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시장실 금천구 현장방문

[현장시장실] 금하마을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가다

금천구 금하마을 - 도시재생사업 현장 (주거재생사업 현황보고, 주민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확인) 현장을 돌아보며 대화하고 주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박원순시장: “제가 마음이 울컥하네요... 마을 주민들의 마음이 얼마나 간절했으면... 사실 저희들로서야 너무나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울먹이시면서까지 감사를 표하시는지... 제가 오히려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오늘 정말 감동적인 것은 우리 주민 여러분들이십니다. 여러분 제가 오늘 이 마을에 와서 진짜 행복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이런 서울을 만들어가는 것이 너무나 뿌듯하고 보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데 우리가 도와야 하지 않을까요? 주민들: (일제히 환호성과 박수치며) “야~~~! 우와~~~~” I · SEOUL · U ...
‘세계 위안부의 날’인 14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이 ‘소녀상’이 설치된 151번을 탑승했다

박원순 시장 “서울시,위안부역사 알리기 계속할것”

‘세계 위안부의 날’인 14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이 ‘소녀상’이 설치된 151번을 탑승했다 "소녀상이 곧 만들어질 것 까지 서울에 11개가 있는데, 보려면 현장을 방문해야 한다. 하지만 버스에 설치돼 있는 것은 승객들이 오가며 소녀상을 보고 일본군 위안부로 희생된 많은 분들을 기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세계 위안부의 날'인 14일 오전 위안부 소녀상이 설치된 151번 버스에 탑승해 이와 같이 말했다. 서울시는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작구 흑석동을 오가는 151번 버스 5대에 지난 13일 소녀상을 설치했다. 이달 8월14일(세계 위안부의 날)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옛 일본대사관 인근인 안국동 구간을 지날 때는 안내방송과 위안부 소재 영화 '귀향'의 음악(OST)이 나온다. 버스에 설치된 소녀상은 앞서 2011년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부부 작가 김운성·김서경씨의 작품이다. 기존 평화 소녀상과 크기와 모양이 같지만 승객 안전을 고려해 합성수지 소재로 제작했다. 151번 운영 버스회사인 동아운수가 설치를 제안하고 비용을 전액 지원했다. 박원순 시장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과거 한·일 위안부 합의가 적어도 우리 국민의 정서상 수용되고 납득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며 "일본 정부와 서로 이견은 있지만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국은 국민적 합의를 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또 오는 10월 한국, 중국등 8개국 시민단체가 신청한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 결정을 앞두고 있는 것과 관련, "2차 세계대전이 오래 전에 끝났지만 아직도 과거 참혹한 역사에 대해서 충분히 기록이 발굴되거나 보존되거나 기록되지 않은 측면이 많다"며 "중앙정부가 많은 노력을 해야 할 일이지만 중앙정부가 과거에 이런 노력을 충분히 하지 않았기 때문에 서울시가 예산을 투입하거나 그런 민간의 노력, 학계의 노력에 대해서 지원해왔고 앞으로도 지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서...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행사에 참여한 산모와 아기들 만난 박원순 서울시장(사진 가운데)

“서울아기” 간호사가 집으로 찾아갑니다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행사에 참여한 산모와 아기들 만난 박원순 서울시장(사진 가운데) 서울시는 출산가정에 방문간호사가 찾아가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이하 서울아기 사업)’을 확대한다. 시는 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 산모,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를 초청해 서울아기 사업에 대한 의견 경청 자리를 가졌다. 향후 사업을 확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 날 행사장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경험 공유 정보나눔터, 공동육아나눔터 등 체험·홍보부스를 함께 운영했다. 서울시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사업 일환으로 출산 가정을 찾아가는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아기 사업은 지난 2013년 시가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시작했다. 영유아 전문 간호사가 임산부가 있는 가정이나 만 2세 이하 영유아를 키우는 가정을 직접 찾아가 ▲모유 수유 ▲아기 돌보기 ▲아기·엄마 건강 ▲산후 우울 등을 상담해주는 사업이다. 강동·강북·동작 3개 구에서 시작해 현재 20개구에서 실시되고 있다. 지금까지 2만5,000 출산 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서울시는 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아기 첫걸음 사업` 의견 경청 자리를 가졌다. 참가자들을 위해 마련한 체험 홍보부스 박원순 서울시장은 “사람들이 아이 낳기를 꺼리는 것은 아이 키우기 힘든 환경 때문”이라며 “정책적으로 출산을 장려하고자 한다면 국가가 아이 키우기 좋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또 “서울시는 서울아기 사업과 더불어 매년 1,000억원 이상을 할애해 국공립어린이집 확대에 나서고 있다”며 “다른 지자체는 5%도 안 되는데, 서울시는 국공립어린이집 비율이 내년 30%가 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대산학협력단이 지난해 서울아기 사업에 참여한 5,54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보편방문 9.05점, 지속방문 9.24점이었다. ...
현장시장실 동작구 현장 방문

[현장시장실] 영도시장 상인과 만나다

시대에 뒤처져 쇠락한 영도시장 현장에서 상인분들과 먼저 소통하고 동작구 상도동 종합행정타운 건립 예정지 (종합행정타운 조성으로 영도시장 현대화 및 주변 일대 활성화 계획) 박원순 시장: “사실 구청 새로 짓는 건 지금 허용 안 하거든요. 왜냐하면 옛날에 호화청사 이런 것 때문에 시민들이 함께 할 커뮤니티 시설들도 많이 들어오고 (재래시장) 시장이 함께 있고 그러면 아마 정말 과거의 부정적인 구청에 대한 생각들이 사라지지 않을까.. 그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 “시장님이 (지원) 이거만 책임져 주시면...” 시민: “둘러보셨지만 우리가 너무 오래도록 낙후된 지역에 있다 보니까.. 이렇게 또 소문에 구청이 들어온다니까 더 사람이 안들어와서..보시다시피 더 낙후되어서..” 박원순 시장 : “이왕 이렇게 됐으면.. (공사)시간계획도 조금 더 앞당겨보도록..” 시민 : “너무 좋지요” ...
서울시와 25개구는 오는 9월부터 `시장·구청장 정책협의회`를 신설한다

‘지방분권’ 서울시장-25개구청장 정례정책회의 신설

서울시와 25개구는 오는 9월부터 `시장·구청장 정책협의회`를 신설한다중앙정부가 최근 대통령과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제2국무회의를 만든데 발맞춰, 서울시도 25개구와 함께 하는 정례 협의체 ‘시장·구청장 정책협의회’를 오는 9월부터 신설한다.서울시는 25일 오전 개최된 제134차 서울시 구청장협의회에 앞서 열린 박원순 시장과 구청장간 간담회에서 정책협의체 구성·운영을 합의했다고 이날 밝혔다.앞서 서울시장과 25개구 구청장은 메르스 등 주요 현안이 있을 때 비정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만났으며, 정례화된 정책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시는 앞서 지난 2015년 7월 25개 자치구와 '자치분권 실천을 위한 약속'을 한 바 있다.정책협의회는 분기마다 1회 개최하며, 의장은 서울시장이 맡는다. ▲자치분권 강화방안 ▲일자리 ▲도시재생 ▲재난·재해 등 시·구 공통 관심주제 2∼3개를 집중 논의한다. 지역 현안 등 민원성 안건은 논의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논의 결과 시·구 차원에서 즉시 시행 가능한 것은 정책으로 채택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논의돼야 할 부분은 건의 과제로 채택해 중앙정부에 요청할 계획이다.박원순 시장은 "시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중요한 정치 의제가 되기 위해서는 지방분권과 주민자치를 확대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해야 한다"며 "중앙정부의 제2국무회의 운영에 맞춰 서울시는 시장-구청장 간 정기적 소통·협력의 장인 정책협의체를 내실 있게 운영해 서울의 발전과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구청장협의회(회장 이해식 강동구청장)는 자치구 우수사례 공유 및 시-자치구간 상호 건의사항 처리 등을 한다....
서울시장 최초! 자매도시 타슈켄트 방문 `도-시-외-교`

도시외교 위한 타슈켄트 방문 이모조모

서울시장 최초! 자매도시 타슈켄트 방문 “도-시-외-교” 우즈벡의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지게 된 시간. 우즈백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우즈벡 청년1) “저는 어렸을 때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녔었어요. 엄마가 을 보셔가지고 제가 통역을 했었어요.” (우즈벡 청년2) “한국이 빠른 경제발전의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빨리빨리 문화라 생각하는데요?” (박원순 서울시장) “아마 그게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빨리빨리 하다 보니까 지난번엔 다리도 무너지고 그런 적 있었잖아요. 빨리빨리는 좋지만 동시에 안전하게!!” 우즈벡 청년들과의 손가락 하트 단체사진 촬영 중, (포토그래퍼) “남성분들도 하세요~” 고려인이 만든 우즈벡 in 서울공원, 여기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우즈벡에서 한국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고려인들 - 강제이주 80년을 기억하며 만든 기념비의 제막식! - 제막식 후 더욱 돈독해진 서울과 타슈겐트 - 공원을 둘러보는 박원순 서울시장 - 종각의 종소리가 그리워 만든 작은 종 - 작은 한국의 향수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공간 - 80년이 지나도 조국을 잊지 못한 그 시간 그 세월을 살아낸 여러분들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
MOU(업무협약)이 체결되는 순간

서울, 세계3대박물관 ‘에르미타주’와 MOU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 방문한 박원순 서울시장 업무협약과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이번 방문 미하일 보리소비치 피오트롭스키 박물관장과의 만남은 쉽지 않은 기회였기에 더욱 집중과 신중을 기하였다. 러시아는 현재 약 270만점에 이르는 전시품을 보유 중이다. (박원순 시장) “세계 3대 박물관이라고 하는 에르미타주 국립 박물관에 방문하게 되어서 대단히 기쁩니다. 관장님이 토요일인데도 이렇게 직접 저희들을 맞아주시고 설명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서울에서는 제가 시장이 된 다음에 13개 정도의 새로운 박물관을 건설을 하고 있고 또 건설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관장님 뵙는 것을 계기로 해서 에르미타주 박물관의 분관을 서울에 만들면 어떨까 이런 제안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친근함을 표시하는 박물관 관장 마침내 MOU(업무협약)이 체결되는 순간!! 서울시는 에르미타주 박물관과 작품 공동기획 및 상호교류 전시, 박물관 조성·운영에 관한 노하우 등을 공유하게 되었다. ...
박원순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모스크바 타스 통신사를 방문해 모스크바 부시장과 주요 언론사 사장들을 만나 '디지털 시민시장실' 등 서울시 정책과 운영시스템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러시아순방] 자매도시 VS 우호도시 다른점?

박원순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모스크바 타스 통신사를 방문해 모스크바 부시장과 주요 언론사 사장들을 만나 '디지털 시민시장실' 등 서울시 정책과 운영시스템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서울시는 박 시장이 7박 9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울랴놉스크·상트페테르부르크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방문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이번 (러시아·중앙아시아 6.26~7.4) 순방을 통해 서울의 도시외교 외연을 한 단계 확장하고, 우수 정책을 공유하는 실용적 도시외교를 펼칠 계획"이라며 "러시아·우즈베키스탄과 각각 전략적 동반관계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또 소뱌닌 세르게이 모스크바 시장과 만나 기존 '자매도시' 관계를 기후변화·보행친화도시·전자정부 등의 의제까지 함께 논의하는 관계로 확대·발전시키는 내용의 협정서를 맺는다. 출처: 연합뉴스 2017.6.23 “박원순 시장 첫 러시아 순방길…세계전자정부 회의 주재”서울시는 현재 40개국가 58개 도시와 자매·우호결연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에 박원순 시장이 방문한 러시아 모스크바는 지난 1991년 7월에 9번째로 체결한 도시다.시는 자매·우호 도시 결연으로 해외 도시와 교류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도시외교를 추진하고 있다. 지방자치법 제39조 제1항 제10호 ‘외국 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협력에 관한 사항’에 의거해 결연을 맺으며, 자매도시와 우호도시 2가지 방식이 있다.자매도시는 시의회 의결을 거쳐야 하며, 자격은 수도 또는 수도에 준하는 도시로 서울의 국제적 위상과 유사성을 가져야 한다. 서울시 1호 자매도시는 대만 타이베이로 1968년 3월에 맺었다. 현재 총 23곳이 있다.우호도시는 1997년 1월에 결연한 캐나다 오타와가 1호다. 현재 35곳이 결연돼 있다. 자매결연 전단계로 향후 교류추진이 필요한 도시를 대상으로 한다. 의회 승인 없이 체결이 가능하다.■ 서울시 자매·우호 도시 (’17.6.12 현재)자매도시우호도시 대만 타이베이, 터키 앙카라, 미국 호놀룰루, 미국 샌프란시스코, 브라질 상파울로, 콜롬비아 ...
110개 도시 디지털 시민시장실에 `반·하·다`

WeGo 세계가 반한 ‘디지털 시민시장실’

- 서울의 새로운 혁신 디지털 시민시장실 - 글로벌 스마트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시발점 - 박원순 서울시장의 '도시정책' 특별과외 서울시 정책 소개를 위한 러시아 타스통신사 방문 “실시간의 정보들이 빅데이터로 분석되고 현장에 직접 가거나 그러지 않아도 자동으로 다 연결이 되어 있고요” - 세계 최초 디지털 시민시장실에 110개 도시 인사들의 높은 관심 - WeGo 총회에서 열린 디지털 시장실 시연 - 세계 최고 시스템의 직접 시연 - 손쉽게 모든 주요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 세계 110개 도시 대표단에게 관심과 신뢰를 얻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