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봉사에 참가해 벽지에 풀을 바르고 있는 박원순 시장

시민과 동고동락⑥ 삼양동 주민으로 참여한 집수리 봉사

집수리 봉사에 참가해 벽지에 풀을 바르고 있는 박원순 시장 집수리 가구 대상이신 할머니와 인사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이 11일 ‘해뜨는집’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반바지 차림으로 살림을 옮기고 벽지의 풀을 바르는 등 집수리를 도왔다. 도배 작업과 화장실 도색 작업을 박원순 서울시장 집안 가전제품을 닦고 살림살이도 정리하는 박원순 시장 이날도 서울의 낮 기온은 37도로 무더웠다. 박 시장은 안경도 벗고 짐을 나르고 풀칠하는 등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옥탑방으로 이사한 지 21일째를 맞는 박원순 시장은 주민들과 섞이면서 강북 지역 발전의 밑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 ...
가꿈주택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소규모 도시재생으로 달라진 장위동 골목길 풍경

가꿈주택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시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인 ‘가꿈주택’ 사업이 최근 종료된 성북구 장위동 234번지 일대를 찾았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주민들과 함께 확 바뀐 골목길 풍경을 둘러보고 주민이 주도하는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꿈주택 골목길에 널어놓은 고추 앞에서 주민들과 함께 서울시의 가꿈주택 사업은 노후 단독·다가구 주택을 주민 스스로 고쳐서 다시 쓰는 소규모 도시재생의 하나다. 시가 공모를 통해 공사비의 50%(최대 1,000만 원)를 보조해주고 공공건축가 등 전문가를 파견해 집수리 상담까지 지원한다. 장위동 가꿈주택 공사 전후 장위동 가꿈주택 공사 전후 장위동 234번지 일대는 도시재생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골목길을 사이에 둔 15여 개 주택에 대한 개별 집수리뿐 아니라 골목길 정비도 병행했다. 주택마다 담장을 낮추고 내부로 후퇴해 골목길을 넓혔고, 넓어진 골목길에는 벤치와 조경을 설치했다. 노후 하수관 개량, 바닥 포장, 보안 CCTV 설치, 보안등‧바닥등 설치 등도 이뤄져 골목길 풍경이 확 바뀌었다. 인근에 새롭게 문을 연 ‘성북 우리동네키움센터’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가꿈주택 골목길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돌봄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 초등학생 자녀들의 방과 후나 방학, 휴일 등의 틈새보육을 메워줄 지역돌봄 거점이다. 돌봄교사와 관리자가 상주해 돌봄은 물론 간식과 교육‧놀이‧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현재 성북센터를 비롯해 서울시내 4개소가 7월 첫 선을 보였다. 구 보훈회관을 찾은 박원순 시장 이어 강북구 삼양동사거리에 위치한 옛 ‘보훈회관’ 건물을 찾은 박원순 시장은 자치구 관계자 등과 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
중앙주거복지센터 개소식

영등포에 ‘중앙주거복지센터’ 생겼다

중앙주거복지센터 개소식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에 ‘지역주거복지센터’를 구축하고 종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를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서울하우징랩에 열었다. 이와 관련해 8월 10일 오전 개소식이 진행되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의원, 지역주거복지센터 등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중앙주거복지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중앙주거복지센터 내부를 둘러보는 박원순 서울시장 ‘중앙주거복지센터’는 지역 단위에서 하기 어려운 주거복지 사각지대 발굴, 업무 표준화, 센터 간 네트워크 구축, 센터별 사례 관리·공유 등을 수행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긴급하거나 주거위기 상황에 있는 시민들과 함께 하면서 그 어려움을 듣고 같이 아파하고 지원하고 있는 곳이 바로 주거복지센터”라며 “이제 중앙주거복지센터라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겼으니 지역주거복지센터의 역량은 더욱 강화되고 나아가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앙주거복지센터는 8월 10일 오전 개소식을 가졌다 ...
미스터 피자 김흥연 대표 및 MP가맹점주협의회 이동재 회장에게 손글씨를 선물하는 취한 박원순 서울시장-1

상생으로 꽃 피자! 미스터피자 상생협상 타결

박원순 서울시장과 미스터 피자 김흥연 대표와 MP가맹점주협의회 이동재 회장 서울시가 갈등 중재에 나섰던 미스터피자 본사(‘MP그룹’)와 ‘미스터피자 가맹점주협의회’(‘미가협’)가 그 간의 갈등을 풀고, 상생협약을 8월 9일(목) 체결했다. 이번 상생합의에 따라 미스터피자 가맹점주들은 그 간 본사를 통해서만 구매해야 했던 필수구입 품목 중 냉동새우, 베이컨, 샐러드 등 25개 품목을 2019년 1월부터 자체적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본사 식자재 매출의 약 30%(연간 120억원)에 해당되는 규모이다. 이번 협약은 MP그룹 회장 검찰조사(‘17년 7월)에 따른 브랜드 이미지 실추로 가맹점주 매출이 하락하여 갈등이 격렬해지자 양 당사자가 서울시에 중재를 요청(‘17.8.11)하였고 서울시 공정경제과와 갈등조정담당관의 협업을 통해 중재절차를 개시하게 되었으며,서울시는 미스터피자 1차 상생협약(‘17.4.11) 체결 시 “본사와 점주단체 간 분쟁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서울시 중재에 따른다”는 합의에 따라 27차례 공식회의 등을 통하여 중재를 진행하였다. 앞으로 미가협(미스터피자 가맹점주협의회)은 국내 최초로 가맹점주들로 구성된 구매협동조합 설립을 연내 완료하고, 이를 통해 자율구매품목으로 전환되는 25개 품목 등을 대상으로 공동구매를 진행하여 매입원가를 절감하는 동시에 원·부자재 공급 구조를 투명하게 만든다는 계획이다.  미스터피자 본사와 가맹점주들은 구매공동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2019년 1월부터 본사가 공급하는 원·부자재의 품질기준을 수립하고 투명한 절차에 의해 합리적 가격으로 공급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미스터피자 본사는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해 소유한 자사주 210만주를 출연해 복지재단을 설립하고, 재단법인의 원할한 운영을 위해 매년 영업이익의 10%를 복지 재단에 출연한다. 상생복지재단을 중심으로 가맹점주 자녀 장학금 지원 등 가맹점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18년부터 추진하는 ’서울형 소셜...
동자동 쪽방촌에 돌다릿골 빨래터가 7일 개소했다

동자동 쪽방촌에 세탁서 포장까지 ‘무료 빨래방’ 개소

동자동 쪽방촌에 돌다릿골 빨래터가 7일 개소했다 1,061명의 주민들이 모여 사는 서울 동자동 쪽방촌에 폭염 속 빨래 문제를 해결해줄 공간이 새로 문을 열었다. 서울시와 KT는 ‘돌다릿골 빨래터’라는 이름의 빨래방을 7일 개소했다. ‘돌다릿골’은 동자동, 후암동 일대를 부르던 옛 우리말 지명이다. ‘돌다릿골 빨래터’는 쪽방건물(용산구 동자동 9-19) 1층에 20㎡ 규모로 조성됐으며 세탁기(30kg 1대), 건조기(30kg 1대), 진공압축기(1대) 등을 갖추고 있다. 오전 9시부터 21시까지 연중무휴 운영한다. 주민들에게 빨래진공포장을 전달하고 있는 박원순 시장 파란 벽돌에 하얀색 옷걸이 모양의 간판을 한 이곳에서는 쪽방 주민들의 의류‧침구류를 세탁‧건조 후 진공으로 압축 포장해서 돌려주는 토탈 세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는 집으로 찾아가 세탁물 수거부터 배달까지 해준다. 앞으로 자원봉사자들과 연계해 당장 사용하지 않는 진공포장 세탁물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 설치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곳에서 일하는 8명의 직원은 모두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이다. 이들은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빨래방에서 관련 교육을 마쳤으며, 1주일에 소정근로시간을 정해 파트타임으로 일하게 된다. 서울시는 동자동 ‘돌다릿골 빨래터’를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효과가 입증되면 나머지 4개 쪽방촌 지역(돈의동, 창신동, 남대문, 서울역)에도 빨래터를 추가로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박원순 시장과 황창규 KT 회장이 7일 동자동 새꿈어린이공원을 찾아 수박화채 나눔행사를 열었다 한편, 서울시는 7일 박원순 시장과 황창규 KT그룹 회장, 이재훈 온누리복지재단 이사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다릿골 빨래터’ 개소를 축하하는 제막식을 갖는다. 또한 사상 최악의 폭염을 이겨내고 있는 쪽방촌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는 작지만 의미 있는 행사도 동자동 새꿈어린이공원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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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동고동락⑤ 현장소통으로 다지는 서울생활정책

주민센터에서 만난 주민과의 대화 박원순 시장은 9평 남짓 옥탑방에서 18일까지 기거하면서 다양한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문제의 해법을 제시할 방안을 모색 중이다. 미동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의 만남 지금까지 삼양동주민센터, 솔샘시장, 노인복지관, 주택재건축사업 현장, 강북구청 등 다양한 현장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의 삶을 직접 경험했다. 공사장 근로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은 “시민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시민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 봐야 한다. 실제로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자세히 들어보니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이후 현장소통에서 얻은 밑그림들을 정리해 종합적으로 발표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이 우이동 삼양교통 사무실을 찾았다 삼양동 옥탑방 생활 13일째인 3일에는 서울 강북구 우이동 삼양교통 버스 노동자를 찾아 현장소통의 행보를 이어갔다. 버스 노동자들과의 간담회 박원순 시장은 버스 노사 대표 간담회를 갖고 버스 노동자들의 근로조건, 버스정책, 지역현안 등을 폭넓게 경청했다. ...
서울생활

서울시 민선7기 조직개편 단행 ‘키워드 5’는?

서울시가 ‘내 삶을 바꾸는 10년 혁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민선 7기 조직개편에 들어간다. 핵심적으로, 남북협력, 혁신성장, 돌봄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보행과 안전 관련 조직을 강화한다. 지방정부 최초 행정1부시장 직속 ‘남북협력추진단’ 신설, 첫 마중물 ‘전국체전 100주년 행사’ 첫째, 지방정부 최초로 국 단위의 ‘남북협력추진단’(3급)을 행정1부시장 직속으로 신설해 평화시대를 견인한다. 시대의 과제가 늘어난 만큼 기존 ‘과’ 단위였던 ‘남북협력담당관’(4급)을 ‘국’ 단위로 확대하는 것이다. 시정 전반의 서울-평양 교류협력사업을 총괄·조정하는 역할을 전담한다. 첫 마중물 사업으로 서울-평양 공동주최의 ‘전국체전 100주년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국제적 대북제재가 병존하는 현실을 고려해 남북 대표도시 간 지속가능한 협력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민간교류 활성화를 지원한다. ‘거점성장추진단’ 신설로 지역기반 거점형 미래혁신성장 5개년 계획 본격 추진 둘째, 서울시가 지난 2월 발표한 5개년 ‘서울미래 혁신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할 ‘거점성장추진단’도 경제진흥본부 내 신설된다. 양재 R&CD 혁신지구, G밸리, 마곡, 상암DMC홍릉 바이오 클러스터 같은 지역기반 거점 조성·활성화를 전담한다. ‘거점성장추진단’ 내에는 ▴산업거점조성반(양재 혁신지구, 홍릉바이오, 마곡단지 등 R&D 산업 클러스터 조성) ▴산업거점활성화반(G밸리 및 DMC 활성화, SETEC 복합개발 등 혁신성장 활성화) ▴도시제조업거점반(도시제조업 스마트앵커 조성, 패션 허브 조성 등)을 각각 신설한다. 보육·돌봄 전담기구 ‘돌봄담당관’ 신설로 여성 일자리, 경력단절, 보육 문제 동시 해결 셋째, 돌봄 관련 전담기구인 ‘돌봄담당관’(4급)을 여성가족정책실 내에 신설한다. 공공책임보육시대를 견인해 여성의 일자리‧노동, 경력단절, 보육 문제의 동시해결에 나선다는 목표다. ‘돌봄담당관’ 신설로 여성가...
폭염에 노출된 공사 현장 근로자들을 찾아 고충을 듣고 있는 박원순 시장

시민과 동고동락④ 폭염 속 시민안전 점검

폭염에 노출된 공사 현장 근로자들을 찾아 고충을 듣고 있는 박원순 시장 24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폭염으로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원순 시장은 30일 오전, 미아 9-1구역 주택재건축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에 노출된 현장 근로자들의 업무환경을 둘러보았다. 30일 오전,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강북구 미아 9-1구역 주택재건축사업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후 박원순 시장은 강북구청에서 폭염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폭염 장기화에 따른 시민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강북구청에서 폭염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폭염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중간점검했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안전총괄본부장, 소방재난본부장, 복지본부장, 기후환경본부장, 시민건강국장, 행정국장 등 폭염대책 관련 서울시 간부와 박겸수 강북구청장 등 총 10여 명이 참석해 폭염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중간점검했다. ▴어르신, 노숙인,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 보호‧지원 ▴온열질환자 관리 ▴긴급 구조‧구급 활동 등 세부대책을 보고받고, 이번 긴급회의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폭염종합대책을 보다 확대‧강화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폭염 긴급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 하는 박원순 시장 한편, 서울시는 인력, 장비, 시설을 총동원해 폭염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거리 노숙인 밀집지역 순찰을 1일 15회까지 늘리고 폭염경보 발령 때에는 무더위쉼터 427개소를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난도우미 2만47명이 취약계층뿐 아니라 폐지 수거 어르신 등 야외활동이 많은 시민들을 일일이 찾아가 건강을 체크하고 있다. 이 밖에 8월 초까지 그늘막 181개소(현재1,023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
삼양동 통장들과의 간담회, 박원순 시장이 삼양동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해 경청하고 있다.

시민과 동고동락③ 생활 속 불편을 함께 고민합니다

삼양동 통장들과의 간담회, 박원순 시장이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해 경청하고 있다. 삼양동 옥탑방 한 달 살이 셋째 날인 24일, 박원순 시장은 삼양동 통장회의에 참석했다. 삼양동 통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삼양동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 등을 들었다. 삼양동 통장들에게 답변하는 박원순 시장 이후 저녁, 박원순 시장은 가까운 솔샘시장을 들러 장을 보고 상인들의 동정을 살폈다.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무더위에도 생업에 애쓰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솔샘시장 상인 대표에게 최근 경제사정과 고충 등에 대해 얘기를 듣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다음달 18일까지 한 달간 옥탑방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강북의 현실을 파악하고 강남북 균형발전 방안을 찾는다. ...
소상공인 수수료 0원!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 업무협약식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0원’ 실현을 위해 파이팅!

소상공인 수수료 0원!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 업무협약식 소상공인들을 위해 결제수수료를 0원로 하는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 이른바 ‘서울페이’가 연내 도입된다. 서울시는 25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총 29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29개 기관은 ▴정부(중소벤처기업부) ▴서울시 등 5개 지자체(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전라남도, 경상남도) ▴11개 은행(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BNK부산은행, 신한은행, 신용협동조합중앙회, IBK기업은행, 우리은행, 우정사업본부, 케이뱅크,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5개 민간 결제플랫폼 사업자(카카오페이, 네이버, 페이코, 한국스마트카드, 비씨카드) ▴7개 판매자 및 소비자 단체(서울상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한국편의점산업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금융소비자연맹)이다. 모두 발언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 협약에 따라 공공은 참여기관 간 이해관계 조정‧중재, 공동QR 개발, 허브시스템 구축, 공동가맹점 확보 등 정책 지원을, 민간 결제플랫폼 사업자는 자체 플랫폼을 통해 소상공인 가맹점에 대해 결제수수료를 제로로 제공한다. 은행은 소상공인 가맹점 결제와 관련된 계좌이체 수수료를 면제한다. (자세한 기사 보기 ☞ 클릭) 소상공인들이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카드수수료 인하 서명부를 전달했다 서울시가 먼저 서비스 운영의 첫 발을 떼고,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전라남도, 경상남도 등 4개 광역지자체도 연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이 모델을 2020년까지 전국으로 확산해나간다는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