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환자

고혈압·당뇨환자 ‘건강포인트’로 안과검사 받으세요

서울시가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합병증 예방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시민건강포인트’를 ‘안저검사’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민건강포인트’란, 고혈압·당뇨병 환자가 ‘시민건강포인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의원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거나, 보건소에서 관련 교육을 받으면 쌓을 수 있는 포인트다. 1년에 만 3,000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으며, 이 포인트는 필수적인 합병증 검사에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대한안과의사회와 함께 8월부터 시민건강포인트 사업참여 안과의원에서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안과합병증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따라서 혈압·당뇨병 환자는 기존에 필수검사료, 예방접종비를 비롯해 안과합병증 검사에도 시민건강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되는 안저검사에는 세극등현미경검사, 정밀안저검사(양쪽), 굴절및조절검사, 안압측정이 포함된다. 시는 2013년부터 민간의원-보건소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자가관리역량과 지속치료율을 높이기 위한 ‘시민건강포인트’ 사업을 도입, 현재 용산·광진·성북·강북·도봉·구로·관악·서초·강동구 등 9개구에서 운영하고 있다. 7월 중에 12개구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시민건강포인트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고혈압, 당뇨병 환자라면 ‘시민건강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가까운 참여 의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여의원 안내 : 다산콜센터 120 또는 시민건강포인트 홈페이지) 포인트는 의원에 등록할 때, 의료기관에 고혈압, 당뇨병 진료로 방문할 경우, 보건소에서 교육을 받을 때 적립되며, 등록한 의원에서 고혈압, 당뇨병 필수검사, 예방접종, 안과합병증검사에 사용할 수 있다. 구분 포인트 연간 최대부여 포인트 비 고 환자 등록 3,000 3,000 ∘환자가 의료기관에 최초 등록시에만 제공 교육 3,000 18,000 ∘연간 질...
당뇨, 고혈안 환자를 위한 시민건강포인트

[카드뉴스] 건강해지는 재테크 ‘시민건강포인트’

내 건강이 곧 재테크! 당뇨, 고혈압 환자를 위한 시민건강포인트 #1 합병증 위험이 있어 더 세심하게 건강을 챙겨야 하는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쉬운 일이 아닌데요, 서울시에서는 성실하게 치료를 받고 있는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을 위해 ‘시민건강포인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 시민건강포인트란 뭘까요? 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가 동네 의원에서 꾸준히 치료 및 교육을 받을 때 지급되는 포인트. 시민건강포인트 참여의원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시민건강포인트 시행자치구- 도봉구, 강북구, 성북구, 용산구, 광진구, 강동구, 구로구, 관악구, 서초구 #3 시민건강포인트, 어떻게 적립하나요? 최초 등록시 3,000포인트, 병원 방문시 1,000포인트(월1회 한정, 연 12회) 포인트 등록만 해도 3,000포인트가 쌓이고, 등록 후 병원 방문만 해도 1,0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4 시민건강포인트, 교육만 받아도 적립된다고요? 고혈압, 당뇨병 관리를 위한 교육 수료만 해도 2,000 포인트가 적립된다. (온라인은 1,000포인트) 4회 수료시 1,000포인트가 추가 적립되며, 총 4,0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5 건강해지는 기쁨만큼 적립되는 시민건강포인트 목표혈압/혈당 유지시 3,000포인트, 복합질환자는 최대 6,000포인트 꾸준한 관리로 건강해지면, 성과 포인트가 적립된다. 포인트 누적은 등록한 의원에서만 가능하며, 여러 의원을 이용한 경우게 포인트 통합은 불가능하다. #6 시민건강포인트, 사용방법을 알려주세요! 시민건강포인트로 고혈압, 당뇨병 필수 검사비를 결제할 수 있다. 단, 등록한 의원에서만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7 시민의 건강을 민간의원과 함께 지키는 시민건강포인트 제도. 고혈압·당뇨병과의 긴 싸움을 하고 계시다면 합병증도 막고, 포인트도 모으는 시민건강포인트를 신청해보세요! ○ 시민건강포인트 신청 및 건강 교육 문의 :...
긴급출동ⓒ뉴시스

‘심혈관 질환’ 있다면 12월 더 조심해야 하는 이유

구급대 출동, 만성질환자가 가장 많았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3년간 질병(병력)별 구급활동 현황에 대한 통계를 분석‧발표했다. 최근 3년간 119구급대는 총 151만9,287회 출동하여 108만1,335명의 응급환자를 처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 평균 1,387건 출동하여 987명의 환자를 처치한 것이다. 환자별 세부현황은 만성질환자 69만9,069명, 교통사고 10만3,718명, 열상 등 사고부상 27만8,548명 등으로 만성질환자가 가장 많았다. 최근 3년간 만성질환자 질병(병력)별 구급활동 순위는 ①고혈압 ②당뇨 ③심장질환 ④각종 암 ⑤뇌혈관 질환 등의 순이다. 12월은 만성질환자가 6만2,602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당뇨를 제외하면 고혈압, 심장, 뇌혈관 질환이 월등히 높다. (2014년~2016년)최근 3년간 월별 병력별 구급활동 현황(☞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심혈관계 만성질환자 추위에 ‘혈관수축’ 조심해야 특히 최근 3년간 12월 만성질환자 구급활동 중에서도 심혈관계통 질환자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고혈압은 4,403명→5,823명→6,175명→6,961명, ▲뇌혈관은 964명→1137명→1245명→1374명, ▲심장질환은 1,260명→1,600명→1,700명→1,855명으로 늘었다. (2014~2017년 10월현재 순) 이처럼 12월에는 심혈관 계통 만성 질환자의 경우 추위에 대비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심혈관계 만성질환자는 겨울철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 시에는 찬바람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온성이 뛰어난 기능성 옷과 모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음주 후 한겨울 찬바람에 노출되면 갑작스런 혈관수축으로 위험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평소 스트레스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 교통사고 부상자 많은 달은 11월 한편 최근 3년간 교통사고 부상자는 10만3,718명이 발생했다. ▲보행자 사고가 가장 많은 2만9,317명 ▲오토바이 2만8,921명 ▲자동차 2만7,807명 ▲자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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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갈 때마다 포인트 쌓아 현금처럼 쓴다

서울 고혈압 환자 40%, 당뇨병 환자 70%가 꾸준한 치료를 못받고 있어 현재 서울시 고혈압 환자의 10명 중 4명, 당뇨병 환자의 10명 중 7명이 치료가 꾸준히 지속되지 못해 뇌졸중, 심근경색증 등 심각한 합병증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태다. 이에 서울시는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건강을 세밀하게 챙기며 꾸준한 치료를 유도하는 <시민건강포인트>를 서울시내 보건소 및 75개 민간의원과 협력, 시작한다. <시민건강포인트>는 고혈압·당뇨병으로 진단받은 환자가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의원에서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거나 보건소에서 관련 교육을 받으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것이다. 1포인트는 1원으로 정산·처리돼 자신이 치료받는 해당 민간의원에서 필수검사료, 예방접종비 등으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의원에선 건강상태 종합 상담·치료, 보건소는 자가개선교육 및 정보제공 먼저 시범적으로 성북구, 강북구, 구로구 등 7개구의 보건소 및 참여를 희망한 75개 민간의원에서 <시민건강포인트>를 운영한다. 우선 참여의원에서는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건강상태에 대해 종합적으로 상담 및 치료하고, 필요한 자가 관리 교육을 추천한다. 또 보건소는 운동, 영양 등의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환자 스스로 질환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동기강화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환자가 꾸준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휴대폰 문자·전화를 통해 진료예약일, 교육일정, 건강정보 등을 알려주는 리콜·리마인더 서비스를 지원한다. 최대 2만 포인트 적립 가능. 필수검사료, 예방접종비 등으로 현금처럼 사용 시민건강포인트는 ▴등록포인트 ▴방문포인트 ▴교육포인트 ▴성과포인트로 구성되며 최대 총 20,000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구분 포인트 최대누적 포인트(연) 비고 등록 포인트 3,000 3,000 최초 등록시에만 제공 교육 포인트 1,000 5,000 교육수료시 1,000포인트 추가제공 방문 포인트 1,000 8,000 월1회, 8회/년 인정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