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헤이 주한 영국대사가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찰스 헤이 주한 영국대사 명예시민증 수여

찰스 헤이 주한 영국대사가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시장실에서 60여년 간 영국대사관 철문에 막혀 통행이 제한됐던 덕수궁 돌담길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데 적극 협력한 찰스 헤이(Charles Hay) 주한 영국대사에게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헤이 대사는 2015년 부임해 3년의 임기를 마치고 곧 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서울시는 찰스 헤이(Charles Hay) 주한 영국대사가 재임 기간 동안 서울시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한영 우호관계에도 힘써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명예시민증 수여에 앞서 주한 영국대사 부부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사의 가족들은 한국문화에도 관심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인 파스칼 서덜랜드(Pascale Sutherland)여사는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큰딸 에바(Ava) 양은 태권도 검은띠 유단자이다. ...
주거와 자녀양육 분야에 대해 우리사회 `82년생 김지영`에게 다양한 시민 의견을 들었다.

[현장] 82년생 김지영들과 타운홀 미팅

주거와 자녀양육 분야에 대해 우리사회 `82년생 김지영`에게 다양한 시민 의견을 들었다. 서울시는 2월 26일 오전 10시30분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지하2층)에서 신혼부부, 미‧비혼 남녀, 학부모 등 우리사회 82년생 김지영 약 60명과 함께하는 을 가졌다. 이번 미팅은 서울시가 지난 20일 발표한, 신혼부부용 주택 8만5천호 공급과 공공책임보육 실현을 골자로 하는 , 일명 ‘82년생 김지영’ 정책의 후속조치로 마련되었다. 우리사회 다양한 ‘82년생 김지영’에게 주거와 자녀양육 분야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26일, 근로자(노동)이사들과의 간담회가 열렸다. 한편, 26일 12시, 서울시청 간담회장(8층)에서는 가 열렸다. 서울시 15개 투자‧출연기관에 선임된 근로자(노동)이사 중 19명이 참석해 근로자(노동)이사제도의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근로자(노동)이사제는 그 소속기관에 속한 근로자 대표가 비상임이사 자격으로 기업의 이사회에 참석해 공식적으로 기업의 최고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이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근로자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22개 중 정원 100명 이상인 16개 기관에 근로자(노동)이사제를 의무도입해야 한다. 국내 최초로 근로자(노동)이사제를 도입한 서울시는 '17년 서울연구원 배준식 근로자(노동)이사를 시작으로 현재 16개 기관, 22명 중 15개 기관, 20명의 근로자(노동)이사 선임을 마쳤다. 아직 근로자(노동)이사가 없는 120다산콜재단(2명)도 3월 중으로 선임을 완료할 계획이다. ...
서울시청에서 열린 ‘다독다독 서울’ 특강에서 대담 중인 박원순 시장과 김승섭 교수

시 공무원 교육특강 ‘다독다독 서울’ 열려

서울시청에서 열린 ‘다독다독 서울’ 특강에서 대담 중인 박원순 시장과 김승섭 교수 22일 오전 9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3회 다독다독 서울’ 특강이 열렸다. ‘다독다독 서울’은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 특강, 독서토론, 토크콘서트 등을 개최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1회에는 나영석 PD, 2회에는 이준익 영화감독이 강연자로 나섰다. 이번 ‘다독다독 서울’ 특강은 사회역학자이자 「아픔이 길이 되려면」 저자인 김승섭 고려대 보건정책관리학부 교수가 ‘서울, 아픔이 길이 되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승섭 교수는 질병 발생원인을 사회구조에서 바라보는 사회역학 분야의 전문가이다. 김승섭 교수는 강연을 통해 사회적 건강과 개개인의 삶에 대한 공동체의 책임, 시민의 아픔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행정, 사회적 관계망 회복 등에 대해 다양한 실제 사례를 들어 이야기했다. 강연에는 시 공무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 이후에는 박원순 시장과 강연자의 대담 시간도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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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은 청년의 사랑에 투자합니다

주거와 자녀양육 등에 경제적 부담을 느껴 결혼, 출산을 포기한다는 N포세대. 이 시대 청년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서울시가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서울시는 ‘신혼부부용 주택’ 8만5000호 공급과 ‘공공책임보육’ 실현을 양대 축으로 하는 5개년 계획을 2월 20일 발표했습니다. 시가 할 수 있는 주거, 자녀 양육부담해소에 우선 집중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확산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①주거 ②자녀양육 2대 분야 3대 핵심과제로 구성된 5개년 계획인 '청년의 사랑에 투자하는 서울'을 발표, 적어도 청년들이 주거비와 양육 부담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거나 포기하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4,406억 원, 5년 간 2조4,465억 원을 투자한다. ① 2022년까지 신혼부부용 주택 8만5천호 공급, 보증금 최대 2억 원 저리 대출 첫째 시는 신혼부부용 주택을 연 1.7만호씩 2022년까지 총 8만5,000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시가 직접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3만6,000호와 공공이 지원하고 민간이 공급하는 공공지원주택 4만9,000호 두 가지 방식으로 지원한다.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신혼부부용 물량을 기존보다 6배 이상 늘리고 지원대상과 기준도 완화한다. ▴행복주택 1만5,500호 ▴매입임대주택 3,200호 ▴장기안심주택 4,400호 ▴전세임대주택 1만300호 등으로 추진된다. 이중 장기안심주택은 올 상반기 중으로 소득기준이 월평균 소득 70%(월 337만 원)에서 100%(월 482만 원) 이하로 완화되고, 보증금 지원금액도 기존 최대 4,500만 원에서 6,000만 원으로 상향된다. 공공지원주택의 경우 ▲역세권 청년주택 1만8,380호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2만5,000호 ▲리츠를 통한 사회‧공동체주택 5,600호를 공급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세대당 최대 2억 원(임차보증금의 90% 이내)까지 최장 6년간 1.2%의 이차보전...
협악서 서명 후 포즈를 취한 문화방송 최승호 사장과 박원순 시장. MBC는 그동안 수집해온 민요와 관련 자료를 서울시에 무상기증한다.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민요, 민요박물관에 기증

협악서 서명 후 포즈를 취한 문화방송 최승호 사장과 박원순 시장. MBC는 그동안 수집해온 민요와 관련 자료를 서울시에 무상기증한다. 서울시가 돈화문민요박물관(가칭)을 건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문화방송(이하 ‘MBC’)이 그동안 수집‧정리해온 민요 1만8,000여 곡과 일체의 관련 자료를 서울시에 무상 기증한다. 8,000회 이상 방영된 라디오 프로그램 에서 수집한 전국의 민요 1만8,000여 곡을 비롯해 당시 사용된 녹음장비, 답사노트 등 채집 관련 자료들이다. 강원도 향토민요 ‘아라리’부터 북한의 민요‧판소리‧산조자료까지 다양한 지방 특유의 정서와 소박한 특징을 담고 있다. 이 민요들은 MBC가 지난 1989년 방송사 최초로 사라져가는 무형유산, 특히 민요 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국 139개 시‧군 904개 마을을 직접 찾아다니며 2만여 명을 만나 생생하게 담아낸 곡들이다. 이번에 기증된 자료는 돈화문민요박물관 상설전시와 민요아카이브 구축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서울시와 MBC 협약을 계기로 오래 전부터 사라져가는 귀중한 우리 문화유산을 지키는 기반을 구축하게 되었다. 최승호 MBC 사장은 “돈화문민요박물관이 누구나 우리 민요의 맛과 멋을 느끼는 열린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MBC는 우리 문화 보존과 공익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명예시민으로 위촉된 유하 시필라 핀라드 총리

시필라 핀란드총리 ‘서울시명예시민’ 위촉

서울명예시민으로 위촉된 유하 시필라 핀라드 총리 유하 시필라 핀란드 총리가 서울시 명예시민이 되었다. 유하 시필라 핀란드 총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핀란드 선수단 격려를 위하여 2월17~22일 기간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이다. 핀란드는 이번 평창 올림픽에 크로스컨트리스키,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등 11개 종목 선수 106명이 출전하고 있다. 시필라 총리는 지난 2015년 핀란드 44번째 총리로 당선되었다. 정보통신 기업인 출신으로 정계 입문 4년 만에 총리가 됐다. 시는 이번에 방문한 시필라 총리에게 ‘디지털 시장실’ 등을 소개했다. 서울시는 2월19일 서울시청에서 시필라 총리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핀란드 출신 가운데 명예시민증 수여는 이번이 4번째이고, 국가정상급으로는 23번째다. ...
독일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슈타인마이어 독일대통령, 서울 명예시민 되다

독일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 및 독일 선수단 격려를 위하여 2월 7일~11일 국빈 방문 중인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2월9일 서울시를 방문했다. 독일은 2018년 평창올림픽에는 아이스하키, 봅슬레이, 알파인스키, 스노우보드 등 총 14개 종목에 선수 156명이 출전한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2017년 기민·기사연합과 사민당 공동 후보로 추대되어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그는 앞서 외교장관 재임시절 한국 통일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독일 통일 경험이 한국 통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바 있다. 이번 슈타인마이어 대통령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는 국가원수급으로는 22번째다. 또 2015년 요아힘 가우크 (Joachim Gauck) 전 독일 대통령에 이어 2번째다. ...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되었다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되었다 2월8일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되었다. 서울시는 주요 외빈을 대상으로 한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있는데, 이번이 국가원수급으로는 21번째다. 또한 폴란드 바르샤바시가 서울시 자매도시다.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과 폴란드 선수단 격려를 위하여 국빈 방문했다. 서울시청 방문과 더불어 정상 회담, 폴란드 선수단 격려, 스키점프 관람 등이 예정돼 있다. 폴란드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인 종합순위 11위로 스키점프, 스피드스케이팅,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하는 등 동계 스포츠 강국 중 하나다. 2018년 평창올림픽에는 12개 종목에 62명 선수, 스탭 77명 등 총 139명 선수단이 참가한다. 이 가운데 지난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두각을 보인 선수로 스키점프 금메달 2관왕 카밀 스토흐, 스피드 스케이팅 1,500m 금메달 즈비그니에프 브루드카 등이 유명하다. 그동안 폴란드 출신으로 서울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인사는 ▲2001년 요세프 로트블라트(Joseph Rotblat) 퍼그워시컨퍼런스 명예회장 ▲2005년 타데우쉬 호미츠키(Tadeusz CHOMICKI) 주한 폴란드 대사 ▲2013년 호사냑 요한나 제노아(Hosaniak Joanna Zenona) 북한주민 인권보호를 위한 시민연대 부정책관 ▲2015년 크쉬슈토프 마이카(Krzysztof Majka) 주한 폴란드대사 ▲2017년 조쉬아 마이카(Zofia Majka) 폴란드 대사 배우자 등이다. ...
서울시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아파트 경비노동자 고용안정을 위한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일자리안정자금’으로 아파트 경비근로자 고용안정 지키세요~

서울시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아파트 경비노동자 고용안정을 위한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서울시와 고용노동부는 공동으로 ‘아파트 경비노동자 고용안정 및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각 자치구를 찾아가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지원 방안을 안내하는 자리다. 앞서 1월에는 서초구(1.17), 종로구(1.18), 강서구·양천구·영등포구(1.26) 4개구에서 진행됐고, 이 달에는 성북구(2.5), 성동구(2.6) 노원구(2.20), 관악구(2.21), 송파구(2.22), 용산구(2.27) 등 순으로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부 아파트에서 경비노동자 해고 사례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는 ▲무료 노무 상담ㆍ컨설팅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소송 지원 등 다방면의 지원을 통해 경비 노동자들의 권익구제에 나설 계획이다. 2월5일 성부구청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서울시장과 김영주 고용부노동부장관이 동반 참석해 정부와 서울시가 힘을 모아 최저임금 정착과 일자리 지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히고, 지역주민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는 아파트 입주민대표, 위탁관리업체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성북구청 설명회에서는 입주민-경비원간 상생으로 '해고 없는 아파트'를 만든 성북구 동아에코빌 아파트에서 그 간 경험과 노하우를 발표했다. 동아에코빌 아파트는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입주민-경비원간 계약서에 '갑ㆍ을'이라는 표현 대신 '동ㆍ행(同ㆍ幸)'을 사용한 '동행 계약서'를 작성해 아파트 내 상생문화 확산에 앞장선 곳이다. 올해 최저임금 인상에도 단 한 명의 해고 없이 경비노동자 17인 전원 고용을 유지했다. ■ 아파트 경비노동자 고용안정 및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설명회※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해당 자치구에 사전문의가 필요함 권역(자치구) 일시 장소 노원구 02. 20. 14:00 구청 소강당 관악구 02. 21. 14:00 구청 대강당 ...
서울시가 1월31일 발표한 5개년 계획 내용을 한 눈에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서울미래혁신성장] 4차산업…‘좋은 일자리’ 6만개 창출

서울시가 1월31일 발표한 5개년 계획 내용을 한 눈에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서울시가 오는 2022년까지 3조원을 쏟아부어 일자리 6만여 개를 만드는 5개년 계획 '서울미래 혁신성장 프로젝트'를 1월31일 발표했다. 이번 구상은 지난 2014년에 발표한 장기 계획 경제2030비전과 같은 연장선상에 있으며, 중기 5개년 동안 구체적 실행안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추구하는 공정ㆍ상생경제 '위코노믹스'(WEconomics)에 따라 대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스타트업 등이 저마다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시는 5년간 3조4,400억원을 들여서울시 곳곳에 창업과 기업지원 시설 66곳을 만들어 9,396개 기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일자리 6만2,533개를 만들어내겠다는 계획이다. 6대 프로젝트로 이뤄져 있으며, 각 ▲ 도심 제조업 집적지에 스마트 앵커 시설 20곳 조성 ▲ 동대문 서울패션혁신허브 조성 ▲ 홍릉ㆍ창동ㆍ상계 일대를 바이오-ICT 첨단연구산업단지로 조성 ▲ 마곡ㆍG밸리ㆍ양재에 R&D 단지 조성 ▲ 남산ㆍ상암DMC를 문화콘텐츠ㆍVR(가상현실)ㆍAR(증강현실) 거점으로 조성 ▲ 창업지원시설 확충 이 주요 골자다. 서울시는 세계적인 경쟁력이 있는 `유니콘기업` 육성을 목표로 다방면의 지원책을 내놓았다 동대문에 서울패션혁신허브 조성 시는 도심제조업 활력 사업으로 스마트 앵커(거점) 시설 20곳을 만들어 봉제ㆍ수제화ㆍ주얼리 등 제조업체 1천 개를 입주시킨다. 입주 업체들은 저렴한 임대료로 사무실을 얻어 일감을 확보하게 하고, 인근 소상공인과 힘을 합쳐 산업 시너지를 내게 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동대문 경찰기동본부 자리에 기획ㆍ다지안ㆍ제조ㆍ유통ㆍ판매 등 패션산업의 모든 과정이 이뤄지는 서울패션혁신허브를 만든다. 이곳에는 이탈리아 밀라노 마라공니 패션스쿨 등 세계 유명 교육기관도 유치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제조업체의 경쟁력을 키우고자 '메이드 인 서울' 브랜드를 도입해 우수 업체를 인증할 예정"이라며 "서울산(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