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편안한 귀가를 위해

[카드뉴스] 12월 심야택시 잡기 힘드실까봐…

당신의 편안한 귀가를 위해...연말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 #1 각종 모임으로 밤늦게까지 바쁜 12월! 늦은 시간에 택시를 자주 이용하게 되면서 택시승차난, 승차거부 문제를 겪곤 했는데요. 문제 해결을 위해 서울시, 택시업계가 2017 연말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을 공동 추진합니다. #2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1 → 일 2 천 대 이상 택시 공급 확대 12월 한 달 간 심야시간대 택시 부제를 탄력적으로 해제하여 택시 공급을 일 평균 2천 대 이상 늘린다. #3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 2 → 승차거부 단속 인원 추가 투입 강남역, 홍대 입구 등 승차거부 빈발 지역 20개소를 중심으로 단속인원을 230명까지 확대해 대대적 단속에 나선다. #4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3 → 운전자를 호출하는 택시 앱'지브로'(가칭) 12월부터 시범 운영하는 서울시 개발 택시 호출 앱은 승객이 운전자를 특정해 호출하므로 승차거부를 말을 수 있다. #5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4 → 택시 앱'골라 태우기'문제 개선 택시 앱에서 기사에게 전달하는 콜 요청 배차 카드를 축소하고, 운행 완료율이 높고 단거리 콜 수락이 많은 기사에게 인센티브를 준다. #6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5 → 올빼미버스, 심야콜버스 등 대체수단 확대 강남역 등 승차거부 빈발 지역에서 '단거리 맞춤형 올빼미버스'를 운행하고(12.11-12.31).12월 심야콜버스 운행을 확대한다. #7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6 → 심야 임시승차대 설치, 운영 금요일 심야에 강남대로, 홍대입구에 심야 택시 임시승차대를 운영한다. '택시승차지원단' 이 승차를 지원하고 질서유지에 나선다. #8 기분 좋은 연말,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위하여 심야 승차난 해소 대책을 시행합니다. 승차거부로 인한 귀가 걱정 없이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다 같이 배려하고, 노력해 주세요! ...
세상에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다

[카드뉴스] 청년가장 ‘찾동’을 만나다

세상에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다. #1 어린시절 가정이 무너지면서 덩그러니 남겨진 나와 내 여동생은 #2 친척집, 보육원, 그룹홈 등 당장 보호받을 울타리를 찾아 떠돌이 생활을 해야만 했는데, #3 ‘소년소녀 가장’ 어딜 가도 환영받지 못했던 우리는 #4 세상과의 고독한 싸움을 시작해야만 했다 #5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교대 근무를 하는 공장에 취직하여 정말 미친 듯이 일을 시작했고 #6 노력 끝에 10평 남짓 자그마한 방을 얻었다. 남들은 그곳에서 어떻게 사냐고 말하겠지만 #7 내겐 명확한 목표가 있었기에, 새롭게 시작한 삶의 터전으로 충분했다 #8 외면 받았던 삶에서 벗어나 하루빨리 당당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9 생필품을 사고 남은 돈은 동생이 필요한 것에 모조리 쏟아 부으며 함께 희망을 찾아가고자 했다 #10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동생의 표정을 날이 갈수록 어두워졌고, 학교를 결석하는 일이 잦아져만 갔다 #11 그 이유를 듣게 된 나는 한 번 더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12 동생에게 필요했던 건, ‘당당함’이 아닌, ‘따뜻한 돌봄’이었기 때문이다 #13 ‘삶의 희망을 도대체 어디서 찾아야 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건강에도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14 결국 나는 일을 그만 두고 지원을 받아야 할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15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찾아간 동주민센터. 하지만 그곳에서 나는 ‘높은 장벽’을 마주치게 되었다 #16 복지 안내 책자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가지 않았고 #17 담당 공무원분들은 너무나도 바빠 보여 말을 걸어볼 엄두조차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18 그렇다고 자세히 알아보자니 당장의 생계 해결이 우선이었기에 결국 나는 뒤돌아 집으로 오게 되었다 #19 ‘난 왜 이렇게...
들어가기가 `하늘의별따기`라는 이 곳

[카드뉴스] 우리아이, 국공립어린이집 갈 수 있을까?

#1 들어가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이 곳 #2 지난 7월, 전 애국자가 됐습니다 강화에 성공했다 +1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해 정체된 대한민국 인구에 1을 더한 것 #3 분유 값, 기저귀 값, 예방주사, 사진 촬영… 하지만 기쁨도 잠시, 아기 키우는 게 정말 보통 일이 아니더군요 #4 그 중 가장 큰 문제는 어린이집 ‘집에서 가까운 어린이집이 어디지?’ ‘선생님이 우리 아이에게 잘 해주실까?’ ‘어린이집 프로그램은 다양할까?’ 여러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습니다 #5 좀 더 믿음이 가는 국공립어린이집으로 눈을 돌려보려 했으나… ‘입소 경쟁률이 100:1이 넘는다’ ‘들어가기가 하늘의 별 따기’ 주위에서 들리는 말에 지레 겁부터 먹었죠 #6 그런데 서울시가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한다는 반가운 소식!! 내일연구소 서울의 대표 아이템 중 하나 #7 2011년에 658개에 불과했던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이 2018년에는 1,954개로 늘어날 예정 #8 국공립어린이집, 아이가 다니기 멀다면? 살고 계신 아파트단지 내 설치를 서울시가 지원합니다 우리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관리동 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시킬 수도 있다는! #9 또한 교사 1인당 보육 아동수를 줄이고 (2015년 12명 → 2020년 8명) 원장이 임의대로 결정하던 보육교사 채용을 서울시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바꿔 보육의 질도 높일 계획 #10 다양한 특화 교육이 있는 것도 국공립어린이집의 매력 택견을 가르치는 한옥 어린이집도 있고 #11 저처럼 다문화가정을 꾸린 이들을 위한 다문화 어린이집까지 국제결혼 정말 좋습니다. 꼭 하세요. 두 번 하세…으음? #12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선 온 마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마을도 아니고 서울시에서 이렇게 노력해주니, 저도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
한강에서 왜? `따릉이`가 안 보일까

[카드뉴스] 한강에서 왜? ‘따릉이’가 안 보일까?

한강에서 왜? ‘따릉이’가 안 보일까? #1 2년 전 여의도, 신촌 등 5개 거점에 대여소를 설치한 따릉이. 이젠 서울시 전체 25개 자치구에 대여소 958곳이 마련돼 있어요. 그런데… #2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자전거도로가 가장 잘 닦여있는 한강에는 따릉이 대여소가 1도 없어요. #3 서울시 관계자 설명은 이래요. “한강에도 대여소 설치해달라는 요구는 많은데, 홍수가 나면 자전거들을 치워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한강에서 따릉이 충분히 탈 수 있다” #4 팩트체크 위해 따릉이로 한강 종주에 도전한 기자 아라 한강갑문 인증센터에서 광나루 자전거공원 인증센터에 이르는 42.5km 구간입니다 #5 개화동 상사마을 종점대여소에서 따릉이를 빌려타고 아라 한강 갑문 인증센터로 출발 따릉이가 인기가 많은지 대여소에 딱 1대 남은 따릉이 대여 #6 아라 한강 갑문 인증센터 도착 여기서 도장 찍었으니 본격적으로 라이딩 시작!!! #7 느긋하게 즐기려면 요금은 ‘프리미엄권’으로! 기록이 중요한 사이클선수가 아니라면 중간중간 쉬어 가는게 좋겠죠? 2시간 동안 넉넉하게 탈 수 있는 프리미엄권을 권해요~ ○ 프리미엄권 기본 : 2시간 요금 : 2,000원 최대 대여시간 : 360분(6시간) ○ 일반권 기본 : 1시간 요금 : 1,000원 최대 대여시간 : 240분(4시간) #8 황금내근린공원 대여소 있는 염강나들목 도착. 여기만 찾으시면 성공. 중간에 헤매는 시간 포함 1시간 20분 걸렸네요. 역시 프리미엄권 끊기 잘했다는... #9 드뎌 흑석 자전거 대여소 도착... 편의점에서 간단히 즉석 라면을 끓여 먹고 여의도인증센터 찍고 1시간 20분 만에 흑석 자전거대여소 도착. 이렇게 방향표지판 만들어놓은 건 굿굿!! #10 한강을 평지처럼 건널 수 있는 잠수교(반포대교 하단) 다음 목적지인 뚝섬 전망 콤플렉스 인증센터로 가려면 한강...
당신이 미처 몰랐던 서울의 전시,공연장 BEST5

[카드뉴스] 연말에 가볼만 한 이색전시공연장

|핫스팟IN서울| 당신이 미처 몰랐던 서울의 전시,공연장 BEST5 #1 주말에 문화생활 좀 하려고 하는데. 매번 가는 곳이 뻔하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서울의 특별한 전시장, 공연장을 한번 체크해 보세요 서울시청 시민청부터 뚝섬 자벌레까지, 숨어있던 전시장과 공연장을 찾아 고고~ #2 핫스팟in서울, 첫 번째–서울시청 아래 열린 공간, 시민청 서울시청 지하 1,2층 시민을 위한 생활문화공간. 시민청 예술가들의 활력콘서트, 기획 전시 등이 수시로 열리고 있어, 언제 가도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 위치:서울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3 핫스팟in서울 두 번째-로맨틱한 책 테마공간, 경의선 책거리 경의선 홍대 복합역사에 9개의 도서 부스로 조성한 책 테마공간, 책을 좋아한다면, 거리 곳곳에 비치된 책 구절 속 감성을 음미하러 가보자. ■ 위치: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5길 50-4 #4 핫스팟in서울, 세 번째-시각예술과 함께 놀기, 서교예술실험센터 시각 예술을 중심으로 한 신진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 플리 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가득하고, 멍 때리기 좋은 예술다방도 있다. 홍대에 갈 때 한번쯤 들러보자. ■ 위치: 서울 마포구 서교동 잔 다리로 6길 33 #5 핫스팟in서울, 네 번째-창작극, 초연 작품은 여기서! 남산예술센터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연장으로, 1962년 유치진 선생이 세운 드라마센터에 뿌리를 두고 있다. 창작 초연극 중심 공연으로 한국 연극의 활력을 공급하고 있다. ■ 위치:서울 중구 소파로 138 #6 핫스팟in서울, 다섯 번째-전망과 문화를 함께,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 한강의 전망을 배경으로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전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어렵지 않은 주제로 진행되는 전시가 많아 부담 없이 들러 보기에 좋다. ■ 위치:서울 광진구 자양동 97-5 #7 서울 곳곳에 가득한 전시, 공연장들! 자주 들르면 친해지고, 친해지면 더 많은 문화...
인권토크, 인권연극, 인권영화

[카드뉴스] 세계인권선언의날 문화행사 @시민청

69번째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시가 준비한 3가지 문화행사 인권토크, 인권연극, 인권영화 #1.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누구에게나 동등한 존엄성과 권리가 있다.” - 세계인권선언 제1조 1948년12월10일 유엔총회에서 세계인권선언 채택 69주년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시가 준비한 인권문화행사를 소개합니다! #2 인권공감 이야기쇼 ○ 사회 김덕진, 서울특별시 인권위원,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 출연 이민경,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저자 권해효, 배우, 한국여성단체연합 16년차 홍보대사 허윤, 연세대 젠더연구소 연구원, 이화여대 강사, ‘그런 남자는 없다’ 공동저자 이다혜, 씨네21 기자,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컬럼니스트, ‘이동진의 빨간 책방’ 고정게스트 ○ 공연 정민아, 모던가야그머, 싱어송라이터 ■ 12월 5일 화요일 19시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2층 태평홀 #3 인권연극 극단 종이로 만든 배 2017 변방연극제 등에서 호평을 받은 2017년 신작 연극.아프리카 대표적 여성운동가 ‘왕가리 마타이’, 미국에서 경찰폭력에 맞선 ‘반 존스’ 등 전 세계인권활동가들의 감동적인 이야기 ■ 2017년 12월 5일 화요일 16시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2층 바스락홀 #4. 단편인권영화 상영관 단편인권영화(40여편) 개인감상실 ○ 시선프로젝트 시선 사이 2016, 어떤 시선 2013, 시선 너머 2011, 세 번째 시선 2006, 다섯 개의 시선 2005, 여섯 개의 시선 2003 ○ 별별이야기 프로젝트 별별이야기2 2007, 별별이야기 2005 ■ 12월 1일 금요일 ~ 6일 수요일 9시 ~ 18시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1층 시민플라자B #5 단편인권영화 상영관 인권영화 상영 시간표 일시 1회 2회 12.01.금 13시 소주와 아이스크림, 이광국 감독 17시 세 번째 ...
서울시 대중교통이 `공짜` 되는 날

[카드뉴스] 서울시 대중교통이 ‘공짜’ 되는 날…내일연구소

서울시 대중교통이 '공짜' 되는 날 #1 봄철 황사와 함께 찾아오던 미세먼저, 이제는 계절을 가리지 않네요. #2 전 세계 사망자의 16명 중 1명이 미세먼지로 죽어간다는데... 2013년 세계보건기구 국제암연구소가 ‘1급 발암물질’로 규정했어요. #3 서울은 이미 ‘위험’ 수준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연평균 23.1㎍/m³으로, WHO 권고기준(연평균 10.1㎍/m³)을 크게 넘어섰어요. #4 문제는... 우리나라 미세먼지의 40% 정도를 ‘중국발’이 차지하지만 나머지 60%는 우리나라 자체에서 발생합니다. #5 2017년 5월 27일 서울 광화문 광장 서울시와 시민 3,000명이 모여 ‘미세먼지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6 한 초등학생의 외침, “미세먼지는 남 탓하지 말고 우리가 먼저 고쳐야 해결될 문제입니다.” #7 서울시와 시민이 내린 결론 “미세먼지 심한 날은 차량 2부제를 운영하고, 대중교통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8 대중교통 무료는 좋은데 차량 2부제 실시라... 이게 될까요? 오늘은 홀수? 다음은 짝수? #9 이틀 연속 미세먼지 '나쁨'(50㎍/m³) 넘으면...서울시내 주차장 538곳이 폐쇄되고, 주차장 251곳은 2부제를 시행합니다. #10 차 못 쓰면 어떻게 출퇴근하라고? 모든 시민이 서울의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지하철, 경전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이용시간 : 첫차~오전 9시, 오후 6~9시 #11 이런 대책, 전에도 효과 있었다. 우리나라는 2002년 월드컵 때 수도권 차량 2부제로 미세먼저 농도를 21% 개선했고, 중국도 2015년 차량 2부제로 농도를 17~25% 줄였습니다. #12 궁극적인 해결책은 차량 배기가스를 크게 줄이는 것이겠죠. 자율적인 차량 2부제 시행은 시민참여에 의한 환경문제 해결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13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내일연...
법률, 세무, 노무 문제 해결사들!

[카드뉴스] 우리동네에 ‘슈퍼맨’ 있다

법률, 세무, 노무 문제 해결사들! 우리 동네 슈퍼맨을 소개합니다. #1 "도와줘요, 슈퍼맨!" 막막할 때,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어디선가 나타나 문제를 해결해주는 히어로! 우리 동네에도 있다! 세무, 법률, 노무에 이르기까지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우리 동네 슈퍼맨들을 소개합니다. #2 ■ 마을 변호사 : 우리 동네 법률문제. 저한테 맡기세요!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변호사와 마을을 연결,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2014년부터 그간의 상담 건수가 1만 건이 넘을 정도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3 마을 변호사는 생활 밀착형 법률문제도 해결해요! 마을 차원의 법률문제뿐 아니라 부동산, 회생 상속 등 개인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상담도 한다. 동주민 센터에서 법률 상담 카드를 작성하거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4 ■ 마을 세무사 : 세무, 세법이 궁금하다면, 저를 찾아 주세요 세금 관련 시민 고민 수천 건을 해결한 히어로, 마을 세무사! 양도소득세, 부가세, 지방 소득세 등 국세와 지방세 관련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5 전화, 팩스, 이메일로 맞춤 세무 상담받으세요. 전화, 팩스, 이메일 상담이 가능하며, 복잡한 문제는 직접 만나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지방세의 경우, 1천만 원 이하 소액의 영세납세자는 불복청구 시 신청서 작성 등도 지원한다. #6 ■ 마을 노무사 : 소상공인 노무 문제 해결하는 히어로 노동법을 잘 몰라 법 위반 과태료를 물게 되는 소규모 사업장을 구하는 든든한 지원군. 근로계약서, 급여 대장 작성, 휴일 운영 등의 내용을 무료로 컨설팅, 상담해 준다. #7 마을 노무사, 신청만 하면 찾아온다! 컨설팅 신청서를 작성, 신청 서류를 구비해 서울시 노동정책담당관 또는 서울시 자영업 지원센터,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 중 한 곳을 방문하거나. 이메일, 우편, 팩스로 서류를 보내 신청할 수 있다. #8 법률, 세금, 노동 등 혼자 쉽게 해결...
당신은 지금 빠져들고 있다

[카드뉴스] 정말로 빠져든다…우~랄라아~우!

#1 우↗랄라아↘우↗우↗랄라↘♬♪ 당신은 지금 빠져들고 있다~ #2 요즘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광고가 있습니다. 아스트랄한 배경음악, 아방가르드한 색감, 이상하게 전두엽을 자극하는 포즈들··· #3 암욜맨, 링딩동 마냥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아 승질이 날 지경이었는데 우-랄라아-우-우-랄라-뿌움 샤깔라까 뿜 샤까 어느 순간 흥얼거리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죠. #4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찬찬히 살펴보니 “여기는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연구하는 내일연구소”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이게 서울시 광고라니. 이제 정책 광고라니. #5 그런데 의외로 충실하게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서울로7017, 국공립어린이집 확층,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문화비축기지 #6 그리고! 훨씬 더 많은 정책이 준비돼 있죠! 서울시의 모든 정책이 내일연구소 서울의 아이템이니까요. #7 그중 BEST 아이템 10개를 뽑는 투표가 오는 12월 12일까지 진행 중 내일연구소 서울의 2017 10대 제품을 투표해 주세요! *최대 3개까지 선택 가능. 벌써 5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했죠. #8 하지만 전 12월 12일까지 기다릴 만큼의 참을성이 없었기에 정원 17명, 평균 연령 27.3세인 저희 팀을 대상으로 자체 투표를 실시해봤습니다. #9 그 결과, 대망의 1위는! ‘미세먼저 10대 대책’ “미세먼지 때문에 코가 아프다”, “매번 마스크 사는 것도 경제적으로 부담된다”, “기관지가 약해서···” 공공의 적 미세먼지. 무려 5표(29%) 획득! #10 2위는 ‘여성안심특별시 3.0’ “여성혐오문화 개선과 성차별인식 해소를 위해”, “실제로 무서운 경험을 한 친구가 많아서”, “안심귀가 스카우트를 이용해봤는데 좋았다” 여성의 안전을 열망하는 4표(24%)가 모였습니다. #11 그리고 2030청년주택,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 출퇴근 맞춤버스 다람쥐버스, 서울창업허브, 청년수당 추진 등의 정책들이 뒤를 이었죠....
문화비축기지 달리기 코스 추천

[카드뉴스] 문화비축기지의 또 다른 사용법

최근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달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심을 달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달리기는 특별한 장비나 기술 없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으로 심폐 지구력 향상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등의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다. 달리기가 좋아 삼삼오오 함께 서울 곳곳을 달린다는 달리기 동호회 ‘러닝 크루’에게 ‘러닝 스팟’을 추천 받았다. ‘러닝 크루’가 첫 번째로 꼽은 오늘의 ‘러닝 스팟’은 41년간 일반인의 접근이 금지되었던 석유비축기지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생되어 최근 시민들에게 개원한 문화비축기지이다. 석유비축기지는 1973년 1차 석유파동 이후 서울시에서 건설한 민수용 유류 저장 시설로 1급 보안으로 분류되어 시민들의 접근과 이용을 통제하였다. 그리고 2017년, 접근이 금지 된 채 방치되었던 공간이 새롭게 태어났다. 문화비축기지는 6개의 석유탱크를 최대한 그대로 보존하여 각각의 콘셉트를 가지고 마켓, 축제, 전시 등을 즐길 수 있는 도시 재생의 핵심 장소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러너들이 이러한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여 달릴까? 오늘은 T1 파빌리온 → T6 커뮤니센터 → T2 공연장 → T4 문화복합공간 → 문화마당 코스로 뛰어보자. 문화비축기지 밖으로 나와 난지한강공원까지 달려보는 코스도 도전해 볼만하다. 문화비축기지 출발 → 평화의 공원 → 한강진입 → 난지캠핑장 방면 반환 → 문화비축기지 도착 코스를 추천한다. 춥다고 자꾸만 웅크려지는 요즘, 상쾌한 달리기와 함께 건강한 겨울나기를 실천해보자. ☞ 잘생겼다! 서울 20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