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본관 청사

[해명자료]“감사·압박에 시설 포기”… 운영권 내려놓자 ‘이상한 입찰’

“감사·압박에 시설 포기”... 운영권 내려놓자 ‘이상한 입찰’ (2020.07.31.) ◆ “진각복지재단은 감사와 압박에 복지시설 위탁운영을 포기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는 보도 관련 - 서울시는 진각복지재단의 복지시설 위탁운영을 포기하라고 압박한 사실이 없고, ‘종교적 활동과 이용자·종사자에 대한 종교적 차별행위, 근로기준법 위반’을 금지하는 「서울특별시립 성북노인종합복지관 관리·운영 위·수탁협약서」,「구립월곡종합사회복지관 관리·운영 위·수탁협약서」 협약조건 위반으로 행정절차법에 따른 처분사전통지와 청문을 거쳐 수탁 해지하였음 ◆ “진각재단이 포기한 운영권 입찰에 A팀장이 시민단체 시절 상사가 이사로 있는 단체가 참여합니다” 보도 관련 -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한 사회복지시설의 수탁자 선정은 공개모집 원칙이며, 사회복지사업법 제34, 같은법 시행령 제21조에 의거 수탁자의 재정적 능력, 공신력, 사업수행능력등을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함 문의전화: 02-2133-7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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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설명자료]사회서비스원장에 ‘非전문가’ 박원순 측근? 서울시 “전문가”

◆ "사회서비스원 초대 원장에 복지분야 전문성이 전혀 없는 노동운동가 출신의 박원순 시장 최측근이 임명된 것으로 드러났다"는 보도 관련 - 현 사회서비스 원장(주진우)은 서울시 정책특보 역임('13~'14년)시 서울시의 다양한 복지정책과 복지분야 민원을 직접 검토·조율하는 등 복지분야에 전문성과 폭넓은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사회서비스원 설립 초기 TF 및 연구기획단에 참여('17~'19년)하여 사회서비스원에 대한 이해도가 높음 ※ 서울시 정책특보 재직시 서울형 기초보장,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찾동 등 복지정책을 조율했음 - 또한 사회서비스원 운영의 주목적이 '사회서비스 인력의 열악한 근로조건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인 만큼 노동분야 전문지식과 경력도 사회서비스원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전문성 중 하나임 - 특히 서울시는 원장 채용과정에 있어 '지방출자출연법' 및 행정안전부 '지방출자·출연기관 인사조직 지침' 등 채용 관련 법규 및 지침을 준수하였고 공개경쟁 방식으로 후보자를 모집, 전원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추천위원회의 서류·면접심사를 통해 2배수의 후보자를 선정·추천하고 적임자를 시장이 임명하였음 ◆ "비상임이사 7명 중 2명은...민주당 출신 정치인이 임명됐다"는 보도 관련 - 비상임이사는 사회서비스원 사업과 연관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월 서울시에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임원 후보자를 공개모집하여 임명하였음 - 홍미영 이사장은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사회복지전문가로 자치단체장 및 국회활동 등 복지현장과 복지정책에 대한 경험이 풍부함 - 권미경 이사는 간호사 출신으로 방문간호 사업을 진행하는 사회서비스원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이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 서울시 복지정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갖고 있음 문의전화: 02-2038-8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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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회복지법인 이사가 될 수 있을까?

서울시 사회복지위원회는「사회복지사업법」개정에 따라 사회복지법인에서 활동할 '외부추천 이사 후보자'를 2월 6일(수)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외부추천 이사제'는 사회복지법인의 투명성과 민주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자치구 포함) 전체적으로 약 500명 내외의 이사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가 150명~200명을 선발하고 자치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도 자체적으로 '외부추천 이사 후보자' 인력풀을 구성하기 위해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자치구 인력풀 수요까지 고려할 경우 시 전체적으로 올해 후보자 인력풀 규모는 대략 500명 정도로 예상된다. 사회복지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의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사회복지사업법상 이사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사회복지법인 이사 직무 등을 감안하여 사회복지 관련 학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자, 사회복지서비스 수요자의 이익 대표자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공개모집과 병행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익단체 등으로부터 수시추천을 받아 인력풀에 포함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신청자의 결격사유 등을 확인해 최종 후보자를 확정하고 '외부추천 이사 후보자' 인력풀을 구성할 계획이다. 후보자 구성 후, 사회복지법인은 주사무소가 소재하는 지역의 사회복지위원회 또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중 한 기관에 이사 추천을 요청해야 하며 요청을 받은 기관에서 보유한 인력풀 중 2배수를 선정하여 추천하면 법인의 최종적인 이사 선임 절차를 거쳐 이사회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 외부추천이사 선임절차(사회복지사업법 시행령 제8조의 2)  현재 서울시 소재의 사회복지법인은 총 313개이며 지난 12월에 「사회복지사업법」개정과 관련한 추천수요를 조사하는 등 외부추천이사제 시행을 위한 의견 수렴을 진행한 바 있다. 외부추천 이사는 임기가 3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며, 무보수 명예직이기는 하나 대외적으로 법인을 대표하고 대내적으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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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복지 운영 전문기관을 찾습니다

아동학대예방센터 추가 1개소 민간위탁 서울시가 아동복지시설의 원활한 운영과 시설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 아동복지시설 위탁운영자를 공개모집한다. 모집하는 분야는 아동학대예방센터(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자립지원단, 아동공동생활가정(그룹홈)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서울시 지원단 등 4개 사업이다. 시는 우선 추가 설치된 아동학대예방센터(아동보호전문기관) 1곳을 맡아 운영할 민간위탁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센터는 지난 9월 발표된 '서울시 아동학대 예방대책'에 의거하여 설치된 '사례관리 전문센터'로 기존의 아동학대 예방센터와 차별화된 운영을 해나갈 예정이다. 이 센터는 강남, 송파, 강동, 서초, 동작, 관악 등 6개구의 아동학대 사례를 전담하여 관리하게 된다. 서울시 아동복지센터에서 신고접수를 받고 현장조사를 통해 아동학대로 판정된 사례들에 대해 피해아동 상담 및 치료, 가해자 상담, 사후 모니터링, 아동학대 예방 교육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약정기간은 약정일로부터 3년이며, 신청서 접수는 7일(수) 오후 6시까지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현재 서울시에는 7개의 아동학대예방센터가 있으며 이중 아동복지센터를 제외한 6개 예방센터가 민간 위탁 운영되고 있다. 아동자립지원단 운영 위탁 운영자 민간위탁 '서울시 아동자립지원단'은 위탁보호가 종료되거나 아동복지시설을 퇴소한 아동 등의 자립을 전담 지원하기 위한 시설이다. 위탁 사무는 자립에 필요한 주거·생활·취업 등의 지원, 자립에 필요한 자산의 형성 및 관리 지원, 자립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자립에 필요한 자립정착금의 지원 등이 포함된다. 위탁 기간은 내년 1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3년간이고, 신청서 접수는 8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아동공동생활가정(그룹홈) 지원센터 운영자 민간위탁 그룹홈의 활성화와 그룹홈 간의 협력․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센터'의 위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