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집사 집 얻는 날까지 화이팅

[영상] 신혼부부라면 꼭 알아야 할 서울시 주택 정책

고양이 '도리'와 '도도'와 함께 사는 명민호 일러스트레이터의 내집 마련 꿀팁?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빽빽히 보이는 서울 도심 속, 저기에 우리가 들어갈 집 하나 있을까?"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으로, 시가 대출금리의 최대 1.2%p까지 이자를 보전해 이자부담을 타 전세자금대출 대비 절반정도로(약 1.5%p) 낮췄습니다. 결혼 5년 이내(혼인신고일 기준)이거나 6개월(예식일 기준)이내 결혼예정인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부부합산 연소득이 8,000만 원 이하, 세대원 모두 무주택자가 서울시 관내의 임차보증금 5억 원 이내의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을 계약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신혼부부는 15일부터 국민은행 지점을 방문해 대출한도에 대한 사전상담 후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주택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울시 청년주거포털에 신청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클릭 너랑 나랑 사랑 청년의 사랑을 위해 서울시가 연구합니다. ...
통합사례관리사 + 경찰관+ 상담원

[영상] 로그인 없이 ‘에코마일리지’ 간편 확인법

#1 에코마일리지 서울시민이 쌓고도 사용하지 않은 에코마일리지가 무려 80억. 서울시는 에코마일리지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일리지 간편조회 서비스’를 개시 그리고 휴대전화번호가 있다면 아이디, 비번을 몰라도 내가 쌓은 마일리지 조회 및 사용가능! 스마트폰 간편 조회 앱도 개발 예정이니, 알뜰살뜰 모은 에코마일리지 똑똑하게 사용하세요! #2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확대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 전체 424개 동에서 408개 서비스가 본격화됩니다. 지난 3년간 확대 시행 과정에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로 사랑받아 온 ‘찾동’ 올해에도 새로운 현장복지 서비스가 마구마구! 통합사례관리사+경찰관+상담원=위기가정 통합사례 관리팀 ‘서울시 마을의사’ 제도가 일부 자치구에서 시범운영 됩니다! 이제 경제적 취약계층 중심의 복지서비스에서 복지 수요 대응 확대로. 424개 전 동의 ‘찾동화’를 위해 서울시 힘차게 가자! #3 1890 남산골 야시장 매주 토요일 남산골 한옥마을 조선시대로 변신!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풍물패와 국악 등 명인들의 공연부터 한양 장터의 다양한 음식까지~ 게다가 야시장 참여부스가 확장되고, 운영시간도 확대됩니다. ‘얼씨구’ 오는 10월까지 1890 남산골 야시장으로 시간여행 떠나러 가볼까요? ...
경비노동자인 아버지가 분리수거를 하는 모습을 보는 딸

[영상] 경비노동자 아빠들을 응원합니다!

#1 늦은 밤, 거실 소파에서 아빠가 딸을 기다리고 있다. 아빠 : 왔어? 딸 : 기다리지 말고 들어가서 자라니까 아빠 : 좀 빨리빨리 다녀라 딸 내레이션 : 아빠를 보면 늘 답답했다. #2 아빠가 혼자서 등에 파스를 붙이느라 애를 먹고 있다. 딸 : 아프면 병원에 좀 가라니까 딸 내레이션 :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고집 #3 아빠가 재활용 분리수거 중이다. 아빠 : 캔 뚜껑을 이렇게 누르든지 빼든지 해야 하는데, 그래야 다른 사람이 손을 안 다치는데 딸 내레이션 : 가끔은 피곤하게 느껴지는 고지식함 #4 식사시간, 딸은 핸드폰만 바라본다. 아빠 : 밥부터 먹어 딸 : 잠깐만 이것만 보내고 아빠 : 밥 다 식잖아 딸 : 알았다니까 딸 내레이션 : 사소한 것 하나하나 건네는 잔소리도 정말 답답했다 #5 경비실에서 도시락을 막 먹으려던 아빠 주민 : 아저씨~ 아빠 : 아, 네네 아파트 재활용 분리수거 정리 중에 캔 뚜껑에 손을 벤 아빠 딸 내레이션 : 사실은 속상했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챙기면서 정작 아빠는 왜 밥 한술조차 제대로 못 챙기는지, 혼자 아픔을 참는지, 성치 않은 몸으로 하루하루를 지켜왔던 아빠... #6 아빠의 옷 주머니에서 해고 예고 통지서와 딸 결혼식을 위해 저금해온 통장을 발견한 딸 딸 내레이션 : 그렇게 모든 걸 지켜내고 돌아온 아빠를 볼 때면 아빠의 온몸에 새겨진 고생 자국들을 볼 때면 가슴이 아팠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슴 아픈 건 그런 아빠를 지켜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는 것, 그리고 그 사실을 나조차 알지 못했다는 것, 아빠는 매일 이렇게 혼자 눈물을 삼켜왔던 걸까 #7 출근하러 나서는 아빠를 딸이 부른다. 딸 : 아빠 아빠 : 응 딸 : 요즘 별일 없지? 아빠 : 뭐 딸 내레이션 :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를 지키고 있을 아빠들, 자신의 가족을 이웃의 가족을 지키고 있을 경비원이라는 이름의 아빠들. 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은 지키지 못한 서글픈 아빠들, 그들...
모두 광화문 광장에서 있었던 일

[영상] 쫄깃하고 말랑한 100초 서울 이야기 ‘백설기’

#1 광화문 시대 2002 월드컵 응원, 2016 촛불집회…, 모두 광화문 광장에서 있었던 일 광화문 광장을 세종문화회관까지 확장해 휴식과 문화공연이 가득한 공간으로!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경복궁 전면 공간에 역사광장을 조성하고 일제강점기에 훼손됐던 월대는 회복, 해태상은 원위치, 동서십자각을 연결하는 궁장 복원을 추진합니다 2021년 3.7배 커지는 광화문 광장, 어서와요~ #2 서울자유시민대학 공부가 제일 쉽다고요? 거짓말!! 걱정마세요! 서울자유시민대학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서울시는 5개 권역별 캠퍼스와 대학연계 캠퍼스 그리고 이를 이끌어갈 컨트롤타워 본부 캠퍼스를 개소합니다. 쾌적한 시설과 다양한 인문학 강의가 있으며 원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명예 시민학위제를 받을 수 있는 서울자유시민대학에서 평생의 배움을 실천해볼까요? #3 이음피움 봉제역사관 개관 대한민국 경제성장에 한 축을 담당한 봉제산업! 봉제의 역사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음피움 봉제역사관’이 전국 최초로 서울 창신동에서 개관합니다. 봉제산업의 가치를 재조명할 ‘이음피움 봉제역사관’에서 우리 어머님, 아버님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
만 4개월 최연소 영상 크리에이터 등장!

[영상] 만 4개월 최연소 영상 크리에이터 등장!

지난 12일 서울시청에서는 서울 영상 크리에이터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서울 영상 크리에이터는 다양한 서울의 정책과 이슈를 다루어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유하는 서울형 1인 미디어로 2018년 4월~12월까지 활동한다. 2018 서울 영상 크리에이터는 총 145팀이 지원했고 최종 10팀(30명)이 선발됐다. 오리엔테이션에서 눈길을 끌었던 크리에이터는 '육아남' 크리에이터 팀의 만 4개월 윤정빈 양. 최연소 영상 크리에이터로 뽑힌 윤정빈 양은 앞으로 서울시의 보육, 출산 관련 콘텐츠를 담당하게 될 '육아남' 팀의 일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윤정빈 크리에이터의 모습은 유튜브 영상(by. 육아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황사방지용 마스크를 착용하기

[영상] 생활 속 미세먼지 대책 팁 4가지

생활 속 미세먼지 대책 팁 4가지 생활 속 간단한 습관으로 미세먼지를 이겨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도 중요하지만, 우선 건강을 지키는 법도 필요한 법!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미세먼지 대책 팁을 알려드립니다. ① 황사방지용 마스크를 착용하기- 마스크 살 때는 ‘KF’를 확인 ② 먼지는 분무기로 가라앉힌 후 물걸레로 닦기! ③ 충분한 수분섭취를 통해 면역력 키움! ④ 외출 전 미세먼지 수치는 '서울특별시 대기환경정보'에서 확인! 1급 발암물질 미세먼지! 미리 대비하세요! I·SEOUL·U ...
백세인생이 낯설지 않은 시대이므로 50+세대가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영상]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하프타임 맞은 50+세대에게

전반전이 끝났다. 경기 결과가 좋지 않다. 2005년 5월 25일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AC밀란 vs 리버풀 당시 AC밀란은 당대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세계최강 축구팀이었다. 반면 리버풀은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로 구성된 한 수 아래 팀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AC밀란이 우세 할 거라 예상했다. 경기가 시작되었다. 사람들의 예상대로 AC밀란은 경기 초반부터 골을 넣고 앞서가기 시작했다. AC밀란은 마치 리버풀이 결승전에 오를 자격도 없는 팀이라고 말하듯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경기를 했다. 리버풀에게는 끔찍했던 전반전이 종료되었다. 패배를 직감한 리버풀 팬들은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였다.하지만 리버풀의 베니테스 감독은 경기를 포기 하지 않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아직 경기는 끝나지 않았고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몰라. 할 수 있다고 믿자. 그러면 우린 해낼 것이다. 모두 가서 영웅이 될 기회를 잡자.” 베니테스 감독의 격려는 기적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후반전이 시작되고 리버풀은 전반전과는 다른 전략으로 AC밀란을 공략했다. 리버풀은 불과 5분만에 3골을 넣었고 스코어는 3:3 동점이 되었다. 경기는 3:3 동점으로 끝이 났고 승부를 가리기 위해 승부차기가 시작되었다. 결과는 리버풀의 승리. 한 사람의 인생을 축구경기처럼 전·후반으로 나눈다면 하프타임을 맞이하는 시기는 언제일까? 백세인생이 낯설지 않은 시대이므로 50+세대가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전반전에 사용했던 전술이 괜찮았다면 후반전에도 비슷한 전술로 경기를 치를 수 있겠지만 정년퇴직과 고령화시대를 맞이한 50+세대들이 전반전과 같은 전략으로 후반전을 치르기는 어렵다. 같은 전술이 더 이상 통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하프타임 때 빨리 다른 전술을 준비해야 한다. “인생 후반전, 새로운 전략으로 변화하길 바란다면 서울시내 곳곳에 설립된 50+ 기관에 주목해주세요. 50+세대가 서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입니다.” 서울의 힘, 50플러스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