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국감해명자료]서울시설공단과 SH공사 무기직 960명, 평가 없이 일반직 전환

◆ 평가절차 없이 노사합의를 통해 정규직 전환을 시행한 서울시설공단, 서울주택공사의 기관장 또한 해임대상이라는 주장과 관련 ○ 서울시 산하 투자출연기관 소속 무기계약직은 채용시 일정한 절차 및 검증을 거쳐 채용된 정규직 노동자임. ○ 전환의 대원칙은 무기계약직 전원에 대한 일반직 전환을 통해 직장내 차별을 해소하는 것이었으며,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9조(교섭 및 체결권한)에 따라 구체적인 방법은 노사합의에 따라 전환하도록 하였음. ○ 노사합의 결과에 따라 일부기관은 개별 평가 없이 전원 전환하였고, 일부기관은 일정한 평가를 거쳐 전환하였으며, 일부기관이 실시한 일반직 전환에 있어 실시한 평가는 전환여부를 결정하는 평가가 아닌 전환 후 직급과 호봉을 산정하기 위한 평가였음. - 별도의 개별평가 없이 전환한 기관의 경우는 소관사무가 단순·유사하여 노사합의에 정한 기준에 따라 전환 후 직급과 호봉을 산정하고 적용 ○ 노사합의만으로 실증절차를 거치지 않고 전환하였다고 하여 서울시 무기계약직 일반직 전환자체를 부당하고 불공정한 과정이었다고 규정한 것은 “이미 채용된 정규직인 무기계약직의 처우개선을 위해 실시한 일반직 전환정책에 대한 인식부족에 기인”한 것으로 사료됨 문의전화: 02-2133-5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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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무기계약직 2,442명 전원 정규직 전환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서울시 무기계약직 전원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서울교통공사 등 11개 투자·출연기관에서 근무하는 무기계약직 2,442명이 대상이다. 서울시가 고용은 안정돼 있지만 정규직과는 차별되는 임금체계와 승진, 각종 복리후생 등을 적용받아 일명 '중규직'으로 불렸던 무기계약직을 사실상 비정규직으로 보고 차별 해소에 나선 것이다. 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노동존중특별시 2단계’ 7대 실행계획을 17일 발표했다. 7대 계획은 ①시 투자·출연기관 무기계약직 전면 정규직 전환 ②‘서울형 생활임금’ 1만원대 진입(2019년) ③근로자이사제 전면 도입(2017년) ④전태일 노동복합시설(가칭) 개소(2018년 상반기) ⑤지자체 최초 ‘노동조사관’ 신설(2017년) ⑥‘서울형 노동시간 단축모델’ 투자·출연기관 본격 추진(2018년) ⑦취약계층 노동자 체감형 권익보호다. 무기계약직 2,442명 정규직 전환 무기계약직 정규직 전환은 기존 정규직 정원과 합치는 정원통합 방식으로 이뤄진다. 기존 정규직과 유사한 동종업무는 기존 직군으로 통합하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업무는 별도 직군과 직렬을 신설해서 정원 내로 통합한다는 방침이다. 일례로 구의역 사고 뒤에 외주업체 소속에서 직접고용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승강장 안전문 보수원, 전동차 검수지원 등 안전업무직 등도 정규직 전환 대상이다. 또 비정규직 중 계절적 요인 등으로 일시 고용된 기간제·계약직 1,087명은 상시지속 및 동일·유사업무 수행여부 등 정규직화 가능 여부 판단 후 정규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규직 전환에 따른 처우 등 구체적인 사항은 각 기관별 노사합의를 통해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비정규직 채용은 단기성 원칙에 따라 단기적으로 필요한 인력만 채용한다. 예외성 원칙에 따라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전문인력 등에 한정한다. 최소성 원칙에 따라 비정규직을 최소화해 채용한다. '서울형 생활임금' 2019년 1만원 시대 2015년 시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한 '서울형 생활임금'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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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 계약직 공무원 채용

서울시는 교통지도분야 시간제계약직 공무원 10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12월 12일(월)부터 12월 16일(금)까지 5일간 원서를 접수한다. 이번에 채용되는 시간제계약직 공무원은 내년 3월부터 시내 6차로 이상 주·정차위반 차량 및 택시 승차거부 단속,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교통지도분야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1일 8시간 내외 격일제로 근무하는 것이 기본 형태지만 근무 시간은 업무 내용에 따라 차이가 있다. 보수는 월평균 100만 원 내외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4대 보험 혜택이 주어지고, 이와는 별도로 복리후생비 등 수당도 지급된다. 채용 계약기간은 1년이며, 총 근무기간 5년 범위 내에서 근무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채용공고일 현재 지방공무원법 제31조에 규정된 결격사유가 없고, 서울시에 계속하여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지원할 때는 공고에 첨부된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소정양식과 함께 주민등록초본, 운전면허증 사본, 경력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 장소는 서울시청사 을지로별관 2층이며, 기간 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인이 직접 방문하면 된다. 교통지도분야 시간제계약직 공무원 채용시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시정소식>공고>채용시험)에서 확인 가능하다. ■ 채용절차 및 근무 내용 채용절차 일정 원서접수 '11.12.12(월) ∼ '11.12.16(금)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11.12.28(수) 면접시험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시 공고 2차 면접시험합격자(채용예정자) 발표 '12.01.11(수) 최종합격자 발표 '12.02.28(화)   근무내용 근무일자 근무시간 비고 주정차위반 단속 평일 오전조 07:00-15:00오후조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