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다면..29일 설명회 필참!

2017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 국제기구 취업에 관심이 있다면 오는 6월 29일 서울시청에서 열리는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에 참석해보자. 이는 서울시와 외교부가 공동 개최하는 것으로 ▲유엔사무국 ▲유엔아동기금(UNICEF)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유엔난민기구(UNHCR)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등 6개 해외 국제기구 인사·채용 담당자가 서울에 모여 각 기구의 채용정보 등을 제공한다. 설명회는 6월 29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등에서 개최되며, 국제 기구별 채용 제도, 이력서 작성요령 등 생생한 취업 노하우를 들을 수 있다. 참가희망자는 국제기구 인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 국제기구진출설명회 참가신청 접수 페이지) 서울소재 국제기구 채용 상담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 사람들 서울시는 이와 병행하여 오후 1시부터 서울에 소재한 국제기구 채용 상담부스도 설치·운영한다. 기구별 활동현황을 전시하는 홍보전도 함께 열린다. 서울에 소재한 국제기구는 6월 말 기준 30여개 기구가 활동 중에 있고, 이 중 7개의 국제기구가 채용상담부스 및 홍보전에 참여한다. 채용상담부스를 운영할 7개 국제기구는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 ▲유엔세계식량계획(WFP) 서울사무소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 ▲유엔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서울사무국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ASEM Global Ageing Centre)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한국사무소이다.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는 외교부에서 지난 11년 간 개최해온 국제기구에 특화된 행사로, 15년부터는 서울시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네 번째 행사로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진행된다. 전년도의 경우 800여 명이 참석할 만큼 큰 관심을 끌었다.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외교부 국제기구 인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가족 스케이팅 교실

피서가 따로없네! 가족스케이팅교실 29일까지 모집

가족 스케이팅 교실 서울시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주말(토,일) 총 5회에 걸쳐 ‘가족 스케이팅 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3번째로 열리는 '가족 스케이팅 교실'은 무더위에 지친 여름, 가족이 함께 동계 스포츠종목인 스케이팅을 시원한 아이스링크장에서 즐기는 여가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서울시 거주가족이며, 참가신청은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전산추첨으로 공정하게 선정되며, 선정결과는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된다. 스케이팅 교실 참가인원은 1회당 300명이며 총 5회 진행된다. 20명씩 수준별(초급·중급)로 조를 편성해 기초이론과 안전교육, 실기교육 및 자유 스케이팅을 실시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기념품, 간식 등으로 전액 환원된다. 프로그램은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까지 참가자 등록 및 일정안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실기강습 및 자유 스케이팅으로 진행된다. 한정우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스케이팅 교실은 자녀와 함께 여가를 즐기면서 가족원간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이다.” 라며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가족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체육회 02-490-2768 ,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
모두의 학교

‘모두의 학교’서 옥상텃밭, 채식베이킹 배워볼까?

모두의 학교 금천구에 위치한 서울시 모두의학교에서 7~8월 여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만화 속 요리 따라 하기 ▲가족과 옥상텃밭 가꾸기 ▲채식주의자를 위한 비건베이킹 ▲기록 전문가와 함께하는 아카이빙 등 10여개의 이색 프로그램을 가지고 7월 2일부터 시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학기에 개설되는 여름 프로그램은 각기 다른 분야의 융합을 시도함으로써 배움의 주제와 방식을 다각화했다. 이는 ‘모두의 앙상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참여 신청은 25일부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재료비 부담도 필요 없다. 단, 프로그램별 특성에 따라 참여 대상이 3세대 또는 4인 이상 가족 등으로 구분될 수 있다. 오는 7일, 여름학기 개강파티 열려 또한 여름 개강을 맞아 7월 7일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칠월칠석 모두의학교 개강파티’가 개최된다. 모두의학교 1층에서는 지난 봄학기(3~6월)에 진행된 ‘모두의 앙상블 프로젝트’를 전시로 만나볼 수 있으며, 나의 문화다양성 지수를 살펴볼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2층 도서공간에서는 박준 시인, 독립출판 작가들과 함께하는 북토크, 북갤러리 행사가 열린다. 7종의 인테리어 모형을 통해 가변형 서재를 미리 체험하고, 각자가 원하는 형태로 재조합하는 것도 가능하다. 3~4층에서는 ‘시민학교 배움시장’이 열려 지난 봄학기에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9개 시민학교를 체험하고 평가해볼 수 있다. ■ 모두의학교 여름학기 프로그램 개요○ 행사장소 : 모두의학교 (서울특별시 금천구 남부순환로128길 42) ○ 학기 중 16개 이상 순차 개설 예정 프로그램 내용 및 참여대상 일시(예정) 나를 찾아줘2 실리콘 몰드 기법으로 ‘나’를 상징하는 모형 만들기 (시민 누구나 15명) ○7.02.(월) 11:00-14...
서울시 전체 가구의 약 30%를 차지하는 1인 가구

‘혼자 살아도 함께!’ 1인 가구 맞춤 프로그램 12가지

서울시 전체 가구의 약 30%를 차지하는 1인 가구 서울시가 전체 가구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는 1인 가구가 고립·단절되지 않도록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시작한다. 그동안 청년임대주택, 여성안심택배 등 1인 가구 개별 대책은 있었지만 이들이 서로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는 우선 1인 가구가 모여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4개 자치구에 새롭게 마련하고 구청 주도로 5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등 민간에서 운영하는 1인 가구 활동 프로그램 7개도 지원한다. 특히 작년 여성가족재단이 실시한 1인 가구 실태조사에 따라 1인 가구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청년과 중장년층 등을 대상으로 정책지원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세대별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 구청과 민간 주도로 총 12가지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치구 공간 및 활동지원 사업 첫째, 서울시는 4개 자치구에 있는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해 전용 커뮤니티 공간 5곳을 만들었다. 각 구청이 지역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북구는 장위3동주민센터에서 중장년 1인 가구의 소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복지, 문화, 예술, 동아리 활동 등)을 운영한다. 강북구는 번동3단지 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중장년 1인 남성가구를 위한 요리수업, 청년세대 ‘밥터디’(함께 밥을 먹고 헤어져 각자의 공부에 전념하는 모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은평구는 청년새싹 활력공간을 통해 특별 강연, 청년대화 프로그램, 공유부엌, 공유장터 등 청년 1인 가구의 활동을 돕는다. 금천구는 청년 커뮤니티 공간 ‘청춘삘딩’ 공간을 개선해 청년 활동을 지원한다. 만 18세 이상의 1인 가구 포함된 3인 이상 동아리면 참여 가능하다. 오는 7월부터 12월 중 모집할 예정으로 선발된 동아리에게는 활동비가 지급된다. ...
서울로에서 진행된 바디페인팅 퍼레이드

댄스·인형극·보드게임 즐길 수 있는 ‘서울로’ 가자!

서울로에서 진행된 바디페인팅 퍼레이드 서울로7017에서 가족·친구·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여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연인과 친구사이라면 ‘서울로 퍼레이드 행진’을,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은 ‘인형극’을, 서울로 인근 직장인들과 지역주민들은 ‘보드게임과 책 읽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좋을 듯하다. 여름밤 댄스 대행진 | 6.30 6월 30일 서울로7017에서 연인·친구와 즐길 수 있는 ‘여름밤 댄스 대행진’이 열린다. 저녁 6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서울로7017 상부(목련마당 일대)와 하부(만리동광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저녁 6시부터 7시까지는(1부) 다국적 밴드 공연과 바디페인팅 이벤트가 목련마당에서 진행되고, 저녁 7시부터 8시30분까지는(2부) 시민들과 함께하는 댄스 퍼레이드와 아프리카 리듬의 댄스공연이 진행된다. 400여명의 시민과 함께 서울로는 걷는 행진 퍼레이드는 목련무대에서 장미무대를 지나 서울로 하부 만리동광장까지 이어진다. '여름밤 댄스 대행진' 시민 축제단 모집 배너 밤 8시 30분부터는(3부) DJ공연과 함께하는 댄스파티와 중림·만리동 지역상인들의 푸드마켓존이 펼쳐진다. 현재 ‘여름밤 댄스 대행진’을 함께 할 시민축제단을 모집하고 있으니, 여름밤을 뜨겁게 보내고픈 이들이라면 참여해보자. (☞여름밤 댄스 대행진 ‘시민축제단’ 모집) 2017 여름축제 마리오네뜨 인형극 서울로 인형극장 | 6월23일~ 어른과 아이 모두 동심의 세계로 빠지게 할 인형극도 준비돼 있다. 23일 저녁부터 8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와 8시 2회 공연으로 총 18회 열릴 예정이다. 전문공연단과 시민공연단 14팀이 매주 다른 주제를 가지고 무대에 오른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현장참여가 가능하다. 현장 상황에 따라 공연 장소와 시간이 일부 변경될 수 있으니,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로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서울로 인형극...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 전경

서울자유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어린이 강좌 첫 선’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 전경 인문학, 심리학, 글쓰기, 대화법, 그림 그리기 등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서울자유시민대학’(종로구 송월길 52)이 기획강좌 24개를 마련하고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25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360여명을 모집하며, 수업은 오는 7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수강료는 모두 무료(일부 강좌 재료비 발생)로, 직장인, 어린이, 학부모, 시민대학을 처음 접하는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기획 강좌에선 낮 시간 대 참여할 수 없었던 직장인들을 위해 저녁 시간 강좌를 신설했다.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학 강좌, 기존 시민대학에서 운영하던 분야별 강의를 모은 릴레이 특강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강좌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아나바다 재활용 체험, 배려 공식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대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을 배운다. 강좌는 직장인 대상 ‘시민대학 밤마실’, 어린이·학부모 대상 ‘시민대학 자라남’, 시민대학을 처음 접하는 시민 대상 ‘시민대학 마중물’로 구분돼 있다. ‘시민대학 밤마실’은 기존 시민대학의 인기 강좌를 분야별 특강으로 엮은 강좌를 비롯해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자기 개발 강좌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는 ▴앙코르 서울자유시민대학 ▴진짜와 가짜 자존감 구별하기 ▴글, 그림 캘리그라피 등이다. ‘시민대학 자라남’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오전에 진행한다. 주요 강좌는 ▴ 더공감 어린이 시민학교 ▴미래시민 양육을 위한 학부모 릴레이 특강 등이다. ‘시민대학 마중물’은 다채로운 사회 이슈 릴레이 및 교양 강좌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는 ▴몸으로 나를 만나다(소매틱 움직임) ▴명화와 함께하는 삶 이야기 ▴어반스케치, 우리의 서울을 그리다 등이다. 강좌별 일정이나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명...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마을계획 성과공유회가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주민자치로 탄생한 육아사랑방…고마워 마을계획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마을계획 성과공유회가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서울시내 13개 자치구 35개 ‘동 단위’에서 추진해온 주민자치활동을 통해 지난 2년 간(2016년 7월 ~ 2018년 6월) 511개 지역문제가 해결됐다. 대표적으로, 유아 시설이 부족했던 은평구 응암2동에서는 주민들이 계획을 세워 개방형 실내 놀이터 '육아사랑방'을 열었다. 동네교회가 무상으로 제공한 공간에 키즈카페, 문화센터, 카페테리아 등을 설치했다. 영등포구 여의동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재능 있는 주민들이 '사람책'이 되어 자신의 지식과 지혜를 다른 주민들에게 전해주고 있으며, 동대문구 전농2동 주민들은 전농초등학교 정문 앞 칙칙했던 옹벽에 벽화를 그려 화사하게 변화시켰다. 이같은 변화는 주민이 직접 우리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마을계획을 수립해, 직접 실행까지 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마을계획 사업’을 통해 이끌어냈다. 35개 동에서 주민 총 3,874명, 동별 평균 110명이 참여했다. 당초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이 발제한 마을의제는 총 519개로, 이중 98.7%에 해당하는 511개 의제가 해결단계까지 이른 것이다. 나머지 8개는 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의제였다. 마을의제 살펴보니 ‘주민주도 실행’ 절반 가까이… 재원 마련에도 발벗고 나서 주민들이 제안한 519개 의제를 주제별로 보면 생활‧안전, 건강‧복지, 문화‧역사, 교육‧돌봄, 공유‧경제, 소통‧미디어, 자연‧생태, 인프라 등 일상 전 분야에 걸쳐 있었다. 특정 지역주민에게 한정된 것이 아니라 동 전체의 보편적인 문제를 다룬 것. 실행방식별로는 주민이 직접 실행하는 ‘주민주도 의제’가 절반 가까이(248건, 47.8%)를 차지해 주민 스스로 실천하는 공동체 활동으로서 지속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어서 ‘민관협력 의제’(189건, 36.4%), ‘주민제안-정부주도 의제’(82건, 15.8%) 순이었다. 특히, 각 동에서는 시가...
지난 2월 개관한 무중력지대 양천

청년공간 ‘무중력지대’ 도봉‧성북‧서대문 개관

지난 2월 개관한 무중력지대 양천 청년 누구나 휴식은 물론 공부, 요리, 취·창업 준비까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청년들의 열린 거점공간 ‘무중력지대’가 도봉, 성북, 서대문 세 곳에 차례로 문을 연다. 이로써 서울 시내 무중력지대가 총 6곳으로 확대된다. 기존 무중력지대로는 인근 직장인과 청년 창업자를 위한 '무중력지대 G밸리'(2015년 1월), 노량진 공시생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무중력지대 대방'(2015년 4월), 팟캐스트 방송, 음악 녹음이 가능한 '무중력지대 양천'(2018년 2월)이 있다. 2층 높이의 주황색 컨테이너박스가 눈길을 사로잡는 ‘무중력지대 도봉’은 무중력지대 중 유일하게 청년 입주공간(4~5개 팀)이 있어 ‘활동’ 중심 공간으로 운영된다. 한옥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외관의 ‘무중력지대 성북’은 고려대, 국민대, 한성대 등 인근 7개 대학생들의 활동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중력지대 서대문’은 특히 청년예술가들을 위한 특화공간으로 전시·공연을 열 수 있는 별도 공간이 마련된다. 오는 22일 ‘무중력지대 도봉’을 시작으로 3곳이 차례로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 무중력지대 도봉·성북·서대문 개관식 포스터(왼쪽부터) ‘무중력지대 도봉’ (6월 22일 개관) 입주공간과 카페 분위기의 라운지에서 네트워킹 ‘무중력지대 도봉’은 도봉구 교통의 중심지인 창동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입지한 2층 규모의 컨테이너 건물이다. 공간은 ▲1층 나눔지대(무중력 스퀘어-안내 데스크, 라운지, 공유부엌), 협력지대(비정상회담-세미나실, 회의실, 대기실) ▲2층 쉼표지대(휴게 및 놀이공간), 상상지대(청년정거장-입주공간), 운영사무실, 회의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개관식은 22일 오후 3시에 열리고, 기념식에 이은 애프터파티에서는 청년들과의 네트워킹 시간을 갖는다. (문의 : 02-3297-3741 , 무중력지대 도봉 블로그) ‘무중력지대 성북’ (6월 26일 개관) 고려대, 성신여대 등 인근 ...
서울창업허브 코워킹공간

서울창업허브 돌잔치 열린다! SBS컬투쇼 등 행사 풍성

서울창업허브 코워킹공간 ‘서울창업허브’ 개관 1주년을 맞아 21일 ‘허브네 돌잔치’가 열린다. 스타트업, 대기업, 중견기업, 구직자, 창업준비생 등 창업생태계 플레이어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날 하루 서울창업허브에서는 새로운 기술투자처와 거래처를 찾는 대‧중견기업과 창업기업을 연결하는 1:1 비즈니스 교류행사 ‘SR(Sales-Relations) 페스티벌’과 인력채용을 희망하는 창업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 ‘허브 상견례’가 열린다. 또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인 SBS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이 현장에서 진행된다. 김태균과 하하가 진행을 맡고 스컬, 지조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SR(Sales-Relations)페스티벌’은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판로와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지원하는 행사다. 작년 32개 창업기업이 총 15억 원 상당의 계약을 성사시키고 2개 기업이 주요 홈쇼핑방송 및 온라인몰에 입점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바 있다. 올해는 입주기업 49개를 포함해 62개 창업기업과 18개 국내 대·중견기업, 16개 투자·금융기관 등이 참여한다. 허브 상견례는 창업기업 29개사와 구직자 간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으로, 고용노동부와 공동 추진한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창업준비생들과 일반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다양하다. 본관동 3층 키친인큐베이팅에서는 요식업 스타트업의 ‘핑거푸드 무료시식회’가 오후 1시~4시까지 열린다. 이색 요리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별관동 2층 제품화지원센터에서는 선착순 10명에게 나만의 3D 제품을 사전 제작해 배포하고, 현장에서 직접 만든 3D 프린터 기념품(열쇠고리, 볼펜)도 제공한다. ▴서울창업허브 관련 퀴즈대결 ‘도전! 허브벨’ ▴‘스타트업 브랜딩 10가지 법칙’ 저자 우승우, 차상우와 함께 하는 북콘서트 ‘허브덕담’ ▴창업기업과 협력기관 관계자 간 네트워킹 행사인 ‘서울창업허브 돌...
2017년 서울로 염천교수제화, 청파서계봉재 판매 행사

구경하러 갔다가 멋쟁이 변신 ‘서울로 팝업스토어’

2017년 서울로 염천교수제화, 청파서계봉재 판매 행사 서울로 목련마당에서 6월 15일부터 7월 22일까지 5주 동안 ‘서울로 맞춤, 뜻밖에 멋쟁이’ 팝업스토어(Pup-up Store)가 운영된다. 팝업스토어는 서울역 일대의 도심제조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숙명여대의 청년 디자이너와 청파서계 봉제 업체가 합심해 만든 의류 브랜드 ‘이음(eeum)’에서 제작한 의류와 염천교 제화거리 상인들이 직접 만들고 추천하는 수제화가 판매된다. 또 수제화 장인의 구두 제작 시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일요일~목요일 오전 11시부터 밤 8시까지, 금요일~토요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열리며, 장인의 구두제작 시연은 매주 금요일(17:30~19:30)과 토요일(18:00~20:00)에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호응이 높았던 ‘서계 봉제·염천교 수제화 활성화 프로젝트’를 다시 진행하는 것으로, 올해는 소비자의 선호도를 고려한 의류 39종과 수제화 40여 종을 판매한다. 또 에코백, 티셔츠, 스카프, 건강 깔창 등 소품도 구매할 수 있다. 판매 금액은 의류는 5만 원~12만 원대, 수제화는 남성화·여성화 10만 원~15만 원, 등산화 25만 원대이다. 수제화 장인 시연 장면 먼저 이번 행사에서는 숙명여대 청년 디자이너와 청파서계 봉제산업이 만나서 탄생한 의류 브랜드 ‘이음’에서 제작한 여성복을 판매한다. 30~4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하는 ‘이음(eeum)’ 브랜드는 지난해 10월 지역제조산업 활성화 프로젝트 때 처음 선 보였으며, 지역축제 패션쇼 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이번 의류 판매는 오프라인 현장 판매와 더불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와디즈’를 통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서도 판매가 이뤄진다. 온라인 참여 방법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와디즈’ 에 접속하여 ‘이음프로젝트’를 검색한 뒤 펀딩에 참여할 수 있으며, 펀딩 목표치인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