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그리는 서울의 밤, DDP 서울라이트 축제

놓치면 안 되는 겨울 축제 ‘DDP 서울라이트’

빛으로 그리는 서울의 밤서울라이트 SEOULIGHT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2019.12.20.~2020.1.3.(15일간) 빛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축제작품 “서울 해몽”부터 크리스마스 이벤트까지 ddp 서울라이트 축제절대 놓치지 마세요www.ddp.or.kr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지방러들의 서울상경 터지는 입담! 서울에 올라온 문화충격 썰!

이럴 때 문화충격을! 지방러들의 서울상경 이야기

서울에 올라오고 난 뒤 느껴지는 생각들과 문화충격이재치있고 순수한 느낌으로 친숙하게 다가온다! 다양한 곳에서 한곳으로 모인 뒤재미나게 이야기해주는 지방러들의 입담! 지방러들의 서울살이 “서울자체가 역동적이라고 해야 하나.서울 사람들 말투도 그렇고 하는 행동도 그렇고 차분하고 다정다감한 인상을 받았어요.” “고등학교 친구들이 서울에 있는 대학교 합격 소식을 알리자서울 친구들은 진짜 친구가 될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겪어보니까 아니었어요.” “지역 축제 불꽃놀이 5분하는 거 보면서 감탄하고 그랬는데서울 불꽃축제 보니까 불꽃을 1시간 20분 동안 터트리더라고요.” 그리운 고향의 맛 “서울에는 순대국밥은 있는데 돼지국밥은 없더라고요.국밥은 부산이 맛집이죠.” “제가 제주도에서 교회를 다녔거든요. 그런데 교회에서는 고기국수를 줬어요. 서울에 오니까 잔치국수가 나오는 거예요. 제주도와 다르다는 걸 느꼈어요.” “저는 냉면에 놀랐어요.서울엔 물냉 비냉이 나눠져 있더라고요.저희 속초에서는 상상을 할 수 없어요.속초는 무조건 회 냉면이에요.” 순수한 지방 청년들의 서울상경 이야기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당신과 나의 특별한 도시 서울 조수미 서울시 홍보대사 전세계에 서울을 알릴것

조수미가 사랑한 도시, 당신과 나의 특별한 서울!

"음악은 항상 어느 한 시대를 품고 있죠. 살며 사랑한 시간과 공간, 도시의 풍경을 담고 있어요." 머물고 싶은 도시 "서울은 정말이지 굉장히 특별한 도시에요. 이 산책로는 옛 철길을 철거하지 않고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시킨 거래요." "이렇게 머물고 싶은 이유가 또 생겼네요." 살고 싶은 도시 "저는 아예 서울에 살면서 작업하고 있어요. 고유의 것에 새로운 감각을 더하는 문화가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왜나면 중요한 건 공간이거든요. 전통과 현재가 함께 공존하고 있는 서울 곳곳에 따스함이 스며들어 있죠. "그런 따스함이 서울에서 살고 싶게 하는 이유 아닐까요?" 투자하고 싶은 도시 "서울은 그 어느 도시보다 다양한 에너지로 넘치는 거 같아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들이 만들어지고 5G 기술을 바탕으로 더 창의적인 투자가 가능해지는 도시가 되는 거죠." 더 크리에이티브하고, 더 다이나믹하며, 더 새롭고, 더 열정적인 도시 당신과 나의 특별한 도시, 서울 ...
서울시 캐보구 시펐동 02-120번지

[영상] 6080세대로 시간여행 ‘돈의문박물관마을’

6080세대로 시간여행 온 듯한 마을이 있다?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돈의문박물관마을에 '서캐시'(서울시 캐보구 시펐동)가 떴다 서케시PD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시작~ 목은정 디자이너 : 안녕하세요, 저는 2월부터 여기 돈의문박물관마을 새 단장을 위해서 여기서 예술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 서케시PD : 저 그럼 여기 구경시켜주세요~ 서케시PD : 여기 그럼 실제로 사람들이 사는 건 아니죠? 목은정 디자이너 : 절대 아니죠. 돈의문박물관마을은 40개의 동이 모두 다 박물관인 거에요. 그래서 돈의문박물관이라고 이름을 짓지 못하고 돈의문박물관마을이라고 지어졌죠. 생활사 전시관! 6080시대의 우리집! 이렇게 살었어~라고 굉장히 많은 가족들 간에 대화가 이루어지는 곳이에요. 세대 간의 소통이 가능한 곳? 그래서 저는 굉장히 이 공간을 꾸미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목은정 디자이너 : 직접 볼 수 있도록 종이 질도 만져보고 그래야 체험이라고 생각해요. 서케시PD : 여기는 어떤 공간인가요? 김평규 신세대통신 대표 : 여기는 세대별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1세대 핸드폰이 정리되어 있고요. 이쪽에는 씨티폰 PSC 2세대 통신기구들이거든요. 서케시PD : 이런 건 다 어떻게 모으시는 거에요? 김평규 신세대통신 대표 : 제가 이런 업을 하다보니까 하나둘씩 모으다 보니 한 이천오백점의 휴대폰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목은정 디자이너 :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엄청난 진짜 이분이 안 계시면 앙꼬 없는 진빵 MC민지 : 안녕하세요 저는 돈의문박물관마을의 마스코트 딱 봐도 너무 매력이 넘치는 사랑둥이 MC민지 인사드리겠습니다. MC민지 : 돈의문박물관 BEST PHOTO ZONE 사교장이기 때문에 이렇게 무대도 화려하게 비치고 있는 공간이죠~ 서케시PD : 우와 여기 진짜 옛날 이용원? 임다미 주무관 : 옛날에 우리 아버지들이 즐겨 찾으셨던 그런 이발소를 그대로 재연해놓은 공간이고요, 이쪽에 보시면 실제로 아버님들 가게방들 있잖아요. 살았던 단칸방까지 조성...
봄보다 따뜻한 돌봄 -서울케어-

방과 후 우리 아이 돌봐주는 ‘우리동네키움센터’

올해로 결혼 10년 차, 저는 워킹맘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제 아들은 오후 4시면 학교를 마칩니다. 서울이: 엄마! 언제 와? 나 배고파! 엄마: 어, 서울아. 미안한데, 오늘 엄마 좀 늦을 것 같아서... 집에 가서 TV 좀 보고 있을래? 한껏 풀 죽은 서울이의 표정.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집에 혼자 있을 아이 생각을 애써 지우며, 이를 악물고 버텨온 회사 생활. 이런 날은 누군가의 도움이 정말 간절합니다. 그때 만난 ‘우리동네키움센터’. 이곳이 생긴 후, 저와 서울이의 일상에는 작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서울시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초등 틈새 돌봄을 지원하는 공적 돌봄 센터입니다. 이용 패턴에 따라 탄력적으로 출입할 수 있는데요. 소득과 무관하게 초등학생 누구나 시설을 이용하고, 평등한 돌봄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습지도, 신체 놀이, 예체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자율성을 높여주는 우리동네키움센터! ...
우리동네 키움센터 상계주공 10단지

방과 후 집에 혼자 있는 우리 아이 괜찮을까?

"안녕하세요 상계동 우리동네 키움센터입니다. 센터를 이용하고 싶으신 거잖아요. 어머니, 그런 부분은 하나도 걱정 안 하셔도 되세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셔서 상담 받으시고 이용하시면 되세요." 우리동네 키움센터에 오면 아이들은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잘 수도 있고 놀 수도 있고 편하게 앉아 쉬기도 하고 그림그리기, 독서활동, 종이접기, 보드게임 등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초등생 37% 방과후 1시간 이상 나홀로 집에 한부모가정의 경우 최소 1시간 이상 혼자 있는 초등학생이 63.7% 혼자 계시는 엄마 아빠가 취업하셨을 경우 학교가 끝난 아이를 특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럴 때 집 같은 센터를 이용할 경우 아이들이 편안하게 와서 쉼을 제공받을 수 있고요. 교사들이 일대일 상호작용부터 그룹 상호작용까지 다 하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직장생활 하시고 기타 생활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들이 센터 안에서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함께 놀고 간식도 먹으면서 조금씩 적응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요. 혼자 집에 있는 것보다는 센터에 와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지내는 것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더라고요. 부모님들께서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문의를 해주셨고요. 우리동네 키움센터가 생긴 것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하셨고 많이 만족해하고 계십니다. 엄마 아빠가 일하시는 동안에 아이들이 집처럼 편하게 쉴 수 있는 곳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이용해주세요. ...
혼자 남은 할머니가 먼저 간 아들에게 쓴 편지

혼자 남은 할머니가 먼저 간 아들에게 쓴 편지

이경숙(가명·83) 할머니의 실제 사연을 재구성한 영상입니다. “아들아, 거기서도 밥은 잘 챙겨 먹고 있니? 엄마는 무청 시래기를 조금 사 왔단다. 같이 먹으면 좋을 텐데 이젠 그럴 수가 없어서 슬프구나. 네가 없으니 텅 빈 집안이 더 허하게 느껴진단다. 가난하게만 살다가 너를 보냈구나. 우리 아들 있는 곳에 날마다 가고 싶은데…. 얼마 전엔 넘어져서 허리를 다쳤단다. 그렇지만 마음 쓰지 말거라. 엄마는 치료 잘 받고 지금은 잠시 양로원에 머물고 있다. 여기엔 친구도 있고 챙겨주는 분들도 있단다. 그러니 너는 너 있는 곳에서 잘 지내거라. 사랑해 우리 아들.” 불의의 사고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혼자가 돼 일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서울시가 '어르신단기케어홈'을 운영합니다. ·장소/ 강동구 고덕양로원, 노원구 수락양로원 ·규모/ 총 18명 ·입소 기간/ 2~4주 ·입소 대상/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기타 구청장 추천자 ·주요 서비스/ 건강급식 서비스, 일상생활 적응 지원, 의료방문서비스, 병원동행 지원, 문화여가 프로그램 ·신청 방법/ 거주지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 상담신청 ...
어린이들이 낭독하는 ‘3.1독립선언서

‘100년전 그날처럼’ 어린이들이 안국역에 모인 이유

여기는 역사가 살아 숨쉬는 3호선 안국역 2019년 2월 15일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단 안국역에 모이다 이들이 안국역에 모인 까닭은? “안국역에 이런 테마 역사관이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3.1절을 기념하는 곳이 전철역에 있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많은 흔적들이 남아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 우리는 이를 세계 모든 나라에 알려 인류가 모두 평등하다는 큰 뜻을 분명히 하고, 우리 후손이 민족 스스로 살아갈 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누리게 할 것이다. 이 선언은 오천 년 동안 이어 온 우리 역사의 힘으로 하는 것이며, 이천만 민중의 정성을 모은 것이다.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자유롭게 발전하려는 것이며, 인류가 양심에 따라 만들어 가는 세계 변화의 큰 흐름에 발맞추려는 것이다. 이것은 하늘의 뜻이고 시대의 흐름이며, 전 인류가 함께 살아갈 정당한 권리에서 나온 것이다. 이 세상 어떤 것도 우리 독립을 가로막지 못한다. 하나, 오늘 우리의 독립 선언은 정의, 인도, 생존, 존영을 위한 민족의 요구이니, 오직 자유로운 정신을 드날릴 것이요, 결코 배타적 감정으로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 하나, 마지막 한 사람까지, 마지막 한 순간까지 민족의 정당한 뜻을 마음껏 드러내라. 하나, 모든 행동은 질서를 존중하여 우리의 주장과 태도를 떳떳하고 정당하게 하라. 조선을 세운 지 4252년 3월 1일 “독립운동가님들 덕분에 우리나라가 독립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좋은 나라에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숨걸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