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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 탐구교실 신청하세요

  겨울방학을 앞두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속속 나오고 있다. 상수도연구원은 초등학교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아리수 탐구교실'을 운영한다. 아리수 탐구교실은 수돗물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고 수돗물의 소중함과 안전성, 올바른 사용법 등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와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탐구교실은 오는 12월 2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1일 2회 2시간(오전 10~12시, 오후 2~4시)씩 상수도연구원(본관 3층 아리수탐구교실)에서 진행된다. 아리수 탐구교실은 수돗물 속에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알아보고 수돗물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형 과학실습 프로그램이다. 아리수 생산 과정인 응집·침전·여과·소독 과정을 직접 실습해보고, 정수센터 견학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확인해볼 수도 있다. 아울러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비롯해 수돗물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도 배운다. 탐구교실 참가 신청은 서울시 상수도연구원 홈페이지(http://wri.seoul.go.kr),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홈페이지(http://arisu.seoul.go.kr),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사이트(http://yeyak.seoul.go.kr/main.web)에서 하면 된다. 15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으며 내년 1월 30일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원하는 날짜에 참여하려면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겠다.   ■ 아리수교실에 참가하려면 1. 참가 신청 방법 : 인터넷 접수(선착순 마감)   ○ 신청기간 : 2011. 12. 15 ~ 2012. 1. 30   ○ 서울특별시 상수도연구원 : http://wri.seoul.go.kr/new/index.jsp      ㆍ왼쪽 하단 POPUPZONE(팝업존) 및 알려드립니다 클릭   ○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 http://arisu.seoul.go.kr      ㆍ화면 오른쪽 알림존 및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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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랑 놀자!

겨울방학 동물체험 프로그램 안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프로그램이 있다.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운영하는 '겨울방학 동물체험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귀여운 아기호랑이 엄마 역할 체험하기 △까칠한 고슴도치 길들이기 △부드러운 털을 가진 페릿 목에 둘러보기 △무시무시한 버마구렁이 안아보기 △오랑우탄, 코끼리, 쌍봉낙타 등 동물박제와 골격표본을 실제 크기와 비교하기 등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지난 11월 14일 태어난 아기호랑이 ‘해님, 달님’ 자매를 볼 수 있는 기회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해님, 달님’은 출생 당시 몸무게가 1.5kg였는데 한달 남짓 지난 현재 사육사들의 정성어린 인공포육 덕분에 3kg으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겨울방학 동물체험 프로그램'은 12월 23일(금)부터 내년 1월 28일(토)까지 어린이대공원(열대동물관 2층)에서 1일 학습형태로 총 30일간(월~토요일) 진행되며 △7~11세 유치원 및 초등학생(1일 40명) 대상 동물체험교실(참가비 8천원) △2명 이상 가족단위(1일 35명) 대상 가족체험교실(참가비 6천원)로 나뉜다.신청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http://www.sisul.or.kr→서울어린이대공원)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 서울어린이대공원 겨울방학 동물체험 프로그램 ○ 문의 : 서울어린이대공원 ☎ 02-450-9381~2○ 신청 :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http://www.sisul.or.kr→서울어린이대공원)○ 기간 : 2011.12.23 ~ 2012.1.28 (일요일 제외, 1일 2회)○ 프로그램 : 1일 2회 (오전ㆍ오후 각1회씩) 구분 대상 운영시간 참가비 모집인원 겨울방항 동물교실(동물원완전정복) 유ㆍ초등부 (7~11세) 10:20~12:00(100분)월 ~ 토 8,000원(1인) 총 45기 1,800명 (40명/1기) 13:20~15:00(100분)월ㆍ수ㆍ금 가족 체험교실(에코스쿨) 2인가족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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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영어연수, 외국 갈 필요 없어요!

서울영어마을 세 곳에서 겨울방학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풍납캠프의 5개 프로그램에 1,260명, 수유캠프 3개 프로그램에 1,350명, 관악캠프 10개 프로그램에 1,400명을 합쳐서 총 18개 프로그램 4,010명 규모로 12월 23일부터 내년도 2월 4일까지 겨울방학기간 중에 운영된다.  서울영어마을의 겨울방학캠프에 참가하면 외국에 가지 않고도 서울 안에서 영어권 나라의 생활, 문화, 환경,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상황을 영어로 체험해 볼 수 있다. 거기에 각 캠프별로 개성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한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영어권 나라의 청소년들이 하는 놀이 및 스포츠 활동, 국가영어능력시험(NEAT) 대비 글쓰기 틀을 잡아주는 멘토링 영작, 과제 중심적 학습 등 학생들이 단순히 학습에 떠밀리는 것이 아니라 흥미를 가지고 즐기다 보면 저절로 새로운 언어에 친숙해지는 것이다. 이것이 일명 영어 몰입교육이 아닌가. 물론 부모들도 즐겁다. 어린 자식을 멀리 보내는 불안과 걱정은 떨쳐버릴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비용이 아주 저렴하기 때문. ①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 - 영자신문 현직 기자의 멘토링 영작 시간 등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는 '스마트한 영어몰입 캠프'라는 이름으로 6박 7일, 9박 10일, 12박 13일, 25박 26일 과정의 겨울방학캠프를 진행한다. 초등학생은 물론 중학생까지도 커버할 맞춤형 프로그램을 짜놓았다. 영어마을 베테랑 선생님들이 레벨별 통합 코스 북 교재를 통해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를 영역별로 균형있게 북돋아 줄 것이며, 토픽 중심의 배경지식 함양 교재 읽기와 학년 변동기 등을 고려한 수학·과학 교과과정 연계 컨텐츠 등의 몰입교육 프로그램은 충분히 영어학습 동기를 자극할 것이라며 풍납캠프측은 자신만만하다. 특히 영자신문 '주니어헤럴드' 기자가 국가영어능력시험(NEAT) 대비 글쓰기 틀을 잡아주는 멘토링 영작 시간은 이곳만의 특징. 또한 기숙캠프라는 장점을 십분 살려 저녁시간을 활용한 이벤트 및 게임 등의 영어활동 수업도 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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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500원이면 겨울이 신난다

겨울방학도 어느덧 중반을 넘어섰다.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대학입시 스펙 쌓기에 시달린다는 우리 아이들. 공부도 스펙도 좋지만 알찬 방학 계획에 건강한 몸과 마음 만들기를 빼놓을 수 없다. 바쁘다고, 춥다고, 돈 든다고 집에만 있지 말자. 방학 내내 온종일 땀나게 즐기면서 이용할 수 있는 놀이터들이 있다. 아이는 얼음위에서 엄마 아빠는 추억 속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 수 있는 얼음썰매장이 그곳이다. 대부분이 무료이고 비싸도 500원이다. 실속만점 썰매장 네 곳을 소개한다. 강남구 양재천 얼음썰매장뛰어난 빙질에 유아전용 썰매장까지 갖추고 있어 썰매 대여료 500원이 아깝지 않은 곳이다. 오색만국기가 휘날리는 양재천 얼음썰매장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뿐만 아니라 데이트하는 연인들도 심심찮게 보인다. 아이를 끌어주다 지친 아빠를 아이가 썰매에 태운다. 얼음판 위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뒤로 하늘 높이 솟아있는 타워팰리스가 아니라면 이곳은 영락없는 시골 얼음판의 모습이다. 이곳을 관리하는 강남구청 공원녹지과 이규하 생태공원팀장의 말을 들어보자. “썰매송곳에 얼음이 찍혀 흠집이 많이 납니다. 또 부서진 얼음조각들이 그대로 얼면 얼음표면이 매끄럽지 않아 썰매를 탈 때 방해가 되지요. 저희는 오후 4시 이용시간이 끝나면 곧 바로 썰매장을 비질합니다. 부스러기 하나 없게 구석구석 쓸어낸 후 양수기를 이용해 2급수인 양재천 물로 썰매장을 다시 채웁니다. 얼음이 거울처럼 투명하고 고르게 관리되는 비결입니다.” 특히 이곳은 8세를 기준으로 썰매장을 나눈다. 상류 쪽은 8세 이상, 하류 쪽은 8세 미만이 탄다. 그래서 유아썰매장은 보호자와 아이들 숫자가 비슷하다. 썰매는 모두 270여 개로 강남구청 녹지과에서 직접 만들었다고. 아동용 썰매는 송곳을 이용한다. 유아용 썰매는 끈이 매여 있어 보호자가 썰매를 끌어줄 수 있다. 개포동에 사는 이성희(65)씨는 개장 후 이틀에 한 번 쯤 썰매장을 찾는다. 손자 여준(6)군에게 얼음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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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꿈 마을’

긴~겨울방학, 춥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온 가족이 손잡고 외출 한 번 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딜 갈지 고민된다면 지금부터 매일 10회에 걸쳐 연재될 ‘겨울방학 맞은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 을 따라가 보세요. 지난 가을 몽촌토성 답사를 하면서 눈 내리는 겨울에 반드시 다시 찾으리라는 다짐을 했었다. 눈이 내려야 진짜 ‘꿈 마을’ 몽촌이다. 새들의 겨울 보약이 될 빨간 산수유 열매가 먹어도 먹어도 좀처럼 줄어들 것 같지 않을 만큼 나무마다 그득하다. 이곳은 눈이 많이 내려도 별 무리 없이 산책이 가능하다. 눈길 산행이 무서워 선뜻 나서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할 만한곳. 나목 자체로도 충분히 멋스럽고 운치 있다. 문득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이 떠오른다. 몽환적이면서 동화 같은 그림을 그린 샤갈이라면 몽촌의 눈풍경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김춘수 시인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이라는 시도 생각난다. 서울의 매력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이곳 몽촌은 도시와 시골, 과거와 미래, 서양과 동양이 공존하며 함께하고 있는 것 같다. 올림픽공원과 토성 곳곳에 놓여진 세계의 조각 작품들도 멋스럽다. 마치 꿈꾸듯 산책로를 걷는데, 몽촌역사관 방향으로 건너가는 일행이 보인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특히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다. 몽촌역사관은 백제시대 한강 유역의 유적과 유물을 모아 전시한 곳이다. 전시실에는 명일동에서 발굴된 옛 주거지, 방이동 고분과 석촌동 고분, 가락동 고분, 몽촌토성 등 8개 모형을 비롯하여 진품 유물 95점, 모조 유물 149점 등 244점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실 외에 영상관과 수장고 시설이 있으며, 인근에 있는 움집터에는 몽촌토성에서 발굴된 백제시대 옛 주거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몽촌역사관에서는 매월 주제가 있는 무료영화상영회도 한다. 꿈마을 영화마당의 2011년 1월 주제는 ‘추억속의 영화’이다. 첫째 주(1월 6일)에는 『사브리나』, 둘째 주(1월 13일)에는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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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신기한 한글 체험 교실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아래에 위치한 한글 전시관인 ‘세종이야기’가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그간 ‘한글’을 소재로 한 여러 장르의 작품을 소개해 온 ‘세종이야기’의 ‘한글갤러리’에서는 오는 1월 11일부터 2월 27일까지 한글로 만든 ‘일일달력전’을 개최한다. 관람객들에게 ‘한글’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기획된 이 전시는 계절에 맞는 단어들을 모아 예쁘게 디자인해 눈길을 끈다. ‘따끈따끈’, ‘으슬으슬’, ‘몽글몽글’, ‘푸릇푸릇’, ‘쑥쑥’, ‘나풀나풀’, ‘쨍쨍’, ‘가득’, ‘귀뚤귀뚤’, ‘썰렁썰렁’, ‘꽁꽁’ 등 단어만 들어도 4계절의 정취가 물씬 풍긴다. 달력 디자인에 참여한 작가는 ‘한국 캘리그라피의 개척자’, ‘붓을 잡은 연기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 이상현 작가를 포함해 150명. 이번 전시의 체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끄는데 ‘세종대왕님께 보내는 소원 트리’는 2011년의 소원을 엽서에 적어 ‘소원 트리’를 만드는 것. 한 해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기회로 삼아도 좋을 것이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에는 한글로 덕담을 써주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 1월 16일(일), 30일(일), 설날 연휴인 2월 3일(수)~ 4일(목)에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캘리그라퍼 이상현 작가 등이 참여한다. 뿐만 아니라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교 저학년(8~10세) 어린이들을 위해 ‘한글 창제 원리를 찾아라!’라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1월 11일부터 2월 25일까지 매주 화ㆍ수ㆍ목ㆍ금요일에 2회씩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이론 수업(25분)과 실기 수업(35분)으로 구성, 한글 창제 원리와 과학적 우수성을 배운 후 자신의 이름 속에 담긴 한글의 원리를 찾아 보고 종이로 글씨를 오려 이름을 완성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한글 창제 원리를 찾아라> ■ 시간: 첫 번째 수업 - 14:00~15:00, 두 번째 수업 - 1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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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고 집에만 있기에는 서울의 매력이 아까워~

샤갈 특별전, 남산골 얼음축제 등 취향대로 즐겨요 춥다고 집에만 있기에는 서울의 매력이 차고 넘친다.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 자녀들에게 값진 경험을 선물할 수 있는 곳,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서울의 명소와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먼저, 이번 겨울 놓치지 말고 가봐야 할 곳으로 서울시립미술관을 권한다. 마티스와 함께 색채회화의 거장으로 꼽히는 샤갈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립미술관 본관에서 내년 3월 27일까지 이어지는 ‘샤갈 특별전’에는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샤갈의 작품 160여 점이 전시돼 샤갈의 작품세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샤갈의 작품 해설을 듣고 연관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색채의 마술사 샤갈, 음악으로 만나다’ 행사가 무료로 마련되므로 날짜를 맞춰 방문하는 것도 좋겠다. 서소문본관 세미나실에서 23일 저녁 7시와 내년 1월 6, 13, 20, 27일 오후 4시에 각각 진행된다. 아울러 신진작가 발굴을 통해 동시대 미술의 이슈를 점검해 보는 ‘SeMA 2010전’이 서울시립미술관 본관 1층에서 오는 2월 13일까지 열리며,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보여주는 <서울을 서울에게 되돌려주다>라는 주제의 ‘2010 서울사진축제’가 내년 1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눈이 내린 날이라면 덕수궁 돌담길을 끼고 서울시립미술관으로 들어가는 길목에서는 눈 쌓인 도심 거리의 아름다움도 만끽할 수 있고, 해거름에는 미술관 앞에 설치된 조명예술을 즐길 수도 있다. 공연을 좋아한다면 입주 작가들의 발표회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서울시창작공간을 추천한다. 문래예술공장에서 발표되는 ‘트러스트무용단 선택되지 않은 시간’은 1995년 창단 이래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트러스트무용단의 신작을 감상하는 무대로 24일까지 공연된다. 문래예술공장의 또 다른 입주 작가인 박은주의 신작 ‘박은주의 춤’은 존재와 생성에 대한 작가의 독특한 해석을 느껴보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