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상 생활 속 거리두기

Q&A로 알아보는 ‘생활 속 거리두기’ 5가지 수칙

생활 속 거리 두기 포스터 ⓒ질병관리본부 5월 6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되었습니다. ‘생활 속 거리 두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면서도 일상생활과 경제·사회활동의 균형점을 찾아가는 새로운 일상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위한 기본수칙부터 알아보고 함께 실천해 주세요. Q1. 생활 속 거리 두기와 생활방역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 일상에서의 활동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병행하는 새로운 일상의 방역체계로서 생활방역이 논의된 바 있습니다. - 의견수렴 과정에서 생활방역체계는 개인과 집단의 위생관리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거리 두기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생활방역이란 명칭이 사회적 거리 두기의 종료로 오인될 우려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고, 이에 따라 ‘일상에서 계속되는 거리 두기’를 강조하는 ‘생활 속 거리 두기’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Q2. 현실적으로 지침을 준수하기 어려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사항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점에서 불편함을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혼잡한 대중교통, 소규모 사업장 등의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해당 지침을 준수하기 어려울 때도 있을 것입니다. 지침 준수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되, 불가피하게 2m 간격 유지 등이 어렵다면 손 위생 준수 철저 및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보완적인 방역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Q3. 지침을 준수하지 않는 경우 처벌을 받게 되나요? - 기본적으로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은 권고사항입니다. 그러나 지침의 준수는 우리 자신과 사회를 보다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노력인 만큼 준수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 다만,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각 지자체의 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행정명령 등의 조치를 할 수 있으며, 특정 시설 등에 대하여 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