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고 집에만? 겨울숲 놀이캠프 가자~

이번 겨울방학, 춥다고 집에만 ‘콕’ 숨어있겠다고요? 올 겨울엔 눈 쌓인 산에서 눈썰매도 타고, 눈 속 보물찾기도 해보세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보라매 공원 인근 와우산과 북동산에서 ‘신나는 겨울숲 놀이캠프’가 13일(화)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시부터 열립니다. 생태해설가 박효섭 선생님이 함께하는 ‘숲속생태여행’ 그리고 자연놀이 전문가 이규상 강사가 함께하는 ‘숲속놀이터’로 특별한 겨울나기를 체험하세요! ※ 접수: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홈페이지(http://yeyak.seoul.go.kr) ※ 문의: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02-2181-1183)...
썰매장ⓒ뉴시스

지금 아이와 함께 한강에 가야 하는 이유

요즘 아이들, 참 바쁘죠? 부족한 공부하랴 선행학습하랴 눈 코 뜰 새가 없습니다. 그래도 겨울방학만큼은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신나게 놀 기회를 마련해주세요. 아이들은 놀이에서 스스로 치유하고 성장해 나갑니다. 잘 노는 아이가 잘 큰다는 어른들 말씀도 있잖아요. 올 겨울 아이와 어디 갈지 고민이라면 오늘 기사가 도움이 될 거에요. 한강, 서울대공원 등 서울 곳곳에서 아이와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겨울 한강에서 놀아볼까? 겨울 한강, 왠지 춥고 쓸쓸할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큰기러기, 재갈매기, 비오리와 같은 겨울 철새 관찰하기, 꽁꽁 얼어붙은 습지원에서 썰매타기, 각종 자연물로 직접 목걸이, 손수건 등 만들기 등 아이들이 즐거워할 만한 것들이 가득합니다. 한강사업본부는 매달 다채로운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특히 1월 프로그램으로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58가지 한강 생태체험교실'이 운영됩니다. 한강 생태체험교실은 강서습지·여의도샛강·잠실·암사·고덕수변생태공원, 뚝섬 자벌레 생태교실, 난지수변센터, 한강야생탐사센터 8개소에서 진행됩니다. 먼저 큰기러기, 재갈매기, 비오리 등 겨울철새를 보고 싶다면 강서습지 생태공원과 난지수변센터를 찾으면 됩니다. 뚝섬과 잠실에서는 겨울철새 도장으로 멋진 손수건을 꾸며볼 수 있으니 참여해보세요. 철새 이외에도 고덕수변생태공원에서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배고픈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어린이 119 배고픈 야생동물을 구조하라'가 1월 21일(수)에, 난지한강공원의 한강야생탐사센터에서는 배설물로 야생동물의 세계를 알아보고 야생동물을 주제로 명함도 만들어보는 '한강야생동물학교 야생동물을 스캔하라' 행사가 1월 18일(일), 25일(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겨울하면 빠질 수 없는 게 '썰매'죠. 난지생태습지원에서는 연못이 꽁꽁 얼어붙은 습지원에서 썰매를 즐길 수 있는 '습지원의 겨울을 즐기는 방법!...
보라매청소년수련관-토요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는 아이들

긴긴 겨울방학, 보라매공원에서 보내세요!

보라매청소년수련관-토요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는 아이들 차가운 겨울날씨가 코끝을 찡하게 만드는 겨울방학 시즌이 돌아왔다. 이에 맞춰 서울시내 초등학교는 대부분 성탄절을 기점으로 겨울방학을 실시하게 되었다. 하지만 하루 종일 아이들과 집에서 씨름해야 할 부모들은 이 겨울방학이 조금은 부담스럽다. 한 달 동안 집에서 지내야하는 자녀들의 생활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많은 것이다. 그래서 알차게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는 장소로 추천해보는 장소가 있다. 바로 보라매공원이다. 보라매공원에는 지역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다양한 시설이 자리 잡고 있어 어린이들이 한 달 동안 겨울방학을 보내는데 매우 안성맞춤이다. 토요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엄마들의 손을 잡고 나온 준호와 범수는 올해 아홉 살, 초등학교 2학년. 여느 아이들의 학부형이라면 '주말에 어디를 갈까, 겨울방학에 아이에게 어떤 체험을 시켜주지?' 하고 고민을 할 것이다. 하지만, 매주 토요일마다 보라매공원을 찾는 범수와 준호의 엄마는 그러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매주 체험활동프로그램이 청소년수련관내에 갖춰져 있고, 독서를 비롯한 다양한 운동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시설들이 공원 안에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보라매청소년수련관 토요프로그램에서 우편함과 탁상시계를 만들었다  보라매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매주 어린이들을 위한 토요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지역 대학교에서 자원 봉사하는 언니 오빠들이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지도하고 체험 도우미로 활동해 주고 있어 부모들로서는 더욱 믿고 맡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체험프로그램은 유스내비가 연계하여 진행되는 프로그램인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선착순 접수하면 매주 주말마다 각종 동아리 활동 및 음악, 미술, 체육활동은 물론, 요리, 냅킨아트, 비행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 토요프로그램접수) 보라매청소년수련관- 어린이 도서관 '책가방'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과 보라매청소년수련관 큰나무동 1...
청소년자원봉사

재미있는 겨울방학 봉사활동, 여기 다 있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서울시의 25개구 자원봉사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 할 초·중·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청소년 자원봉사 기본교육, 환경, 노인, 우리동네, 소외계층, 장애체험, 캠페인 활동 등 다채롭게 구성되었으며, 청소년들에게 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교실 밖 배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체험 활동 위주의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의무적으로 하는 봉사가 아닌, 신나고 재미있는 봉사라는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프로그램'은 1365 자원봉사포털(http://www.1365.go.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치구 재량에 따라 겨울방학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않는 곳도 있으니 자세한 문의는 국번 없이 1365(유선)를 통해 각 자치구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5년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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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방바닥에서 뒹굴거리는 아이를 위해

자녀를 둔 집이라면, '방학'시즌은 몹시 불편하다고 한다. 등교시킬 때보다 정작 손이 더 많이 가기 때문이다. 하루 세끼를 챙겨줘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학원에 시간 맞춰 보내야 하고 새로운 학년에 적응시키거나 아이에게 부족한 것들을 채우기 위한 뒷바라지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방학숙제라는 것이, 정작 부모의 숙제가 되는 일이 다반사. 이왕이면 방학이라는 시간을, 아이도 부모도 좀 더 즐겁고 지혜롭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있다. 우리에겐 스마트한 휴대폰이 있지 않은가. ^^ 방학을 좀 더 알차게 보내기 위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앱을 만나보자. 현장체험학습무료 / 안드로이드, 아이폰 요즘 교과목과 더불어 강조되는 학습이 있으니, 이름하여 체험학습! 게다가 체험이라는 카테고리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여행에 있어서도 체험이 강조된 스타일로 서서히 바뀌고 있다. 그래서 주말이면 가족단위로 함께 체험하고 더불어 추억까지 만들곤 하는데, 이번 방학 때도 자녀와 함께 즐겨볼 수 있는 체험학습 길라잡이 '현장체험학습'을 만나보자. 어디로 갈까, 체험학습의 종류가 뭐가 있을까, 비용은 얼마나 들까 등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줄 '현장체험학습'은 위치기반형으로 자신의 현재위치 주변에서 검색하기도 편하고, 통합검색을 통해, 원하는 지역을 찾거나 체험학습, 문화활동, 봉사활동 등의 테마검색까지 할 수 있어 유용하다. 또한 체험학습 뒤에 일지를 쓰거나 다녀온 후 숙제로 이루질 경우, 체험일지 메뉴를 활용하여 사진을 찍고 간단한 노트를 해둘 수 있어 편리하다. 추운 겨울, 집안에서 뒹구는 대신 적당한 체험학습 활동으로 숙제도 하고 여행도 하고 더불어 건강도 챙기는 시간을 가져보자.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될 것! Keepy : Kids' Art, Photos, Love 무료 / 안드로이드, 아이폰 타임캡슐이 있다면, 지금 훌쩍 커버린 녀석들의 어린시절의 모습을 담아두고 언제고 열어보고 싶을 것이다. 온전히 부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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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내내 공연봐도 좋겠네~!

초·중·고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전국적인 졸업식의 달이자, 겨울방학이 마무리 되는 2월을 맞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단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마련한 다채로운 문화예술프로그램과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 특히 2월은 밸런타인데이와 설도 있어 새로움에 대한 설렘이 깃들어있는 연인과 가족의 달이기도 하다. 졸업식을 기념해 가족·친구와 함께 즐길만한 저렴하면서도 감동적인 공연·전시 배우들이 서서 읽는 지루한 낭독이 아닌 톡톡 튀는 발상으로 새로운 연출 기법을 가미한 낭독 공연 '남산희곡페스티벌'은 창작희곡 4작품을 낭독하며, 2월 14일(목)/16일(토)/19일(화)/21일(목)/23일(토) 오후 3시에, 2월 18일(월) 오후 8시에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2월 2일(토) 오후 3시/7시 30분에 공연되는 '오페라 마술피리'는 세종문화회관 12회 공연 전석매진 신화를 기록한 것으로서 전형적인 드라마 구조의 이야기에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오페라로 진행돼 오페라에 익숙하지 않은 청중도 즐길 수 있다.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는 2월 7일(목) 오후 3시에 '세종문화회관 나눔예술 우리동네 클래식 콘서트'가 공연된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공연으로 지휘자의 쉬운 해설과 귀에 익숙한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을 어려워하는 시민이라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2월 21일(목) 오전 11시 강동아트센터 스튜디오 1에서는 '살롱콘서트 아톡(Art-Talk)'이 준비되어 있다. 아늑한 공간에서 관객과 연주자가 가깝게 교감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감성을 충전하는 힐링 콘서트다. 천재 안무가 장-크리스토프 마이요의 안무와 국립발레단의 공연으로 재탄생된 셰익스피어의 대표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은 2월 27일(수)~28일(목) 오후 8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겨울방학 마무리를 위한 뮤지컬 '호기심', 방학탐구생활 체험 학습 등 한 달 남은 겨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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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아이 공연, 뭐가 좋을까?

방학을 맞은 아이에게 공연을 보여주고 싶다면 오늘 기사에 관심을 가져보자. 청소년뮤지컬 <호기심>, 오페라 <마술피리>, <우리동네 클래식콘서트>, <행복한 우리소리>, <선생님과 함께 노래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득하다. 1월~2월에 걸쳐 영등포 아트홀, 나루아트센터,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악문화원 등 각 지역 공연장에서 올려질 예정. 1만원에서 2만원까지 저렴한 가격에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은 다양한 할인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 청소년뮤지컬 <호기심> <호기심>은 청소년 성교육 뮤지컬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지만 부모들에게도 공연을 통해 아이들의 현실을 깨우쳐주는 작품이다. 교육용 뮤지컬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벗어버리기 위해 서울시뮤지컬단 <호기심>은 K-pop을 작품 속에 담아 세미 쥬크박스 뮤지컬로 만들었다. 총 14곡의 뮤지컬 넘버 중 G.NA의 '2hot', 시크릿의 '별빛 달빛', 현아, 현승의 'Trouble Maker' 등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3곡이 포함돼 있다. 공연명 청소년뮤지컬 <호기심> 장소 / 일시 영등포 아트홀 1월 25일(금) 나루아트센터 1월 31일(목)~2월 2일(토)노원문화예술회관 2월 14일(목), 16일(토)평일 19:30 / 토요일 14:00, 17:00강동아트센터 2월 6일(수) 16:00 2월 7일(목) 16:00, 19:00 티켓가격 영등포아트홀 R석 15,000원 / S석 10,000원나루아트센터 전석 20,000원노원문화예술회관 R석 15,000원 / A석 10,000원강동아트센터 전석 10,000원 할인 영등포 아트홀 - 학생(고등학생 이하) 본인 30%할인, 문화마니아 15%할인, 에코마일리지카드 5%할인, 인터파크, 옥션티켓 유료회원 10%할인나루아트센터 - 지역구민 10% 할인, 광진구시설관리공단 사업장 회원 20%할인, 초중고 학생 50% 할인 노원문화예술회관 - 노원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 30%, 초,중,고교생 및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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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공연보기에 참 좋은 기회!

세종문화회관 '상상의 웜홀 - 나무로 깎은 책벌레 이야기展' 겨울방학은 아이들에게 공연·전시를 보여주기에 좋은 기회다. 세종문화회관은 디자인그룹 서가와 공동기획으로 <상상의 웜홀 - 나무로 깎은 책벌레 이야기2>展을 1월 27일(일)까지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목수 김씨(김진송)의 작은 인형과 움직인형(automata)이라는 독특한 작업이 대거 등장하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해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무로 깍은 정교한 톱니바퀴 상자 위에서 움직이는 나무인형들은 각기 이야기를 지니며 한편의 동화책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 것이며, 이 이야기들은 음악과 텍스트를 품어 동영상으로도 감상 할 수 있다. <상상의 웜홀-나무로 깎은 책벌레 이야기> 전시는 세종문화회관 전시관(1F)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성청소년, 어린이 8천원, 성인 1만 2천원이다. 문의는 02)399-1152 세종문화회관 세종이야기 '한글나무만들기' '세종이야기'에서는 2013년 겨울ㆍ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2~5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글 이론 교육과 한글 예술 교육을 결합한 소수정예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한글이 창제되고 반포되기까지의 과정에서부터 한글 디자인이 세계화된 오늘날까지의 전 과정을 소개하고, 한글 나무에 새해 소망을 적은 희망 카드를 매달아 '나만의 2013 희망 한글 나무'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겨울방학 기간인 1월 8일(화)~1월 30일(수), 봄방학 기간인 2월 19일(화)~2월 28일(목) 중 매주 화~금요일 2회씩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오후 2시, 4시가 있고, 소요 시간은 80분 가량이다. 재료비는 2,000원으로, 교육 당일 현장에서 Unicef 모금함에 직접 기부하면 된다. 마무리 교육 시간에는 기부 참여의 중요성에 대한 소개도 포함되어 있어 주목된다. 문의 399-1153 세종문화회관 체험놀이 '모래알은 반짝' 세종문화회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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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쑥쑥 자라는 겨울방학을 아이에게 선물하세요!

서울시 산하시설 및 기관에서 다양한 겨울방학 캠프 열려 서울시가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들의 재충전을 돕기 위한 겨울방학 청소년캠프를 다양하게 마련한다. 서울시가 이번에 마련한 캠프는 ▴체험활동 캠프 ▴국제교류 캠프 ▴취약계층 캠프 ▴가족유대 강화 캠프 등 총 4개 분야 151가지로, 서울시 내외의 민·관 시설이 총 동원됐다. ■ 겨울방학 캠프 구 분 계 체험활동 국제교류 취약계층 보호 가족중심 계 151 124 16 6 5 서 울 시 89 69 12 5 3 자 치 구 62 55 4 1 2 우선 '물 재생센터'에서는 '물 사랑 환경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물 재생 과정 동영상 시청 및 시설 견학 등으로 이루어지며 초·중·고 학생 모두 참여 가능하다.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는 '차량기지 안전 체험', '역 안전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하철의 이모저모를 알아보고 비상사태 시 안전대피요령 등을 배워본다. 서울메트로 뚝섬역 펜싱훈련장에서 열리는 '펜싱교실'에서는 펜싱용어 설명, 펜싱장비 착용 및 펜싱 시합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대사관‧문화원‧대학교 등 외부 및 민간자원도 적극 이용 시는 청소년 캠프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민간분야의 다양한 자원도 적극 활용한다. 특히 대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로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학력신장, 생각 키움, 공부 계획 세우기 등이 운영되는가 하면 대사관‧문화원 등과 함께 하는 외국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상명대학교 영어캠프'는 퀴즈, 게임, 스포츠 등 특별 활동을 통한 영어체험을 무료로 진행한다. 대사관을 통해 일본 문화를 체험을 하는 '글로벌 시대 내가 리더 대사관 체험' 프로그램은 초등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한다. 또 '형제의 나라, 한국 속의 터키'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터키 문화원과 연계한 터키 문화와 지역요리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2013 미디어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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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서울 역사 공부

초등학생 1~4학년 대상, 교육비 무료, 인터넷접수 후 추첨 통해 440명 선발 아이들에게 옛 서울의 모습을 알려주고 싶다면, 몽촌역사관에서 운영하는 '꿈마을체험교실-지도로 찾아가는 옛 서울'에 참여해보자. 이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교 1학년~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도로 찾아가는 옛 서울'은 한강 유역에 세워진 신석기시대 암사동 유적, 백제의 몽촌토성과 풍납토성, 석촌동 고분, 서울의 고구려·신라 유적 등을 ‘지도 만들기’를 통해서 배워보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수업은 시청각 교육, 전시 감상 및 활동 교구 답안 작성, 지도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청각교육을 통해서 한강유역의 유적과 유물의 역사에 대해 공부한 뒤 전시실에서 실제 유물을 살펴보고, 전시 관람 후에는 한강 유역 옛 지도판과 유적 일러스트를 이용해 직접 지도를 완성한다.  교육시간은 오전반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로, 수업은 초등학교 1~2학년생(화ㆍ목)과 3~4학년생(수ㆍ금)으로 나눠진다. 학년별 수업일은 1~2학년은 화,목요일 수업으로 1.10(화)/ 1.12(목)/ 1.17(화)/ 1.19(목)/ 1.26(목)이며, 3~4학년은 수,금요일 수업으로 1.11(수)/ 1.13(금)/ 1.18(수)/ 1.20(금)/ 1.27(금)이며, 교육은 오전, 오후 1일 2회로 나눠진다. 교육은 무료이며, 교육접수는 2011년 12월 21일(수)부터 2012년 1월 2일(화) 오후 2시까지 몽촌역사관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 원클릭 예약통합시스템(http://yeyak.seoul.go.kr)에서 가능하다. 해당날짜 중 하루를 선택한 후, 오전/오후 중 하나만 신청할 수 있다. 교육 당첨자는 컴퓨터 추첨을 통해 선발되며 2012년 1월 5일(목) 오후 2시에 몽촌역사관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 지도로 찾아가는 옛 서울   ○ 일 시 : 2011.12.21(수) ~ 2012.1.2(화) 오후 2시   ○ 모집인원 : 1회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