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계부채 걱정말아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빚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 가계부채 걱정말아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 가계부채로 고통받는 김○씨 아버지의 수술비를 마련하고자 김○씨는 급히 대출을 알아봤다. 빚을 갚을 여력이 안 되어 연체가 되자 대부업체에서 회사로 찾아왔고 결국 김씨는 빚이 쌓인 채로 직장을 그만둬야 했다. 채무조정을 위해 찾아간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김 씨는 그곳에서 상담 후 채무자대리인제도를 통해 추심금지와 동시에 개인회생신청을 지원받아 빚에서 해방되었고 지금은 새로운 일자리를 얻어 제대로 된 '다시서기'를 꿈꾸고 있다! # 소비·지출 관리가 막막해 빚으로 고통받고 계신가요? 가계부채 문제를 복지적 해법으로 접근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대상 : 가계부채 등 금융 관련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민 지역센터(15개)('19.7) 중앙센터, 시청, 성동, 마포, 도봉, 금천, 영등포, 양천, 송파, 중랑, 구로, 성북, 관악, 노원, 강남센터 #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에서 지난 6년 간 제공한 금융솔루션 (10만 704건) 개인파산 6만8,018건(67.5%) 기타 8,217건(8.2%) 정보제공 8,135건(8.1%) 개인회생 7,636건(7.6%) 워크아웃 4,621건(4.6%) 서비스연계 2,292건(2.3%) 재무설계 1,785건(1.8%) # service 1 가계부채 확대 예방 -재무상담, 찾아가는 금융교육·상담 -개인회생채무자 1:1 신용관리교육 -사회복지종사자 교육, 워크아웃 안내 ↓ 신용회복위원회, 각 구청, 민간복지관 등 # service 2 -공적채무조정 지원 -개인파산·면책 필요서류 검토 -개인회생 필요서류 검투 -소송구조비용 지원(취약계층) 동행서비스 : 대한법률구조공단, 소송구조변호사단 ↓ 서울회생법원 # service 3 -긴급복지지원 연계 -채무자대리인 지원 -주거, 일자리 등 복지서비스 연계 ↓ 복지서비스제공기관 : LH...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안내자료들

막막하시죠?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가 있습니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안내자료들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개인회생 채무자 1대1 맞춤형 신용관리교육’ 수료자 8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지난 2013년 7월 개소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서울시민의 가정경제를 위해 ▲가계부채 확대예방 ▲가계부채 규모관리 ▲복지서비스 연계 등 금융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소 이후 5년간 서울시민 취약계층 가계부채 1조 413억 원을 법률적 면책 지원하는 등 ‘가계부채 해결을 위한 비상구’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 가계부채,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가 ‘비상구’입니다 특히 작년 3월부터 전국 최초로 서울회생법원과 협력해 개인회생채무자에 대한 1:1 맞춤형 신용관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회생신청시 채무액 : 1억 원 이상 24.9%, 5,000만 원~1억 원 미만 23.9% 이번 조사에 따르면, 개인회생 신청자들의 채무액은 ‘1억 원 이상’(24.9%)이 가장 많았으며, ‘5,000만 원~1억 원 미만’(23.9%)이라고 응답한 비율도 20%가 넘었다. 특히 과반을 훨씬 넘긴 65.1%가 연 20%가 넘는 고금리 채무에 시달렸던 것으로 파악됐다. 최초대출기관 : 은행 44.9%, 카드사 30.5% 최초 대출기관으로 꼽은 금융기관은 ‘은행’이 44.9%로 가장 많았으며, 은행 외 기관 중에서는 ‘카드사’(30.5%)를 꼽은 비율이 높았다. 은행 외 기관에서 최초 대출을 이용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은행에서 거절당해서’(34.5%), ‘은행보다 편하고 신속한 대출이 가능해서’(33.2%) 순으로 응답했다. 부채를 상환하지 못하고 오히려 증가한 원인으로는 ‘낮은 소득’(18.6%), ‘지출 과다’(18.6%), ‘사업 실패’(18.3%), ‘가족 또는 지인의 부탁으로 채무대여’ (11.3%) 순으로 응답해 부채 미상환 사유는 개인에 따라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무 돌려막기 멈추지 못한 이유 : 해결 기...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말 가구당 평균부채는 7,000만 원을 넘어섰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파산면책 상담, 개인회생, 재무설계 등으로 빚으로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을 돕고 있다. ⓒ뉴시스

채무조정부터 가정재무상담까지…서울금융복지센터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말 가구당 평균부채가 7,000만 원을 넘어선 상황.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파산면책 상담과 재무설계 등으로 빚으로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을 돕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 말 가계부채는 1,419조 원. 가구당 평균부채가 7,00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그만큼 빚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많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금융 문제 해결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던 기존의 가계부채 해법에서 벗어나 복지적 해법까지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빚 때문에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6일 서울복지재단 금융복지상담센터는 서울시민 2만1,000여명에게 6만6,982건의 상담 솔루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7월 마포구 공덕동에 개소한 후 약 4년만에 이룬 성과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파산면책 상담이 4만3,828건(65.4%)으로 가장 많았고, 정보제공 5,984건(8.9%), 개인회생 4,982건(7.4%), 워크아웃 3,356건(5.0%), 서비스연계 1,822건(2.7%), 재무설계 1,294건(1.9%) 순이다. 센터는 또한 대한법률구조공단, 가정법률상담소 등과 연계하여 센터를 찾은 시민 중 가계부채로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채무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취약계층 3,743명의 가계부채 9,069억원에 대한 면책을 지원했다. ■ 채무조정 접수현황 누계 월 총계 대한법률구조공단 가정법률상담소 소송구조 채무조정신청액(단위 : 억) 파산면책 개인회생 파산면책 파산면책 계 3,743 2,482 140 210 911 9,069 2013년 122 111 3 8 0 131 2014년 651 536 46 66 3 1,175 2015년 1,010 673 37 68 232 2,571 2016년 1,081 648...
상담ⓒnews1

채무조정 서비스 이용자 91% “삶의 질 나아져”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가 채무조정 서비스 이용자 1,079명을 대상으로 추적조사한 결과, 채무자들에게 금전적 지원뿐만 아니라 심리적·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채무조정 서비스는 과다한 가계부채로 고통 받는 시민에게 금융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파산면책·개인회생·워크아웃 등의 채무조정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조사는 채무조정지원 서비스 이용자들의 채무조정 이후 현재 생활상에 대한 추적조사를 추진한 것으로, 채무조정 이전·이후의 사회·경제적 상황을 비교분석하기 위해 진행됐다. 2016년 5월자로 개인파산절차를 통해 면책 완료됐거나 개인회생절차 인가를 받은 1,07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를 이용한 전화조사원 설문지 기입방법을 활용했다. 설문에 응한 811명(응답률 75.16%)의 응답 결과, 채무조정지원 이후 무직자 비율이 기존 80.02%에서 71.39%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무조정 이후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고 응답한 이들의 직업을 분류해보니 일용직 등 단순 노무직(43.1%)이 가장 많았고, 서비스 종사자(18.1%), 판매 종사자(7.76%), 장치, 기계조작 및 조립 종사자(7.33%), 사무직(6.9%) 순이었다.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고 응답한 이들의 주당 평균 근로일수는 4.79일이었으며, 월평균 소득은 104만 원이었다. 채무조정 이후 다시 대출을 받은 채무자는 1.72%에 그쳤고, 이들이 채무조정 이후 다시 대출을 받기까지 걸린 기간은 8.95개월 정도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의 평균 채무액은 1,378만 원이었으며, 원인으로는 다수가 “생활비 부족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들이 이용한 금융회사는 대부업체, 저축은행, 신용카드사 등이었으며, 이들 금융회사는 파산면책 완료 또는 개인회생 인가결정이 이루어진 이용자들에게도 대출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채무조정을 마친 후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다”고 응답한 이용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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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재무상담 좀 받고 싶은데……

오픈된 형태의 상담실을 폐쇄된 전용상담실로 마련해 사생활 보호 및 심층상담 서울시가 대상자(소상공인, 일반시민, 저소득 취약계층)별로 분리 운영됐던 가계부채 상담센터를 오는 4월부터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로 통합, 인력운용 및 운영에 있어 내실을 기하고 선제적 상담기능을 강화한다. 이로써 기존의 3종 47개소(재무상담창구 17개소, 가계부채 종합상담센터 25개소,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5개소) 가계부채 관련 상담센터가 10개 내외의 권역별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로 통합된다. 통합·개편 이전 준비 시점인 2~3월에는 재무상담창구와 가계부채상담센터가 2월까지 운영을 마무리하며, 3월 한 달 동안은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만 운영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5월 47개소 가계부채 상담센터를 개설한 이래 12월 말까지 총 1만 2천여 건의 상담, 1,080건의 채무조정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오픈된 상담공간·채무자 중심이 아닌 채권자 중심의 상담․대기시간 지연 등의 문제가 나타나기도 했다. 이에 서울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전용상담실 마련 ▴복지 경험 갖춘 재무상담사 채용 ▴센터당 상담사 3~5명 배치 ▴출장상담 및 법원 동행서비스 등 채무자 중심의 상담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 공간의 경우, 기존 자치구 가계부채종합상담센터가 민원실에 오픈된 형태로 설치돼 있어 상담자의 사생활 보호 및 심층상담이 어려웠던 점을 반영해 별도의 독립된 폐쇄형 '전용상담실'로 개선한다. 또한 센터당 3~5명의 상담사를 배치할 계획이며, 이 때 재무 관련 전문성과 함께 복지 관련 실무 경험도 동시에 갖춘 인력으로 재무상담사를 채용해 채무자 중심의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출장·예약상담' 및 '법원 동행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상담의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 또한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기존 가계부채 상담인력은 4월 새롭게 개편되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의 채용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채용될 예정이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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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빠져나갈 방법은?

17일 강북구청 시작으로 일반시민대상 '희망경제아카데미' 운영  내년이면 전국 가계부채가 1,000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2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가계부채 고민을 덜어주는 '희망경제 아카데미' 강연과 일대일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희망경제 아카데미'는 17일(금) 강북구청을 시작으로 9월말까지 25개 자치구를 돌며 진행되며,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사회적기업인 에듀머니가 참여한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신용카드의 불편한 진실‧금융사고 예방 및 행복한 재무관리 방법' 등을,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선 개인 신용관리, 서민금융지원제도 안내, 자활(개인회생, 파산면책, 신용회복) 등의 내용을 각각 강연한다. 이와 함께 자치구 강연장 앞에는 상담부스가 설치돼 일반시민과 저소득층 주민들에 대한 '맞춤형 무료상담 서비스'가 2시간여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자는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독촉장이나 차용증 등 부채관련 서류, 소득증빙서류, 가족관계 관련 서류, 은행의 공인인증서 등을 가지고 방문하면 빠르고 정확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금천구청의 경우, 이러한 취지로 한국자산공사(캠코)와 기획하고 있었던 '찾아가는 서민금융 상담‧희망경제아카데미 강연 ‧상담행사'가 8월 30일(목)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재테크와 관련해 언론 및 방송 등에서 모범을 보여준 방송인(코미디언) 김생민 씨가 강사로 출연해 많은 주민들에게 재테크에 대한 강연을 펼치고, 서민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상담부스를 로비에 설치해 시민들에게 맞춤형 일대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반시민들은 서울시에서 자치구에서 설치 운영 중인'가계부채종합상담센터' 및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2개소(강북사무소 02-988-7990~1/ 관악사무소 02-864-8381)에서 금융‧재무‧사회복지상담사를 통해 부채, 복지, 주거고충 등 다양한 분야별 상담과 맞춤형 처방을 받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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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빚 좀 탕감해주오!

25개 자치구, 지역자활센터,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에 47개 상담센터설치 서울에 거주하는 10가구 중 6가구가 가계부채를 갖고 있다. 또한 가계부채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금리 상승 등 경제적 여건도 가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서울시는 가계 부채증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또 부채가 있다 할지라도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생활의 위협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서울시 가계부채 위기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8일(수) 발표했다. 먼저 시민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상담을 받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분야별 상담센터 47개소 설치한다. 5월까지 25개 전 자치구에 <가계부채 종합상담센터>를 설치하고, 금융·재무·사회복지상담사를 배치해 부채, 복지, 주거고충 등 다양한 분야별 상담과 맞춤형 처방을 제시한다. 특히 위기에 빠진 저소득 취약계층의 부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권역별 지역자활센터 5개소에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를 별도로 설치하여 '생애재무설계'와 '개인회생서비스'를 제공한다. 2개소는 5월 중에 먼저 개설되고, 나머지 3개소는 10월 안으로 설치될 계획이다. 또 현재 운영 중인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내에도 금융․재무상담을 전담하는 창구를 별도로 설치해 지역영세상공인의 경영컨설팅, 재무상담, 그리고 신용관리 등 종합적인 경영관리를 지원한다. 현재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는 15개소가 운영 중이며, 상반기에 도봉과 금천에 각 1개 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청년층 신용회복지원 및 생활안정자금 지원으로 경제생활 정상화 미래 서울의 경제희망인 35세 미만 청년층의 신용회복과 생활안정을 위해서도 총 60억원을 투입한다. 우선 서울시는 30억원을 투입해 일시적 유혹에 빠졌거나 사업 실패 등의 이유로 채무 불이행자로 전락한 청년층의 채무를 상환해 정상적인 경제활동이 가능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대상은 채무조정금액이 500만 원 이하인 35세 미만 청년층에게 협력은행인 우리은행 자금으로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를 대신 상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