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배워요”…야구교실 ‘또래심판’ 아카데미

야구교실 수강생을 대상으로 또래심판 연식야구 아카데미가 열린다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오는 8월 11일부터 9월 1일까지 ‘또래심판 연식야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또래심판 연식야구 아카데미는 심판교육을 수료한 학생이 동급생(또래)에게 본인의 경험과 심판기술을 전수하는 일종의 멘토 개념 심판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서울시가 전문체육시설을 활용하여 유소년들 체력증진과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하고 있다. 야구심판 이론 교육 및 실전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시는 연식야구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전문업체인 (사)한국연식야구연맹의 전문 강사진을 지원받아 강습을 진행하며, 강습은 매주 금요일 80분간 운영된다. 대상은 야구교실 수강생이며, 올해는 시범적으로 1개반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습은 잠실종합운동장에 위치한 어린이 전용 연식야구장에서 진행된다. 야구교실은 연초에 총 10개반, 각 반 40명을 종합 모집한다. 내년 연초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수강생 가운데 전학 등 사정으로 결원이 발생하면 매월 소수 인원을 추가 모집하기도 한다. 문의 :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02-2240-8970 ...

창덕궁 일대 ‘상가 새단장’ 2000만원 지원

창덕궁 부용지 서울시가 창덕궁 앞 일대 상가 외부를 새단장 하는 비용을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역사·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새단장하는 프로젝트 '가꿈가게' 사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창덕궁 앞 역사인문재생지역'에 대해 주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사업 추진까지 주도하는 총 2억7,000만원 규모 주민공모사업을 시행한다. 공모분야는 ▲가꿈가게 사업 ▲공동체 활성화 일반공모 ▲산업‧문화예술‧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획공모 등 세 가지다. 가꿈가게 사업은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400여 년 서울 역사가 압축된 이 지역만의 특성을 반영해 주요 가로변과 접한 상가 외부 입면·간판을 전면 개선하는 내용이다. 아울러 한복, 떡, 악기, 귀금속 등 판매상품별 개성을 살려야 한다. 돈화문로, 삼일대로, 익선~낙원, 서순라길 과 닿아있는 건축물 소유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세입자도 소유자 동의를 얻으면 신청 가능하다. 일반공모는 주민 동아리, 지역홍보, 교육, 이벤트 같이 공동체 형성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대상지 내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를 다니는 주민 3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기획공모는 전통문화산업 활성화 사업, 지역자원 활용 문화예술활동,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아이디어에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지 내 주민, 대학생, 비영리단체, 문화예술 활동가 등 3인 이상(또는 단체)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창덕궁 앞 역사인문재생지역 공모 신청은 사업신청서(제안서), 사업계획서 등 서류를 구비해 8월16~23일 창덕궁 앞 역사인문재생지역 내 소통방(종로구 수표로28길 33-5)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revcity506@naver.com)로 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면(적격성) 심사(8.28.~29.) → 2차 면접 심사(8.30.) → 3차 최종 선정심의회(9.1.) 3단계로 진행된다. 최종선정결과와 지...

서울역사편찬원 ‘근대문화유산’ 15주 무료강좌

서울의 근대문화유산 – 간송 전형필 가옥 서울역사편찬원이 무료로 진행하는 '2017 하반기 서울역사강좌' 참가자를 오는 8월1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근대문화유산에 투영된 서울사람들의 일상'이라는 주제로 기획됐으며, 8월25일부터 12월8일까지 총 15주간 진행한다. 강의장소는 송파구 서울역사편찬원 강의실이며, 매주 금요일 A반(오후1~3시)과 B반(오후3~5시)을 개설한다. 한 반에 70명씩 총 140명까지 수강할 수 있다. 근대문화유산은 몇 십 년 전까지만 해도 단순히 낡은 건물로 인식됐다. 그러나 편찬원에서는 근대문화유산이 가진 역사성과 문화성을 알리고자 강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건물에 얽혀 있는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당시 이들 건물과 함께 했던 서울사람들은 어떤 일상을 살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25일 전우용 서울시 문화재위원이 '구 서울역사, 기차를 타고 경성에 온 사람들이 처음 만나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아울러 ▲서울시의회로 사용되는 경성부민관 ▲전시공간과 카페로 사용되고 있는 경성방직 사옥 ▲얼마 전 수리를 마친 간송 전형필 가옥 ▲과거 외국인 선교사들의 숙소로 쓰였던 배화여고 생활관 등도 다룬다. 신청방법은 서울역사편찬원(history.seoul.go.kr)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이메일, 팩스,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신청 인원에 따라 정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실시한다. 발표는 8월16일에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통보 한다. 문의:서울역사편찬원 02-413-9511 주 일시 주제 강사 1 8/25 구 서울역사, 기차를 타고 경성에 온 사람들이 처음 만나는 공간 전우용 (서울시 문화재위원) 2 9/1 부민관과 명치좌, 경성의 문화시설과 부민들의 이용 김순주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임연구원) 3 9/8 서울역사학술대회   4 9/15 탑골공원, 근대적...

‘오장동 흥남집’…비빔냉면은 함흥식

짜장면과 짬뽕. 중국집에서 메뉴를 시킬 때 우리를 가장 고민하게 만드는 음식이다. 이 두 메뉴에 비견될만한 여름음식이 있다. 바로 물냉면과 비빔냉면이다. 흔히 ‘물냉면은 평양식, 비빔냉면은 함흥식’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 중 매콤한 맛으로 입안을 자극하는 함흥냉면은 무더위로 입맛을 잃은 이들이 즐겨 찾는 음식이다. 더욱이 함께 나오는 새콤한 맛의 회무침은 냉면의 시원한 육수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이 함흥냉면 ‘원조격’을 맛볼 수 있는 곳이 서울시 중구 오장동에 있다. 그곳은 ‘오장동 함흥냉면 거리’다. 입소문으로 만들어진 ‘오장동 함흥냉면 거리’ 지금은 전국적으로 즐겨 먹는 음식이 되었지만, 함흥냉면은 원래 북쪽 함경도에서 즐겨먹던 음식이다. 6·25전쟁 직후 남쪽으로 피난 온 실향민들은 오장동 등지에 터를 잡고 살기 시작했는데, 고향의 맛을 잊지 못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 전해졌다고 한다. 오장동 함흥냉면 거리 시작은 ‘오장동 흥남집’으로 알려져 있다. 1953년 전쟁을 피해 함경도 흥남에서 내려온 고(故) 노용원 할머니는 오장동에서 ‘흥남옥’이라는 상호로 냉면을 팔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흥남냉면’이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얼마 가지 않아 ‘오장동 흥남집’이라는 간판을 달게 된다. 뒤이어 고(故) 한혜선 할머니가 이듬해 ‘오장동 함흥냉면’으로 문을 열고, 이곳에서 기술을 익힌 주방장이 1980년 ‘신창면옥’을 개업했다. 이 세 곳 함흥냉면이 맛있다고 입소문을 타면서 오장동은 이른바 ‘함흥냉면의 원조’가 된 것이다. 전성기에는 이 거리에 냉면 가게만 스무 곳이 넘었다고 하니, 당시 함흥냉면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입안이 얼얼한 ‘이열치열’ 음식 함흥냉면 함흥냉면을 맛보기 위해 직접 오장동 함흥냉면 거리를 찾았다. 이날 맛볼 음식은 이 거리의 대표 메뉴 회냉면이다. ‘원조의 맛은 어떨까’ 하는 기대를 하는 찰나 빠르게 식탁 위로 음식이 준비됐다. 냉면그릇에는 동그랗게 말린 면 위로 오이채, 삶은 달걀 반쪽, 무채...

서울시향 무료 공연 ‘우리동네 음악회’

서울역사박물관과 (재)서울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음악회'가 8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박물관에 와서 무료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영화나 광고음악 등 우리에게 친숙한 클래식 연주곡 위주로 구성하였다. 관객들이 클래식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곁들인다. 클래식으로는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요한 스트라우스 2세 ‘피치카토 폴카’, 영화음악으로는 '미션', '사운드오브뮤직' 등을 연주한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등 현악 5중주와 클라리넷, 바순, 오보에, 첼로 등 협연으로 진행되며 해설은 김진근 악보전문위원이 맡는다. 송인호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우리동네 음악회는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자고 기획한 공익 공연"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라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즐기며 여유 있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연번 연 주 곡 해설 1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中 1악장 김진근 (악보전문위원) 2 슈트라우스 Ⅱ, 피치카토 폴카 3 폴란드 민요, 클라리넷 폴카 4 비발디, 두 대의 첼로를 위한 협주곡 2악장 5 더글라스, 찬가 6 모리꼬네, 영화 中 ‘가브리엘의 오보에’ 7 로저스, 영화 中 ‘My Favorite Things’ 8 가르델, 영화 中 ‘Por Una Cabeza’ ...

이제훈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홍보대사 위촉

배우 이제훈 영화 '건축학개론' 배우 이제훈이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건축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시는 "이제훈이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이미지의 청년 배우로 서울건축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적격"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제훈도 “건축을 통하여 미래 서울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이 될 서울건축비엔날레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건축비엔날레는 9월2일부터 11월 5일까지 돈의문박물관마을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도심 곳곳에서 열린다. 50여 개 도시와 120여 개 관련기관이 참석하며 세계적인 학술·전시 축제가 펼쳐진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주최한다. 티켓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seoulbiennale.org)에서 가능하다. 9월2일 개막일은 무료로 개방한다. 이제훈은 영화 '건축학개론'과 더불어 최근엔 드라마 '시그널' 등에 출연했다. ...

‘치유의 숲’ 갱년기여성·산모 힐링하러 오세요~

물이완숲에서 물치유 중인 시민들의 모습 서울대공원은 8월 1일부터 갱년기 여성 및 태아와 산모를 위한 ‘치유의 숲’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대공원은 2015년부터 약 5만㎡ 숲을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무료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약 7,000여 명이 참여했고, 올해도 4월부터 7월까지 1,800여명이 참여했다. 최근엔 서울랜드 후문 주차장부터 치유숲 입구까지 기존 도로를 따라 새로운 숲속 산책길을 조성하여 치유의 숲 참여자 만족도를 높였다. 곧 이 구간에도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다. 나무이완숲에서 호흡명상 중인 시민들 모습 ‘치유의 숲’ (주요 프로그램)은 일반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1회 체험프로그램과 갱년기여성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는 장기프로그램이 있다. ‘갱년기여성 치유’는 전문 산림 치유 지도사와 함께 산림 속 다양한 치유를 통해 갱년기 증세 완화, 정신건강 증진 및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행복한 멜라토닌 태교숲’은 태아와 산모가 교감을 통해 신체, 정서, 인지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치유의 숲’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grandpark.seoul.go.kr)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월별 프로그램 일정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전화: 서울대공원 02-500-7575(치료치료), 7576(치료치유) ■ ‘치유의 숲’ 주요 프로그램 ○ 1회 체험 프로그램 : 일반성인(월·수·금) ○ 장기프로그램 : 갱년기여성(12회), 태교숲(5회) ■ 갱년기·태교숲 상세 프로그램 프로그램명 주요내용 대상자 모집일시 프로그램 일시 참가방법 갱년기행복숲길 갱년기여성 우울·스트레스 완화 갱년기여성 (40~60대 중심) 8.1~8.18 8.21~11.20(3시간) 매주 월 또는 ...

서울시-정부 ‘노후차량공해 줄이기’ 협력

서울시는 정부와 함께 대대적인 차량 저공해화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와 중앙정부가 노후차량 관리를 통해 서울 시내 미세먼지 줄이기에 협력한다. 서울시 미세먼지 자체발생량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난방(39%)과 자동차 배출 미세먼지(37%)다. 이에 시와 중앙정부는 자동차 배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총 866억 원을 투입, 올 연말까지 대대적인 차량 저공해화 사업을 추진한다. 시가 당초 편성한 본예산 620억 원에 정부와 서울시가 5:5로 부담하는 추경예산 246억 원을 8월부터 배정해 미세먼지 대기질 개선 강도를 한층 높이는 것이다. 시는 추경으로 차량 1만3,217대에 대한 추가 지원이 가능해져 금년 총 34,964대의 노후한 경유차량과 건설기계에 대한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엔진교체 등의 비용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경유자동차 지원대상은 2005년 이전 등록한 총중량 2.5톤 이상의 자동차로 이중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큰 3.5톤 이상 대형경유차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장착비용은 327만 원에서 최대 923만 원까지 지원한다. 연도별 미세먼지 추이 (초미세먼지(PM-2.5), 미세먼지(PM-10), 왼쪽부터) 경유자동차 3만3,236대 집중 지원 첫째, 경유자동차에 대해선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LPG엔진개조 ▲미세먼지-질소산화물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 1만1,889대가 추가된 총 3만3,236대의 차량이 혜택을 받게 된다. 우선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는 기존 계획보다 1만대 이상 추가 지원해 상반기 급증했던 조기폐차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경유차에 대한 매연저감장치 부착은 665대가 증가한 4,232대의 차량에 지원된다. 또한 경유차량을 LPG차량으로 바꿀 때의 비용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반영됐다. 총 237대가 지원받게 된다. 관광버스, 대형화물차와 같은 대형경유차에서 나오는 질소산화물을 저감하기 위해 미세먼지(PM)-질소산화물(NOx) 저감장치 부착도 ...

‘도심 속 휴양’ 마천루에서 시원한 여름휴가를~

코엑스 내 `별마당 도서관` 태양이 뜨겁다. 어디론가 떠나야 한다. 태양을 찌를 듯 아찔한 마천루는 어딘가에 태양을 피할 휴양처를 마련했다. 수족관, 전망대, 쇼핑, 음식, 영화, 전시, 공연을 한곳에서 즐기는 이색 도심 휴양지로 떠나보자.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 코엑스 지하에는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시네마가 있고, 한복판에 별마당도서관이 자리한다. ‘책을 펼쳐 꿈을 품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별마당 도서관은 누구나 무료로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그 외 수족관, 대형 서점, 쇼핑몰, 카페와 푸드 코너 등이 들어섰다. 문의 : 02-6000-0114 www.coex.co.kr 서울국제금융센터 IFC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제금융로 10 ‘IFC’ 서울국제금융센터(International Finance Centre Seoul)는 여의도에 위치한 마천루다. 3개의 사무용 건물과 1개의 호텔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가장 높은 서울 제3국제금융센터인 3IFC는 지상 55층, 높이 285m를 자랑한다. 지하 3개 층에는 대규모 쇼핑몰과 멀티플렉스, 엔터테인먼트 센터를 조성해 시민의 휴식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www.ifcmallseoul.com 서초구 신반포로 176 ‘센트럴시티’ 도시 속의 작은 도시, 원 스톱 복합 생활 문화 공간, 센트럴시티. 쇼핑부터 여행, 외식, 문화, 휴식까지 도심에서 다채로운 삶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연간 4,000만 명의 승객이 이용하는 복합 터미널과 백화점, 호텔 등이 들어섰고 영화관, 서점, 쇼핑몰, 뷰티 살롱, 세계의 맛집 등 쇼핑과 문화, 휴식을 넘나드는 다양한 복합 문화 공간이 여행객과 시민에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 : 02-6282-0114 www.centralcityseoul.co.kr 서울스카이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25m 길이의 국내 최대 메인 수조. 650종 5만 5,000마리의 바다 ...

농업기술센터, 어린이 무료 ‘농업체험’ 모집

도심 아이들이 친환경 농촌생활을 체험하는 `힐링농업체험`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서울시 유치원, 초·중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힐링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심 아이들이 가마솥에 밥짓기, 모종심기, 동물먹이주기, 곤충체험 등 농촌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강서구 힐링체험농장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테마농원에서 전문강사 진행으로 ▲농촌자연 생활 체험 ▲녹색식생활체험 ▲서울브랜드농산물 수확체험 등에 차례로 참여한다. 농촌자연생활에서는 모종심기와 동물 먹이주기 등을 해볼 수 있다. 녹색식생활에서는 가마솥에 밥 짓는 모습을 구경하고 직접 먹어볼 수 있다. 서울브랜드 농산물 수확 체험으로는 ‘경복궁쌀’의 벼를 보고, 탈곡과 도정 과정 등도 관람하게 된다. 서울꽃단지에서 허브 모종심기 등도 체험한다. 힐링농업체험은 무료이며, 1회 40명 내외 규모로 총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8월29일 첫 체험을 시작으로 10월31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월 3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agro.seoul.go.kr) 예약 메뉴에서 가능하다. 예약신청을 먼저 한 후 참여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이메일(7dksdmsrb@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권혁현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심 속 아이들이 힐링 농업 체험으로 자연스레 우리 농산물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고 올바른 식생활을 형성해 나갈 수 있다”고 운영 취지를 밝혔다. 문의: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팀 02-6959-9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