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극 – 발라당(Baladin)의 마리오네트

한 달 내내 거리에서 펼쳐지는 ‘볼만한 예술공연’들

인형극 – 발라당(Baladin)의 마리오네트 2018년 가을 ‘거리예술 시즌제’가 9월 7일부터 30일까지 ▲서울로7017,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서울숲공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연이어 진행한다. 지난 봄 시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되는 가을 '거리예술 시즌제'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거리예술 야외공연을 무료로 선보인다. 가을을 맞아 가까운 곳을 산책하며 30분 내외의 시간을 서커스, 인형극, 현대무용극, 관객참여 거리극, 전통연희,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보낼 수 있다. '거리예술 시즌제'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거리예술가에게 공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서울문화재단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가 주관한다. 이번 가을 시즌제 공모에 선정된 9개 단체는 행사기간 동안 4곳을 순회하며 총 45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관객참여 거리극 - 오! 럭키데이 (아띠) 거리예술 시즌제는 9월 둘째 주(7~9일) 서울로7017에서 시작된다. ▲서커스(해프닝쇼 My Dream) ▲인형극(발라당(Baladin)의 마리오네트) ▲현대무용극(하얀 날개의 꿈) ▲관객참여 거리극(오! 럭키데이) ▲서커스(포스트맨) 등의 공연이 선보인다. 9월 셋째 주(14~16일)에는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일대에서 ▲서커스(프레임) ▲전통연희(여보, 마누라) ▲무용, 커뮤니티아트(데게베, 무엇을 찾고 있는가? 거기엔 아무 것도 없어) ▲서커스(시지푸스처럼) 등 8개 작품이 10회 펼쳐질 예정이다. 9월 넷째 주(22~26일)는 서울숲공원에서 추석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내내 공연이 펼쳐지며, 9개 단체의 모든 공연을 다양한 시간대에 만날 수 있다. 9월 마지막 주(28~30일)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총 7개 작품이 시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출신인 연출 ...
거리예술ⓒ뉴시스

예술로 활짝 핀 거리! ‘서울 거리예술 시즌제’ 시작

즐거운 나들이에 음악과 공연까지 곁들여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서울시 ‘거리예술 시즌제(봄)’가 4월 21일부터 6월 18일까지 코엑스, 서울숲, 보라매공원, 서울로7017에서 열립니다. 제한된 장소에서 짧은 기간 동안 열리는 공연과 달리 따스한 햇볕을 느끼며 거리예술 작품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요.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거리예술이 열리는 곳으로 발길을 옮겨 볼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올해 ‘거리예술 시즌제’는 지난해와 달리 평일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다. 4월 셋째 주를 시작으로 6월 셋째 주까지 코엑스, 서울숲, 보라매공원, 서울로7017을 순회하며 8주 동안 진행된다. 또한 오는 9월에는 가을 시즌을 새로 준비해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4년째 진행되는 ‘거리예술 시즌제’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13개 단체가 총 78회의 공연을 선보인다. 거리극, 거리무용, 전통연희, 서커스, 광대마임극, 오브제 퍼포먼스, 로봇인형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으며 도시 재개발, 비정규직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 또한 주목할 만하다. 2017 `거리예술 시즌제(봄)`일정표(코엑스) 첫 공연은 21일 코엑스에서 시작된다. ‘거리예술 시즌제’가 강남권에서 공연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엑스에서 만날 수 있는 거리공연에는 폐지 줍는 노인의 삶을 로봇인형으로 형상화한 ‘고물수레’(마린보이 작), 관계에서 생겨나는 충돌·대립·밀착 등을 몸짓으로 표현하는 ‘연결링크(Connecting Link)’(리브레호벤 작), 숨 가쁘게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표현한 ‘빨리빨리2017(Quickly Quickly 2017)’(프로젝트 외 작),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인체도’를 무용 퍼포먼스로 재구성한 '인체圖'(유지영 작) 등이 있다. ‘거리예술 시즌제’는 이후 서울숲, 보라매공원, 서울로7017을 2주씩 순회하며 진행된다. 서울문화재단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