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 언어 바꾸기 시민제안 이벤트 포스터

내가 몰랐던 성차별 언어 바로 알기

성차별 언어 바꾸기 시민제안 이벤트 포스터 습관적으로 혹은 대체할 말이 없어서 성 차별적인 언어들을 쓰는 경우가 많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이러한 문화를 바꾸기 위해 시민 제안을 받아 우선 공유해야 할 성평등 언어를 선정·발표했다. 5월 30일~6월 11일까지 진행된 ‘단어 하나가 생각을 바꾼다! 서울시 성평등 언어사전’ 시민 참여 캠페인에는 총 608건의 시민 의견이 제안됐다. 내용 중에는 ▲직업 앞에 ‘여’자를 붙이는 것 ▲ 학교명 앞에 ‘여자’를 넣는 것 ▲ 여성의 대명사를 ‘그녀’로 표현하는 것 ▲ 처음 한다는 표현으로 ‘처녀’를 쓰는 등의 성차별적 언어 습관과 ▲미혼 ▲자궁 ▲몰래카메라 등의 성차별적 단어 등이 포함됐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자문회의를 통해 우선적으로 공유·확산해야 할 10건을 선정했다. ■ 서울시 성평등 언어 제안 결과   성차별 언어(바꾸고 싶은 말) 성평등 언어 (쓰고 싶은 말) ① 여○○ - 여의사, 여배우 등 직업 앞에 ‘여’를 붙이는 것 ('여'빼기)○○ (예) 의사, 배우 ⇨직업 등 앞에 붙이는 ‘여’를 빼기 ② 여자고등학교 고등학교 ③ 처녀○○ (예) 처녀작, 처녀출판 - 일이나 행동 등을 처음으로 한다는 의미로 앞에 ‘처녀’를 붙이는 것 첫 ○○ (예)첫 작품, 첫 출판 ⇨ 행동 등에 붙이는 ‘처녀’를 ‘첫’으로 사용 ④ 유모차(乳母車) 유아차(乳兒車) ⑤ 그녀(女) - (뜻)주로 글에서, 앞에서 이미 이야기한 여자를 가리키는 삼인칭 대명사. 그 (예) 문맥에 따라 ‘그 여자’ ⇨ 여성을 대명사로 지칭할 때 ‘그’ 사용 ⑥ 저출산(低出産) 저출생(低出生) ⑦ 미혼(未婚) 비혼(非婚) ⑧ 자궁(子宮) - (뜻)여성...
인생디저트

을지로 지하도상가서 즐기는 달콤한 디저트로드

다양한 종류의 파파도나스 도넛(좌), 갓 구워낸 요거트 팡도르(우) 직장인들이 밀집된 을지로. 직장인들의 고된 피로를 녹여 줄 다양한 디저트 점포들이 지하도상가를 가득 채우고 있다. 바쁜 시선과 둔해 진 입맛을 사로잡는 디저트의 달콤함. 잠깐의 휴식을 맛있는 낭만으로 채워줄 을지로지하도상가의 오감만족 디저트 점포를 소개한다. 어디로 가든지, 무엇을 먹든지, 당신의 마음은 달달하고 상큼한 위로를 얻게 될 것이다. 추억과 정성으로 만드는 도넛 파파도나스 시장길 귀퉁이에서 팔던 도넛을 기억하는가. 기름에 자글자글 튀겨내던 동그란 도넛. 우리는 그 달콤한 추억 덩어리를 ‘도나스’라고 부르곤 했다. 퇴근길 아빠 손에 들려 있던 도나스 한 봉지에 온 가족이 한자리에 둘러앉기도 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원일 셰프와 함께하는 파파팀이 론칭한 파파도나스는 ‘아빠 손에 들려 있던 가족의 사랑’을 모티브로 한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이대 본점에 이어 올해 초 을지로지하도상가에 분점을 냈다. 공동대표인 김주영 셰프가 운영하며, ‘도넛은 저렴한 즉석 간식’이라는 편견을 깬 프리미엄 도넛을 지향한다. 유기농밀가루와 100% 우유버터를 사용해 반죽하며,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신선함까지 입혔다. 또한 파파도나스는 1차, 2차의 발효를 거치고 나서야 비로소 튀겨진다. 도넛 하나를 만드는 데 2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셈. 추억과 정성으로 완성한 파파도나스의 쫄깃한 도넛에 하루의 피로가 사그라진다. ○가격대 : 도넛 한 개에 1,800~2,500원대 ○주소: 서울시 중구 을지로 지하88, 을지로2구역 지하쇼핑 을특 1-2호 ○Open-Close : 오전 7시-오후 8시 ○문의 02-3789-8508 이탈리아에서 온 디저트의 황제 안동참마명과 팡도르 지상에서 군림하던 디저트의 황제가 지하로 영역을 넓혔다. 지난해 12월 고일용 대표가 오픈한 안동참마명과 팡도르다. 팡도르(pain D’or)는 프랑스어로 ‘빵’이라는 뜻의 pain과 ‘황금’이라는...
청계광장서 열린 두더지마켓

지상에서 만나는 지하상가 ‘두더지마켓’ 오세요!

청계광장서 열린 두더지마켓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청계광장서 ‘2018 지하도상가 프리마켓-제3회 두더지마켓’을 개최한다. 6월 30일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7월 1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이날은 의류부터 패션잡화, 인테리어 소품, 핸드메이드 제품까지 서울시내 11개 상가에서 모인 30여개의 점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아날로그 감성의 LP판과 터키 전통 디자인의 소품 등 지하도상가의 특색 있는 상품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지하도상가 상인들이 지상공간으로 올라와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문화축제형 프리마켓으로, 작년 6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다. 공단은 지하도상가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판매 공간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지하도상가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진행된다. 안코드(인디밴드), 코모도트리오(재즈) 등의 버스킹 공연이 하루 3회, 추억의 두더지게임, 스탬프투어 등의 프로모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6월 30일 공연은 오후 3시, 5시, 7시에, 7월 1일 공연은 오후 1시, 3시, 5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 사이에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올해 서울시내 지하도상가의 이색 점포와 쇼핑 정보 등을 담은 전문매거진 ‘지하(G:HA)’를 발간하고,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매월 새로운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지하도상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의 : 서울시설공단 상가운영처 02-2290-7287 ,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
서울로7017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들려줄 전문 해설사를 모집한다

‘이야기가 있는 서울로7017’ 전문해설사 50명 모집

서울로7017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들려줄 전문 해설사를 모집한다 ‘서울로7017’을 시민과 동행하며 서울로의 역사·생태·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문 해설사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7월 2일부터 22일까지로, 서류접수는 서울로7107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로7017은 50과 228종 다양한 수목을 갖춘 생태 학습장이자, 서울의 역사·문화를 대표하는 서울의 새 명소로 자리잡으며 방문객 1,000만 명을 돌파하였다. 서울로7017 전문 해설사는 이러한 서울로의 의미와 다양한 관련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전달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7월 25일 발표하며, 이들을 대상으로 해설사로서의 기본 자세 및 서울로7017에 대한 관심도와 전문성을 내용으로 28일 면접전형을 실시한다. ▴외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능통자 ▴해설 경력자 ▴수화 가능자 ▴해설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이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서울로7017 전문 해설사로 선발된 50인은 8월 4일~25일 동안 10회(30시간)의 교육 이수 후, 9월 1일부터 서울로 이야기교실 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서울로 이야기교실은 서울로7017 이용 시민을 위해 진행되는 해설 프로그램으로, 9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화·목·토요일 오전, 오후로 나누어 매주 6회씩 진행된다. 전문 해설사는 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해설활동에 참여해야 하며 해설사에게는 ▴해설 활동비(3시간 5만 원) ▴활동 용품(복장, 필기구 등)이 지원된다. 서울로7017 전문 해설사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로7017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서울로 해설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대상 : 만 20세 이상의 서울 거주자 중 희망자- 신청기간 : 7월 2일(월)~7월 22일(일)- 문의사항 : 02-3668-9718- 신청방법 : 온라인 접수 ...
서울시티투어버스

시티투어버스 타고 상금 타볼까?…사진 공모전 개최

서울시티투어버스 서울시티투어버스가 ‘온라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보내는 행복한 가족·관광객의 모습이나 서울시티투어버스와 서울의 명소가 어우러진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올 여름(7~8월) 서울시티투어버스(타이거버스)에 탑승하고 서울의 명소를 돌아본 국내외 관광객 응모가 가능하며, 최종 수상자에게는 대상 100만 원 상금을 비롯해 서울시장 상장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진다. 접수기간은 오는 8월 20일부터 31일까지이고, 최종 입상작은 9월 20일 발표된다. 자세한 응모 사항은 서울시티투어버스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시티투어버스는 서울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를 운행하는 셔틀버스로, 티켓 한 장으로 하루종일 서울의 유명 관광지를 순환하며 구경할 수 있다. 시티투어버스는 총 6개 노선으로 광화문에서 출발하는 3개(도심고궁코스, 서울파노라마코스, 야간코스), 강남역에서 1개(강남순환코스), DDP에서 2개(전통문화코스, 서울하이라이트코스) 노선이 있으며 국내·외 관광객들이 공통으로 선호하는 노선은 도심고궁코스로 알려져 있다. 문의 : ㈜허니문 여행사 시티투어사업부(02-720-1900) ...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한 청년

청소년 근로계약서 작성 도와주는 앱 개발한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한 청년 서울시가 아르바이트 청소년 근로계약서 체결률 100%를 목표로 소상공인연합회, SK엠앤서비스, 알바천국, 알바몬 등과 함께 ‘청소년 근로계약서 보장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서울시가 실시한 어린이·청소년 인권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자의 근로계약서 체결률은 53.6% 수준이었다. 이와 관련해 28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소상공인연합회, SK엠앤서비스, 알바천국, 알바몬 등 4개 기관은 ‘청소년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자근로계약서 생성~계약~보관 쉬운 ‘스마트 노무사’ 앱 개발 우선 시는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스마트폰만 있으면 근로계약서 작성부터 계약 체결, 보관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스마트 노무사(가칭)'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스마트 노무사’ 모바일 앱 구상(안) 고용주는 물론 스마트폰 이용에 익숙한 청소년들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어 그동안 어렵고 번거롭게 여겨졌던 근로계약서 작성이 대폭 쉬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 노무사’ 앱은 8월 중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후, 앱을 실제로 사용한 청소년 노동자 및 고용주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전자근로계약서 작성·보관뿐만 아니라 ▴출퇴근 관리를 통한 수당 자동계산 및 급여명세서 발부 ▴노동법 개정동향 안내 ▴권익상담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구인·구직단계부터 근로계약서 작성 의무 등 적극 홍보 또한 아르바이트 노동자와 고용주가 모두 이용하는 취업포털사이트인 알바천국·알바몬, 소상공인 제휴사를 보유한 SK엠앤서비스는 각 기관이 보유한 웹사이트 등을 활용해 근로계약서 작성을 적극 안내해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단계부터 인식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알바천국과 알바몬은 자사 홈페이지 내 팝업(pop-up) 형태로 전자근로계약서 작성, 근로기준법 관련 정보(최저임금, 주휴수당...
학자금대출

학자금 대출 늪에 빠진 ‘신용유의자 청년’ 구제한다

서울시가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대학시절 대출받은 학자금을 제대로 갚지 못해 결국 신용유의자로 전락한 청년 구제에 나선다. 학자금 대출의 늪에서 빠져나오고 있지 못한 청년들이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하고 사회인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시는 총 1억 6,300만 원을 투입, 약 200~250명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서울에 거주하고 있거나 서울 소재 대학을 졸업한 만 19세~34세 중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을 받고 6개월 이상 원금과 이자를 연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청년이다. 서울시는 신용 유의자가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 약정을 체결하면 채무 금액의 5%(초입금)를 지원한다. 한국장학재단은 한국신용정보원에 신용유의 등록 해제를 요청해 청년들의 신용을 회복시킨다. 이번 지원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시는 작년 학자금 대출 신용유의자 총 210명에게 1억 3,566만 원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원금을 갚지 못해 불어난 연체금 일부를 새롭게 감면해준다. 기존에 청년들이 내야했던 초입금 자기부담금도 없앴다. 의무로 이수해야 하는 금융 교육·상담도 기존 약정 체결 전에서 후로 변경해 청년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신청 기간도 지난해 1개월에서 3개월로 늘려 청년들이 분할 상환 약정을 결정하는 데 사전에 충분히 고려할 수 있도록 했다. 신용회복을 원하는 희망자는 7월 2일부터 9월 28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서울시 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주민등록등본 ▲서울 소재 대학 졸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대학졸업증명서 각 1부다. 해당 서류를 스캔하거나 사진을 찍어 붙임 서류로 올리면 된다. 다만, 시는 신청 전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지원상담센터(1599-2250)’에 문의해 본인이 신용유의자로 등록돼 있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신용유의자로 등록돼 있지 않다면 신청할 필요가 없다. 초입금 지원...
종로 제한속도가 60km에서 50km로 조정됐다.

‘과속 조심’ 종로 제한속도 시속 50km 하향 조정

종로 제한속도가 60km에서 50km로 조정됐다. 도심 간선도로 최초로 종로 제한속도가 60km에서 50km로 하향조정 됐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세종로사거리~흥인지문교차로 구간의 안전표지, 노면표시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 공사를 6월 26일 완료했다. 이는 간선도로 시속 50km, 이면도로 시속 30km로 조정하는 '안전속도5030' 사업으로 경찰청, 국토부 등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16년에는 서울경찰청 주변과 북촌지구, 지난해에는 남산소월로, 구로G밸리, 방이동 일대에서 시범사업을 했다. 종로는 대표적인 보행인구 밀집지역으로, 지난 12월 종로 중앙버스전용차로에 이어 보행공간, 자전거 도로 확대를 통해 사람중심공간으로 재편했다. 종로가 대상지가 된 것도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자는 이유에서다. 시는 6월 26일 교통안전시설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특히 도심 간선도로 중 최초로 시행되는 만큼 시인성 향상, 제한속도 하향 홍보를 위해 발광형LED표지를 집중 설치했다. 속도하향 구간 및 교통안전시설 설치 위치(☞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서울경찰청은 공사완료 후 3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과속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유예기간 중에는 현재의 제한속도인 시속 60km를 기준으로 과속단속이 시행되고, 그 이후에는 과속단속 기준이 시속 50km로 변경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차량 주행속도가 시속 60km인 경우 보행자의 중상가능성은 92.6%에 달하지만 주행속도가 시속 50km일 때는 72.7%, 시속 30km일 때는 15.4%로 낮아진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서울경찰청과 함께 도심 전체 간선도로와 이면도로를 대상으로 제한속도 하향조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 교통운영과 02-2133-2449 ...
용산전자마켓 ‘다다익선’ 포스터

“첨단제품 체험해보고 사세요” 용산전자마켓 개최

용산전자마켓 ‘다다익선’ 포스터 드론과 VR 제품 등 각종 첨단 전자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하고 싶다면 7월 7일 용산전자상가로 가자. (6월 30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용산전자마켓 행사가 우천 관계로 7월 7일로 연기됐습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는 상인연합회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용산전자마켓 ‘다다익선’을 7월 7일 용산전자상가 제1공영주차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자마켓은 총 50개의 부스로 구성되며 용산 전자상가 상인들의 신청을 받아 용산전자상가 24개 업체가 참여한다. 용산전자상가 내 드론 판매업체, 신기술 보유 기업과 함께 지역 내 대학인 숙명여대 대학생 창업 아이템 전시 판매 부스도 함께 설치·운영된다. 또 VR과 드론, 3D프린터 등 첨단 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도자기와 목공, 가죽공예 체험도 가능하다. 이날 오후 4시 20분부터는 용산 Y밸리 홍보대사인 ‘일기예보’와 ‘동물원의 박기영과 토끼굴’, ‘봄날밴드’, ‘몽작소 프로젝트’ 등의 공연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13일 용산 Y-Valley 혁신플랫폼 선포식에서 플래시마켓이란 이름으로 제4공영주차장에서 시범 개최한 적이 있으며, 이 경험을 토대로 이번에는 상인참여를 더욱 확대했다. 용산전자상가 상인연합회는 향후 전자마켓을 용산전자상가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오프라인 시장으로 상설화할 계획이다. 2018 갤럭시 오딧세이 전시 공간 및 홍보 간판 한편 전자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한 이들은 현재 용산전자상가 내 나진상가에서 열리고 있는 그래픽과 미디어아트 체험전인 ‘2018 갤럭시 오딧세이 전(展) : 마츠모토 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전시관 입장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2018 갤럭시 오딧세이展’은 나진상가 12, 13동 공실을 리모델링한 전시공간에서 진행되며 6월 15일 시작돼 오는 10월 30일까지 열린다. ‘은하철도 999’ 오마주 전시, VR체험존 등 용산전자상가 스타일에 맞게 ...
가족과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실

선택 아닌 필수! ‘생존수영교실’ 29일 선착순 접수

가족과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오는 7월 7일부터 9월 15일까지 2인 이상 가족단위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실’을 운영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실’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 및 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수영 프로그램이다. 먼저 안전지식 교육, 수영이론 교육 등 물놀이 안전교육을 받은 후, 뜨기, 구조수영, 자켓사용법, 부위 만들기, 로프 구조 등 생존수영에 필요한 교육을 실기를 통해 강습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자유수영을 통해 기본 수영실력을 배양하게 된다. 생존수용교실은 익사예방사업 전문업체인 (사)라이프가드코리아의 수준 높은 강사진을 지원받아 강습을 진행한다. 강습은 잠실제1수영장에서 7월 7일부터 9월 15일까지 격주 토요일 4시간 과정으로 총 6기수가 운영된다. 2인 이상 가족단위로 접수를 받아 매 기수별 25명씩 강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습료는 1인당 만 원이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29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문의 : 02-2240-87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