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페이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덜어주는 ‘서울페이’ 나온다

서울시 전체 사업체 10곳 중 8곳은 소상공인 주요 프랜차이즈 카드 수수료는 영업 이익의 30% 이상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이 되는 카드수수료! 자영업의 위기는 사회적 양극화의 최전선 문제로 우리 사회가 해결할 핵심적인 과제입니다. 이에 서울시가 서울페이,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서비스 도입을 위해 지난 7월 25일 총 29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제로 결제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사회적 우정의 시대라는 거대한 전환을 시작하는 첫걸음 소비자의 사용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착한소비 서울페이" 서울시내 66만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기사 보기 ☞ 클릭 ...
헤어질 때마다 눈물나는 친구 방문간호사

“또 올게요” 헤어질 때마다 눈물나는 친구, 누굴까?

“왜 혼자 사세요?” 강영삼 할머니 : 며느리 직장 갔다 오면 스트레스 받잖아. 노인네가 집에 있으면... 불편하지만 참아야지... 혼자 몸이 아프다 보니까... 서로가 편안하게... 그냥 이렇게 있는 게 편할 것 같아요 “그럼 누가 찾아오나요? 강영삼 할머니 : 아무도  안 와주는데 선생님만 찾아오시니까. 너무 너무 좋은 거죠. 아 나도 이제 이렇게 ‘살아 있구나... 또 살 수 있구나...’ 이런 생각 들죠. 오희숙 서울시 방문간호사 : 이렇게 하래 이렇게~ 만세 해봐~ 만세 하고 훅 당기는 거야. 귀를 자꾸 만져보소. 오우 진짜~ 보들보들해 “어른신들 돌볼 때 어떠세요?” 오희숙 서울시 방문간호사 : 어른신 돌볼 때는 그냥 가족 같아요. 내 나중의 내 모습이 될 거란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전화번호도 적어놓고 가요. 당신이 아팠을 때 가장 먼저 달려올 수 있는 친구, 위급한 상황 있을 때 누구가 내 옆에 전화할 사람 하나 있다는 건 굉장히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연락처를 드려요. “간호사님이 왜 좋으세요?” 강영삼 할머니 : 모든 것을 다 따뜻하게 해주고 그러니까 이~만큼 좋죠. 이렇게 누가 나를 가르쳐준 사람 없잖아요. 아무도... 그러니까 그냥 많은 위로를 받고 항상 보고 싶죠. 갈 때는 막 눈물 나려 그래. “마음이 어떠세요? 오희숙 서울시 방문간호사 : 언제까지 기다리냐~ 그러시면서 눈물이 주렁주렁 그러면 마음이 나도 아픈 거야. 그래도 옆에서 이 분들을 챙길 수 있다는 건 너무 감사한 마음이에요. “나에게 방문간호사란?” 김재석 할아버지 : 우리 같은 이런 서민들에게는 꼭 필요한 분이에요. 우리 가족들보다도 더... 나한테는 참 귀중한 사람으로 생각해요. 김은자 할머니 : 너무 좋은 존재 강영삼 할머니 : 나한테는 은인이지 오희숙 서울시 방문간호사 :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간호사... 나의 운명 마지막에 가는 길 간호사가 지켜줬으면 좋겠어... 정말 마지막 가시는 모습 속에 우리가 있을 수 있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도 ...
peep-ple in seoul

그녀가 36년간 소방관으로 살아가는 이유

대한민국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언제나 열심히 발로 뛰는 소방관! 소방관으로 살아가는 이유와 힘들었던 점 이원주 소방관이 이야기하는 소방관 스토리를 들어볼까요? 위급한 상황에서 구조된 시민들이 소방관 덕분에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었다는 감사 전화나 글 같은 것을 보내줄 때... 화재현장에서 구조한 시민이 소생하지 못했을 때... 나한테 주어진 시간, 그 업무에 최선을 다할 뿐 우리의 아름다운 영웅 소방관 이야기!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대한민국소방공무원의_피땀 #열정뿜뿜 #모든소방관을_응원합니다 by.서울영상크리에이터 'PEEP' ...
seoullo 여름축제

[영상] 올여름 하하호호(夏夏好好) 지낼 수 있는 방법

#1 서울로 7017 여름축제 ‘2018 서울로 떠나는 쉼표’ 6월 26일 개최 ‘서울로 퍼레이트드 여름밤 댄스 대행진’ 6월 30일 개최 #2 한강공원 6월 문화행사 매주 금·토 저녁 7시 여의도 물빛무대 누워서 보는 콘서트 ‘눕콘’ 밤도깨비야시장 광진교8번가 콘서트와 전시 #3 여름철 거리노숙인 특별보호 대책 서울시는 노숙인과 쪽방주민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2018 여름철 특별보호대책 가동 서울역, 시청, 을지로역, 남대문 등 무더위 쉼터 운영 백설기 영상 보시면서 올여름도 건강하고 즐겁게 맞이하세요! ...
우리가 들어갈 곳도 하나 있을까? 명민호 작가 일러스트

신혼집 찾는 예비부부에게 추천하는 영상

명민호 작가 일러스트 명민호 작가 일러스트 “저기에 우리가 들어갈 곳도 하나 있을까” 빽빽하게 도심을 채우고 있는 아파트를 결혼을 약속한 커플이 바라보고 있다. 비빌 언덕이라고는 서로의 품뿐, 괜스레 서로의 품에 안겨 예쁜 집을 꿈꿔본다. 평소 소소하면서도 현실적인 그림으로 연인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작가가 이번에 집이 없어 결혼을 망설이는 커플의 이야기를 그렸다. 명민호 작가 역시 집이 없어 고민인 평범한 시민이다. 그는 현재는 고양이 ‘도리’와 ‘도도’와 함께 살고 있다. 명민호 작가의 냥냥하우스 보기 ☞ 클릭 “요즘 결혼할 때 집 구하라고 나라에서 지원해준대. 나도 결혼할 수 있지 않을까?” 명민호 작가처럼 고민하는 청년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으로, 시가 대출금리의 최대 1.2%p까지 이자를 보전해준다. 이자부담을 타 전세자금대출 대비 절반 정도로(약 1.5%p) 낮췄다. 결혼 5년 이내(혼인신고일 기준)이거나 6개월(예식일 기준)이내 결혼예정인 신혼부부가 대상이다. 부부합산 연소득이 8,000만 원 이하, 세대원 모두 무주택자가 서울시 관내의 임차보증금 5억 원 이내의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을 계약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신혼부부는 15일부터 국민은행 지점을 방문해 대출한도에 대한 사전상담 후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주택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울시 청년주거포털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 보기 ☞ 클릭 ...
seoul 해봐야 안다 EP.5 재난 대처 능력 테스트

[영상] 알아야 산다!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팀브라덜스'가 시민안전체험관을 찾아갔습니다. '시민안전체험관'은 어떤 곳인가요? 서울시는 시민들의 재난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광나루·보라매 두 곳에 시민안전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안전체험관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화재 발생 체험!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노래방에는 화재가 발생하면 영상과 음원이 차단되는 기능이 있어요 일단 전원이 꺼졌으면 "불이 났다!" 인지하고 대피해야 합니다. 이밖에 지진,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명집사 집 얻는 날까지 화이팅

[영상] 신혼부부라면 꼭 알아야 할 서울시 주택 정책

고양이 '도리'와 '도도'와 함께 사는 명민호 일러스트레이터의 내집 마련 꿀팁?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빽빽히 보이는 서울 도심 속, 저기에 우리가 들어갈 집 하나 있을까?"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으로, 시가 대출금리의 최대 1.2%p까지 이자를 보전해 이자부담을 타 전세자금대출 대비 절반정도로(약 1.5%p) 낮췄습니다. 결혼 5년 이내(혼인신고일 기준)이거나 6개월(예식일 기준)이내 결혼예정인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부부합산 연소득이 8,000만 원 이하, 세대원 모두 무주택자가 서울시 관내의 임차보증금 5억 원 이내의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을 계약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신혼부부는 15일부터 국민은행 지점을 방문해 대출한도에 대한 사전상담 후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주택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울시 청년주거포털에 신청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클릭 너랑 나랑 사랑 청년의 사랑을 위해 서울시가 연구합니다. ...
통합사례관리사 + 경찰관+ 상담원

[영상] 로그인 없이 ‘에코마일리지’ 간편 확인법

#1 에코마일리지 서울시민이 쌓고도 사용하지 않은 에코마일리지가 무려 80억. 서울시는 에코마일리지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일리지 간편조회 서비스’를 개시 그리고 휴대전화번호가 있다면 아이디, 비번을 몰라도 내가 쌓은 마일리지 조회 및 사용가능! 스마트폰 간편 조회 앱도 개발 예정이니, 알뜰살뜰 모은 에코마일리지 똑똑하게 사용하세요! #2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확대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 전체 424개 동에서 408개 서비스가 본격화됩니다. 지난 3년간 확대 시행 과정에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로 사랑받아 온 ‘찾동’ 올해에도 새로운 현장복지 서비스가 마구마구! 통합사례관리사+경찰관+상담원=위기가정 통합사례 관리팀 ‘서울시 마을의사’ 제도가 일부 자치구에서 시범운영 됩니다! 이제 경제적 취약계층 중심의 복지서비스에서 복지 수요 대응 확대로. 424개 전 동의 ‘찾동화’를 위해 서울시 힘차게 가자! #3 1890 남산골 야시장 매주 토요일 남산골 한옥마을 조선시대로 변신!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풍물패와 국악 등 명인들의 공연부터 한양 장터의 다양한 음식까지~ 게다가 야시장 참여부스가 확장되고, 운영시간도 확대됩니다. ‘얼씨구’ 오는 10월까지 1890 남산골 야시장으로 시간여행 떠나러 가볼까요? ...
경비노동자인 아버지가 분리수거를 하는 모습을 보는 딸

[영상] 경비노동자 아빠들을 응원합니다!

#1 늦은 밤, 거실 소파에서 아빠가 딸을 기다리고 있다. 아빠 : 왔어? 딸 : 기다리지 말고 들어가서 자라니까 아빠 : 좀 빨리빨리 다녀라 딸 내레이션 : 아빠를 보면 늘 답답했다. #2 아빠가 혼자서 등에 파스를 붙이느라 애를 먹고 있다. 딸 : 아프면 병원에 좀 가라니까 딸 내레이션 :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고집 #3 아빠가 재활용 분리수거 중이다. 아빠 : 캔 뚜껑을 이렇게 누르든지 빼든지 해야 하는데, 그래야 다른 사람이 손을 안 다치는데 딸 내레이션 : 가끔은 피곤하게 느껴지는 고지식함 #4 식사시간, 딸은 핸드폰만 바라본다. 아빠 : 밥부터 먹어 딸 : 잠깐만 이것만 보내고 아빠 : 밥 다 식잖아 딸 : 알았다니까 딸 내레이션 : 사소한 것 하나하나 건네는 잔소리도 정말 답답했다 #5 경비실에서 도시락을 막 먹으려던 아빠 주민 : 아저씨~ 아빠 : 아, 네네 아파트 재활용 분리수거 정리 중에 캔 뚜껑에 손을 벤 아빠 딸 내레이션 : 사실은 속상했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챙기면서 정작 아빠는 왜 밥 한술조차 제대로 못 챙기는지, 혼자 아픔을 참는지, 성치 않은 몸으로 하루하루를 지켜왔던 아빠... #6 아빠의 옷 주머니에서 해고 예고 통지서와 딸 결혼식을 위해 저금해온 통장을 발견한 딸 딸 내레이션 : 그렇게 모든 걸 지켜내고 돌아온 아빠를 볼 때면 아빠의 온몸에 새겨진 고생 자국들을 볼 때면 가슴이 아팠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슴 아픈 건 그런 아빠를 지켜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는 것, 그리고 그 사실을 나조차 알지 못했다는 것, 아빠는 매일 이렇게 혼자 눈물을 삼켜왔던 걸까 #7 출근하러 나서는 아빠를 딸이 부른다. 딸 : 아빠 아빠 : 응 딸 : 요즘 별일 없지? 아빠 : 뭐 딸 내레이션 :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를 지키고 있을 아빠들, 자신의 가족을 이웃의 가족을 지키고 있을 경비원이라는 이름의 아빠들. 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은 지키지 못한 서글픈 아빠들, 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