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과자점 과거 모습

남산서울타워·나폴레옹과자점 등 미래유산 14개 선정

나폴레옹 과자점 과거 모습 서울시는 남산서울타워, 나폴레옹 과자점 등 유·무형 문화유산 14개를 올해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2년부터 근‧현대 서울의 모습을 담은 유‧무형의 문화유산을 발굴‧조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461개를 미래유산으로 선정했다. 올해 미래유산으로 선정된 ‘남산서울타워’는 1975년 준공된 한국 최초의 종합 전파탑으로 현재는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1968년 개업한 제과점 ‘나폴레옹 과자점’은 2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국내 제과업계 인재들을 배출해오고 있다. 배재고 아펜젤러기념관(좌:1946년, 우:현재) 숙명여고 도서관(좌:과거-수송동, 우:현재-도곡동) 또한 1970년대 강남 개발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는 ‘배재고등학교 아펜젤러기념관’과 ‘숙명여자고등학교 도서관’도 포함됐다. 이 두 건물은 각각 강동구 고덕동와 강남구 도곡동으로 이축됐는데, 당시 건축 기술 한계에도 불구하고 원형을 상당 부분 보존했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외 경복궁을 비롯한 주변 문화시설을 고려해 상부에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시킨 ‘지하철 경복궁 역사’가 1980년대 서울의 시민생활사를 추억하게 하는 건축물로 미래유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근현대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문학 분야의 미래유산을 발굴하고자 전문가 심의를 통해 김말봉의 장편소설 ‘찔레꽃’, 최현배의 수필 ‘사주오 두부 장수’ 등 총 7건의 무형유산이 추가로 선정했다. ■ 2018년도 서울 미래유산 목록 연번 유형 미래유산명 연번 유형 미래유산명 1 시설 남산서울타워 8 소설 찔레꽃(김말봉) 2 학교 배재고등학교 아펜젤러기념관 9 소설 한국인(손장순) 3 학교 숙명여자고등학교 도서관 10 소설...
도시숲

올겨울은 삼한사미! 미세먼지 저감효과 큰 나무는?

도시숲 “서울시 가로수 통계를 바탕으로 도시생활권 주요 수종인 소나무, 은행나무, 양버즘나무, 느티나무, 왕벚나무 다섯 종의 나뭇잎을 서울숲과 양재시민의 숲에서 채취해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측정했습니다. 실제 미세먼지 흡착 능력을 나타내는 잎의 단위 면적당 미세먼지 흡착량이 가장 높은 것은 다섯 종 중 느티나무였습니다.” 지난 20일 서울연구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이 공동 주최한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그린인프라 토론회’에서 소개된 서울연구원 김원주 박사의 연구 결과다. 지난 20일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그린인프라 토론회’에서 가로수 중에서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우수한 수종을 서울연구원 김원주 박사가 발표하고 있다. ‘삼한사온(三寒四溫)’ 대신 ‘삼한사미(三寒四微)’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우리에게 일상적인 문제가 돼버린 미세먼지. 서울연구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은 올봄 식목일을 기점으로 협력을 맺고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과 중앙정부 연구기관의 연구 역량을 모아 보다 효과적인 미세먼지 정책 수립에 기여키로 했다. 이번 토론회는 두 기관의 공동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첫 발표자인 김원주 서울연구원 박사의 연구는 서울시 평균 미세먼지 농도와 위치를 고려해 서울숲(강북권)과 양재시민의 숲(강남권)의 도로변 가로수와 공원녹지 내 수목의 미세먼지 저감 능력을 비교·분석한 것이다. 6~9월 사이 3회에 걸쳐 실험한 결과 잎의 단위 면적당 흡착량은 5개 수종 중 느티나무와 양버즘나무가 가장 높았다. 수목 개체 당 미세먼지 흡착양은 양버즘나무, 느티나무, 왕벚나무, 소나무, 은행나무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김 박사는 “다만 양버즘나무는 봄철 알레르기를 유발해 가로수종에서 교체되는 추세다. 따라서 느티나무가 가로수종으로는 미세먼지 대응에 친화적이라고 볼 수 있다. 소나무는 겨울철과 이른 봄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이다”라고 설명했다. 공원이 도로의 미세먼지 농도 차이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서울숲은 미세먼지(PM10)...
한파에 동파된 수도 계량기들

동파 대비 ‘채우기, 틀기, 녹이기’ 잊지 마세요!

한파에 동파된 수도 계량기들 이번 주말 날씨가 영하10도 이하로 떨어진다는 일기예보 들으셨죠? 연말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수도계량기를 한 번 확인해봐 주세요. 날씨가 영하권으로 내려가면 하루만 집을 비워도 수도계량기가 얼어버려 낭패를 겪을 수 있답니다. 연립주택이나 빌라 벽면에 설치된 계량기라면 안에 보온재를 채우고 틈새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비닐로 덮고 테이프를 꼼꼼히 붙여주세요. 일반주택이라면 마당 혹은 집 입구 땅속에 계량기가 있는데 땅속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어요. 동파 예방을 위해 헌 옷가지로 계량기 주변을 채워서 얼지 않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여기서 팁 하나, 택배 배송 시 딸려오는 제품 완충재(일명 뽁뽁이)로 계량기를 감싸주면 혹시 누수가 발생해도 옷가지나 천은 젖은 채로 얼어서 제거하기 힘들지만, 뽁뽁이는 젖지도 않고 무게도 가벼워 수월하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팁 둘, 뚜껑을 덮을 때 두꺼운 비닐을 한 장 준비해 주세요. 비닐을 덮은 후 뚜껑을 닫아주시면 뚜껑 사이로 찬바람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줘 온도를 3~4도까지 더 올릴 수 있답니다. 수도계량기를 보온재로 덮고 비닐을 덮은 후 뚜껑을 닫아 동파에 대비하자, 보온재는 일명 뽁뽁이로 감싸주면 가볍고 젖을 염려도 없어 좋다. 장기여행을 계획하고 있나요? 그럼, 수도꼭지를 아주 약하게 틀어주세요. 보일러 급수관까지 동파예방을 막으려면 냉수보다는 온수 쪽으로 아주 약하게 틀어놓으면 더 좋아요. 이렇게 물을 틀어놓는다고 수도요금이 많이 나오는 건 아니니 걱정 마세요. 수도요금은 몇 천원 더 내면 되는데, 수도계량기부터 집안 배관이 얼어 시공업체에 의뢰하면 몇 만원부터 몇 십만원까지 더 비용이 많이 듭니다. 큰 불편도 감수해야 하죠. 마지막으로 정말 동파가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냉수는 나오는데 온수가 안 나오면 보일러 급수관이 얼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온수 쪽으로 틀어놓은 후 보일러 급수관을 따뜻한 수건으로 감싸 드라이기로 천천히 녹여주세요. 냉수까지 얼었...
일회용품이 지구를 뒤덮고 있습니다

커피숍에서 일회용품 컵 아웃! 누가 먼저 시작했을까?

일회용품이 지구를 뒤덮고 있습니다 퍼스트 펭귄을 아시나요? 퍼스트 펭귄은 바닷 속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을 직면하기 위해 펭귄 무리 중에서 제일 먼저 검은 바다로 뛰어드는 펭귄을 말합니다. 서울시NPO지원센터는 카카오같이가치,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익활동가사회적협동조합동행과 함께 지난 11월부터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과 제도에 대해 처음 목소리를 낸 시민사회단체들을 알리고자 우리 사회 ‘퍼스트 펭귄’들의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무리 중에서 제일 먼저 검푸른 바다로 뛰어들어 다른 펭귄들에게 용기를 주는 퍼스트 펭귄처럼 변화의 시작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응원해주세요! 공익단체 활동 지원 모금함 바로가기 ☞ 클릭 퍼스트 펭귄 캠페인 (1) 커피숍에서 사라진 일화용 컵,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펭귄미션 : 하루동안 일회용 컵과 빨대 안 쓰기! 오늘은 외출할 때, 텀블러나 물통을 가지고 나가요. 2018년 커피숍에서 플라스틱 컵이 사라졌다! 2018년 8월,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한 가지 변화가 생겼습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인 커피. 커피를 판매하는 커피숍마다 일회용 컵을 사용하는 것에 드디어 정부가 제동을 걸게 된 것이지요. 매장 내에선 일회용 컵을 사용할 수 없어요 손님이 많아 일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때로는 귀찮다는 이유로 마구잡이로 남발하던 일회용 플라스틱 컵. 여름마다 곳곳에 쌓이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은 사회적 문제가 되었습니다. 마시다 남은 음료수가 들어있는 일회용 컵은 거리의 위생까지 위협했기 때문이지요. 건물마다 거리마다 쏟아지던 일회용 컵은 환경 미화원들의 일손을 두 세배로 힘들게 했습니다. 2018년 8월 1일부터 시행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 매장 내에서 일회용 컵을 사용할 경우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의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단속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합니다. '자원의...
컨츄리 인형과 실타래

지하도상가 속 동화나라, 소품 공방 ‘앨리스의 꿈’

컨츄리 인형과 실타래 마치 동화나라로 여행 온 것만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소품 공방 ‘앨리스의 꿈’. 이곳은 윤종인 대표의 또 다른 이름이다. 앨리스의 꿈 그대로 윤 대표가 자신의 꿈을 담고 있는 공간이자 그녀가 만난 사람들과 함께 지난 세월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앨리스가 시계토끼를 따라 나무 밑둥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이곳을 방문한 순간 어느새 나도 모르게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있을 것이다 천으로 만든 인테리어 소품 아기자기한 소품의 탄생 무엇이든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윤종인 대표는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졸업 후 바로 공방을 열었다. 다양한 작품을 만들고 싶은 욕심에 소품공방을 차리게 되었는데, 가게 안에는 그런 창작 열정이 담긴 소품들이 아주 가득하다. 주력 제품은 컨츄리 인형과 톨 페인팅이며 펠트, 가죽, 클레이아트, 예술아트 등 손으로 만들 수 있는 소품이라면 거의 모두 제작이 가능하다. 누구나 손쉽게 작품에 도전할 수 있는 인형, 미니어처 등의 DIY 제품은 초보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품 자재도 판매하고 있어 방과 후 교사들이나 새롭게 공방을 차리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버려진 나뭇조각, 하나뿐인 작품으로! 손바닥만 한 집 모양의 나무 장식품. 윤대표의 섬세함과 꼼꼼함에 감탄하게 된다. 작은 나무 판에 못을 박고 실로 연결한 후 손톱만한 천을 널어놓은 빨랫줄은 아기자기함을 더한다. “이 나무들은 모두 버려질 뻔했던 재료들이에요.” 공사 자재로 쓰이던 나무 조각들이 그냥 버려지는 게 너무 아까워 모두 소품 재료로 사용했다. 공사장에 있던 나무들을 가져와 자르고 색을 덧입히니 예쁜 집 한 채가 탄생했다. 앨리스가 만난 사람들 이곳은 소품에 대한 창작 욕구가 있는 사람들에게 항상 열려있다. 취미로 소품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 방과 후 교사를 희망하는 사람들, 새롭게 소품공방를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들까지 수강생은 다양하다. “공방에서 ...
서울시 대기오염측정망 측정망

미세먼지 측정소 56개로 확대…온라인 실시간 공개

서울시 대기오염측정소 서울시는 보다 정밀한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기오염측정소를 56개로 확대했다. 이는 기존 51개보다 5개 늘어난 수치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시흥대로에 도로변측정소를 신설하고, 송파구·성동구·서대문구·마포구에 도시대기측정소를 추가 설치했다. 이는 전문가의 적정성평가, 환경부 고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이번에 이전한 4개소 중 2개소는 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던 것을 주거 지역으로 옮긴 것이고, 나머지 2곳은 20m 이상 위치했던 채취구 높이를 20m 이하로 낮춰 새롭게 설치했다. 기존에 운영되던 4개소는 주요 장비를 유지해 각각 녹지 지역 미세먼지 농도 측정용, 대기오염물질 관찰용 입체 측정소로 사용한다. 시흥대로 도로변 대기측정소 이로써 서울시는 대기측정소 25개소, 도로변대기측정소 15개소, 도시배경 및 입체측정소 10개소, 이동 측정 차량 6대를 보유하게 됐다. 참고로 대기측정소는 각 자치구의 대표적 대기질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곳이고, 도로변대기측정소는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배출 등 측정하는 곳이다. 도시배경 및 입체측정소는 대기오염물질의 수직·수평이동을 관찰하기 위해 설치됐다. 한편 서울시는 도시대기측정소, 도로변측정소, 입체측정소에서 자동으로 측정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등 6개 대기오염물질 정보를 한 시간 단위로 확정해 서울시대기환경정보시스템을 통해 전면 공개하고 있다. 홈페이지 : 서울시대기환경정보시스템 문의 : 대기정책과 02-2133-4437 ...
마을공동체와 자치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2018년 9월 열린 ‘서울마을주간’

내년 마을공동체 사업을 한눈에…27일 통합설명회

마을공동체와 자치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2018년 9월 열린 ‘서울마을주간’ 서울시는 내년도 마을공동체 사업을 한 자리에서 소개하는 ‘2019년 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 통합설명회’를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마을공동체 사업은 서울이라는 대도시 안에서 함께하는 삶의 가치와 재미를 만들어가는 사업으로, 서울시는 에너지자립마을, 마을기업 발굴‧성장, 아파트 주민 간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19년에는 에너지절감, 평생교육, 도시재생, 조경, 사회적경제 등 15개 분야, 18개 사업의 주요 내용과 일정을 사전에 공개해 주민들이 희망하는 사업을 적기에 신청, 지원받을 수 있도록 통합설명회를 마련했다. 통합설명회는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를 비롯, 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을 추진 중인 15개 부서와 7개 중간지원조직이 공동주최한다. 15개 부서는 지역공동체담당관, 아이돌봄담당관, 공동주택과, 에너지시민협력과, 문화정책과, 문화예술과, 사회적경제담당관, 물순환정책과, 한옥조성과, 한양도성도감, 평생교육과, 공공재생과, 주거환경개선과, 주거재생과, 조경과다. 7개 중간지원조직은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사)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사)마을예술네트워크,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서울시생활속민주주의학습지원센터,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이다. 행사는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절차 및 보조금 집행기준 ▴주민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15개 부서 18개 사업에 대해 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보육, 문화, 주택, 환경, 경제, 교육, 도시재생 분야 등 다양한 주제를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어 공모사업을 준비하는 자치구 공무원 및 주민들에게 전체적인 시각으로 마을사업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모사업 통합설명회는 서울시 및 자치구 사업추진 부서 담당 공무원, 자치구 마을센터 실무자, 주민이 직접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주민자치회 뿐만 아니라 관...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온실)

서울식물원 반짝반짝 ‘윈터가든’ 2월까지 열려

온실 입구 트리 서울시는 12월 24일부터 2019년 2월까지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온실)와 열린숲, 호수원을 중심으로 ‘2018 서울식물원 윈터가든’을 운영한다. 먼저 서울식물원의 랜드마크인 온실 안에는 7m 대형 트리와 오렌지·자몽을 활용한 시트러스트리가 전시된다. 그 밖에도 크리스마스 모자를 쓴 변경주 선인장, 성탄을 맞은 정원사의 방 등 다채로운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식물원이 겨울을 맞아 크리스마스 단장을 했다. 식물문화센터 1층 프로젝트홀에는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손수 만든 대형 크리스마스 리스 포토존과 소원을 이뤄주는 자작나무 위시트리를 전시 중이다. 포토존과 위시트리는 1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위시카드는 식물문화센터 운영시간(오전 9시~ 오후 4시)에 프로젝트홀 입구에서 받아 작성할 수 있다. 야외에서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식물문화센터(온실) 입구부터 시작해 호수원, 열린숲 등 식물원 곳곳에서 '빛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야외 빛 정원은 2월까지 계속된다. 빛 정원은 ▴온실 입구 12m 높이 '대형 빛 트리' ▴호수원 '무지개파노라마'와 '윈터 포레스트', '아모리갈롱 빛 터널' ▴열린숲 진입광장 '체리로드'와 'LED 실버트리'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정원디자이너 아모리갈롱의 빛 터널에서는 2019년 1월 1일부터 2월까지 LED빔으로 시민들의 새해 소망을 바닥에 비춰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식물원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해 12월 28일까지 댓글로 새해 소망을 작성하면 응모할 수 있다. 아모리갈롱 빛 터널 서울식물원은 지난 10월 11일 임시 개방 이후 12월 16일까지 97만 명이 다녀갔다. 시범 운영기간 동안 식물의 안정적인 활착을 돕고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시설 및 운영 상 보완점을 개선, 2019년 5월 정식 개원할 계획이다. 임시 개방 기간 동안에는 무료로 운영 중이며, 동절기(12월~2월)에는 온실 입장 마감시간을 1시간 단...
에코마일리지 ECO 특별이벤트! E: 에코마일리지 가입하고 c: 콘덴싱 보일러 설치해 에너지 절약하면 O: 오우! 선물이 와르르! 이벤트기간: 2018.12.17.~2019.2.28. 참여대상 : 서울시민 누구나 이벤트 내용: 이벤트 기간 내 에코마일리지 신규회원가입하고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설치하여, 설치 다음달 5% 이상 에너지 절감하면 모바일문화상품권 3만원 증정 #단, 전기(필수) 포함 2가지 에너지원 정상 등록된 대표회원에 한함 참여방법: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회원가임(홈페이지& 친환경보일러 설치-이벤트 신청(홈페이지)- 에너지 절감 5%이상- 선물받기 당첨자 발표: 2019.5월중

친환경보일러 설치해 미세먼지 줄이고 상품권 받고!

서울시가 ‘에코마일리지 ECO특별이벤트’를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가 에코마일리지와 친환경콘덴싱보일러 설치를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 신규회원으로 가입하고 친환경콘덴싱보일러를 설치(교체)한 가구 중, 다음달 에너지 사용량이 지난 2년간 동월 대비 5% 이상 감소되면 모바일문화상품권 3만 원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내년 2월 28일까지 계속된다.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ECO특별이벤트’ 배너를 클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겨울철 초미세먼지 발생 원인의 가장 큰 비율을 차지(39%)하는 난방부문, 특히 가정용 보일러의 영향을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벤트에 참여해 선정되면 모바일 문화상품권 3만 원을 받을 수 있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기존 에코마일리지 제도에 따라 에너지사용량을 6개월 주기로 집계해 그 절감율에 따라 지급되는 마일리지도 별도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마일리지는 현금전환 및 지방세납부, 모바일문화상품권, 온누리상품권, 친환경제품(4종), 카드포인트 적립, 아파트관리비 차감, 기부금(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기부,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 기부)에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노후보일러는 열효율이 80% 안팎으로 낮은데 반해 친환경콘덴싱보일러는 열효율이 92%에 달한다. 이에 따라 난방비가 매년 약 13만 원 정도 절감(연간 난방비 100만 원을 소비하는 가구의 경우)되어 설치 후 7년이면 난방비 절감액만으로도 보일러 구입비용을 회수할 수 있다. 친환경콘덴싱보일러로 바꾸면 얻을 수 있는 혜택 ☞ 클릭 김연지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노후보일러 교체는 난방비 절감 및 대기질 개선 효과가 크고, 동절기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수 있다”며 “노후보일러 교체하고 에코마일리지도 적립하는 서울시 에코(ECO)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 다산콜센터 120, 에너지협...
눈썰매를 타며 즐거워 하는 아이들

썰매 타고 빙어도 잡고! 뚝섬 눈썰매장 21일 개장

눈썰매를 타며 즐거워 하는 아이들 올 겨울엔 한강공원에서 눈썰매도 타고 빙어도 잡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겨울을 보내자. 서울시는 12월 21일~2019년 2월 17일까지 뚝섬한강공원 야외 눈썰매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뚝섬 한강공원 야외 눈썰매장 운영시간은 주간·주말 관계없이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운영시간은 기상상황에 따라 임시로 조정될 수 있으며, 매일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은 눈 정리 작업으로 눈썰매장과 놀이시설 운영이 중단된다. 뚝섬한강공원 야외 눈썰매장이 12월 21일 개장한다. 눈썰매장 입장권은 6,000원으로, 눈썰매는 물론 눈사람 만들기, 눈싸움 등 놀이가 가능한 눈 놀이동산, 민속놀이 체험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국가유공자·장애인(1~6급), 장애인 보호자(1~3급)·65세 경로·다둥이 카드 소지자(등재가족 포함)는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입장료의 50% 할인이 가능하며, 36개월 미만 영아는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바이킹 등의 놀이기구도 운영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도 운영된다. 유로번지, 바이킹, 로봇라이더, 전동자동차 등이 준비되며 각 3,000원~5,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빙어잡기도 매년 인기있는 체험활동 중 하나다. 이밖에 군밤구이 체험, 추억의 달고나, 풍선 터트리기 등도 운영되며, 체험활동 이용비는 5,000원이다. 뚝섬 눈썰매장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2번 출구로 나오면 찾아갈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뚝섬안내센터(02-453-3028)으로 문의하면 된다. (☞뚝섬 한강공원 찾아가는 길) 문의 : 뚝섬안내센터 02-453-3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