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스타트업 공공디자인 전문기업 육성사업 아이디어 공모

스타트업 기업과 공공디자인 개발 ‘일석이조’ 공모전

2019 스타트업 공공디자인 전문기업 육성사업 아이디어 공모 서울시가 스타트업 기업과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를 공공디자인적 관점에서 해결하는 사업 모델 개발에 나선다. 시는 ‘스타트업 공공디자인 전문기업 육성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아이디어를 개발함과 동시에, 스타트업 기업이 공공디자인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올해 2년차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스타트업 공공디자인 전문기업 육성 사업’의 하나로, 서비스 제공 측면에 머무르던 기존의 공공디자인 사업들과는 달리 기업이 직접 사회 이슈를 발굴하고, 해법을 제시한다. 특히, 아이디어 제안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기업이 직접 사업을 수행하고, 전문가로부터 컨설팅과 멘토링도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2018년도에는 총 4개 기업이 선정되어 생활쓰레기 배출문제(좌), 탈북자 학생들과 일반 학생들의 소통문제(우) 등에 관한 공공디자인적 해법을 제시했다. 올해 사업은 총 1억 5,0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며, 공모 분야는 안전·아동·공동체·복지·환경 위생 등 지역이슈 전 분야를 포함한다. 사업의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종합평가하여 총 10개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은 3개월 동안 제안한 사업을 수행한다. 사업을 수행하면서 서울시 공공디자이너 또는 자문단에게 사업수행방향, 디자인설정, 홍보 등 전 분야에 걸친 컨설팅과 멘토링을 통해 공공디자인 분야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자치구 및 지역공동체와의 워크숍 등을 통해 현장 감각도 배양할 수 있다. 공모전 참여대상은 ‘사업자등록일을 기준으로 창업 3년 이내’의 스타트업 디자인기업이며, ‘공공디자인 전문인력에 관한 기준(문화체육부 고시 제2018-05호)’에 따른 전문인력이 1인 이상 포함된 기업이다. 공모전 신청·접수는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식 등을 내려 받아 관련 서류를 구비해 4월 5일 오...
제 21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으로 선정된 자전거도로용 휀스

도시공간과 조화 이룬 ‘우수공공디자인’ 구경해볼까

제21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 제품들 도시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벤치, 휀스 등 우수한 공공시설물 32점이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으로 선정 발표됐다. 서울시는 올해 7월, 제21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총 67점의 출품제품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물심사,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32점을 인증제품으로 선정했다. 이번 인증제품 품목별로는 벤치가 9점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보행자용 휀스가 5점이 선정되었다. 볼라드, 가로수보호덮개, 자전거도로용 휀스, 교량용 휀스가 각각 3점으로 안전성, 편의성을 갖춘 다양한 시설이 두루 선정되었다. 인증제품은 2년간의 인증기간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12월 14일부터 선정업체에게 인증서가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인증제품은 서울시 도심경관 개선사업 등에 우선 권장 받게 되며, 매뉴얼 책자를 통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SH공사 등 관련기관에 홍보된다. 지난 10년간 총 1,100개 제품이 서울시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을 받았으며, 이번 제 21회 인증을 통해 내년 상반기 유효한 우수디자인 공공시설물은 총 187점으로 늘어난다. 보행자 중심의 안전도시를 지향하는 서울시 공공사업에 적극 활용되어 도심미관 및 안전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울시는 인증에 미선정된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1:1 전문가 맞춤형 디자인 개발 지도를 해주는 ‘서울디자인클리닉’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디자인클리닉은 디자인닥터, 내부전문가 등이 인증제 탈락원인 분석 및 디자인자문 실시로 업체의 제품디자인 역량을 제고 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클리닉 신청문의는 서울시청 디자인정책과(02-2133-2192)로 하면 된다. 문의 : 디자인정책과 02-2133-2192 , 서울우수공공디자인 홈페이지 ...
한강공원 야간 자전거 안전운행 유도 디자인, `괄호등`

이런 디자인 어때요? 한강 공원에 뜬 ‘괄호등’

한강공원 야간 자전거 안전운행 유도 디자인, `괄호등` 좋은 디자인이 백 마디 말보다 더 강력하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서울시가 17일 시민이 직접 디자인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 거버넌스’ 사업 결과물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탄생한 다양한 공공디자인 사례들을 살펴볼 텐데요, 결국 디자인이란 무언가를 아름답게 만드는 일이잖아요. 이러한 시도들이 우리의 삶까지 아름답고 행복하게 디자인해주길 바라며 자세한 내용 지금부터 전해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한강시민공원 반포나들목 자전거도로 횡단보도에는 밤이 되면 2m 높이의 ‘괄호( )’모양의 등이 불을 밝힌다. 일명 ‘괄호등’. 야간에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할 때 자전거가 접근하면 자동으로 불을 켜고 신호음을 울려 보행자 안전을 강화한다. 쉼표 모양의 ‘쉼표등’도 있다. 횡단보도 50m, 20m 전에 설치,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면 불이 깜빡거려 자전거가 미리 속도를 줄일 수 있도록 유도한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직접 문제를 찾아 디자인으로 해결하는 공공디자인 사업인 `디자인 거버넌스`를 통해 지난해 ① 복지 ② 경제 ③ 안전 ④ 환경·위생 ⑤ 건강 5개 분야 사업에 대한 디자인 결과물이 나왔다고 17일 밝혔다. 80여 명의 시민과 1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5개 분야는 ① 복지 : 뇌성마비 아동의 의복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 디자인 ② 경제 : 이웃 간 갈등해소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③ 안전 : 한강공원 야간 자전거 안전운행 유도 디자인 ④ 환경·위생 : 즐겁고 깨끗한 한강공원 만들기 문화 디자인 ⑤ 건강 : 간접흡연 방지를 위한 서비스 디자인이다. 뇌성마비 아동의 의복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디자인, `리폼나` 첫 번째, ‘뇌성마비 아동의 의복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 디자인’은 실제로 뇌성마비 자녀를 둔...
금상 NATURE CANOPY ON THE SEOUL ARBORETUM

[포토] 도심 속 휴식공간, 이렇게 꿈꿉니다

금상 NATURE CANOPY ON THE SEOUL ARBORETUM(홍욱,박성훈作) 은상 Live with Nature landscape(강동한作) 은상 rest under a tree(황은솔作) 금상 MOOP(Move+Stop)(김나경, 김수진作) 금상 벤치 화장을 고치고(이병진作) 은상 Us discretion_ Use your own Discretion (최보희, 이한새作) 은상 거친돌(김정석作) 앞으로, 서울 도심 속 시민들의 휴식공간은어떤 모습으로 만들어질까요? 그늘막을 설치해 눈·비·햇볕은 막아주고,의자·탁상을 결합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편의를 더하고~  '2015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수상작'을 통해시민이 내 손으로 직접 디자인 한 '서울 도심 속 휴식공간'의 미래를 만나보세요! ☞ '2015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수상작' 명단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