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라이트

얼마 안 남은 거 아시죠? ‘서울라이트’ 놓치지 마세요!

DDP, 빛이 춤추다!지역상권까지 함께 비추는 ‘서울라이트’ DDP의 독특한 외관을 활용한 야간 콘텐츠 ‘서울라이트’가 열린다.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된 대형 라이트쇼를 도심 속에서 즐겨보자! 행사기간 : 2019년 12월 20일~2020년 1월 3일 (19:00-22:00)문의 : 02-2153-0000, DDP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로 화이트크리스마스 포스터

서울로7017에서 즐기는 ‘화이트크리스마스’ 축제

서울로 화이트크리스마스 포스터 서울로7017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껴보자. 서울시는 12월 21일부터 29일까지 ‘서울로 화이트크리스마스’ 축제를 진행한다. 서울로7017의 겨울축제는 2017년 개장 이후부터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서울로7017 축제를 대표하는 퍼레이드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추운 겨울에도 서울로7017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전시 ‘빛의 터널 : 오늘의 서울’이 조성된다. 이 전시는 21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방방놀이터 인근 고가 중심부에서 볼 수 있다. 서울로 곳곳에서 마임, 드로잉, 비눗방울, 서커스 등을 개최한다 서울로 곳곳에서는 거리극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목련마당에서는 28일~29일 음원포털사이트 벅스뮤직과 함께하는 젊은 뮤지션 2팀의 작은콘서트인 ‘서울로 7017×커넥트’가 진행된다. 정원센터와 서울로전시관에서는 민화교실과 전시프로그램이, 목련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영상, 문화프로그램이 열리고, 양말 인형으로 트리를 만드는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로7017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서울로 7017 계절축제 ‘서울로 화이트크리스마스’ ○ 일 시 : 2019. 12. 21.(토) ~ 12. 29.(일) ○ 장 소 : 서울로 7017 상부 (목련마당~장미마당 구간) ○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21일(토) -계절축제:대행진워크숍, 대행진퍼레이드, 거리극공연, 체험(양말인형트리, 이야기드로잉) -서울로학교 : 테라리움, 행잉플랜트 만들기, 민화교실 22일(일)~27일(금) -서울로학교 : 꽃향수, 꽃리스, 독서낭독회 28일(토)~29일(일) -계절축제:거리극공연, 드로잉창작공연, 미디어파사드, 체험(양말인형트리) -서울로학교 : 민화교실, 버밀리공방 ○ 홈페...
12월 22일 서울로7017에서 진행된 ‘산타모자 대행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행사였다.

천 명의 산타들이 서울로7017에 나타났다!

12월 22일 서울로7017에서 진행된 ‘산타모자 대행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행사였다. 일 년 중 가장 화려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시즌. 크리스마스 기분을 한껏 느껴보고 싶어서 지난 22일 ‘산타모자 대행진’이 열리는 서울로7017을 찾았다. ‘산타모자 대행진’은 오후 4시 10분 목련무대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로7017 상부에서 약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됐다. 서커스 저글링을 공연하는 ‘팀퍼니스트’는 비언어 서커스 코미디극 단체로 보기만 해도 유쾌하고 즐거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 브라질리언 타악그룹 ‘라퍼커션’의 공연은 흥겨운 리듬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모두가 하나 되어 몸을 흔들고 박수 치며 어깨를 들썩였다. 타악그룹 ‘라퍼커션’의 흥겨운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드디어 메인 프로그램인 ‘산타 코스튬 퍼레이드’가 시작됐다. 산타가 끄는 전기카트를 선두로 사연을 통해 선정된 산타가족과 청년산타, 시민들이 서울로7017을 가로지르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산타복장을 한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진짜 산타가 된 듯 즐거워보였다. 산타가족과 청년산타, 시민들이 산타복장을 하고 서울로7017을 가로지르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산타모자 퍼레이드가 장미무대에 도착하자 크리스마스 캐롤과 감미로운 음악이 연주됐다. 흥겨운 캐롤송 메들리를 같이 부르니 긴장하며 살았던 일상의 굳은살이 말랑말랑해지는 느낌이었다. 장미무대에서는 흥겨운 캐롤과 감미로운 음악이 연주돼 시선을 끌었다. 서울로를 걷다 보니 상판에 불빛으로 새겨진 글귀들이 보였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는 건 기적이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보석을 주워 담듯 바닥에 빛으로 떨어진 좋은 글귀를 가슴에 주워 담았다. 울림이란 이런 것이구나 싶었다. 서울로7017을 걷다 보면 불빛으로 새겨진 글귀들을 만날 수 있다. 날이 저물자 크리스마스 장식에 하나둘 불이 켜지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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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도 두렵지 않은 남산골의 겨울축제

2012년이 열흘 남짓 남았다. 한해를 정리하며 색다른 연말을 보내고 싶은 시민은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겨울축제에 참여해보자.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오는 21일(금)부터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월)까지 겨울축제가 열린다. 우선 21일(금)에는 세시명절인 동짓날을 맞아 오전 11시부터 '동지팥죽 나눔행사'를 개최한다. 동지팥죽 시식을 비롯해 동지부적 찍기, 동지달력 만들기 등의 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동지에 책력을 만들어 나눠주던 풍습을 이어가기 위한 동지달력 만들기, 잡귀를 막는 풍습으로 알려진 동지부적 찍기, 겨울에 즐기는 대표적인 민속놀이인 전통 연 만들기 등 민속체험행사를 해볼 수 있다. 그밖에 전통방식의 떡메치기를 이용한 인절미 만들기 체험, 동지맞이 풍물놀이 등의 전통 행사도 즐길 수 있다. 이어 22일(토)부터 31일(월)까지는 전통과 관련된 다양한 얼음조각을 전시하여 한옥마을의 색다른 겨울풍경을 선보이는 '남산골 얼음꽃 축제'가 열린다. 기와집에 사는 부잣집 풍경과 초가에 사는 가난한 선비네 집 풍경을 비롯해 크리스마스 트리와 이글루 등 다채로운 얼음조각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인 25일(화)에는 멋진 얼음조각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문화공간인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http://hanokmaeul.seoul.go.kr/)와 관리사무소(2266-6923~4)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남산골한옥마을 ‘동지팥죽 나눔행사’  ○ 일 시 : 2012년 12월 21일(금), 11:00 ~ 17:00  ○ 장 소 : 남산골 한옥마을 일원  ○ 행사내용   - 음식마당 : 동지팥죽 쑤기 시연 및 시식, 떡메치기 체험 및 인절미 시식, 한방차 시음   - 체험마당 : 동지부적 찍기, 동지달력 만들기, 전통 연 만들기   - 공연마당 : 풍물놀이 공연  ○ 관람비용 : 무료 구 분 시 간 행사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