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안에서울’에서 시민 누구나 ‘서울시민기자’로 참여할 수 있다

오직 내 손안에 서울에서만! 시민기자 인기뉴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시민 누구나 ‘서울시민기자’로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찾아가는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가 어느덧 4000호를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시민기자들의 참여로 내 손안에 서울이 더욱 풍성해졌는데요. 서울살이 현장의 생생함을 전하는 시민기자들의 인기기사들을 모아봤습니다. 다시 꺼내 읽어도 흥미로운 기사들, 함께 만나보실까요. 관심 키워드 1순위는 ‘교통’ ‘시민의 발’이라 할 수 있는 대중교통 꿀팁은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한우진 시민기자는 시민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 교통 정보를 오랫동안 전하고 있다. 그의 기사 '잔액 부족할 때 역무원 부르지 마세요~'는 지하철 이용 시 누구나 겪었을 법한 일들, 하지만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정보들로 채웠다. 가령 출구에서 교통카드 잔액이 부족하다거나 반대 방향으로 교통카드를 찍은 경우,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지하철과 버스 환승제도에 빠삭한 지식과 몸으로 익힌 경험이 우러나오는 팁들이 주옥같다. 바쁠수록 좀 더 천천히, 정확히 교통카드 태그하세요~ 그런가하면 서울시 직원기자단 기사 중에서도 가장 큰 화제를 모았던 기사는 단연 ‘대중교통’ 분야였다. 서울교통공사의 홍지윤 기자의 ‘교통카드 이중결제 됐다면 이렇게 환불 받으세요!’에서는 몰랐다면 그냥 지나쳤을 중복결제 환불제도를 알려주었다. 조금 더 천천히, 정확히 태그하는 것이 오히려 지름길이 된다는 교훈과 함께. 그밖에 교통 분야 인기기사로 '올해 새로 개통하는 지하철 노선과 역들'과 '서울 최초 경전철, 우이신설선에 대한 모든 것', ‘지하철 정기권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등이 있었다. 진관사 계곡 하류 마실 근린공원 계곡에서 물놀이하는 아이들 모습 피서지, 여름휴가 정보도 늘 인기~ 여름에는 서울 곳곳의 숨은 피서 명당들을 소개하는 기사들이 특히 인기다. 최은주 시민기자의 ‘찜통더위를 피해라! 관악산 피서기’ 를 비롯, 최용수 시민기자의 진관사 계곡과 삼천사 계곡 기사는 ...
2003년 7월 창간한 내손안에서울이 4000호를 맞았다

사랑 듬뿍~ 받은 내 손안에 뉴스 TOP 10

2003년 7월 창간한 내손안에서울이 4000호를 맞았다 2003년 7월 1일 창간한 ‘하이서울뉴스’부터 ‘서울톡톡’을 지나 지금의 ‘내 손안에 서울’에 이르기까지 16년이 지났습니다. 매일 아침 시민들에게 따끈한 서울 소식을 전해왔는데요. 그동안 어떤 소식이 시민들의 눈을 사로잡았을까요? 오늘은 뉴스레터 4000호 발간을 기념해 시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기사들을 모아봤습니다. 사랑 듬뿍 받은 10가지 서울뉴스, 지금 시작합니다. 메르스 진료병원인 서울시 서북병원 ① 메르스, 120 민원서 가장 궁금해 한 22가지 | 2015년 6월 7일 2015년 많은 이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메르스 바이러스, 긴급했던 당시의 상황이 느껴지듯 많은 이들이 메르스 관련 기사를 챙겨보았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메르스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제 때 공개하고, 메르스 환자와 가족,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분들을 응원하는 등 당시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메르스, 120 민원서 가장 궁금해 한 22가지는 안그래도 메르스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기사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밖에도 일반시민·학생·자가격리자 등 대상별 메르스 행동수칙, “메르스 최일선에 서울 119가 있습니다”,‘Q&A’로 알아본 메르스 긴급 생계비 지원, 메르스 시민이 아직도 궁금해하는 것들 등도 시민들의 메르스 궁금증을 해소해주었다. 서울시는 원금을 불려주는 청년통장, 희망플러스통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② 원금 두둑히 불려주는 ‘착한통장’ 신청하세요 | 2016년 3월 25일 지금도 인기있는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사업 초기에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일하는 청년들이 2∼3년 간 꾸준히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에 추가 적립을, ‘꿈나래통장’은 만14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3년 또는 5년 동안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에 추가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저축액 불려주는 ‘청년통장·꿈나래통장...
뉴스레터 변천사

[4000호 특집] 어언 16년!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연대기

뉴스레터 변천사 모처럼 ‘내 손안에 서울’ 예전 뉴스레터들을 꺼내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디자인도 다양한 모습으로 변해 왔는데요. 오늘은 조금은 촌스럽고 낯설기도 한 그때의 뉴스레터들을 소개합니다. 종이 신문도 아닌데 퀴퀴한 냄새가 나는 건 저 뿐일까요. 오래된 사진첩을 열어보듯 그 때의 뉴스레터를 들춰보며, 당신의 추억도 떠올려보세요.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발빠른 시정뉴스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겠다”는 포부와 함께 시작된 ‘하이서울뉴스’. 그 시작은 2003년 7월 1일이었다. 그 때의 뉴스레터는 지면 신문의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됐다. 온라인 뉴스이지만 오프라인의 감성까지 전달되기를 바라는 의도에서다. 당시 서울시 홍보대사들은 물론 여러 인사들이 ‘자치단체 최초의 인터넷 신문’ 발간을 축하했다. 특히 첼리스트 정명화 씨는 “우리 시민들이 만드는 좋은 뉴스(Good News)를 듣고 싶다”며 따뜻하고 유익한 시민들의 길잡이가 되는 뉴스를 만들어 달라는 바람을 전했다. 시민들에게 매일 아침 생생한 서울소식을 전하던 ‘하이서울뉴스’는 2012년 8월 변화를 맞는다. 10년 가까이 이어오던 제호를 ‘서울톡톡’으로 바꾼 것. ‘서울톡톡’은 공모전을 통해 받은 시민들의 의견과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태어났다. 톡톡 튀는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함께 시정을 어렵지 않게 전달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제호가 바뀌면서 뉴스레터 디자인도 새롭게 바뀌었다. 좀 더 다양한 기사를 볼 수 있도록 기사 개수를 늘리고, 분야별 기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버튼을 배치했다. 뉴스레터 디자인에 변화를 주기 위해 계절별로 다른 이미지를 적용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경제, 복지, 교통, 주택 등 다양한 분야의 서울 소식을 담은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서울시 대표 온라인 소식지였던 ‘서울톡톡’은 2014년 10월 또 한 번의 변화를 맞는다. 기사 형식의 ‘서울톡톡’과 함께 공모전, 웹툰, 사진, 영...
내손안에서울이만난사람들

평범하지만 특별한 내 손안에 서울이 만난 사람들

내 손안에 서울 4000호 발행하기까지 굵직한 정책뉴스부터 소소한 생활정보까지 정말 많은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내 손안에 서울이 만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내 손안에 서울이 만난 사람들을 이렇게 돌이켜보니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인보단 우리 이웃인 시민 분들이 훨씬 많았더라고요. 평범하지만 특별한 서울의 이야기를 만들어 낸 주인공들,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시민 어벤져스와 함께 여기 영화 ‘어벤져스’ 주인공 못지않은 시민 어벤져스가 있습니다. 2012년 은평구에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납치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유모차를 타고 가던 3세 여아를 납치해 도망가던 중국인을 지나가던 지나가던 시민이 격투 끝에 붙잡은 사건 기억하시나요? 어찌된 영문인지 아이를 구한 이 용감한 시민의 신상이 알려지지 않았는데, 시민기자님이 발 빠르게 취재를 해주셨답니다. 지하철 화재 당시, 빠른 대처로 370명의 목숨을 살린 서울메트로 권순중 대리 기억에 남는 아찔했던 사건 하나가 더 있었는데요, 2014년 5월 28일, 지하철 3호선 도곡역으로 진입하던 전동차에 불이 났습니다. 모두가 놀라 대피하는 그 때, 소화기를 집어 들어 370명의 목숨을 살린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매봉역에서 근무하는 권순중 대리(긴박했던 6분, 370명의 목숨을 살리다)입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의 생명을 구한 영웅도 있지만, 우리 주변엔 나보다 이웃을 배려하며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을 하고 계신 숨은 영웅들도 많습니다. 차가운 아스팔트에 허름한 비닐하우스를 짓고, 장애인들의 휠체어를 무료로 수리해 주시는 ‘진짜 아스팔트 사나이’ 홍남호, 김영섭 씨도 자랑하고 싶은 숨은 영웅입니다. 매점 장사를 하며 장애인을 돕고 있는 김수복 씨, 폐지를 주워 남을 돕는 용복순 할머니 20년 넘게 장애인들의 손발이 되어주고 계신 분도 있습니다. 보라매공원에서 번데기 장사를 하는 김수복 씨입니다. “나는...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40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뉴스레터 4000호 발행을 축하합니다!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40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16년간 매일매일 시민과 함께 써내려간 이야기가 서울의 변화를 이끄는 특별한 뉴스가 되었습니다. 서울 변화의 중심에는 늘 위대한 시민이 있습니다. 서울 변화의 여정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삶을 바꾼 특별한 도시, 서울을 완성하기 위해 오늘도 함께 시민과 더불어 나아가겠습니다. 2019년 7월 25일 서울특별시장 박원순 https://mediahub.seoul.go.kr/wp-content/uploads/2019/07/61bb9c23904f07bac45d2a8b85f55ded.mp4 ...
한양도성

[내 삶을 바꾸는 서울] ⑤ 문화역사도시 서울

서울의 변화 중심에는 위대한 시민이 있습니다 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개의 공감 이야기’ ‘10개의 공감 이야기’ 다섯 번째는 ‘문화 역사 도시 서울’입니다.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과거 백제, 조선의 수도로 2,000년 역사가 이어져 오는 도시입니다. 서울시는 오래된 것의 가치는 지켜 나가면서, 동시에 시민의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변화들을 시도해왔습니다. ‘문화 역사 도시 서울’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한양도성 ◈ 역사도시 서울 서울은 고대 백제의 수도 한성, 고려의 남경(南京), 조선을 거쳐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수도로, 유구한 역사도시지만 수많은 전쟁과 일제강점기, 산업화를 거치면서 역사문화자원이 많이 훼손됐고 2,000년 역사에 대한 시민 인식 역시 부족한 상황이다. 서울시는 더 늦기 전에 서울의 역사문화자원에 대한 미래 지향적 보존·관리·활용을 통해 ‘역사를 품고(과거), 누리고(현재), 만드는(미래) 서울’을 만들어간다는 목표로 ‘역사도시 서울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발굴·보존, ▲활용·향유, ▲연구·교육, ▲지역·세계 4대 분야 56개 과제에 총 7,40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서울 역사는 2000년이다…‘역사도시 서울’ 조성 서울시 전통문화 사업 소개 서울역사 2000년 E-book 시민생활사박물관 조감도, 서울공예박물관 조감도(왼쪽부터) 박물관 도시, 서울 특히, 활용·향유 분야에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문화유산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충하고, 역사문화를 활용한 서울만의 볼거리·즐길거리를 발굴하는 것이 핵심이다. 생활유산(시민생활사박물관, 2019년), 민요(돈화문 민요박물관, 2019년), 공예(서울공예박물관, 2019년), 봉제업(봉제박물관, 2018년) 등 특화된 테마 박물관 13개소가 2020년까지 차례로 문을 연다. 시민생활사박물관 착공… 2019년 개관백남준기념관부터...
‘귀’를 소재로 경청과 소통의 공간임을 표현한 시민청 BI, 서울시청 지하에 위치한 시민청은 ‘廳(관청 청)’이 아닌 ‘聽(들을 청)’을 쓴다.

[내 삶을 바꾸는 서울] ④ 소통 도시 서울

서울의 변화 중심에는 위대한 시민이 있습니다 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개의 공감 이야기’ 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개의 공감 이야기’ 네 번째는 ‘소통 도시 서울’입니다. 서울시가 시민이 시정의 중심이 되는 소통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내달린 지도 8년이 지났습니다. 소통은 시민의 삶과 서울을 얼마나 변화시켰을까? 오늘은 시민과 함께 쓴 그 간의 소통 기록을 살펴보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 변화를 정리하는 시간으로 꾸며봤습니다. ‘귀’를 소재로 경청과 소통의 공간임을 표현한 시민청 BI, 서울시청 지하에 위치한 시민청은 ‘廳(관청 청)’이 아닌 ‘聽(들을 청)’을 쓴다. ◈ ‘소통 도시 서울’이란? ‘소통 도시 서울’은 한 마디로 “시장이 시장입니다”이다.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정책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 시민과 함께 따져보고 방안을 논의한다. 그 소통의 첫 단추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경청’이다. 경청에서 시작해 모든 것을 공개하는 ‘투명성’ 그리고 정성을 다해 듣고 들은 바 실천하는 ‘진정성’이어야 말고 서울 소통 행정의 중요한 키워드라 할 수 있다. ◈ 청책토론회와 현장시장실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청책토론회’ 서울시에서는 ‘정책’토론회가 아닌 ‘청책’토론회가 열린다. 말 그대로 ‘경청’을 통해 방법을 찾는다는 뜻으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거나 새로운 정책을 수립하는 것을 말한다. 2011년 11월 26일, ‘희망온돌 프로젝트 발전방안’이란 주제로 청책토론회를 처음 시작한 이래, 디자인, 복지, 주거, 경제 등 광범위하게 주제를 계속 넓혀나가 2019년 6월까지 총 129차례의 토론회(유관단체, 일반시민 등 24,267명 참여)를 진행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는 것, 그것이야 말로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서울시’를 만드는 출발점이었다. 현장시장실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시장실’ 서울시 주요...
'서울숲'

[내 삶을 바꾸는 서울] ③ 그린 서울

서울의 변화 중심에는 위대한 시민이 있습니다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개의 공감 이야기’ ‘10개의 서울 이야기’ 세 번째는 ‘그린 서울’입니다. 우리의 일상을 뒤흔든 미세먼지의 습격은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울은 맑은 공기와 푸른 하늘을 지키기 위해 변화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도시,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그린 서울’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서울숲' ◈ 숲과 정원의 도시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서울시는 지난 5년 간(2014~2018년) ‘천 개의 숲, 천 개의 정원 프로젝트’를 펼쳐 서울 전역에 총 2,203개(숲 1,038개소, 정원 1165개소) 숲과 정원을 탄생시켰고, 여의도공원의 약 6배(1.26㎢)에 달하는 공원 면적을 확충했다. 시는 여기서 더 나아가 2022년까지 총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3,000만 그루 나무심기는 ▴노후경유차 6만 4,000대가 1년 동안 내뿜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에어컨 2,400만 대를 5시간 동안 가동하는 것과 동일하게 도심 온도를 낮추고 ▴성인 2,100만 명이 1년 간 숨 쉴 수 있는 산소를 공급하는 것과 맞먹는 효과가 기대된다. ‘대상 300만원’ 나무심기 프로젝트 BI‧슬로건 공모 ‘서울을 푸르게’ 3천만 그루 나무 심어 도시숲 만든다 서울둘레길 전체 코스 정보 서울둘레길 ‘서울둘레길’은 수락산, 불암산, 고덕산, 대모산, 우면산, 앵봉산, 북한산을 따라 서울을 크게 한 바퀴 둘러싼 8개 도보 코스 총 157㎞의 길이다. 걸어서 완주하면 총 61시간이 소요된다. 각 코스마다 자연지형 장점과 경관을 살려 조성돼 서울 대표 트래킹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숲길 85㎞, 마을길 40㎞, 하천길 32㎞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대부분 경사가 심하지 않아 누구나 편안하게 탐방할 수 있다. 서울둘레길 ...
보행특별시 서울

[내 삶을 바꾸는 서울] ② 걷는 도시 서울

서울의 변화 중심에는 위대한 시민이 있습니다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개의 공감 이야기’ ‘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개의 공감 이야기’ 두 번째는 ‘걷는 도시 서울’입니다. ‘서울’과 ‘걷는다’는 말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서울은 속도의 도시였는데요. 2013년부터 속도를 늦추고 ‘사람’에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조금은 느리게, 삶의 여유를 전해주는 ‘걷는 도시 서울’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보행특별시 서울 ◈ ‘걷는 도시, 서울’이란? 서울시의 역점 정책 가운데 보행정책인 ‘걷는 도시, 서울’을 빼 놓을 수 없다. ‘걷는 도시, 서울’은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전환된 공간을 누구나 차별 없이 걸을 수 있는 도시를 말한다. 2013년 ‘보행친화도시’를 선포한 서울시는 그간 보행친화도시의 기초환경을 조성해 왔다. 시는 올해를 ‘보행특별시 서울’의 원년으로 삼고 서울 전역의 보행·도로공간에서 ‘보행자’가 최우선이 되도록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진행한다. ◈ 서울시 인도 10계명 서울시 인도 10계명 서울시민이 보행자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보행권을 제대로 보장 받고 있는지, 시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인도 10계명’발표한 바 있다. 이는 2012년 서울시가 발표한 ’보도블록 10계명‘에 이어 사람중심의 걷기 편한 거리를 만들기 위한 보도혁신 프로젝트이다. ‘인도 10계명’은 보도 위에 설치된 모든 가로시설물의 설치 기준, 시민 보행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기존 시설물의 정비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담고 있다. ◈ 보행특구 ‘보행특구’란 걷는 즐거움과 역사 문화적으로 가치가 있는 보행량이 많은 지역을 일컫는 개념으로, 단순히 걷는 게 아니라 걸으면서 보고, 즐기고, 먹을 수 있는 풍부한 이벤트를 가진 지역을 뜻한다. 사업 대상지는 녹색교통진흥지역(16.7㎢) 전 지역이며, 11개의 보행권으로 나누어 연차별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잘 생겼다! 서울 시민을 위해 잘 생긴 공간, 2019년에도 열리다!

[내 삶을 바꾸는 서울] ① 잘 생겼다 서울!

서울의 변화 중심에는 위대한 시민이 있습니다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개의 공감 이야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 서울도 시민을 위해 변해가고 있습니다. 떨리는 첫 걸음부터,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달음질하며 달려온 서울 10년을 이곳에 ‘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개의 공감 이야기’란 이름으로 모아봤습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잘 생겼다! 서울 시민을 위해 잘 생긴 공간, 2019년에도 열리다! ◈ ‘잘 생겼다 서울’이란? 서울시가 2017년부터 새롭게 개장한 시설과 공원 등을 하나로 묶어 ‘잘 생겼다 서울’라는 이름으로 선보이고 있는데요, 올해도 시민 여러분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잘 생긴’ 공간이 서울 곳곳에서 열립니다. 신규 개장 시설부터 재생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어 더 잘 생겨진 공간, 그리고 그간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인기 장소들까지 가보면 참 좋은 서울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2019년 ‘잘 생겼다 서울’ 30개소! 서울 시민을 위해 잘 생긴 공간 30개 목록(☞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019 '잘 생겼다 서울' 주요 명소 10 연번 시설명 소재지 개관(개장) 1 서울도시건축전시관 / 서울마루 중 구 ‘19. 3월 2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종로구 ‘19. 4월 3 서울기록원 은평구 ‘19. 5월 4 서울생활사박물관 노원구 ‘19. 7월 5 서울책보고 송파구 ‘19. 3월 6 서소문역사공원 중 구 ‘19. 6월 7 돈의문 박물관 마을 종로구 ‘19. 4월(새단장) 8 서울로 7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