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1등급 표지 부착 모습

‘자동차 친환경등급제’ 추진…1등급 표지 붙이세요!

전기차 1등급 표지 부착 모습 서울시가 미세먼지의 주요원인으로 꼽히는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자동차 친환경등급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전기차 및 수소차 1만 대를 대상으로 자동차 친환경등급 1등급을 표시하는 라벨 부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자동차 친환경등급제’란, 자동차를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 따라 1~5단계로 분류하고, 등급에 따라 인센티브나 페널티를 적용해 소비자의 친환경차량 구매를 유도하고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는 제도다. 서울시는 제도 시행 초기인 점을 감안해 자동차 친환경등급제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부터 시범사업으로 관용 전기차 682대에 친환경 1등급 표지를 부착했다. ■ 적용기준에 따른 등급 구분 등급 전기.수소 휘발유.가스(하이브리드 포함) 경유(하이브리드 포함) 1 전기 및 수소만을 사용하는 차량 2009년~2016년 기준적용 차종 (질소산화물+탄화수소 0.019g/km 이하) 해당 없음 2 해당 없음 2006년~2016년 기준적용 차종 (질소산화물+탄화수소 0.10g/km 이하) 3 2000년․2003년 기준적용 차종 (질소산화물+탄화수소 0.720g/km 이하) 2009.9월 이후 기준적용 차종 (질소산화물+탄화수소 0.353g/km 이하) 4 1988년~1999년 기준적용 차종 (질소산화물+탄화수소 1.930g/km 이하) 2006년 이후 기준적용 차종 (질소산화물+탄화수소 0.463g/km 이하) 5 1987년 이전 기준적용 차종 (질소산화물+탄화수소 5.30g/km 이하) 2002.7.1. 이전 기준적용 차종 (질소산화물+탄화수소...
서울로 팝업스토어 ‘염천교 수제화’ 매장

가을 쇼핑은 여기! 서울로 수제화·의류 팝업스토어

서울로 팝업스토어 ‘염천교 수제화’ 매장 올해 추석빔과 선물은 서울로에 문을 여는 팝업스토어에서 마련해보면 어떨까! 서울시는 9월 7일부터 10월 28일까지 약 7주 동안 서울로 7017 목련마당에서 ‘청파서계 봉제’에서 만든 의류와 염천교 수제화를 판매하는 팝업스토어(Pop-up Store)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서울로 맞춤, 뜻밖에 멋쟁이’라는 주제로 오후 12시부터 밤 9시까지 매일 운영된다. 숙명여대 청년 디자이너와 청파서계 봉제 업체가 합심해 만든 의류 브랜드 ‘이음(eeum)’에서 25~40세 여성을 대상으로 한 오피스룩과 캐주얼룩 등 총 23종의 의류를 선보이며, 이음이 제안하는 코디세트 구매 시 10% 할인 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의류와 함께 모자, 스카프, 에코백, 파우치 등의 소품과 유아용 한복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로 팝업스토어 여성복 브랜드 ‘이음(eeum)’ 숙명여대 의류학과 학생들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서계동 봉제업체의 탄탄한 기술력이 만나 지난해 10월 론칭한 여성복 브랜드 ‘이음(eeum)’은 대학생들이 디자인한 옷이 제품화되는 값진 경험을 하게 해주는 인턴십의 장이자 청년 일자리 창출의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염천교 수제화거리를 30년 이상 지키고 있는 13개 업체의 장인들이 직접 만들고 추천하는 수제화(남성화/여성화) 26종과 젊은 디자이너의 감각을 반영한 가을·겨울 시즌 기획 수제화 4종 등 총 30종의 수제화를 만나볼 수 있다. 기획 수제화는 수십 년 경력의 수제화 장인과 중림동 학생 디자이너가 합작한 작품이다. 장인의 탄탄한 노하우와 통통 튀는 감각이 조화를 이룬 단화와 로퍼 등 총 4종이 이번 행사에 출시된다. 행사기간 중 염천교 수제화거리 매장을 직접 방문해 구매하면 10%를 할인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행사 리플릿 하단에 위치한 할인 쿠폰을 제시하면 염천교 수제화거리에 위치한 ‘카페 문’ ...
우리 동네 작은 가게가 성공하려면?

“사장님 힘내세요” 동네 작은 가게의 최대 난관은?

시민들은 소상공인의 사업 환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합니다. 독자 및 SNS를 통해 340여 명이 응답했습니다. (설문조사 기간: 2018년8월14~22일) Q. 우리 동네 작은 가게가 운영난을 겪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1. 높은 임대료와 카드수수료를 감당하기 어려워서 32% 2. 주변에 대기업의 비슷한 상권이 형성되어서 28% 3.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서비스가 부족해서 23% 4. 최저임금 상승으로 경제적 부담이 증가해서 10% Q. 우리 동네 작은 가게에 가장 필요한 도움은 무엇일까요? 1. 젠트리피케이션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규제해주세요 39% 2. 효과적인 마케팅, 매장 리뉴얼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필요해요 36% 3. 높은 카드 수수료, 소상공인에게 면제해주세요 17% 4. 부족한 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대출 지원이 필요해요 2% Q. 우리 동네 작은 가게가 성공하려면? 1. 가게만의 차별화한 서비스로 소비자 마음 공략하기 39% 2. 업종, 상권 분석 등 시장조사 및 사전 준비 철저히 하기 28% 3. 고객 맞춤형 이벤트 등으로 단골 고객 확보하기 21% 4. SNS 등 인터넷을 활용해 적극 홍보하기 7% Q.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한 서울페이(가칭) 도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1. 필요하다 68% 2. 잘 모르겠다 20% 3. 필요하지 않다 7% Q. 서울페이를 도입하면 어떤 점이 좋아질까요? 1. 소상공인이 결제 수수료 부담을 덜어 가게 운영에 도움이 된다 70% 2. 소비자는 편리하게 스마트폰으로 간편 결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12% 3. 골목 상권이 살아나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10% 일러스트 조성흠 출처 서울사랑 (☞원문 바로가기) ...
초등학교돌봄교실 봉사활동

‘대학생 선생님’으로 올해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초등학교돌봄교실 봉사활동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올해 하반기 대학생 자원봉사활동인 ‘서울동행프로젝트’ 참가자를 10월 7일까지 모집한다. 서울동행프로젝트는 대학(원)생이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는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적인 리더로써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원)생은 ▲교육봉사 ▲재능봉사 ▲돌봄봉사 중 본인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서울 소재 초·중·고·특수학교·지역아동센터 등 630개 이상 기관에서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단기(1~8주)·중기(9주~23주)·장기(24주 이상)로 구분되며,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봉사자들의 손쉬운 참여를 위해 온라인 기본 교육(동행학개론)이 처음으로 실시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쉽게 기본 교육을 이수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대학별 자치활동과(그루터기 모임) 소모임활동 등 다양한 교육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관심 분야의 해외 기관을 방문하고 다양한 사례들을 만날 기회 , 이외에도 우수 봉사자에게는 해외봉사활동, 해외연수프로그램, 기업탐방, 문화공연 관람, 서울시장 표창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서올동행프로젝트 포스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스스로 즐거워 참여하는 봉사활동이야말로 진로 선택에 있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다”라며 “앞으로 대학생들이 재미있는 경험과 활동을 통해 본인의 삶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년 하반기 서울동행프로젝트 봉사 활동 참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서울동행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동행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02-2136-8782~5 ...
2017년도 대상 ‘노원구 당고개공원길(학교길)’

예쁘게 가꾼 골목정원 뽐내요! ‘꽃피는 서울상’ 공모

2017년도 대상 ‘노원구 당고개공원길(학교길)’ 서울시는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 개최를 위해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시민 녹화우수사례를 5일부터 1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는 서울시내 동네(골목길‧자투리땅), 학교, 건물‧상가, 공동주택(아파트) 등 생활공간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꾼 우수사례에 대해 시상하고 전시하는 행사이다. 공모대상은 골목길이나 자투리땅 등 동네, 학교, 건물·상가나 공동주택(아파트, 빌라) 등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면 특별한 제한은 없다. 정원 조성, 텃밭 가꾸기 등 꽃과 나무를 심어 푸르게 가꾼 사례면 된다. 오는 9월 16일까지 시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또는 (재)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flower@greentrust.or.kr)로 제출하면 된다. 방문·우편 접수를 원한다면, 참가신청서 작성 후, (재)서울그린트러스트(서울시 성동구 서울숲길 53 심오피스 3층, 02-498-7432)으로 16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오는 10월 23일에 열릴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에서 시민녹화 우수사례 26개소를 발표하고 시상할 계획이다. ‘꽃피는서울새내기상’ 3개팀, ‘아름다운경관상’ 10개팀, ‘꽃피는이야기상’ 10개팀, ‘으뜸가꾸미상’ 3개팀 등 총 26개팀에 서울특별시장상이 수여되며, 시상금은 총 3,000만 원이다. 또한 수상하지 못하더라도 일정 요건에 부합한 대상지에 한해서는 상징적인 인증물을 수여할 계획이다. 2016년도 대상 ‘강북구 인수봉숲길마을’ 한편, 서울시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꽃 피는 서울상’ 수상지로 선정된 97곳 중에서 현재까지 아름답게 운영·유지되고 있는 일부 장소를 방문하는 ‘꽃 피는 서울 투어’도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
방배우성아파트 앞 사당역 방면 정류소 전경

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 7일 전면 개통

방배우성아파트 앞 사당역 방면 정류소 전경 서울시는 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BRT)를 사당역에서 과천대로 남태령고개까지 2.8㎞ 연장해 오는 9월 7일 오후 4시부터 전면 개통한다. 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BRT)는 지난 2009년 11월 개통한 동작대로 이수교차로 ~ 방배경찰서 구간 약 2.7㎞와 함께 과천대로 남태령고개(서울시계)까지 총 5.5㎞가 운영된다. 동작대로(연장) 중앙버스전용차로 위치도(☞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가 개통되면 도심 방면 버스의 평균속도가 17.8㎞/h에서 24.1㎞/h로 약 35%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신설된 동작대로 방배경찰서에서 과천대로 남태령고개(서울시계)까지의 중앙버스전용차로 2.8㎞ 연장 구간에는 도심방향 2곳(전원마을 앞, 사당역교차로)과 경기도방향 2곳(사당역교차로, 사당IC 앞) 등 중앙버스정류소 4곳이 새로 들어선다. 사당IC 홈플러스 앞 경기도 방향 정류소 또 이수역교차로는 보행자들이 어느 방향으로든 교차로를 건널 수 있도록 기존 ㄷ자 횡단보도가 ㅁ자 형태로 개선되어 보행자의 보행시간을 줄이고, 우회전하는 차량이 없어 교통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문의 : 교통운영과 02-2133-2473,6 ...
제36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 ‘PLACE1’

두둥~ 서울시에서 상 받은 ‘올해의 건축물’은?

제36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 ‘PLACE1’ 서울시는 2018년 제36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에 ‘PLACE1’(설계:김찬중, ㈜더시트템랩건축사사무소)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PLACE1(강남구 영동대로 96길 26, 삼성동 KEB하나은행 건물)’에 대해 리모델링, 친환경성, 녹색건축, 앞선 기술 도입 등 이 시대가 건축에게 요구하는 덕목을 두루 갖췄으며, 이를 뛰어난 조형과 공간으로 녹여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중외피 시스템은 일조환경 조절장치인 동시에 발코니를 매 층에 제공하면서 독특한 외관을 만들어냈다. 또한 외피 디자인과 통합한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BIPV)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고, 은행을 야간까지 지역사회에 열어놓은 점도 호평 받았다. 최우수상은 신축 3점, 리모델링 1점으로 총 4점이다. 신축에서는 코오롱 One&Only타워(설계:윤세한,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은혜공동체 협동조합주택(설계:김현준, ㈜종합건축사사무소 온고당), 수락행복발전소(설계:신창훈, 운생동건축사사무소), 리모델링에서는 예진이네 집수리(설계:김재관, 무회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됐다. 코오롱 One&Only타워(좌), 은혜공동체 협동조합주택(우) 친환경 생태공원과 인접한 코오롱 One&Only타워(강서구 마곡동로 110)는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을 잘 구분해 폐쇄적인 민간 연구소에 개방적인 성격을 부여한 점과 GFRC(유리섬유강화콘크리트)로 만든 서쪽의 외피 시스템을 정교한 디테일로 마무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은혜공동체 협동조합주택(도봉구 도봉로191가길 20)은 47인, 14가족을 위한 거주공간과 이들을 엮어주는 공유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공유공간의 적절한 층별 배분이 돋보이며, 작은 공간이지만 곳곳의 외부공간과의 연계를 통해 협소한 단위공간들의 밀도를 완화해 주고 있다. 수락행복발전소(좌), 예진이네 집수리(우) 수락행복발전소(노원구 동일로242길 77)는 작은 건축의 물리적 환경을...
상암 DMC 일대 야경

한류스타 총출동! 상암 ‘DMC 페스티벌’ 5일 개막

상암 DMC 일대 야경 오는 9월 5일부터 9일까지 상암 DMC 전역에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축제 ‘DMC 페스티벌 2018’이 개최된다. 서울시와 ㈜문화방송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M&E) 업종 500여개 업체가 집적된 특화 클러스터인 DMC에서 디지털콘텐츠와 VR 등 기업의 첨단기술을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축제이다. ‘DMC 페스티벌’은 ▲시제품 전시와 채용상담이 진행되는 기업지원 행사, ▲미디어 컨퍼런스 ▲한류스타가 총출동하는 방송‧음악 축제 등 3개 분야의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어, 5일간 상암문화광장, 누리꿈스퀘어 등 DMC 곳곳에서 진행된다. 8~9일에는 DMS거리에서 캐릭터 퍼레이드와 거리공연 등이 펼쳐진다 R&D 업체 시제품 전시, 서울기업 입사캠프 운영 등 '기업지원' 행사 DMC 중심부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DMS거리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R&D업체 21개사의 시제품 전시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가 열린다. 9월 7일에는 SBA콘텐츠홀에서 VR·AR관련 5개 기업의 인재 채용을 위한 ‘2018 서울기업 입사캠프’가, 8일과 9일에는 주말을 맞아 DMS거리에서 뽀로로, 코코몽, 로보카폴리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의 퍼레이드와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SPARK@DMC 행사 5일과 6일, 보이는 미래 컨퍼런스 - 글로벌 전문가 강연, 패널토론 등 또한, 5일과 6일에는 MBC공개홀에서 ‘동북아의 중심에서 미래를 보다’라는 주제로 ‘보이는 미래 컨퍼런스 2018(Visible Future Conferrence)’가 개최된다. 첫날, 세션 1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와 세계 석학이 한자리에 모여 ‘동북아 경제협력’을 주제로 논의의 장을 펼친다. 이날 기조연설자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동북아 정치사회)와 박원순 서울시장(남북협력으로 여는 동북아의 미래와 서울)이...
서울을 바꾸는 연구 지금 도전해 보세요!

‘시원한 서울 만들기’ 아이디어가 있다면 주목!

작은연구 좋은서울 공모 서울연구원이 9월 3일부터 9월 16일까지 2018년 하반기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공모는 서울시정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시민이 직접 연구하고 정책을 건의할 수 있는 기회로,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정책개발에 활용되도록 서울시의 관련 부서에 전달된다. 서울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 단체 누구나 9월 3일부터 9월 16일까지 서울연구원 홈페이지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사업 공모분야는 연구과제와 연구모임 분야로 나누어진다. 연구과제 주제는 서울연구원에서 제시하는 ‘기획주제’와 자유롭게 연구주제를 정하는 ‘자유주제’가 있다. 서울연구원 페이스북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18년 하반기 기획주제는 ‘시원한 서울 만들기’다. 올여름 기록적인 무더위를 겪으며 필요성을 느낀 폭염 대응 방안, 추후 더 극심해질 도시의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장기 비전 등의 아이디어를 담으면 된다. 응모작 중 총 13개(연구과제 9개, 연구모임 4개)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획연구과제는 800만 원, 자유연구과제는 500만 원, 연구모임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선정된 지원사업자는 서울연구원의 해당분야 연구진과 협의·소통하며 연구를 진행, 착수·중간·최종발표회를 하게 된다. 서울연구원 서왕진 원장은 “시민만이 할 수 있는 생활 속 연구는 서울시정에 주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공모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서울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 가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 서울연구원 공모전 담당자 02-2149-1125 ...
직장맘 최대고민 ‘베이비엑스포’서 상담 받으세요!

직장맘 최대 고민 ‘베이비엑스포’서 상담 받으세요~

베이비엑스포 직장맘제원센터 상담부스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대치동 세텍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8 베이비엑스포’에서 출산휴가․육아휴직 관련 노동법률 현장상담부스를 운영한다.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노무사와 서울시 경력단절예방지원단 노무사가 엑스포 현장에 상주하며, 박람회를 방문한 임신기 및 육아기의 직장맘들에게 임신, 출산, 육아와 관련한 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출산 전‧후 휴가급여, 육아휴직급여, 급여신청방법 등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관련 문의는 몰론 아빠의 육아휴직제도, 비정규직일 경우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등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출산‧육아 박람회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곧 출산휴가, 육아휴직 실수요자인 만큼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 매년 찾아가는 현장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직장인 엄마‧아빠들의 경력단절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행사개요○ 행사명: 2018 베이비엑스포 (직장맘 임신·출산·육아 관련 노동상담) ○ 일 시 : 2018년 9월 6일(목)~9월 9일(일) 오전10시~오후6시 ○ 장 소 :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개요○ 위치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30길 36(자양동) 1층 ○ 주요 서비스 : 직장맘의 모성보호와 일·가정 양립 사회문화 조성 및 직장맘의 3고충(직장, 가족관계, 개인) 해소 지원 서비스 ○ 이용대상 : 서울시 거주 또는 서울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직장맘과 가족 ○ 연락처 : 02-332-7171(대표전화), 02-335-0101, 다산콜 120+5(직통 상담전화), 02-335-1070(팩스), workingmom@hanmail.net(이메일) ○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