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아니면 못봐! 서울 단풍명소 BEST10 북한산 첫 단풍 10월 15일(예상) 북한산 단풍 절정기 10월 28일(예상)

이제 울긋불긋 절정! 서울단풍명소 BEST 10

이때 아니면 못봐! 서울단풍명소 BEST 10 북한산 첫 단풍 10월 15일 예상 북한산 단풍 절정기 10월 28일 예상 덕수궁길 덕수궁 돌담과 은행나무 등이 잘 어우러져 예쁜 공방 구경도 하며 나들이 하기 좋은 단풍길 송파나루근린공원(석촌호수) 풍성한 왕벚나무 단풍이 아름다운 길로 석촌호수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단풍길 낙산공원 알록달록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북악산의 좌청룡 최고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여의도공원 여의도공원을 끼고 가을철 노란 은행나무의 아름다운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곳 남산공원 말이 필요 없는 서울 대표 산책로로 운동과 산책을 겸하여 다양한 수종의 가을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서울숲 은행나무 600주 군락지에서 노랑게 물든 가을 풍경을 만끽하며 산책하기 좋은 곳, 포토존 또한 금상첨화! 안양천 안양천을 따라 길게 뻗은 왕벚나무 단풍길을 걸으며 다양한 야생화 군락도 만나볼 수 있는 최적의 산책로 송정제방길 중랑천 제방길 따라 길게 늘어선 울창한 수림대의 형형색색 단풍을 감상하기 좋은 곳 서울대공원 느티, 단풍, 벚나무 등 풍성한 단풍을 볼 수 있는 대형공원 북서울 꿈의숲 월영지, 월광폭포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고즈넉한 단풍의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 아름다운 서울 단풍길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멋진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
교통카드 빅데이터로 본 2017 서울 대중교통

[인포그래픽] 금요일 지하철 타고 강남역에 간다고?

교통카드 빅데이터로 본 2017 서울대중교통 "2017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한 지하철역은?" "가장 많은 승객이 대중교통을 이용했던 날은?" 교통카드 빅데이터가 말해주는 2017년 서울 대중교통 이용현황!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대중교통을 가장 많이 탄 날과 적게 탄 날은? 대중교통 최다 이용일 TOP5 ① 5월 19일(금) ② 12월 22일(금) ③ 4월 28일(금) ④ 5월 26일(금) ⑤ 4월 7일(금) 이용객이 가장 많은 5개 날은 모두 금요일! 대중교통 최소 이용일 TOP5 ① 1월 28일(설날) ② 10월 4일(추석) ③ 1월 27일(설 전날) ④ 10월 3일(추석 전날) ⑤ 1월 29일(설 다음날) 이용객이 가장 적은 5개 날은 모두 설, 추석 연휴기간! 승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은? 서울시 지하철 호선별 이용자 수는? 2호선 : 224만명 7호선 : 105만명 4호선 : 96만명 3호선 : 93만명 5호선 : 92만명 6호선 : 57만명 1호선 : 50만명 9호선 : 47만명 8호선 : 29만명 우이신설선 : 6만명 가장 많이 이용한 지하철 역사는? 서울시 지하철 승·하차 1위는 강남역! 승차 역사 TOP5 ① 강남(2호선) ② 잠실(송파구청)(2호선) ③ 홍대입구(2호선) ④ 신림(2호선) ⑤ 구로디지털단지(2호선) 하차 역사 TOP5 ① 강남(2호선) ② 홍대입구(2호선) ③ 잠실(송파구청)(2호선) ④ 신림(2호선) ⑤ 구로디지털단지(2호선) 서울시민들이 가장 많이 탄 버스는? 가장 많이 이용한 버스는 시내버스 143번! ① 143번 ② 152번 ③ 272번 ④ 153번 ⑤ 160번 가장 많이 이용한 버스정류장은? 가장 많이 이용한 승차 정류장은 미아사거리! 하차정류장은 수유역.강북구청! 승차 정류장 TOP5 ① 미아사거리역 ② 지하철2호선.강남역 ③ 수유역.강북구청 ④ 잠실역.롯데월드 ⑤ 고속터미...
서울형 도시재생과 고용창출효과 연구

[인포그래픽] 서울형 도시재생과 고용창출효과

도시재생사업 유형별 고용창출효과 ① 중심시가지형: 역사·문화·관광 특화 지역을 재생 → 총3만4,074명 ② 근린재생형: 노후 주거지를 재생 → 총 391명 ③ 경제기반형: 저이용·저개발 중심지역을 재생 →총 5만4,228명 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 핵심지역 재생산업으로 인한 직·간접적인 고용유발효과 분석 ① 중심시가지형-세운상가 *도시재생사업현황:다시 세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7년 9월19일 세운상가의 1단게 재생사업이 준공 *고용창출효과(직접):공용오피스, 인쇄문화, 인쇄역사, 도서관 도시재생 등 *고용창출효과(간접):서울역 일대의 도시재생사업에 따른 고용유발 효과는 건설단계와 운영단계로 나누어 산출 *운영단계에서 직접 1,720명, 간접 1만9235명, 건설단계 1만3,119명으로 고용유발효과는 총 3만4,074명이다. ②근린재생형-창신·숭인지역 *도시재생사업현황: 창신·숭인은 14년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되며 가장 먼저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됨 *고용창출효과(직접): 도시재생해설가, 백남준기념관, 소통공작소, 주민공동이용시설, 복지시설 등. *고용창출효과(간접): 파급효과 2014~2017년 지역 내에서 45명의 고용유발이 발생한 것으로 산출 *운영단계에서 직접 169명, 간접 45명, 건설단계 177명으로 고용유발효과는 총 391명이다. ③경제기반형-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사업현황: 서울역 일대의 도시재생사업에 따른 고용유발 효과는 건설단계와 운영단계로 나누어 산출 *고용창출효과(직접): 중림동 앵커시설 조정, 봉제산업 지속가능력확보, 서계동 복합 커뮤니티 시설 등 *고용창출효과(간접): 업무시설(마포·남대문·봉래구역·양동구역 등), 숙박시설(씨디엘호텔코리아 건설) *운영단계에서 직접 856명, 간접 2만2,004명, 건설단계 3만1,368명으로 고용유발효과는 총 5만4,228명이다. ■ 도시재생파급효과 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3개소) 고용유발효과 “공공의 마중물 사업으로 인한 직접효과(5,132)보다 민간개발과...
서울에선 뭐하고 놀지

[서울시민의 눈④] SNS에서 사랑받은 ‘2017년 서울 사계절 축제’

`서울시민의눈(SNS)④편`은 디지털마케팅 솔루션 기업 ‘메조미디어’와 협업해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2017년 사계절 축제·이벤트 트렌드’를 정리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별로 시민들은 서울에서 어떤 축제를 많이 즐겼을까요? 그리고 겨울을 맞아 요즘엔 어떤 축제들이 SNS에서 화제일까요? 겨울축제 1만35건 청계천빛초롱축제: 겨울엔 소원을 이뤄주는 빛이 있다 메조미디어가 소셜데이터분석솔루션 ‘TIBUZZ’를 활용해 서울의 축제를 언급한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사계절 가운데 겨울축제로는 ‘빛초롱축제’가 5,716회로 단연 인기였다. 이어 크리스마스마켓이 2위, 3위, 5위를 차지했다. 겨울을 앞두고 실시된 김장문화제(524회)도 4위를 차지했다. #서울시 연말 트리스팟 서울의 예쁜 트리를 보며 특별하고 로맨틱한 크리스마 연말 보내세요! 서울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최근 SNS를 달구고 있다. 트리마다 사람들이 태그하는 단어가 다른 점도 흥미롭다. 1위는 ‘별마당도서관골드트리(286회)’로 #예쁘다 #반짝거리다 등 태그가 매칭됐다. 2위는 서울광장트리(157회)로 #따뜻하다는 태그가 주를 이뤘다. 이어 3위 롯데월드타워트리(153회)는 #즐겁다, 4위 롯데월드산타트리(152회)는 #특별하다 #빛나다, #신세계명동본점LED트리(138회)sms #들뜨다 #로맨틱하다 등이 함께 했다. ※편집자주: 트리명소 업글글수와 태그 언글글수 차이는 단어와 실제 장소 사진 매칭 차이에 의한 것임. 태그는 실제 장소를 기준으로 산출. 가을축제 2만8,400건 서울 세계 불꽃축제 :동영상/하이라이트까지 봐줘야 불꽃축제를 제대로 본 것 가을은 축제가 가장 풍성한 시기이자, SNS 공유도 활발한 시기였다. 사계절 가운데 가장 많은 업로드수를 기록했다. 1위는 총 1만1,946회를 기록한 불꽃축제였고, 이어 2위 밤도깨비 야시장도 1만967회로 막상막하였다. 올해 처음 개최된 도시건축비엔날레(2,350회)가 ...
소셜 빅데이터로 분석한 2017년 서울여행 트렌드

[서울시민의 눈③] SNS에서 사랑받은 ‘2017년 서울 인기 여행지’

서울시민의눈(SNS)③편'은 디지털마케팅 솔루션 기업 ‘메조미디어’와 협업해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2017년 서울여행 트렌드’를 정리했습니다. 2017년 한 해 동안 서울에서 가장 사랑받은 여행지는 어떤 곳일까요? 또 어떤 형태의 서울여행을 즐겼을까요? 소셜 빅데이터로 분석한 2017년 서울여행 트렌드 메조미디어가 소셜데이터분석솔루션 'TIBUZZ'를 활용해 서울의 여행지를 언급한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산책과 #야경 키워드가 눈길을 끌었다. #북악스카이웨이가 #야경명소로 꼽혔고 서울 #산책 명소로는 #낙산공원 #이화벽화마을 #서울성곽길 등이 사랑받았다. 이밖에 서울여행 인기 키워드로 #피크닉 #벚꽃 #자건거 #캠핑 #크루즈 등이 있었고, 호텔에서 휴가를 보내는 #호캉스와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활용한 여행도 등장했다. “산책과 야경을 즐기며 주변풍경을 찍던 서울여행에서 새롭게 오픈한 여행지에서 사람을 만나고 문화를 즐기는 여행으로 탈바꿈” 서울 여행 목적지 가운데는 ▲1위 서울로7017 ▲2위 강남 ▲3위 이태원 ▲4위 홍대 ▲5위 한강 ▲6위 문화비축기지 ▲7위 남산 ▲8위 경복궁 ▲9위 덕수궁돌담길 ▲10위 다시세운상가 순서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서울에서 새롭게 선을 보인 공간들이 사랑을 받은 점이 눈길을 끈다. 서울로7017, 문화비축기지, 다시세운상가가 10위 안에 들었고, 이 곳에서 주요 활동으로는 #구경하다가 여전히 31.7%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지만, #(사진)찍다 14.6% #전시·공연을 보다 10.8%로 #만나다 8.1% 등 사람을 만나고 문화를 즐기는 트렌드가 나타났다. SNS 언급글수 기준으로 본 잘 생겼다! 서울20 TOP5 서울에서 올해와 내년 새롭게 개장한 공간과 열리는 행사를 소개한 ‘잘 생겼다! 서울20’는 올 한 해 서울여행에서 단연 화제가 됐다. 이 가운데서도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언급 글수를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서울로7017이 1위를 차지했다. ...
출근전용 무료 급행 버스 운행 안내

[인포그래픽] ‘당산역 가는 무료급행버스’ 타세요…9호선파업

서울9호선운영(주)는 지하철 9호선 파업에 따른 대책으로 출근전용 무료 급행버스를 운영한다. 운영일시는 12월1일부터 파업종료예정일인 12월5일까지 평일(주말 제외) 오전 7시부터 9시까지다. 급행버스는 가양-당산과 영창-당산 사이 구간에 편도로 운행되며, 5분 배차 간격으로 출발한다. 탑승위치는 지하철9호선 가양역 5번출구와 염창역 3번 출구 앞이다. 하차 위치는 9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지하철 당산역 2번 출구다. 문의: 02-2656-0009 ...
문화관심집단, 문화예술 참여와 만족 높고 더 행복해

“1년에 영화 몇 번 보세요?”

문화에 관심이 있는 서울시민은 그렇지 않은 시민보다 1년에 약 9회 정도 문화예술을 더 많이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청년은 관람을, 노인은 직접 활동을 통해 문화생활을 향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문화재단이 4일 발표한 '2016년 서울시민 문화향유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화관심집단 연간 문화예술 관람 횟수는 평균 23.8회로 일반시민(14.6회)에 비해 9.2회 많았다. 재단은 문화관심집단을 서울시 문화행정서비스 이용자로 정의했다. 서울시 문화뉴스레터 수신자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문화재단 회원 5,706명을 조사대상으로 삼았다. 일반시민은 서울 거주 온라인 조사 패널 2,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문화관심집단의 연간 총 지불 금액은 평균 32만6,000원이었다. 일반시민이 25만4000원을 지출한 것에 비해 약 7만원이 많았다. 특히 문화예술 관심도에서 양 집단간 차이가 컸다. 문화관심집단은 89.1%였고, 일반시민은54.8%으로 24.3%포인트 차이가 났다. 문화예술을 중요하게 여기는 정도도 문화관심집단 85.3%로 일반시민(56.1%)보다 29.2%포인트 높았다. 삶의 만족도의 경우 문화관심집단이 66점으로 일반시민(62.7점)보다 높았다. 재단은 "연령, 지역, 결혼, 자녀유무 등을 떠나 문화관심집단의 삶의 만족도가 높게 나왔다는 점은 문화생활이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것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라고 분석했다. 연령대별 참여형태를 문화관심집단과 일반시민 모두 청년은 관람을, 노인은 문화·동호회 활동을 통해 향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람횟수를 비교해보면 20~34세 평균 24회 65세 이상은 15회다. 동호회 참여율은 20~34세는 14회, 65세 이상은 23회다. ...
버려진 땅이 공원과 녹지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그래픽뉴스] 서울시 면적1/4이 공원과 숲?!

버려진 땅이 공원과 녹지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1. 서울의 공원은 질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시민 모두가 녹지, 공원 서비스를 균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서울시의 녹지 공간을 꾸준히 늘리고 있습니다. 산업유산, 버려진 공간, 자투리 땅을 재활용하고, 공원녹지 서비스 소외지역을 해소하고, 공원과 문화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2. 최근 5년간 조성된 공원 개수는 197개소 축구장 면적 264개에 해당합니다. #3. 2017년 서울에 녹지, 공원이 더 늘어 납니다. 도봉구 방학로, 서대문구 무악재, 강남구 양재대로 등 ‘녹지축’이 연결됩니다. 노원구 불안산과 월계동, 성북구 북악산, 관악구 관악산 등 ‘청소년 체험의 숲’이 개장합니다. 100개소의 ‘유아숲 체험시설’이 올해 조성될 계획입니다. 마포구 상암동 ‘문화비축기지’가 상반기에 개장합니다. 중구 만리동 ‘서울로 7017’가 5월 20일 개장합니다. 광운대역~서울시계 전 구간 ‘경춘선숲길’이 하반기에 개장합니다. 명일근린공원 등 17개소 ‘동네 뒷산 공원’이 조성됩니다. ...
서울시 부모들, 노후에는 자녀와 따로 살기 원해

[그래픽뉴스] 노후에 자녀와 같이 살까? 따로 살까?

○ 서울시 60세 이상 가구주 36.5%가 자녀와 함께 거주,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자녀와 따로 살아 - 서울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가구주 중 36.5%는 현재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고 응답 -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비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60~64세(58.4%),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자녀와 따로 사는 경향을 보여 ○ 자녀와 함께 사는 이유 1순위는 자녀의 독립생활이 불가능, 절반 이상은 자녀를 지원하기 위해 - 자녀와 함께 사는 이유는 자녀의 독립생활이 불가능(49.0%)이 가장 큰 이유이고, 그다음은 독립생활이 가능하지만 같이 살고 싶어서(31.1%), 본인의 독립생활이 불가능(11.2%) 순 - 자녀와 함께 사는 이유 중 절반 이상이 자녀의 독립생활이 불가능(49.0%)하거나 손자·손녀의 양육(8.3%) 등 자녀를 지원하기 위해 - 자녀와 함께 살지 않는 이유는 따로 사는 것이 편해서(31.1%)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으며, 그다음은 독립생활(수입, 건강 등)이 가능하므로(27.6%), 자녀에게 부담이 될까 봐(23.3%)를 선택 ○ 정작 자녀와 함께 살고 싶어 하는 부모는 10명 중 2명에 불과 - 서울시 60세 이상 가구주 중 향후 자녀와 함께 살고 싶다고 응답한 가구주는 22.1%에 불과 - 현재 자녀와 같이 사는 가구주 10명 중 6명(60.6%)은 향후에 같이 살고 싶지 않다고 응답 출처 :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데이터 자세히 보기 ☞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