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붕세대공감 시나리오(송은종, 이승섭 감독)

[29초영화제] 한지붕세대공감

■ 내일연구소 서울 29초 영화제 - 한지붕세대공감 시나리오(송은종, 이승섭 감독) 다녀왔습니다 학교 늦겠어 일어나 아직도 잠이 안 깼어? 맛이 좋아 ~ 먹어봐 핸드폰! 다녀오겠습니다 혹시 손녀세요? 아니야 I 한지붕세대공감 U 룸메이트입니다 서울시 ‘내일연구소 서울 29초 영화제’ 일반부 대상으로는 송은종, 이승섭 감독 ‘한지붕세대공감’이 선정됐다. 이 영화는 대학생 이유진씨 실제 사연을 구성했고, 성북구 룸셰어링에서 촬영했다. 한지붕세대공감은 대학가 인근에 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남는 방을 대학생에게 저렴한 값에 세를 주는 사업이다. 무보증금 및 주변시세 50% 임대료 적용 조건으로 참여하면, 서울시에서 1실당 100만원 이내 환경개선(도배·장판 등) 공사 비용을 지원한다. 상시접수 가능하고 자치구 또는 인터넷(www.peterpanz.com/house_share)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현재 총 18개 자치구가 참여하고 있다. 노원구, 광진구, 서대문구, 동대문구, 종로구, 서초구, 동작구, 성동구, 성북구, 마포구, 용산구, 중구, 도봉구, 강서구, 관악구, 중랑구, 은평구, 금천구. 2017년12월31일 기준으로 어르신과 학생 매칭 총 716건이 추진되었다. 일반부 대상작 ‘한지붕세대공감’을 비롯한 29초영화제 수상작 작품들은 29초 영화제 홈페이지(www.29sfilm.com)에서 볼 수 있다.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영상] 겨울방학 가성비 넘사벽!

2017년 12월 22일 드디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OPEN' 1시간 1,000원 슈퍼 그레잇! 스케이트화 착착 신고, 준비운동도 하고 헬멧 야무지게 챙겨서, 짐은 라커에 맡기고 장갑도 꼭 끼go, 스케이트 타러 고고고! 그냥 무릎 살짝 굽히고 바람에 나를 맡기면 저절로 타진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 타니까 약간 뉴욕 중심에 있는 느낌들고(나만?) 한번 탔는데 벌써 중독 아닌 중독 뉴욕스케이트장과 다른 것 도대체 무엇? 중독될 거 같으니까 1주일에 한 번만 오자! 겨울방학에 가볼만한곳, 서울광장 스케이즈장으로 오세요. (~2월25일까지) 천원 한 장이면 즐거운 겨울스포츠 체험할 수 있으니까! ...
내일연구소 서울 29초영화제_청소년부 대상

[29초영화제] 덕수궁 돌담길 함께 걸을까?

‘제4회 서울시 29초영화제’ 시상식이 지난달 20일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진행됐다. 일반부 대상은 송은종, 이승섭 감독의 ‘한지붕세대공감’이 받았다. 집에 남는 방이 있는 60세 이상 노인과 주거 공간이 필요한 대학생을 연결하는 서울시 홈셰어링 사례를 영상으로 꾸몄다. 청소년부 대상은 ‘덕수궁 돌담길 함께 걸을까?’를 출품한 tvN 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한 홍익대사대부속여고 서영현 감독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커플들을 헤어지게 만든다는 덕수궁 돌담길에 이별사자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재미 요소를 추가했다. 일반부 최우수상은 ‘작전명, 내일연구소: 서울’을 선보인 조승연, 조수현 감독에게 돌아갔고, 청소년부 최우수상은 ‘낯선 사람’을 찍은 진명여고의 이예은 감독이 차지했다. 이번 영화제는 ‘내일연구소 서울’을 주제로 진행됐다. 내일연구소는 ‘시민의 내일(來日)을 내 일처럼 생각한다’는 뜻으로 서울시가 내놓은 정책이나, 서울의 명소, 더 나은 서울의 모습 등을 담은 29초 영상을 공모했다. 지난해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한 공모엔 일반부 141개, 청소년부 34개 등 총 175개 작품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수상작은 8개 작품. 수상자들에게는 일반부 대상 1,000만 원 등 총 2,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서울시의 정책을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표현한 이번 수상작들은 29초 영화제 홈페이지(www.29sfilm.com)에서 볼 수 있다. ■ 내일연구소 서울 29초영화제 - 덕수궁 돌담길 함께 걸을까? 시나리오 (서영현 감독) 그래 헤어져. 그만하자. 헤어진 커플들은 나를 만났었다. 바로 여기, 덕수궁 돌담길에서. 왜 안보이지? 커플들의 이별 날짜가. 덕수궁 돌담길이 막히면서 만나지 못한 슬픈 사람이 있었대. 그럼 이제 뚫렸으니 만났겠네? 덕수궁 돌담길을 연인이 걸으면 헤어진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서울시의 노력으로 58년 만에 덕수궁 돌담길이 연결됐습니다. 사랑하는 연인...
이 겨울을 버틸 수 있을지 겁이 납니다

[영상] “거리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거리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서울특별시×유니클로×사단법인 서울노숙인시설협회 ×같이가치 with kakao 누구도 잡아주지 않는 손입니다 다시 설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딱 하나를 생각합니다. 나는 아버지였습니다. 남편이었고 아들이었습니다. 이 겨울을 버틸 수 있을지 겁이 납니다. 노숙인들에게 온기와 희망을 전해주세요. 포털사이트 다음(DAUM) 검색창에 “거리의 천사가 되어주세요”를 입력해주세요. 같이가치(together.kakao.com) 캠페인 페이지에서 응원 클릭 또는 공유하기에 참여해 주세요. 마음의 온도를 높이면 서울이 따뜻해집니다.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합니다. 내일연구소·서울 ...
겨울철 서울대공원 실내관람 가이드

[영상] 겨울방학 따뜻한 ‘동물원’으로~

겨울철 서울대공원 실내관람 가이드 코끼리 열차를 타고 동물원으로 출발! 추운 날씨 때문에 한적한 서울대공원 그러나! 따뜻한 곳에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곳! 서울대공원 실내관람장! #첫 번째 서울동물원 실내관람 장소는? 동양관 동양관에는 다양한 원숭이들과 파충류들이 있으며, 중앙에는 열대식물들이 있어 생태적인 연계성까지 생각한 공간입니다. #두 번째 서울동물원 실내관람 장소는? 남미관 남미관에서는 비버, 검정거미, 제프로이거미원숭이 등 원숭이류와 악어류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서울동물원 실내관람 장소는? 식물원 식물원은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청계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1,262종의 다양한 식물들과 추위를 피해 온실에 들어온 고양이를 만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추위 걱정 없는 서울동물원 실내관람장으로 동물친구들을 만나러 오세요! ...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일출ⓒnews1

2018년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유쾌하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하며, 서울 홍보대사 개그우먼 장도연과 컬투가 여러분에게 강력한 ‘기(氣)’를 전달해드립니다. 2018년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컬투&장도연 2018년 새해 인사 안녕하세요. 서울시 홍보대사 개그우먼 장도연입니다. 2017년이 벌써 다 갔어요. 2017년도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2018년을 맞이하는 우리들의 자세! 그냥 좋은 것만 생각하자고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조금 부끄럽지만 좋은 기 쏴드리고 갈게요! 여러분! 2018년! 기(氣) ~~ 안녕하세요! 서울시 홍보대산 컬투입니다. 정찬우입니다. 김태균입니다. 연말이 왔네요. 날 춥죠?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올해는 다사다난 했지만 내년에 또 새로운 ‘무술’년이 오죠?여러분 행복하세요! 기(氣) ~~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다 지나고 내년에는 웃을 일들만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올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8년도 파이팅! ...
할머니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싶어 한다면

[영상] 선배에게 들었다 ‘입학자소서’ 쓰는법

할머니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싶어 한다면? 할머니: 저기요 학생, 내가 이 학교에 입학지원서를 내려고 하는데요. 어떤 방향으로 쓰면 좋을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학생: 지원동기요? 어느 과에 쓰세요? 할머니: 음악학과 학생: 예전에 꿈이 성악 이런 쪽 하고 싶으셨던 거에요? 학생: 왜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신 거에요? 할머니: 그냥 내가 어렸을 때부터.. 학생: 그럼 그 얘기를 그대로 쓰시면 돼요 할머니: 솔직하게? 학생: 아마 학교에서도 저희가 점수 잘 받아서 대학교 오는 거랑은 다른 시선으로 보실거에요 학생: 사실 할머니자체가 특별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어릴 때 내가 이런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못 했던 게 후회돼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쓰시면 될 것 같아요 할머니: 근데 내가 나이 들어서 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학생: 저희 학과에도 70몇 학번 선배님 다시 수업하시고 전혀 거리낌 없고 다들 좋아해요 학생: 공부에 있어서는 사실 어린 나이라고는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지금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공부가 있고 배우고 싶은 의지만 있다면 그 사람이 저든 할머니든 누구든 모두 다 공부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대학이고 학생: 저희 어머니도 일하시다가 대학교를 늦게 가셨거든요. 근데 저희 어머니도 잘 적응하셨어요. 할 수 있어요. 학생: 물론 철없는 친구들은 조금 어렵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같이 계시면서 저희도 배우는 부분도 많고 학생: 서로 많이 도와주실 거에요. 여기 대학교 학생들 착하신 분들이 많아서 학생: 응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학생: (할머니보면서) 나도 나중에 꼭 할머니처럼 되고 싶다. 나이가 조금 더 들어도 그때 가서도 도전하는 거잖아요? 새롭게 시작하는 거고 파이팅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할머니: 고마워요 당신의 따뜻한 관심이 모여 세상의 온도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서울시50플러스가 중·장년층 여러분의 제2의 꿈을...
추위를 녹일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방법

[영상] 노숙인에게 ‘따뜻한 겨울옷’ 선물

추운 겨울이 두렵기만한 길 위의 사람들 꽁꽁 얼어붙은 길 위에서 이 혹독한 계절이 끝나길 기다린다. 추위를 녹일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방법 3초 한 번의 클릭에 걸리는 시간 다음 혹은 네이버에 서울을 검색하고 연결되는 캠페인에서 응원 버튼을 누르거나 친구와 함께 공유 혹은 댓글을 남길 때마다 1000원씩 모이면 유니클로가 노숙인에게 방한용품을 기부한다. 30초 안 입는 겨울옷을 서랍에서 내보내는 시간 켜켜이 옷장에 쌓아만 두지 말고 유니클로 매장 의류 수거함에 넣으면 추위가 두려운 노숙인에게 나를 대신해 전달해준다. 그리고 3분 차가운 도시 안의 어떤 이에게는 최후의 3분 “한파에 공원 화장실에서 40대 노숙인 동사경찰은 숨진 김씨가 발견 당시 웃옷을 벗고 변기 옆에 쪼그려 앉아 있었으며, 화장실 내부는 살얼음이 낄 정도로 매우 추운 상태였다고 말했다“ 노컷뉴스 기사 중 위기대응콜 휴대전화 1600-9582 단 3분의 시간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잠깐만 밖에 있어도 추운 이 겨울날 하루 한 달 그렇게 몇 달을 길 위에서 버티는 이들을 위한 짧은 순간들이 모아진다면 함께 따뜻한 봄을 기다릴 수 있지 않을까 이 캠페인은 추운 겨울이 두려운 시민들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내일연구소 서울과 함께 합니다 ...
겨울철 추위에 떨고 있는 시민들의 내일을 위해

[영상] 서울시x삼화페인트 ‘온정’ 나눠요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내일연구소 겨울철 추위에 떨고 있는 시민들의 내일을 위해 서울시가 삼화페인트 세이브 온과 함께 따뜻함을 선물합니다. 12월26일부터 30일까지 3곳에서 나눔 이벤트가 개최됩니다. 시민분들이 '희망메시지'를 적어 빈 페인트통에 담아주시면, 채워진 해당 갯수만큼 주거취약계층에 단열 페인트를 지원합니다. 온정을 나누는 이벤트에 참여자분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12월 26~27일 플랫폼 창동61 12월 28~29일 광화문 광장 12월 30일 가로수길 당신의 따뜻한 온기를 전달해보세요 모두가 따뜻한 내일을 위해 ...
결과발표

[영상] 서울미래유산에서 ‘먹방’ 대결

서울 곳곳에 위치한 오래된 맛집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먹방대결! 제한된 시간 안에 많이 먹는 자가 승리한다. 먹방배틀 전 한마디 이은경: “저는 전략적으로 점수를 잘 딸 수 있는 오래된 곳만 노릴 생각입니다.” 김유섭: “무조건 많이 먹는게 이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은경: “상대방은 전략 없죠~” 김유섭: “일단 은경이보다 무조건 잘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이은경: (합리적 의심) “눈에 보이는 식당 그냥 막 들어갈까 걱정이에요.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된 식당말고~!” 김유섭: “비싼 것 위주, 고기 위주의 식단으로 하겠습니다.” 이은경: “전략적으로 우승을 노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하세요~~! 출발!!” ① 제한시간: 12시부터 18시까지 총 6시간 ② 배틀방법: 주어진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서울 미래유산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점수를 얻는다. 단, 반드시 한끼를 '다' 먹어야 함. 생긴지 00년 된 맛집이면 00이 획득 점수. 즉, 오래된 맛집일수록 높은 점수. 예를 들어 1950년도에 생긴 집이면 2017-1950 = 67점의 점수를 얻는다. 각자가 찜 해둔 첫 번째 식당을 향해 질주 ■ 은경의 서울미래유산 PICK ■ ① 이문설농탕: 1904년 종로. 113점 획득 ② 낙원떡집: 1919년 종로. 98점 획득 ③ 청진옥: 1937년 종로. 80점 획득 ④ 진아춘: 1925년 종로. 92점 획득 ⑤ 미진: 1954년 종로. 63점 획득 ⑥ 수도약국: 1946년 종로. 71점 획득 ■ 유섭의 서울미래유산 PICK ■ ① 연남서식당: 1954년 신촌. 63점 획득 ② 황해집: 1973년 남영. 44점 획득 ③ 서울서둘째로잘하는집: 1976년 종로. 41점 획득 ④ 태극당: 1957년 중구. 60점 획득 ⑤ 라칸티나: 1962년 중구. 55점 획득 ⑥ 무교동북어국집: 1968년 중구. 49점 획득 대망의 합산 결과 발표 !!! 은경 압도적으로 우승! 식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