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창동 상계에 건립되는 로봇과학관 조감도

‘국내 최초’ 로봇과학관 창동에 생긴다

2022년 창동에 건립되는 로봇과학관 조감도 청소로봇, 배달로봇, 화재현장에서 활약하는 구조로봇 등 이제 로봇은 우리 사회에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기술이 되었는데요. 2022년 로봇을 체험하고 연구하는 로봇과학관이 창동에 생깁니다. 로봇과학관은 AI, 가상·증강현실, 홀로그램 등 최신 로봇과학 기술을 체험하고 로봇을 연구하는 전문 과학관으로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국제 공모를 통해 터키 건축가 멜리케 알티니시크(Melike Altinisik)의 설계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심사위원들로부터 혁신적,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로봇과학관’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2022년 창동 상계 신경제중심지에 국내 최초의 로봇과학관이 건립된다. 로봇과학관은 도봉구 창동 1-25에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6,305㎡규모로 조성된다. 둥근 외형이 인상적인 로봇과학관 로봇과학관 설계안은 국제 공모를 통해 확정되었으며, ‘로봇’이라는 미래의 과학기술을 상징하는 정체성이 돋보이는 외관과 로봇을 활용한 시공 계획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혁신적, 독창적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당선작을 설계한 건축가 멜리케 알티니시크(Melike Altinisik)는 터키 건축가로, 47개 팀(국내 30개, 해외 17개)이 참여한 높은 경쟁률을 뚫고 기본·실시설계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외형의 상징성 뿐만 아니라 실제로 로봇 기술을 건축 시공에 적용하여 건립 자체가 건축, 디자인, 서비스 등 전 과정에 로봇이 적용되는 하나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로봇과학관 실내 모습 로봇과학관은 AI, 가상·증강현실, 홀로그램 등 최신 로봇과학 기술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로봇을 탐구할 수 있는 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과학문화 확산의 거점 기능을 담당한다. 첨단 기술과 최신 연구 동향을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해석하여 기초적인 공학 원리부터 로봇 연구의 미래 방향성까지 제시하는 전문...
서울아레나 조감도

K-POP 전문공연장 ‘서울아레나’ 창동에 생긴다

서울아레나 조감도 창동역 인근 약 5만 ㎡의 시유지에 콘서트 전문 공연장 ‘서울아레나’가 들어섭니다. 이제 2024년이면 1만 8,400명을 동시수용 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공연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는 2,000석 규모의 중형 공연장과 영화관, 레스토랑 등을 함께 조성해 이 일대가 K-POP 중심의 복합문화시설로 탈바꿈합니다. 2020년 9월 착공할 예정이며 총 5,284억 원의 사업비가 전액 민자로 투입됩니다. K-POP 스타들은 무대를 둘러 싼 관객과 호흡하며 최고의 공연을 펼치고, 관객들은 다양한 무대연출과 최고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콘서트 전문 공연장 ‘서울아레나’가 오는 2024년 문을 연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공연장으로, 기존에 공연장으로 사용된 여타 시설(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1만 5,000석 규모)을 압도하는 규모다. K-POP 콘서트는 물론 해외 뮤지션의 내한공연, 음악 시상식과 페스티벌, 대형 아트서커스 등 연간 약 90회 이상의 대형공연 등이 펼쳐진다. ‘아레나(Arena)’는 스탠드를 설치해 관객이 중앙 무대를 둘러싸고 있는 원형식 실내 공연장으로, 주로 1만~2만 석 규모다. 관객과 무대와의 거리감을 해소해 시야가 확보되고 다양한 무대연출이 가능한 공연 인프라이지만, 세계 10대 도시 중 아레나가 없는 도시는 서울이 유일하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작년 12월 31일, 민간제안자인 KDB인프라자산운용 외 8개사 컨소시엄인 ‘(가칭)서울아레나㈜’가 제안한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자 적격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당 사업이 사업성과 경제성을 확보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서울아레나’ 건립이 본격화된다. 세계 주요도시의 아레나 현황 공연장, 영화관 등 '복합문화시설'… 지역경제, 고용·취업 파급효과 기대 민간사업자인 서울아레나㈜는 서...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국제지명설계공모 당선작

창동·상계 45층 ‘창업+문화 산업단지’ 설계 당선작 발표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국제지명설계공모 당선작 오는 2022년 창동역 앞 주차장부지에 영화 ‘인셉션’에서 나옴직한 건물이 들어섭니다. 이 건물은 위 아래로 긴 수직적 형태로 어느 방향에서나 밖에서 안이 들여다보이는 것이 특징인데요. 바로 28일 공개된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의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입니다. 서울시는 이곳을 인근 플랫폼 창동61, 서울아레나(2023년 완공)와 연계해 동북권의 명소이자 일자리·문화의 중심지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레지던스, 문화공연시설 등을 고루 갖춘 공간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북부 일자리·문화 거점으로…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창동역 앞 창동환승주차장부지에 오는 2022년 연면적 15만 6,263㎡, 최고 45층 규모의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의 밑그림에 해당하는 국제지명설계공모 당선작을 28일 발표했다. 단지는 크게 ‘지하8층~지상17층’ 건물과 ‘지하8층~지상45층’ 건물 두 동이 연결된 형태로 구성된다. 건물 외관은 수평적 형태의 건물이 아닌, 위아래로 긴 수직적 형태로 하고 사방 어디서나 밖에서 안이 들여다보이도록 한 ‘오픈스페이스 월(Open space wall)’로 개방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수직형태의 건물은 영화 에서 도시를 수직으로 접어 올리는 장면에서 아이디어를 착안, 발상의 전환을 한 결과다. 오픈스페이스 공간 곳곳은 외부로는 공원, 광장 등과, 내부에서는 코워킹 공간 등과 보행으로 연결된다. 창업가, 입주자 등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협업하는 기회, 집객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한 설계다. 또 건물 어디에 있더라도 자연과 접하도록 하는데도 설계의 주안점을 뒀다. 다양한 크기의 포켓 정원이 건물 곳곳에 포진된다.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국제지명설계공모 당선작 창작·창업활동 지원에 초점,...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창동‧상계 복합단지’ 국제설계 공모전 개최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서울시가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기본설계안 마련을 위한 국제설계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2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1단계에서 국내외 업체를 대상으로 제안서를 공모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선정 업체와 세계적인 건축가 4개팀을 초청해 설계안 공모를 실시한다.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는 시유지인 ‘창동환승주차장’(도봉구 마들로11길 74) 부지 내(대지면적 10,746㎡)에 오는 2023년 들어설 예정이다. 창업▲창작공간과 더불어 영화관, 도서관 등 문화 예술 여가시설을 확충한다. 1차 공모 수는 오는 1월26일부터 2월23일까지 진행한다. 국내·외 건축, 조경 및 도시설계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대상이다. 참가등록은 26일(금)~2월21일(수) 17시까지 홈페이지(project.seoul.go.kr)에서, 작품접수는 2월23일(금) 10시~17시 방문(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온라인(project.seoul.go.kr)을 통해 이뤄진다. 1단계에서는 3개팀을 선정하고, 2단계 총 7개팀 경합을 통해 최종 당선작은 오는 5월 경 선정될 예정이다. 최종 당선팀에게는 기본설계권과 사후설계관리권이 부여된다. 사후설계관리권은 건축가의 디자인 의도가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건축가가 건축과정에도 참여해 디자인을 직접 감리하는 것. 창동·상계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과 2030서울플랜 창동·상계는 서울시 최상위 도시계획이자 법정계획인 '2030 서울플랜'의 광역중심 중 하나로, 서울의 대표적 베드타운인 동북4구(도봉·노원·강북·성북)의 중심이다. 또 지하철(1·4·7호선), 경원선, 동부간선도로 등이 교차하는 광역교통중심이다. 서울시는 창동·상계 일대 98만㎡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하고, 서울아레나(대중음악 전문공연장), 동북권 창업센터 등 세대융합형 복합시설, 복합환승센터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4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 아레나 국제포럼`

‘서울아레나’…해외선 어떻게 볼까?

4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 아레나 국제포럼`지난 4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 홀에서는 ‘서울아레나, 음악 산업의 미래를 위한 도전과 협력’ 이라는 주제로 국제포럼이 열렸다.서울시가 추진 중인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의 핵심 ‘서울아레나’ 건립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 국내 음악 산업 관계자와 해외 아레나 운영 전문가들이 모였다. 서울아레나의 건립 이후의 시설 운영, 프로그램 구성, 전체 음악 산업의 발전을 위한 서울아레나의 역할, 향후 아시아 지역 아레나 운영 기관 간의 네트워크 형성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세계 10대 도시 중 아레나가 없는 도시는 서울이 유일하다고 한다. 일본 요코하마나 중국 상해 등 동북아 주요 도시는 물론 태국·필리핀·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이미 아레나 시설을 운영 중이다.해외 성공 사례, 서울아레나에도 적용될 수 있을까 해외초청자, 국내·외 음악산업 종사자들의 종합토론이 이어졌다3개의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포럼은 진행 됐다. 상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를 운영하고 있는 에릭 커버슨 부사장(AEG China)과 일본의 대표적인 아레나인 요코하마 아레나의 히가시 아츠시 사장이 상해와 일본의 성공적인 아레나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서울아레나 프로젝트 총괄기획인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서울아레나와 음악산업의 글로벌화 전략을 7가지의 키워드로 나눠 발표했고, 정거택 서울시 동북4구사업추진반장은 서울아레나 건립구상안에 대해 상세하게 발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해외 초청자로 참석한 에릭 커버슨 부사장은 ‘상해 벤츠 아레나, 5년간의 도전과 성장’의 발표를 통해 “아레나 주변의 다양한 시설을 잘 활용해 수입원을 만들고 다양한 관객, 다양한 고객들이 아레나를 방문할 수 있도록 기업행사나 지역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더불어 “아레나 건립은 친환경 건설을 고려해야 하며 훌륭한 플랫폼이 돼 준 상해라는 도시에 아레나가 건립됐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 조감도

창동·상계 지역 ‘음악산업 메카’로 재탄생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 조감도 창동·상계 일대는 현재 베드타운(주거기능 위주로 형성된 지역)화 돼 타 지역에 비해 문화·상업 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서울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철도차량기지가 이전하면서 발생한 대규모 부지를 활용해 문화·경제허브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주택밀집지역에서 음악산업 메카로 떠오를 창동·상계 일대 모습 함께 상상해보시죠. ■ 일자리대장정 17일차 일정 :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 현장  - ‘서울아레나’ 건립 관 주도 계획→민간제안 후 관 검증 방식 전환, 2017년 말 착공  - 인근에 복합·엔터테인먼트 공간 조성  - 음악·공연계 제작·기획·유통 등 문화 관련 기업 300개, 일자리 1만3천개 창출  - 붐업사업 ‘플랫폼 창동 61’ 내년 3월 개장 서울시는 창동·상계 지역 ‘서울아레나’ 건립을 앞당겨 추진해 2021년에 개관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당초 2019년 1월에 착공할 계획이었던 공사를 앞당겨 2017년 말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또 관 주도였던 건립계획 방식을 민간이 먼저 제안하고 관이 검증·실현해 나가는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이로써 기본계획 수립 및 사업성 확보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이 단축될 예정입니다. 서울아레나는 2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연문화시설(☞창동·상계에 국내 첫 ‘아레나’ 들어선다)로, 서울시는 이 일대가 음악 산업의 메카이자, 문화·공연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의 거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서울아레나 일대를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망라하는 복합엔터테인먼트 시설로 조성하기 위해 주변 부지에 카페형 음반매장, K-POP 브랜드샵, 레스토랑과 이벤트홀, 뷰티·스파, 음악·영상체험공간 등을 포함한 문화·상업공간으로 꾸밀 계획입니다. 서울아레나 예상조감도 서울시는 서울아레나 일대가 조성되면 연평균 8.8%이상 지속 ...
서울아레나 조감도

“창동·상계 미래모습 시민과 함께 그려요”

서울아레나 조감도 서울시는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과 관련해 시민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을 개최합니다. 서울시는 지난 2월, 창동역, 노원역 역세권 일대 약 97만㎡에 이르는 창동·상계 지역을 수도권 동북부의 중심지이자 8만개 일자리를 창출하는 문화·경제 허브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는 이 지역을 문화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도봉구 창동운동장 일대에 국내 최초 대중음악 전문공연장인 ‘서울아레나(가칭)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관련 기사 보기 클릭 ☞ 창동·상계에 국내 첫 ‘아레나’ 들어선다)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계획(안) 이번 공모전은 창동·상계 지역을 수도권 동북부 일자리·문화중심으로 육성하기 위한 부지 활용방안과 창동·상계 지역 내 서울아레나 전문공연장 조성방안 등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됩니다. 공모 참가자는 부지별 활용방안 및 공간개발 구상, 중랑천 등 수변공간 활용, 기성시가지 활성화 방안은 물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산업유치 방안, 아레나 운영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네이밍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하여 자유롭게 제안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시상은 두 가지 주제에 대하여 각각 시행하며, 공연전문 아레나 조성 관련 31점,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 관련 31점으로 총 62점에 대하여 시상할 계획입니다. 최우수상 2편에는 각각 200만 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상이, 우수상 4편에는 각각 100만 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상이, 장려상 6편에는 30만 원 상금과 시장상, 입선 20편에는 5만 원 상품권과 시장상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12월 4일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공모전은 10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접수는 홈페이지(www.seoul.go.kr/pdc_idea)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 받아, 참가신청서 및 제안설명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이용건 동북4구사업단장은 “...
ⓒ노원구

창동역 앞, 컨테이너 예술기지로 ‘변신’

서울시는 지난 2월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을 발표(창동·상계에 국내 첫 '아레나' 들어선다)했습니다. 총 97만㎡에 이르는 창동·상계 일대를 수도권 동북부 320만의 중심지이자 8만개 일자리를 창출하는 문화‧경제 허브로 조성한다는 내용이었는데요, 5월 이 사업의 마중물이자, 신호탄이 될 '드림박스' 건립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큰 성장 잠재력을 지녔음에도 배드타운화 된 창동·상계 일대가 어떤 모습으로 재생될지 궁금하시다면 오늘 과 함께 하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창동역 주변에 문화·창업 공간 '드림박스' 건립  - 창동환승주차장 일대에 컨테이너 박스 50여개로 창업지원 공간 및 전시·공연장 마련  - 창동·상계 지역에 수용될 관련 문화산업 인적, 물적 인프라 차근차근 집약  - 11일 설계착수, 11월 준공…KTX복합환승센터 개발 착수 전까지 운영 서울시가 KTX복합환승센터 유보지인 창동환승주차장 일대 2,790㎡ 시유지에 문화산업 관련 창업을 지원하고 전시, 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50여개 컨테이너의 이색 '드림박스'(가칭)를 오는 11월까지 건립합니다. 드림박스는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하는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의 붐업프로젝트(Boom-up Project)이자 마중물 사업으로, 본격적인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 도시재생 구상안 현재는 문화적인 측면에서 소외되어 있지만 앞으로 문화 허브로 기능할 것에 대비해 문화산업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차근차근 집약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아울러 창동·상계 일대의 시작과 성장, 미래 모습을 한 눈에 보여주는 '도시재생전시관'도 드림박스 내부에 마련, 시민 관심을 제고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합니다. 드림박스는 기존 환승주차장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2층 높이의 인공지반을 조성해 그 상부에 50여개의 컨테이너(1개당 길이12m, 폭2.4m, 높이2.9m)를 단층...
진접선 노선도 및 차량기지 위치도

창동차량기지 2019년까지 남양주로 이전

진접선 노선도 및 차량기지 위치도 창동차량기지 이전이 본격화됩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진접차량기지 건설사업에 대한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을 4일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창동차량기지는 약 18만㎡부지에 470량의 전동차 입·출고 및 정비를 담당하는 곳입니다. 지하철 4호선 연장에 따라 오는 2019년까지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으로 이전되며 진접차량기지로 명칭이 변경될 예정입니다. 연장되는 지하철 4호선 진접선 구간은 총 14.8㎞로 기존 종점인 '당고개역~경기도 남양주 별내지구, 오남지구, 진접지구 등 수도권 동북부의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입니다. 본선과 3개 정거장은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건설하고, 진접차량기지는 서울시가 건설합니다. 용역 입찰은 중소건설업체도 참여할 수 있는 설계·시공 분리방식(기타 공사)으로 추진됩니다. 토목, 건축, 설비, 소방, 전기, 측량, 지질조사 및 탐사업 등 최대 15개 중소 설계업체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대형업체 위주의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에서 탈피, 설계·시공을 분리하는 방식을 적극 추진 중에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오는 17일 용역참가 및 수행실적평가서제출과 4월 8일 기술제안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후 시가 평가를 통해 입찰참가 적격자를 선정, 통보합니다. 시는 내년 10월까지 용역을 마치고 건설에 착수해 2019년 차량기지를 이전한다는 계획입니다. 창동차량기지 이전으로 발생하는 대규모 가용부지는 인근 도봉면허시험장 부지(6만7,420㎡)와 함께 변두리에 머무르고 있는 창동·상계 일대를 신경제 중심지로 도약시킬 글로벌비즈니스존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융합캠퍼스존, 첨단산업존, 인큐베이팅존, 지원시설존으로 구성됩니다. 문의 : 도시기반시설본부 02-772-7141 ...
ⓒ노원구

창동·상계에 국내 첫 ‘아레나’ 들어선다

사이타마현은 도쿄 북단의 배후도시로 한 때 난개발로 인해 폐철로 부지와 공장들이 밀집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1998년~2003년까지 추진된 도시정비사업으로 많은 이들이 북적이는 신도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에겐 익숙치 않은 도시죠? 하지만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와 '짱구는 못 말려'의 배경 도시라고 하면 고개를 끄덕일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에도 이같은 도시정비 사업이 추진될 계획입니다. '창동·상계 프로젝트'는 철도차량기지가 이전하면서 발생한 대규모 부지를 활용해 신경제중심지로 만들겠다는 민선 6기 대표적인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2017년부터 3단계로 추진될 계획인데,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볼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존 ·글로벌라이프존 · 글로벌비즈니스존 3개 권역 3단계 추진   - 약 8만개 일자리 창출효과, 약 10조원 경제적인 투자효과 기대 서울시는 '창동·상계 프로젝트'를 통해 창동·상계 일대를 수도권 동북부 320만의 중심지이자 8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신경제중심지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가용부지 38만㎡는 ①스타트업존 ②글로벌라이프존 ③글로벌비즈니스존 3개 권역, 3단계로 추진됩니다. 1단계 : 시유지 공공 적극적으로 투자 선도사업 추진 우선 창동역 환승주차장 부지(4만6,217㎡)의 절반을 스타트업존(Start-Up Zone)으로 설정해 2017년부터 공사에 들어갑니다. 바로 옆에 있는 문화체육시설 부지(6만1,720㎡)는 글로벌라이프존(Global Life Zone)으로 국내 최초 아레나급(1만5천석~2만석) 복합문화공연시설을 건립합니다. 이때 아레나 건립은 민간투자를 적극 유치해 추진합니다. 일본의 사이타마 슈퍼아레나는 한류스타들이 모이는 대공연 공연장이자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UFC가 일본에서 대회를 개최할 때마다 즐겨찾는 곳입니다. 일반 경기장과는 달리 무대시설과 음향시설, 각종 연출 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