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울예술교육센터 예술놀이LAB 활동 모습

초등‧중학교서 예술교육 진행할 예술가 140명 모집

서서울예술교육센터 예술놀이LAB 활동 모습 서울문화재단은 서울 시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예술교육을 진행할 ‘서울형 교육예술가(TA, Teaching Artist)’ 140여 명을 오는 26일부터 2019년 1월 4일까지 모집한다. ‘서울형 교육예술가’는 심미적 예술체험을 기반으로 일상 속 미적체험을 실현하기 위해 연극, 시각예술, 무용, 음악, 문학, 철학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며 예술교육을 연구하고 실행하는 예술가다.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예술로 플러스’ 수업 모습 내년에는 어린이, 청소년 두 분야로 모집하며, 인문·예술 관련 대학 졸업자, 예술교육 현장 경험자, 예술 창작 경력자라면 누구나 서울문화재단_TA 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어린이 교육예술가(TA)’는 초등학교 일반학급 수업시간에 국어, 수학, 사회 등 정규 교과와 예술을 연계한 프로그램 ‘예술로 플러스’를 수행하며, ‘청소년 교육예술가(TA)’는 중학교 정규교과 시간에 인문과 예술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예술로 함께’를 수행한다.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중학교에서 진행된 ‘예술로 함께’ 수업 모습 ‘서울형 교육예술가’로 선발된 예술가에는 안정적인 활동 환경과 함께 프로그램 공동 개발, 서울문화재단 예술교육 아카데미 과정 등을 통해 예술교육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2019년에는 역량 강화 및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연구기간을 확대 운영하고, 자발적 연구개발의 기회를 마련한다. 또 국내 최초 어린이·청소년 예술교육 전용 공간인 서서울예술교육센터에서는 초등·중학생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예술놀이 LAB’ 사업을 운영할 ‘LAB 교육예술가(TA)’를 모집한다. 12월 26일 오전 10시부터 2019년 1월 11일 오후 5시까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서울예술교육센터 LAB 교육예술가(TA)’로 선정되면 예술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연구실과 교보재 등이 제공...
크리에이터 어워즈(Creator Awards) 홍보포스터

총상금 7억! 서울시-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개최

크리에이터 어워즈(Creator Awards) 홍보포스터 2019년 2월, 세상을 바꿀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전 세계 크리에이터가 서울에 모인다. 서울시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에게 공간과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위워크(WeWork)와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Seoul Creator Awards)’를 2019년 2월 공동 개최한다. 지난 2016년 7월, 서울시와 위워크는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2019년도에 개최되는 첫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이자, 2017년 이후 18번째로 개최되는 크리에이터 어워즈다.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진정한 삶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진 창업가, 예술가, 비영리 단체 등 국내 크리에이터들을 발굴 및 지원하는 글로벌 어워즈로, 2019년 1월 10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방법은 크리에이터 어워즈에 지원하는 이유, 포부, 상금 활용계획 등을 담은 90초 분량의 영상을 촬영해서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웹사이트'에 업로드하면 된다. 행사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벤처기업상 ▲비영리단체상 ▲공연예술상 세 개 지원부문 중 하나를 선택해서 지원할 수 있으며 총 상금은 7억 원 규모다. ○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하는 창업가 또는 기업에게 수여하는 ‘벤처기업’상 (상금 미화 7만 2,000~36만 달러, 한화 약 8,000만~4억 300만 원) ○ 규모에 관계없이 자선 단체나 비영리 단체에 수여하는 ‘비영리 단체’상 (상금 미화 7만 2,000~13만 달러, 한화 약 8,000만~1억 4,500만 원) ○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을 가진 엔터테이너 및 그룹에게 수여하는 ‘공연예술’상 ...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장 모습

행복 전하는 화가 에바 알머슨이 그린 ‘너와 나의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장 모습 ‘행복’을 그리는 스페인 화가, 에바 알머슨을 아시나요? 다수의 한국팬을 보유하고 있는 에바 알머슨의 세계 최대 규모 전시 작품이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어요. 무엇보다 이번 전시는 서울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작품들도 포함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서울시 ‘홍당무’기자인 제가 직접 전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에바 알머슨(Eva Armisén), 행복(2018) 전시장은 ‘HOME(집)’이라는 주제로 8개의 ROOM(방)으로 꾸며져 있는데요. 이중 서울을 주제로 한 최신작은 총 7작품입니다. 에바의 서울은 아마도 가족과 함께 한, 너와 나의 서울에 대한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들이 많은 듯했습니다. 사실, 저와 에바와의 첫 만남은 지난 10월, 아이서울유(I·SEOUL·U, 너와 나의 서울)와의 브랜드 협업을 통해서 시작했습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사랑하는 도시를 서울이라 말했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 에바 알머슨은 1969년 사라고사에서 태어나 바르셀로나에서 회화를 공부한 세계적인 예술가로 유럽과 미국, 아시아를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 속의 행복한 모습,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화풍으로 밝고 부드러운 느낌을 그림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하지만 지나치기 쉬운 단순한 사물이나 되풀이되는 일상들 속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감정들을 이끌어냅니다. 우리에게는 가장 편안한 공간이자, 익숙한 물건들의 집합소인 Home을 통해서 에바 알머슨의 ‘행복’을 한국 관람객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에바 알머슨의 작품을 통해 잊고 있었던 포근한 기억을 되찾고, 작지만 소중한 오늘의 행복을 경험하며, 다시 내일을 살아갈 위로와 용기를 얻어 세상을 조금 더 생복하게 만들어가는 우리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 에바 알머슨 전시 소개 中 에바와 브랜드 협업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에바 작품이 가지고 있는 ‘행복’이라는 가치 때문이었어요...
고양시 열수송관 파열사고 감식 현장

‘땅 속 안전 챙긴다’ 지하시설물 안전관리대책 마련

고양시 열수송관 파열사고 감식 현장 최근 아현동 KT화재, 고양시‧목동 열수송관 파열 등 잇따른 가운데 서울시는 ‘지하시설물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하시설물 안전관리대책’을 내년 상반기까지 마련해 ▴지하시설물 통합관리 및 통합정보시스템 정비 ▴법령 개정 ▴재난사고 초기대응‧현장매뉴얼 개선 ▴시설물 점검 강화 ▴노후시설물 선제적 관리 등을 실시한다. 공동구, 가스관, 상·하수도 등을 포함한 서울시 지하시설물은 총연장 3만 2,147km에 달한다. 이중 통신구, 전력구, 가스는 민간이 관리해 그간 정확한 현황 파악이 어려웠다. 우선, 그동안 현황 파악이 어려웠던 민간 지하시설물 등의 정보들은 시가 운영 중인 지하시설물 통합관리시스템에 입력해 관리한다. 신규 지하시설물과 이미 설치된 시설물은 점용허가 및 점용료 부과 시(연 1회) 매설위치, 재질, 규격 등 자료제출을 의무화하고, 열수송관‧전력구 등 일정규모 이상의 주요 지하시설물은 도시관리계획 결정 후 실시계획인가를 통해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특별 관리한다. 또한 이번 아현동 통신사고 화재에서 보듯이 소방법상 전력이나 통신사업용 지하구가 500m이상인 경우에만 연소방지설비를 설치토록 규정하는 등 법적 제도장치가 미비했다. 앞으로는 모든 지하구가 법정시설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법령 개정 등을 중앙부처와 협의해 추진한다. 재난사고 발생시 초기대응 매뉴얼 및 현장조치 행동매뉴얼도 개선한다. 통신, 전기, 가스 등 시설마비 수습은 각 부처 간의 협업이 중요한 만큼 기관별 역할도 구체화해 현장대응력을 강화시킨다. 최근 지하시설물 안전사고와 관련해 현재 중앙부처, 소방청 등과 함께 주요 통신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열수송관, 상‧하수도관 등 각종 지하시설도 점검하고 있다. 시‧자치구 합동점검 T/F팀을 구성해 지하시설물에 대한 정기‧특별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상수도관은...
양천소방서 내에 조성된 국내 최초 ‘차량갇힘 생존체험장’

국내 최초 유아 ‘차량 갇힘사고 대응’ 체험장 생겼다

양천소방서 내에 조성된 국내 최초 ‘차량갇힘 생존체험장’ 어린이가 자동차 안에 고립되는 ‘차량 갇힘 사고’가 해마다 증가하는 가운데, 양천소방서 내에 차량에 갇혔을 때 아이 스스로 생존법을 익히는 체험장이 국내 최초로 생겼다. 아이들은 체험을 통해 안전벨트를 푼 후 운전석으로 이동, 핸들을 엉덩이로 깔고 앉아 ‘빵빵’ 경적을 울려 자신이 갇혔다는 사실을 외부에 알리고 구조를 요청하게 된다. 아이들이 쉽게 따라 부르며 대처법 순서를 익힐 수 있도록 ‘엉덩이 빵빵’ 동요도 제작했다. 또 모형차량은 유아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소방캐릭터로 디자인했다. 한 아이가 양천구 소방서 체험장에서 차량에 갇혔을 때 대처방법을 배우고 있다. 체험은 ‘엉덩이 빵빵’ 동요 따라 부르기 → ‘안전띠를 풀어요!’ → ‘엉덩이로 깔고 앉아 경적을 눌러요!’ → ‘어른이 올 때까지 계속해요!’ 과정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양천소방서 내에 ‘차량 갇힘 생존체험장’을 설치, 어린이집, 유치원 등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방문·체험을 원하는 시민은 양천소방서(홍보교육팀 02-2652-508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차량 문 개방 관련 구조신고는 월별, 계절을 가리지 않고 연중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유아가 차량에 갇혔을 경우 겨울철엔 한랭사고, 여름철엔 온열사고로 생명에 위험이 처해질 수 있는 만큼 유아와 동승한 운전자는 차에서 잠깐 자리를 비울 때에도 아이를 반드시 함께 데리고 내려야 한다. 문의 : 양천소방서 02-2652-5084 ...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가 시중에 유통 중인 생수보다 물맛이 낫다는 테스트 결과를 본 적있다.

우리집 수도꼭지 수질, 궁금하다면 신청하세요!

아리수 품질확인제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가 시중에 유통 중인 생수보다 물맛이 낫다는 테스트 결과를 본 적있다. 아리수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수돗물 그냥 마셔도 될까? 깐깐하게 관리되는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이나 그래도 걱정되는 게 사실, 우리집 수도꼭지 수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면 안심할 텐데... 이런 고민을 덜어 주는 방법이 있다. 바로 아리수품질확인제!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아리수품질확인제’를 통해 우리집 수독꼭지 수질을 무료로 검사해주는 ‘아리수품질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신청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120 다산콜센터나 관할 수도사업소,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거주지별 관할 수도사업소 안내 거주지역 접수 기관 전화번호 중구, 종로구, 용산구, 성북구 중부수도사업소 3146-2000 은평구,서대문구,마포구 서부수도사업소 3146-3500 성동구,광진구,중랑구,동대문구 동부수도사업소 3146-2600 노원구,강북구,도봉구 북부수도사업소 3146-3200 양천구,강서구,구로구 강서수도사업소 3146-3800 관악구,동작구,영등포구,금천구 남부수도사업소 3146-4400 강남구,서초구 강남수도사업소 3146-4700 송파구,강동구 강동수도사업소 3146-5000 수질검사 항목 4가지(탁도, 잔류염소, 철/구리, PH) 수질검사 항목은 ▲소독상태를 확인하는 잔류염소 검사 ▲수도배관의 노후도를 진단할 수 있는 철, 구리 검사 ▲수돗물의 깨끗함 정도 등을 측정할 수 있는 탁도와 수소이온농도 등에 대한 검사한다. 수질이 적합한...
모노치즈의 블루베리 크림치즈 베이글과 말랑치즈 커피

한 입에 피로가 싹~ 지하도상가서 만난 특별한 디저트

모노치즈의 블루베리 크림치즈 베이글과 말랑치즈 커피 바쁘고 지친 날, 달콤한 디저트 한 입 베어물면 입 안 가득 달달한 향과 함께 지쳤던 피로가 사르르 녹는다. 서울시 지하도상가 곳곳에는 먹는 즐거움과 함께 보는 즐거움도 선사하는 디저트 가게들이 위치해 있다. 지하도상가를 걷다가 잠시 휴식이 필요할 땐, 디저트와 함께 달콤한 시간에 빠져보자 모노치즈 전경 모노치즈_을지입구 지하도상가 커피에 곁들이는 베이글이나 샌드위치는 바쁜 직장인들에게 훌륭한 식사가 된다. 을지로입구에 위치한 카페 ‘모노치즈’는 치즈가 들어간 빵과 커피를 판매한다. 각종 크림치즈를 듬뿍 넣은 치즈베이글이 주력 제품이다. 치즈는 단순히 빵에만 곁들이지 않는다. 커피 위에도 올라간다. 커피 위에 마스카포네 치즈 가루와 크림으로 만든 쫀득한 치즈폼을 올려 제공하는 말랑치즈 커피는 커피의 향과 치즈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을지로는 직장인들의 성지라고 불리울 만큼 주변에 많은 회사들이 밀집되어 있다. 아침 시간대에는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식사대용으로 주로 그릴드치즈 베이글이나 크림치즈 베이글을 찾는 편이다. 식빵 사이에 모짜렐라치즈와 체다치즈, 그리고 특제 소스를 넣어 그릴에서 조리한 치즈 토스트는 치즈의 부드러움과 구운 식빵의 바삭함이 어우러져 일품이다. 크림치즈 베이글은 플레인, 허니월넛, 어니언, 망고크랜베리 등 다양한 크림치즈 중 자신의 입맛과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앞으로는 계절에 맞춰 녹차나 유자 등을 재료로 한 크림치즈도 개발한다고 하니,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58 (을지로입구지하쇼핑센터 9-7) ○Open-Close : 오전 6시 30분-오후 6시 ○문의 : 070-7789-9279 하데스 내부 전경(좌), 생크림 브라우니(우) 하데스_영등포역 지하도상가 영등포역지하도상가는 북적대고 늘 분주하다. 출근 시간이 지나면 곧바로 쇼핑하는 손...
16일 오후 5시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신인 아티스트들이 ‘EVERYDAY 오디션 쇼케이스’ 무대를 펼친다

250:1 경쟁 뚫은 신진 아티스트, 최종 무대 선보인다

16일 오후 5시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신인 아티스트들이 ‘EVERYDAY 오디션 쇼케이스’ 무대를 펼친다 서울시는 16일 오후 5시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신인 아티스트들의 기량을 선보이는 ‘EVERYDAY 오디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도봉구는 창동 지역을 차세대 신진 뮤지션들의 등용문이자, 서울의 대표적인 음악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계속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30여개 대형기획사와 함께 오디션 쇼케이스 무대를 마련하게 됐다. 무대에 오르는 아티스트들은 서울시와 도봉구가 공개오디션 방식으로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하는 ‘EVERYDAY 오디션’에서 25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20팀이다. 예선, 본선을 거쳐 전문가 멘토단의 1:1 트레이닝을 받으며 준비한 공연(댄스·보컬·밴드), 워킹 등을 선보인다. 최종 선발된 20팀은 밴드(3팀), 댄스(6팀), 싱어송라이터(2팀), 모델(3팀), 뮤지컬(2팀), 보컬(2팀), 성우(1팀), MC(1팀) 분야의 신인 아티스트들이다. 신인 아티스트들의 무대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록 보컬 박완규의 축하 공연도 펼쳐지며, 대형기획사가 참여해 현장에서 스카웃 제의도 이뤄진다. 쇼케이스는 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또 EVERYDAY오디션 유튜브, 플랫폼창동61 SNS 계정을 통해서도 실시간 중계된다. 신인 아티스트들의 무대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록 보컬 박완규의 축하 공연도 펼쳐지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한편, 서울시는 지난 2016년 61개 컨테이너를 쌓아올린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창동61’을 세운데 이어 2023년엔 2만석 규모의 국내 최초 대형 공연장인 ‘서울아레나’가 이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공연 문의 : 플랫폼창동61 공식 홈페이지, 02-993-0561 ...
지난 4일에 진행된 강북구 ‘부모를 위한 자기 돌봄, 비움’ 수업 현장

좋은 부모 되는 데도 교육이 필요하다! 부부성장학교

지난 4일에 진행된 강북구 ‘부모를 위한 자기 돌봄, 비움’ 수업 현장 “요즘 부부 둘이 맞벌이를 해도 살기가 어려운데, 아이를 갖고 잘 키울 수 있을까요? 부모님들처럼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요” “결혼을 하면, 누구 엄마, 누구 아내라 불리며 나 자신은 없어지는 건 아닐까요? 결혼하고 나서도 자신의 커리어를 유지하며, 가정을 잘 꾸려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결혼을 통해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는 것은 가슴 벅차는 순간이자 인생의 큰 전환점입니다. 하지만 결혼생활, 부부관계, 그리고 부모로서의 역할에 대한 고민은 매순간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서울자유시민대학에서는 이렇게 실질적인 고민과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부부와 부모들을 위해 를 강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와 서울자유시민대학본부에서 개최합니다. 는 크게 ‘부모성장교실’, ‘자기성장교실’, ‘부부성장교실’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입니다. ‘부모를 위한 자기 돌봄, 비움’ 수업 중 이미지 카드를 이용해 자기 소개하기(좌), 나의 욕구를 탐색하기 위한 ‘욕구강도 프로파일’ 교재(우) 첫 번째 ‘부모성장교실’에서는 한국 밥상머리교육진흥원 김정진 원장이 ‘기적의 밥상머리교육’과 ‘세계 명문가의 밥상머리교육’을 통해 아이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미래의 주인공으로 기르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두 번째 ‘자기성장교실’에서는 김나형 인간관계 연구소 더 공감 김나형 대표가 ‘부모를 위한 자기 돌봄’을 ‘비움’과 ‘채움’ 두 가지로 나누어, 지금까지 가정에서의 역할에 지쳤던 나를 되돌아보고, 나 자신을 지지하는 동력과 성장자원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세 번째 ‘부부성장교실’에서는 심리극장 청자다방 최대헌 대표가 ‘부부농사 길을 묻다’란 주제로 농사짓듯 정성을 다해 서로를 가꾸는 동반자, 행복한 부부가 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부부성장학교 프로그램 안내 (☞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는 “기적의 밥상머리교육”을 시작...
종각역 지하에 조성되는 '태양광 정원'조감도

종각역 지하에 ‘태양광 정원’ 조성…내년 10월 개방

종각역 지하에 조성되는 '태양광 정원'조감도 서울시가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지하 유휴공간을 태양광 정원으로 재생해 내년 10월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종각역에서 종로서적(종로타워 지하2층)으로 이어지는 지하공간은 특별한 쓰임 없이 사람들이 지나가는 통로 역할에만 머물러 있다. 시는 해당 공간이 천장이 높고 넓은 광장 형태로 조성된 점, 지상에 광장이 있어 일조환경이 좋은 점 등을 고려해 ‘자연광을 이용한 지하정원’으로 조성하기로 방향을 잡았다. 지난해 현장조사를 거쳐 올해 기본설계를 진행 중에 있다. 내년 2월 착공, 10월 개방이 목표다. 이번 ‘종각역 지하 유휴공간 재생 프로젝트’의 핵심 시설은 지상의 햇빛을 지하로 끌어들여 지상과 유사하게 다양한 식물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해 내는 ‘태양광 채광시스템’이다. 천장의 8개 채광시스템을 통해 자연광을 지하로 끌어들이게 된다. 야간시간대, 비가 오거나 흐려서 태양광이 비추지 않는 날에는 자동으로 LED 광원으로 전환돼 외부 날씨와 상관없이 일정 조도 확보가 가능하다. 지상부(종로타워 앞 광장)에 설치되는 집광시설은 투명한 기둥형태로 설치해 집광된 태양광이 지하로 전송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야간에는 내장된 LED광이 경관등 역할을 한다. 조감도(지상부 집광시설 주간) 조감도(지상부 집광시설 야간) 식물이 식재되는 정원은 전체 공간의 약 1/6 규모(145㎡)다. 시는 레몬트리, 오렌지나무 같이 과실수와 이끼 등 음지식물을 포함해 다양한 식물을 식재해 사계절 내내 푸른 ‘도심 속 작은 식물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정원 사이사이에 체험‧교육‧공연‧모임 등을 위한 공간을 조성해 지나가는 공간이 아닌 머무르는 공간으로 만든다. 현재 지하공간 양쪽 끝에 위치한 계단도 시민들이 앉아서 쉬거나 공연을 볼 수 있도록 스탠드 형태로 개조된다. 김학진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은 “지하 유휴공간을 태양광이 비추는 도심 속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