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붕어빵 캠프

엄마아빠랑 태양광 제작 ‘에너지 붕어빵 캠프’ 인기!

가족이 함께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에너지 붕어빵 캠프'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에너지를 배우고 실천하는 ‘에너지 붕어빵 캠프’를 8월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평일 오전10시~12시) 운영한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미니태양광, 쓰레기 분리배출방법, 미세먼지 등 다양한 주제로 만들기, 게임 등을 통해 에너지와 환경을 배우는 인기 방학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1주차 ‘태양광발전소를 우리집으로’, 2주차 ‘생활속 분리배출, 자원순환’, 3주차 ‘미세먼지, 넌 누구니?’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주차(8월 6~10일) ‘태양광발전소를 우리집으로’에서는 친환경에너지, 재생에너지에 대해 알아보고 미니태양광자동차 만들기 체험을 통해 태양광 발전 원리와 활용방법 등을 배운다. 2주차(8월 13~17일, 15일 제외) ‘생활 속 분리배출, 자원순환’을 주제로 무분별한 쓰레기로 인한 환경피해와 분리배출 고리 던지기 게임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배운다. 3주차(8월 20~24일) ‘미세먼지, 넌 누구니?’를 주제로 미세먼지 특징,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과 미세먼지 대처법을 알아본다. 또한 미세먼지 청소액을 만들며 깨끗한 공기를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을 배운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 안내 포스터 에너지 전문 강사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수료 시 ‘에너지 지킴이 가정’ 임명장이 수여된다. 또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에너지 절약 실천과제를 수행하면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시간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에너지 방학 프로그램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온라인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은 7월 30일부터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날짜별 24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된다. 원하는 날짜에 교육을 받기 위해 서둘러 접수하시기 바란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대상은 초등학생부터 중학...
식품의 색소 분리 실험 모습

예비 과학자 증서 받을 수 있는 ‘과학체험교실’ 운영

식품의 색소 분리 실험 모습 8월 7일과 8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어린이 과학체험 교실’이 진행된다. 과학체험 교실은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열리며 식품의 색소 분리, 용액의 pH 측정, 손에 있는 세균 배양 등을 직접 해볼 수 있다. 또한 미세먼지 측정, 식품 유해 물질과 식중독균 검사 등 최신 정밀 분석 실험실을 견학한다. 참여 신청은 30일 오전 10시부터 회당 40명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 연구원은 체험 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 명의의 ‘보건환경연구 예비 과학자’ 증서도 수여한다. 어린이들이 과학체험 교실에 참여하는 동안 함께 온 부모들은 별로도 연구원의 식품 방사능 검사와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물질 분석실을 견학하며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 체험 교실의 진행을 지원하는 자원 봉사 활동 신청을 받는다. 자원 봉사자가 하는 일은 행사 접수, 실험 과정 보조, 실험 마무리 등이다. 자원 봉사자는 하루 5명씩 이틀간 총 10명을 모집하며 봉사시간은 3시간이 인정된다. 봉사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도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해 봉사활동을 신청하면 된다. ■ 여름방학 어린이 과학 체험 교실○ 운영일시 : 2018. 8. 7(화)~ 8. 8(수) 09:30~11: 30(2시간) ○ 접수일시 : 2018. 7. 30(월) 10:00부터 선착순 ○ 접수인원 : 1일 40명(이틀 중 하루만 예약 가능) ○ 접수방법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신청(참가비 무료) ○ 초등학생 과학체험교실 내용 -식품의 색소 검사, 용액의 pH 측정, 손바닥의 세균 확인 실험 ...
인공눈 맞는 시베리아호랑이

눈 맞는 호랑이…서울대공원 동물들의 폭염나기

물놀이 즐기는 점박이물범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대공원 동물들도 24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인 폭염을 이겨내기 위한 여름나기에 한창이다. 얼린 고기와 과일얼음으로 사라진 입맛을 돋우고, 시원한 물줄기와 인공눈으로 피서를 즐긴다. 또한, 서울대공원은 시민들이 여름밤을 좀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토, 일, 공휴일은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야행성 동물들의 새로운 집인 ‘야행동물관’도 오픈하는 등 다채로운 여름맞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직 동물원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광경들을 보면서 재밌고 시원한 '동물원 바캉스'를 즐겨보자. 인공눈 맞는 시베리아호랑이 ‘시베리아 호랑이’부터 ‘아시아코끼리’까지! 동물들의 피서법 서울대공원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치고 입맛도 떨어지는 동물원 동물들의 더위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 영양공급을 위한 특별식을 제공하고 있다. 해양관 점박이물범에게 대형 자연석과 분수 설치로 시원한 환경을!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은 더위에 약해 평소 물 속 그늘에서 가만히 쉬며 여름을 보낸다. 올해는 처음으로 점박이물범에게 대형 자연석과 분수를 설치했는데, 비를 좋아하는 물범에게 분수는 행동 풍부화, 물 순환, 온도조절의 1석3조 효과를 준다. 3월에 태어난 아기 점박이물범들이 태어나서 처음 보는 분수를 어떻게 즐기는 지 살펴보는 것도 관람 포인트! 수영하며 얼린 과일특식을 먹는 아기코끼리 아시아코끼리에게는 물샤워와 얼린 과일을! 열대 지역에 서식하는 ‘아시아코끼리’라도 더위는 피하고 싶은 법. 사육사들은 시원한 물줄기로 냉수마사지를 해주고 커다란 물웅덩이에 대형 얼음과 과일을 넣어주어 코끼리가 물속에서 당분이 많은 과일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베리아 호랑이에게는 얼린 고기와 인공눈을! 더위에 약한 ‘시베리아호랑이’에게는 체력을 끌어올려주고 재미있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닭고기를 얼려 소뼈와 함...
수화로 전하는 희망

수어에 관심 있다면? 도서관에서 무료로 배우세요

수화공연에 참여한 학생들 서울도서관은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1일까지 수어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수어교실 를 진행한다. 서울시민의 수어에 대한 관심 확대와 수어 사용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2018년 수어교실’은 지난 4월, 서울도서관과 국립국어원이 맺은 업무협약(MOU)을 계기로 한국수어 보급의 확대와 농인들의 의사소통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 5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열린 상반기 수어교실은 총 4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10회 진행됐다. 기초 수어교육 과정을 통해 수어를 전혀 모르는 시민들이 간단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정도의 교육을 받았으며, 전체 수업의 80% 이상 출석한 27명의 시민이 수료했다. 이번 하반기 수어교실은 난이도에 따라 기초과정과 중급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기초과정은 인사, 자기소개 등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의 수어를 배울 수 있으며, 중급과정은 농인과 소통할 수 있을 정도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80% 이상 출석한 시민들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하반기 수어교실 는 9월 5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기초과정은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중급과정은 시민청 지하2층 동그라미방에서 운영된다. 수어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며, 7월 30일부터 8월 24일까지 기초과정 20명, 중급과정 20명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신청·참여→강좌신청’에서 하면 된다. 문의 : 서울도서관 02-2133-0264 서울도서관 하반기 수어교실 ...
대중가요의 밤 포스터

30일, 서울광장에서 ‘불후의 명곡’ 다시 듣기!

30일 저녁 7시 30분 서울광장 잔디밭에서 이색 콘서트가 열린다. 영등포~마포 간 다리가 없던 시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은방울자매의 (1968년), 한남대교를 소재로 한 노래로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혜은이의 (1979년) 등 ‘서울’을 배경으로 한 60~70년대 대중가요가 서울광장 무대에 오른다. 이날 무대는 서울 미래유산으로 선정된 근현대 대중가요를 인디밴드들이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해 꾸밀 예정이다. 인디밴드 ‘라꼼마’ 인디밴드 ‘파스톤’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인디밴드 2팀은 보컬, 기타, 드럼으로 구성된 여성 3인조 어쿠스틱 밴드 ‘라꼼마(Lacomma)’와 퍼커션, 첼로 등 독특한 악기 구성으로 팝, 포크,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파스톤(Paston)’이다. 각자의 개성으로 재해석한 1960~70년대 미래유산 대중가요를 통해 세대 간 공감과 교류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본격적인 공연 시작 전(18:30~19:10) tbs 창사 25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의 1부 “서울의 슬픔과 희망”이 상영돼 근현대 대중가요에 대한 관객들의 이해도를 높인다. 아울러 공연 당일 현장에서 서울 미래유산 모바일 홈페이지에 접속, 미래유산으로 선정된 대중가요 곡명을 검색해보는 이벤트를 열어 당첨된 시민들에게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 줄 미래유산 쿨스카프 등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 미래유산은 다수 시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통의 기억과 감성을 지닌 근현대 서울의 유산으로, 서울시는 2013년 최초 선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451개의 유·무형 자산을 서울 미래유산으로 선정했다. 특히 작년에는 ▴유쾌한 시골영감(강홍식·1936년) ▴서울의 아가씨(이시스터즈·1962년) ▴돌아가는 삼각지(배호·1967년) ▴안개 낀 장충단 공원(배호·1967년) ▴마포종점(은방울자매·1968년) ▴서울의 찬가(패티김·1969년) ▴서울로 가는 길(양희은·1972년) ▴제3한강교...
폭염

24년 만의 기록적 폭염…건강 보호하는 9대 수칙

24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가 인력과 장비, 시설을 총동원해 폭염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지난 12일부터 ‘폭염종합지원상황실’(4개 반 6명)을 가동하고, 폭염경보로 격상된 16일부터는 2단계(7개 반 9명)로 강화해 ▲노숙인, 홀몸어르신, 쪽방촌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지원, ▲시설물 피해예방‧안전조치, ▲긴급구조‧구급 활동 등을 전방위 지원 중이다. ■ 폭염특보 발령기준○ 폭염주의보 : 일최고 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 폭염경보: 일최고 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서울시는 전국적으로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기존 폭염대책을 다음과 같이 강화해 추진하고 있다. 거리노숙인 순찰 상담(좌) 온열질환자 긴급이송(우) 취약계층 지원 강화 우선 ‘재난도우미’ 2만 47명을 투입해 폭염에 취약한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한다. 특히, 폭염특보가 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취약계층 뿐 아니라 폐지 수거 어르신 등 야외에 무방비로 노출된 분들도 일일이 찾아가 건강을 돌보고 있다. 노숙인 무더위쉼터 노숙인 보호 강화 ▲폭염시간대 노숙인 거리순찰·상담을 지역별 1일 4~6회에서 폭염경보시 5~15회로 확대하고, ▲노숙인 전용 무더위쉼터 16개소 운영, ▲중증질환자 등 고위험군 노숙인 99명 특별관리, ▲음용수 등 구호물품 제공 ▲이동목욕차량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노숙인 거리순찰 상담은 지금까지 6,129건을 진행했으며, 노숙인 시설입소 112건, 119신고 이송 60건, 임시주거지원 110건을 실시, 병물아리수 3,392병 등도 지원했다. 24시간 가동 중인 노숙인 위기대응콜(1600-9582)을 통해 대책기간 중 총 736건(하루평균 14.2건)을...
뉴스 앱 ‘큐(QUE)’

최신 서울정보, ‘뉴스앱 큐(QUE)·빅스비’로 본다

뉴스 앱 ‘큐(QUE)’ 도심 피서법부터 냉방비 절약 노하우, 무료 문화행사, 시민참여 공모전까지. 이제 개인 맞춤형 뉴스 앱인 ‘큐(QUE)’에서 다양한 서울정보를 볼 수 있다. ‘큐(QUE)’는 미니홈피 열풍을 일으켰던 ㈜싸이월드가 올해 새롭게 출시, 3개월 만에 110만회 다운로드를 기록한 뉴스 큐레이션 앱이다. 전문가 집단의 이슈 추천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이용자 개인별 맞춤형 뉴스를 제공한다. 현재는 안드로이드만 서비스 중이며, 8월 말 iOS(아이폰)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다. ‘큐(QUE)’는 간편한 뉴스 큐레이션과 직관적인 디자인, 편리한 사용법으로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된 뉴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음석인식 서비스인 ‘빅스비’와 연동돼 삼성 갤럭시(S8 이상) 이용자들은 스마트폰 ‘빅스비 홈’에서도 ‘큐(QUE)’가 제공하는 서울시 생활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큐(QUE)’를 통해 제공하는 서울시 정보는 시 뉴스 사이트인 ‘내 손안에 서울'과 시정 종합 월간지 ‘서울사랑'의 콘텐츠를 활용한다. 이달의 생활정보 콘텐츠를 제공하는 ‘큐리지널’ 섹션에 실리며, ‘큐리지널’의 콘텐츠는 큐(QUE)의 메인화면에서도 볼 수 있다. 서울시는 보다 많은 채널을 통해 시민에게 다양한 서울소식을 전하고 있다. 앞서 올해 3월에는 스마트폰 잠금화면 광고‧미디어 플랫폼인 ‘버즈스크린’과 제휴해 티머니, OK캐시백 등 40여 개 앱 이용자에게 서울시 정보를 제공중이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9 ...
한강에서 즐기는 투명카약

무더위 한방에 날려요! 한강몽땅 수상놀이터

한강에서 즐기는 투명카약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한강에서 수상레포츠를 즐기며 더위를 날려보자! 서울시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일환으로 7월 20일~8월 19일까지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한강수상놀이터’를 운영한다. 패들보드, 수상자전거, 수상스키 등 총 13종의 다채로운 수상레포츠가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기간 중 오전 10시~오후 10시까지, 무동력프로그램은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현장접수로 진행되며, 이용요금은 종목에 따라 1~5만 원이다.(☞ 수상레포츠 종목 및 가격) 특별한 기술 없이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오리보트, 바나나보트를 추천한다. 수상스키, 카누, 웨이크보트도 현장에서 바로 강습을 받고 체험할 수 있어서 도전해볼 만하다. 어린이 대상으로는 오리보트, 모터보트, 워터슬레드 3종(바나나보트, 밴드웨건, 와일드 팡팡), ‘청소년 및 성인’ 대상으로는 투명카약, 카누,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등이 있다. 전문 강사가 직접 진행하는 ‘생존수영교실’도 진행된다. 생존수영교실에서는 응급처치 및 CPR, 수난 및 해난사고 대처법, 저체온증 예방법, 생존수영 이론교육, 퇴선훈련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기간 내에 상설 운영되며, 회당 20명 선착순 인터넷 접수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한강몽땅 생존수영교실○기간 : 매주 수 오전 11시 ~ 12시 (총 6회) 7월 25일, 26일, 31일, 8월 1일, 8일, 15일 ○장 소 : 여의도 한강공원 파라다이스 선착장 ○인원 : 선착순 20명 ○비용 : 무료 ○연락처 : 070-7372 - 0482 ☞ 예약 바로가기 패들보드 이 외에도 청소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패들링 레저교실’이 진행된다. 카누, 카약, 패들보드 등을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전문강사들이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 ■ 한강몽땅 패들링레저 교실○기 간 : 매주 화, 목 11시 ~ 12시 (총 ...
문화비축기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하와이 분위기 물씬~ 알로하 비축기지로 오세요

문화비축기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바캉스, 먼 곳으로 갈 필요 없이 문화비축기지로 떠나자.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는 3가지 여름 바캉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하와이를 연상시키는 물놀이 축제인 ‘알로하 비축기지’, 자연 속에서 음악을 즐기며 아웃도어 클럽을 경험할 수 있는 ‘클럽 안전제일’,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밤도깨비야시장 ‘숲속피크닉마켓’이 그것으로, 눈과 귀, 뱃속까지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문화비축기지에서 즐기는 하와이 ‘알로하 비축기지’ ‘알로하 비축기지’는 시민들을 위한 일상탈출 축제이다. 수박풀장 등 3가지의 상설 프로그램과 수상한 의상실 등의 재미있는 7개의 특별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수박풀장’(7.27~8.5 14:00~20:00, 월요일 휴장)은 문화비축기지에서 마련한 물놀이 프로그램. 대형 풀장 2조가 상시 운영되는 것은 물론, 집에서 작은 풀장을 가져와도 된다. 가정용 작은 풀장(1~2인용)을 가지고 방문하면 쉽게 물을 채워 즐길 수 있다. 재활용 페트병과 파이프를 이용한 ‘재활용 물놀이터’(7.31~8.5 14:00~20:00, 월요일 휴장)는 물론, 하와이안 음식 체험과 하와이의 트레이드마크 레이꽃목걸이 및 수박부채 만들기 워크숍 등도 진행된다.특별 프로그램(8.4~8.5)은 하와이풍 의상으로 변신할 수 있는 ‘수상한 의상실’, 꽃만들기, 부채 만들기 등을 할 수 있는 ‘알로하 워크샵’, 훌라댄스 등의 공연을 볼 수 있는 ‘하와이안 미드나잇’, 이동형 커피차가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커피를 판매하는 ‘기습! 커피차’, 그리고 보드게임방과 하와이안 푸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알로하 비축기지 프로그램 일정표 시간14:0015:0016:0017:0018:0019:0020:00수박풀장7.27 ~ 8.5 14:00 ~20:00그늘쉼터재활용 물놀이터7.31 ~ 8.5 14:00 ~20:00수상한 의상실8.4 ~ 8.5(14:00 ~18:00)  알로하 워크샵 1회차2회차3회차4회차5회차6회차(매시정각)보드...
루프탑 발전소(이성우) 제23회 서울환경작품공모전 사진부문 대상 수상작

마곡에 전력자립률 30%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

루프탑 발전소(이성우), 제23회 서울환경작품공모전 사진부문 대상 수상작 서울에너지공사가 도시 에너지 패러다임의 새로운 전환을 추진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23일 기자설명회를 통해 서울 마곡지구에 스마트에너지시티의 대표 모델을 구축한다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함께하는 기업은 GS건설(대표이사 임병용), LG전자(대표이사 조성진), GS파워(대표이사 김응식)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에너지 전문 기업들이다. 스마트에너지시티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친환경 에너지 이용을 늘리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새로운 도시 발전 모델이다. 특히, 재생에너지와 4차 산업혁명의 융합을 통해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같은 도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공사는 마곡지구 내에 ▲스마트에너지 홈, ▲스마트에너지 빌딩, ▲스마트에너지 커뮤니티, ▲스마트에너지 타운, ▲스마트에너지 히트 그리드(지역난방) 등 다섯 가지 스마트에너지시티 대표 모델을 구축, 쾌적하고 안전하며 친환경적인 미래의 에너지전환 도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사는 스마트에너지시티 5가지 대표 모델들이 성공적으로 확산되면 2022년까지 마곡지구내 전력자립률 30% 달성, 미세먼지 연간 190톤 감축, 온실가스 연간 18만 톤 감축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마곡지구 전경 전 세계적으로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친환경 도시 건설 프로젝트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서울에너지공사도 올해초부터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해왔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강서구,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주택도시공사, LG전자 등과 함께 강서구 마곡지구 내에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4월에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마곡 스마트에너지시티 포럼’을 출범시켰다. 아울러 지난 5월부터는 GS건설, LH공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23개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