 이화동, 독산4동 등 4개동 주민센터에서 각 지역 특색을 반영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지난 5월부터 진행한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시민의 일상을 예술로 충전시키는 <도시게릴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의 김경민 교수와 작품 공모를 거쳐 선정된 예술가들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공공미술을 구현하는 사업이다. 특히 주민센터를 주민 커뮤니티 거점으로 변화시키면서 지역의 쟁점사항을 예술적으로 풀어 마을을 변화시키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이다.삼청동 주민센터에는 북촌 한옥의 역사적 의미와 삼청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건축가 최두호, 이재성이 ‘기농정(基農亭)’을 만들었다. ‘기농정(基農亭)’은 일제 도시계획에 정면으로 저항하며 북촌을 지키고자 한 기농 정세권 선생의 노력을 기리고, 정자(亭子)를 21세기적으로 재해석해 지역 주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창신1동 주민센터 전경창신1동 주민센터에는 창신동 일대에서 채집한 사물들을 조합한 '건설적인 드로잉–창신동',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 등 창신동을 대표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한 콜라주 ‘창신피플’, 창신동에 작업실이 있었던 박수근 화백의 대표작을 재구성한 ‘박수근 in 창신’ 등 유화수 작가의 3부작 작품을 설치했다.독산4동 주민센터는 사회적기업 ‘안테나’가 지역에서 필요한 서비스와 주요 사업의 개선사항이 무엇인지 조사하고 지역주민과 워크숍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지역의 주요 사업인 재활용 정거장을 시민 공유 공간으로 바꾸는 등의 커뮤니티 아트 프로그램을 오는 9월에 선보인다.이화동은 낙산공원 성곽길과 벽화마을로 관광객이 많은 만큼 주민센터를 주민과 더불어 관광객을 위한 쉼터이자 주민 화합의 장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이화동 주민센터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11월에 공개된다.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센터의 이미지를 변화시키고, 지역에 새...
박기원, 만개, 2016

용산가족공원서 공공미술 ‘APMAP’ 전시회 개최

박기원, 만개, 2016 서울시는 8월 13일부터 9월 10일까지 용산가족공원과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일대에서 'apmap(amorepacific museum of art project) 2016' 미술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pmap'은 국내 신진작가 발굴 및 현대미술 대중화를 위한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2013년부터 경기도 오산, 제주 녹차밭, 경기도 용인 등 여러 곳에서 진행되어 왔다. 올해는 서울시의 후원으로 24시간 개방되는 용산가족공원에서 17개 전시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일 3회(10시30분, 16시30분, 17시30분) 진행되며, 5인 이상 단체 관람객의 경우엔 관람 3일 전 전화(031-280-5587) 및 이메일(museum@amorepacific.com)을 통해 예약하면 도슨트의 설명에 따라 전시를 즐길 수 있다. 남혜연, 남명기, A Journey of footsteps, 2016 또한 시민참여 이벤트도 마련됐다. 전시를 즐긴 후 개인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에 전시 사진을 업로드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특별 제작된 에코백을 증정한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museum.amorepacific.com)와 전화(031-280-558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그동안 공공미술에 관심을 가진 민간과 협력하고자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특히 이번 전시는 민관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앞으로도 시는 크라운해태 등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시민이 즐길 수 있는 공공미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변태순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서울시는 앞으로도 공공미술로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민간기업 또는 단체와 적극 협력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작품을 향유하며 예술과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민간단체와 기업이 서울시와 함께 손잡고 공공미술 발전을 추진해갈 수 있도록 적극적 참여를 ...
밀레니엄아이

숨은 ‘공공미술’ 찾아 나설 시민발굴단 모집

밀레니엄아이서울에는 얼마나 많은 공공미술 작품이 설치돼 있을까? 우리는 길을 걷다가 하루에도 몇 번씩 공공미술 작품을 무심코 지나치고 있을지도 모른다.오는 8월부터 2개월간, 도시의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공공미술 작품에 대해 좀 더 깊게 관심을 갖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서울시는 ‘시민이 찾은 길 위의 예술!’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삶에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수준 높은 공공미술작품을 시민이 직접 생활 속에서 발견하고 널리 알려 이웃과 더불어 예술을 향유하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시민이 찾은 길 위의 예술!’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공공미술 시민 발굴단’ 이라는 이름 아래 총 100명이 주제별로 10개의 워킹그룹을 운영하면서 지역에 숨어있는 우수 공공미술 작품을 찾아내고 스토리를 발굴하여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파하게 된다.아울러 서울시는 이에 대한 공개평가를 실시해 우수작품 및 예술적 향유방법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며, 공공미술 작품 추천에서 평가 및 선정까지의 전 과정을 시민이 참여하는 문화 이벤트로 추진할 예정이다.‘공공미술 시민 발굴단’으로 선발되면 8월 19일 ‘시민발굴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10개의 주제별로 워킹그룹에 배정된다. 그룹별로 10인 내외의 시민과 전문가 1인이 함께 공공미술 작품과 향유방법을 발굴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한다.■ 그룹별 세부 주제 사례(예시) ○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공공미술 여행(조상의 얼이 서려있는 작품 탐방) ○ 연인과 함께하면 더 좋아(데이트 분위기 살려주는 공공미술) ○ 외국인이 뽑은 우리미술(외국인에게 우리 공공미술 소개 및 선호도 조사) ○ 자전거 예술 유람단(자전거 타며 즐기는 공공미술) ○ 예술관광코스 개발단(외국인에게 소개하고 싶은 공공미술) ○ 밤에 더욱 살아나는 예술(조명작품이나 미디어파사드 등) ○ 이렇게 바꾸면 안 되겠니(개선이 필요한 작품을 발굴하여 개선방안 제시)‘공공미술 시민 발굴단’은 답사 코스별로 공공미술작품을 취재하고 그룹별 ...
이정윤 작가, 해우소 : 지금, 여기에 근심을 풀다(부제 : 현대인의 도서관)(좌), 강주리 작가, 상상 동물원(우)

‘책 읽는 코끼리’가 광화문광장에 나타났다

이정윤 작가-해우소 : 지금, 여기에 근심을 풀다(부제 : 현대인의 도서관)(좌), 강주리 작가-상상 동물원(우)22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책을 모티브로 한 전시회가 열립니다. 서울시는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공공미술과 함께하는 〈 World Book Day>’전시회를 개최합니다.이번 전시는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멀게만 느껴졌던 공공미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습니다.전시에서는 ‘코끼리 작가’로 잘 알려진 이정윤 작가, 세인트보톨프 신인작가상, 메사추세츠 문화부 작가상을 받은 강주리 작가, 아이의 순수하고 재기발랄한 감성을 표현한 손선형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이 외에도 신진미술작가 ‘드로잉 퍼포먼스’를 통해 현장에서 작품의 완성과정을 생생히 관람할 수 있고, 6.5m에 달하는 N서울타워 형태의 책 조형물 앞에서 사진도 촬영하면서 ‘시민 메시지 보드, 책이 열리는 나무’ 에서 직접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이번 전시는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문의 : 디자인정책과 02-2133-2711...
청계9가에 위치한 서울문화재단 청사 2층에 최정화의 `과일나무`

“이름표를 붙여 공공미술에~” 관리 체계화

청계9가에 위치한 서울문화재단 청사 2층에 최정화의 `과일나무` 서울시가 공공미술작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나아가 도시 관광자원으로 활용화하기 위해 을 8일 발표했습니다. 먼저 시 예산으로 제작됐거나 공공용지에 건립된 공공미술작품 400점에 대해 ‘공공미술작품 관리실명제’를 실시합니다. 설치·관리 주체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작품마다 고유 관리번호를 부여하고 명패를 부착하는 방식입니다. 11일부터 일제점검을 실시해 6월부터 설치·관리기관, 작품명, 작품설명이 기재된 명패부착에 들어갑니다. 현재 서울시 소재 공공미술작품은 민간이 관리하는 건축물미술작품까지 포함해 총 3,874점(도시갤러리 작품 81점, 동상 54점, 기념비 153점, 상징조형물 112점, 건축물미술작품 3,474점)입니다. 이들 3,874점에 대해서는 작품 위치, 사양, 사진, 작품설명, 관리주체 등 기본정보와 관리이력 등을 DB로 관리하는 ‘온라인 공공미술 관리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관리주체가 제각각이라 파악하기 어려웠던 작품 현황을 체계화하고 관리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유지관리를 꼼꼼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자치구는 내부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각 관리기관 간 정보공유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후 외부에서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오픈할 예정입니다. 나아가 제정도 추진합니다. 공공미술작품의 관리주체를 명확히 하고 책임 있는 유지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공미술작품의 유지관리 의무와 작품 설치, 이전, 철거 등 세부관리 기준을 법제화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민간이 설치한 공공미술작품에 대한 유지보수 의무 불이행을 제재할 수단이 없어서 노후·훼손된 작품이 그대로 방치돼 미술작품으로서의 가치를 상실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울러 우수한 공공미술작품 100점을 선정, 시민들에게 주변 곳곳에 설치된 공공미술작품을 알리는 ‘우수공공미술작품 100선’ 프로젝트도 추진합니다. 선정기준 마련부터 최종작품 선정까지 전 과정에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
판다

[서울시민의 눈] 어쩌지? 판다 너무 귀엽잖아!!

은 한 주 동안 화제가 됐던 서울시 SNS 콘텐츠를 만나는 코너입니다. 왜 타이틀이 서울시민의 '눈'이냐고요? 한글 '눈'을 영문 키보드로 치면 'SNS'가 되거든요. 현재 많은 시민분들이 서울시 대표 SNS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반응하고 공감하며 소통하고 계십니다. 그 안에서 속닥속닥 풀어내는 이야기가 곧 시민들의 눈, 시선이 아닐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서울시민의 눈' 코너!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꺄~ 1,800마리의 판다가 서울을 찾아옵니다! 세계적인 공공미술 프로젝트 '1600 판다+ 세계여행'은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홍콩 등 전 세계를 돌며 환경 및 문화유산의 보존 중요성 등을 알려왔는데요, 서울에서 맞이하는 판다들, 얼마나 귀여운지 꼭 만나봐야겠죠! 인증샷은 필수!! 내 손안에 서울에도 많이 올려주세요~ ■ 1600+ 판다 '서울'투어 일정  1) 5.23(토) 서울 광화문 광장 12:00-17:00  2) 5.24(일) 서울 시청광장 12:00-17:00  3) 5.29(금)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16:00-20:00  4) 5.30(토)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12:00-17:00  ※ 사진출처: AMHERST, www.1600pandas.kr  서울시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사진 보기(☞ 클릭) 청계천 전통등 전시회☞클릭 거리 전체를 커다란 캔버스로 물들이다. 이화동 벽화마을☞클릭 덕수궁 돌담길! 나처럼 해봐요 이렇게~♬☞클릭 숭례문 끝내주는 야경☞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