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떼가 나타났다’ 도심 주택가 대처법은?

주택가의 벌집을 제거하는 모습 서울 주택가에서 8월에 벌떼가 가장 많이 출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5년간 벌떼 출현에 따른 출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연간 출동 건수 76%가 7∼9월에 집중됐다고 7일 발표했다. 지난해 벌떼 출현으로 인한 119 출동건수는 6,841건이었다. 지역별로는 북한산·도봉산·관악산 등 주요 산이 있는 은평구 출동 건수가 지난 5년간 총 3,567건으로 가장 많았다. 관악구(2,698건), 노원구(2,570건)에도 벌떼 출현이 잦았다. 주택가도 녹지공간이 늘어나고, 벌들이 기온이 높은 도심 쪽으로 서식지를 옮겨 벌떼 주의가 각별히 요구된다. 7~9월에 벌떼 출현이 몰리는 이유는 여왕벌이 봄에 알을 낳고, 6월쯤에 이 벌들이 군집을 이루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4월 출현건수도 늘어나고 있는데, 서울에서 군집을 이루는 시기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8~9월은 벌떼가 많이 출몰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벌에 쏘이지 않으려면 향수나 향기가 진한 화장품 및 어두운색 옷을 피해야 한다. 벌집을 건드리거나 벌떼를 만났을 때는 최대한 빠르게 그 지역을 벗어나야 한다. 벌에 쏘였다면 도구를 이용해 벌침을 조심스럽게 긁어서 빼내야 한다. 다만 억지로 쏘인 부위를 누르거나 손으로 빼내면 독낭이 터져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벌침 제거 후 깨끗한 물로 상처 부위를 씻어 2차 감염을 예방한다. 쏘인 부위를 얼음찜질하면 독이 퍼지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정문호 소방재난본부장은 “주택가에서도 벌떼가 출현하므로 평상시 예방법과 응급처치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벌집을 발견하면 즉시 119에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

국내 최대 ‘서울창업허브’ 이렇게 활용하세요!

서울창업허브 154개 스타트업이 ‘서울창업허브’에 둥지를 틀었다. 아이디어만 가득한 기업, 여러 번 실패를 경험한 기업, 이제 막 안정기에 접어든 기업까지 총 154개의 스타트업이 ‘서울창업허브’에 둥지를 틀었다. 이곳에서는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고 실패가 성공으로 거듭난다. 지난 6월21일, 마포구 공덕동에 국내 최대 규모 창업 보육 기관이 문을 열었다. ‘서울창업허브’가 바로 그곳. 창업과 관련한 정보를 총망라하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해 창업을 꿈꾸는 사람은 물론, 스타트업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해외 진출까지 돕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한다.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아직은 본관만 개관했지만 내년 상반기에 별관동도 문을 열 예정. 창업기업의 제품을 선보이는 전시관 1층부터 3층은 시민에게 개방하는 공간으로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이 방문하기 좋다. 창업 기업의 제품을 선보이는 전시관을 갖춰 창업 상담도 가능한 것. 3층의 ‘키친인큐베이터’는 요식업 스타트업이 메뉴를 개발하고 직접 판매까지 하는 곳이다. 입주 기업 직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메뉴의 성공 가능성을 실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4층부터 8층은 입주 기업의 사무실이자 창업 보육 공간으로 운영하며, 9층과 10층은 세미나와 박람회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서울창업허브 내에 특허법인, 투자사, 핀테크 지원 센터 등 민간 전문 기관 15개를 유치해 입주 기업을 아낌없이 지원한다. 이로써 서울창업허브는 창업 기업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창업의 꿈을 현실화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 주소 : 마포구 백범로31길 21(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공덕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 문의 : 1577-7119 ○ 홈페이지 : seoulstartuphub.com 사무공간과 토론하는 열린 공간 서울창업허브 입주해보니... “저렴한 비용으로 쾌적한 환경을 지원받았어요” -이혁재...

‘어린이 통학차량’ LPG 신차 구매 시 500만원 지원

어린이 통학차량 서울시가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에서 운행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가운데 노후 경유 차량을 친환경 LPG 차량(신차)으로 교체시 차량 1대 당 500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현재 노후 경유 청소차량이나 마을버스를 친환경 CNG버스로 교체시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지만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친환경 신차 교체비를 지원하는 것은 전국 최초다. 통학버스는 대기환경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의 주 교통수단임에도 대기환경 개선정책이 뚜렷하게 마련된 바 없어 통학차량의 배출문제를 분석, 제도방안을 모색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에 앞서 시는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배출특성을 종합 분석하기 위한 연구용역(환경친화적 통학차량 전환을 위한 제도마련 연구)을 실시한 결과, 어린이 통학차량의 친환경 차량 전환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 ‘환경친화적 통학차량 전환을 위한 제도마련 연구’ 용역결과보고서 : 서울시 환경분야 홈페이지(env.seoul.go.kr) 및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cleanair.seoul.go.kr) 2008년 12월31일 이전 차량 '총800대 지원' 서울시는 노후 경유 통학차량의 LPG차 전환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환경부와 함께 올해 추경예산으로 40억 원을 편성하여 우선 연내 800대에 한해 1대당 500만 원(국비 250만 원, 시비 250만 원)을 지원한다. 신차 구입 후 서울 지역에서 2년 이상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의무 운행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2008년 12월 31일 이전 출시된 노후 소형(15인승 이하) 경유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하고 동일한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소형 LPG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로, 시는 어린이집 통학차량을 최우선으로 선정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어린이집 > 유치원 > 특수학교 > 초등학교 > 학원 > 체육시설 순으로 지원하며, 우선순위가 같은 경우 최초등록일이 빠른 차량을 우선 선정한다. 다만, 이미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에 지원...

“서울아기” 간호사가 집으로 찾아갑니다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행사에 참여한 산모와 아기들 만난 박원순 서울시장(사진 가운데) 서울시는 출산가정에 방문간호사가 찾아가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이하 서울아기 사업)’을 확대한다. 시는 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 산모,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를 초청해 서울아기 사업에 대한 의견 경청 자리를 가졌다. 향후 사업을 확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 날 행사장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경험 공유 정보나눔터, 공동육아나눔터 등 체험·홍보부스를 함께 운영했다. 서울시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사업 일환으로 출산 가정을 찾아가는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아기 사업은 지난 2013년 시가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시작했다. 영유아 전문 간호사가 임산부가 있는 가정이나 만 2세 이하 영유아를 키우는 가정을 직접 찾아가 ▲모유 수유 ▲아기 돌보기 ▲아기·엄마 건강 ▲산후 우울 등을 상담해주는 사업이다. 강동·강북·동작 3개 구에서 시작해 현재 20개구에서 실시되고 있다. 지금까지 2만5,000 출산 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서울시는 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아기 첫걸음 사업` 의견 경청 자리를 가졌다. 참가자들을 위해 마련한 체험 홍보부스 박원순 서울시장은 “사람들이 아이 낳기를 꺼리는 것은 아이 키우기 힘든 환경 때문”이라며 “정책적으로 출산을 장려하고자 한다면 국가가 아이 키우기 좋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또 “서울시는 서울아기 사업과 더불어 매년 1,000억원 이상을 할애해 국공립어린이집 확대에 나서고 있다”며 “다른 지자체는 5%도 안 되는데, 서울시는 국공립어린이집 비율이 내년 30%가 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대산학협력단이 지난해 서울아기 사업에 참여한 5,54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보편방문 9.05점, 지속방문 9.24점이었다. ...

서울 지방세 6,000원 ‘포인트’로 내세요~

서울시는 8월부터 이택스(ETAX) 홈페이지와 서울시세금납부(STAX)앱에서 마일리지 `포인트`로도 지방세를 납부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서울시는 8월부터 공공·민간 통합 포인트 ‘이택스(ETAX)’ 마일리지 포인트로도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 서울시 공공포인트와 우리은행 포인트 위비꿀머니를 통합해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 한 발 더 나아가 이 마일리지 포인트를 취득세, 주민세, 재산세, 주차위반과태료 등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납부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를 도입했다. 시에 따르면 포인트 통합이 가능한 시민은 에코마일리지 보유 회원 190만명(서울), ETAX마일리지 보유 회원 30만명(서울), 우리은행 위비꿀머니 회원을 포함할 경우 220만여명이다. 이들 개인별 보유 평균액은 3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포인트 소진만으로도 8월 주민세 6,000원을 납부가 가능한 셈이다. 서비스 이용도 한결 편리해졌다. 이택스 홈페이지(etax.seoul.go.kr) 또는 ‘서울시세금납부(STAX)’앱에서 공인증서 없이도 납부가 가능하다. 휴대전화 인증 후 핀번호를 발급받아 조회하면 고지서 없이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조조익 세무과장은 “포인트를 통합해서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는 서울시가 최초”라며 “민관 포인트 통합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신세계, ㈜NHN엔터테인먼트와 추가 협력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

청파로200m옹벽 ‘걸으며 감상 미술관’으로

청파로 서울역 뒷편 옹벽 숙대입구역에서 서울역으로 연결되는 서부역 뒷길 청파로 낡은 옹벽이 공공미술관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시민참여 공공미술 프로젝트 ‘퍼블릭 아트캔버스’를 통해 해당 옹벽을 야외 미술관으로 만든다고 8일 밝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관리하는 이 옹벽은 높이 3.5~5m, 길이 200m로 전체 면적은 약 860㎡다. 현재 공단이 노후화로 갈라진 부분을 메우고 도장하는 보수공사를 진행 중으로, 다음달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이 달 중에 예술기획자를 선정하고, 9월 시민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10월에 그리기 작업을 거쳐 11월께 시민에게 벽화를 공개할 방침이다. 시는 또 작품 완료 후 시민 반응을 토대로 나머지 260m 구간에 대한 작업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공공미술 참여 기회가 많지 않았던 스트리트 아트를 포함해 회화, 그래픽 디자인 등 평면 작업을 주로 하는 예술 작가 참여 기회도 마련한다. 변서영 디자인정책과장은 "공공미술프로젝트에 다양한 시민참여 제작방식을 도입해 시민과 공감 폭을 확장하고 작업 과정 자체가 하나의 공공미술이 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예술기획자와 전문 실행 업체는 오는 8월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문의: 서울시 디자인정책과 02-2133-2713 ...

안심하세요! ‘물놀이시설 186개’ 수질 점검

광화문 광장에서 물놀이하는 어린이들 서울시는 8월 7일부터 28일까지 약 3주간 시가 관리하고 있는 물놀이형 수경시설 186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 7월부터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지난해 수질기준을 초과한 시설 등 총 25개 시설에 대해서 환경부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해왔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이나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순환해 이용하는 바닥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 인공시설물 중 이용자의 신체와 직접 접촉하여 물놀이를 하도록 설치된 시설로, 주로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여 안전한 수질관리가 필요하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그동안 환경부 지침에 의해 관리해왔으나, 관련법 조항이 신설되어 2017년 1월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수질기준 및 관리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신고대상시설로는 국가․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설치·운영하는 시설과 민간운영시설(어린이 놀이시설, 도시공원 등 일부)에서 설치·운영하는 시설이다. PH 미터기와 잔류 염소 측정기로 수질점검을 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 저류조 청소 및 용수 여과기 통과 여부 ▲소독시설 설치 또는 살균·소독제 투입여부 ▲ 운영기간 중 15일마다 1회 이상 수질검사 여부 ▲ 이용자 주의사항 등 안내판 설치 등이며, 가동 시 현장에서 시료채취하여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 및 시료 수질 검사는 먹는물 검사기관인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자치구 보건소와 합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수질기준 초과 시설은 현장에서 즉시 시설 개방중지 및 개선조치와 함께 행정처분(과태료 부과 1차 100만 원, 2차 200만 원, 3차 300만 원)을 할 예정이다. 단, 올해가 법 시행 첫해인 점을 고려하여, 부유물․침전물 제거, 안내판 설치 미흡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우선적으로 개선 권고 조치토록 한다. 아울러 시는 여름철 이용객 급증과 올해부터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수질 및 관리기준 도입 등 설치․운영기준 법제화에 따라 해당 기관에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서울시 ‘집수리 아카데미’ 2차 수강생 모집

현장 강의, 공구사용법 안내, 수강생 실습 집수리를 배워보고 싶다면 서울시가 집수리닷컴과 함께 운영하는 '집수리 아카데미'를 눈여겨보자. 서울시는 노후주택을 스스로 고쳐 오래 사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 2차 현장실습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수강신청은 서울시 집수리닷컴(jibsuri.seoul.go.kr)을 통해 8월 7일부터 3일간 가능하다. 단 자격조건이 있다. 집수리아카데미 현장실습 교육 후 5일 이상 자원봉사가 가능한 사람이다. 수강료는 6만원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가족이 중복 신청할 수 없고, 신청대상은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현장실습 교육은 8월부터 9월까지 8주간 일주일에 1번, 총 48시간에 거쳐 진행된다. 평일에는 온라인으로 집수리 이론 강좌를 수강하고 주말에는 현장에서 집수리 기술을 배우는 실습과정으로 구성하였다. 이론중심 기초과정은 현장실습에 필요한 사전지식을 배우는 과정으로 서울특별시 평생학습포털(sll.seoul.go.kr)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다. 현장실습 중심 심화과정은 단열, 도장, 타일, 전기, 목공 등 주요공정 집수리 전문실습 교육과정으로 편성하였다. 진희선 도시재생본부장은 “지속적으로 아카데미를 개최할 계획이며, 원하는 교육생들에 한해 자원봉사를 거쳐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도록 공공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역사박물관 광복절 기획전 ‘우당 6형제’

우당 이회영 6형제 상상화 서울역사박물관은 광복 72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을 가업으로 삼은 우당 이회영 6형제를 재조명하는 기획전 ‘민국의 길, 자유의 길’을 개최한다. 우당 이회영은 조선시대 명신 이항복 후손으로, 형 건영, 석영, 철영과 아우인 시영, 호영 등 형제가 모두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일제에 나라를 빼앗기자 형제들은 식솔들 50명을 거느리고 만주로 건너가 항일투쟁에 뛰어들었다. 재산 대부분을 군자금으로 댔으며 떠난 형제 절반은 일제 고문으로 순국했다. 이번 전시는 ▲1부 시대가 요구하는 역할을 고민하다 ▲2부 서간도에 올린 무장독립운동의 깃발 ▲3부 이회영, 자유의 길을 찾아서 ▲4부 자유의 나라에 살기 위하여 등 총 4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역사강사 최태성의 전시설명 영상을 각 존별로 마련하였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0월 15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A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문의 : 02-724-0274 ...

여름밤 한강먹방…푸드트럭100, 밤도깨비야시장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반포) 8월 ‘한강몽땅’ 축제로 한층 인기를 끌고 있는 한강공원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하 밤도깨비)이 특별이벤트를 마련했다. 인기 푸드트럭에서 줄 설 필요없이 바로 음식을 주문하는 ‘익스프레스 패스’를 운영한다. 또 반포한강공원에서는 오는 8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글로벌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줄 설 필요 없어요 ‘익스프레스패스’ 발급 여의도와 반포 밤도깨비에서는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익스프레스 패스’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스는 1회 주문에 한해 어떤 푸드트럭에서든 사용할 수 있다. 패스는 생일, 드레스코드, 휴가 중인 군인 등 현장에서 공개되는 주제에 따라 매주 즉석에서 선착순 5팀을 선발해 제공한다. 반포 밤도깨비에서는 모임 단체석을 운영한다. 밤도깨비 공식 페이스북에서 예약신청을 하면 캐노피 텐트와 테이블이 제공된다. 운영시간 내에 시간제약 없이 1인당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하루 2팀씩 선착순으로 선정하고, 최소 8명에서 최대 15명. 한강종합안내소는 루프톱을 마련한다. 페이스북에서 응모하면 장소별, 시간대별로 각 1팀씩을 선발한다. 1팀당 최대 50분간 한강 야경이 한 눈에 보이는 루프톱에서 밤도깨비를 만끽한다. 팀당 참여 인원은 최소 2인부터 최대 8인까지. 푸드트럭 100 반포 달빛광장엔 ‘푸드트럭100’, ‘글로벌푸드페스티벌’ 밤도깨비 외에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 ‘푸드트럭100’과 ‘글로벌 푸드페스티벌’도 열린다. 푸드트럭100은 오는 8월2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맛과 위생을 검증받은 총 50 여대의 푸드트럭이 참여하며, 밤도깨비 푸드트럭 25대도 동참한다.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 생활용품 등 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하는 트럭도 참가한다. ○ 문의: 02-6927-0039 www.foodtruck100.org ‘글로벌푸드페스티벌’은 8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시간은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