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강북을 희망합니다

살기 좋은 강북을 희망합니다

# 함께사는_서울 #삼양동_옥탑방한달 삼양동에서 바라본 강남‧북 균형발전정책 # 균형발전,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3배 강남‧북 집값 차이가 보이시나요? 심지어 건강격차도 큽니다. # 아이들이 다니는 강남‧북 학원 수는 어떨까요? 8배 강남‧북 학원 수 차이뿐만 아니라 서울대 진학률에도 큰 차이가 납니다. # 지역격차는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 강북의 절박한 현실을 현장에서 주민들과 집중적으로 고민해봤습니다. # 1. 교통인프라 강북지역 우선투자 4개 노선(목동선, 우이신설 연장선, 면목선, 난곡선)에 재정투입을 하고 비강남권의 교통편의를 더하겠습니다. # 2. 1조원 규모 ‘균형발전특별회계’ 안정적 재원 확보하기위해 개발이익을 환수하여 1조원 규모의 균형발전특별회계를 운용하겠습니다. # 3. 공공기관 이전 경제적 파급이 큰 공공기관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연구원, 인재개발원부터 강북으로 이전하겠습니다. # 4. 신규 상업지역 비강남권 집중배분 잠재력 있는 신규 상업지구 대상지를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동북권 35%, 서남권)부터 우선 지정하겠습니다. # 5. 강북을 젊게!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90%를 비 강남지역에 배치하겠습니다. # 6. 서울 빈집 매입재생 가꿈주택 지역 주민들이 주택사업을 할 수 있도록 ‘컨설팅 단’을 지원하고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하겠습니다. # 기울어진 운동장 강남과 강북의 균형발전으로 해결하겠습니다. ...
박원순 시장이 강남북 격차 해소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지난 7월 22일 이사한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 전경

시민과 동고동락⑩ 사진으로 보는 삼양동 한달살이

박원순 시장이 강남북 격차 해소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지난 7월 22일 이사한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 전경 서울시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에 가장 작은 시장실에 생겼습니다. 작고 초라하지만 시민과 가장 가까운 시장실이지요. 실질적인 정책은 시민 삶의 현장에서 나온다는 믿음으로 이곳에서 한 달을 살았습니다. 111년 만의 무더위가 찾아왔지만, 폭염 속에서 더 가열차게, 가슴 뜨겁게 배웠습니다. 순간순간 모든 현장 이야기를 이곳에 다 담을 수는 없었지만, ‘옥탑방 한달살이’를 사진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이삿날 삼양동 옥탑방 “오늘부터 삼양동 주민입니다” 주민들과 첫인사 삼양동주민센터 회의 소상공인과의 만남, 동네 사진관에서 “찰칵” 삼양동 복지센터 아람어린이집 방문 삼양동 통장회의 솔샘시장에서 상인·주민들과 함께 삼양동 마을공동체 회의 삼양파출소 “응원합니다!!” 강북소방서 직원들과 함께 시장이 시장상인이 됐어요! ‘생기발랄’ 강북구 청소년들과의 만남 111년만의 폭염! 강북구청 폭염대책 회의 미아9-1구역 주택재건축사업 현장 터무늬있는 집에서 받은 표창장 따릉이 타고 출근하는 길 삼양교통 간담회 수유영어마을 방문 순이네 옥탑방 민박 서울시청 아르바이트 대학생 간담회 “더울 땐 수박이 최고!” 인수마을 방문 SH임대아파트 효성어린이집에서 가꿈주택 주민들과의 대화 보훈회관 부지활용방안 모색 강북구 사회적경제 간담회 해뜨는집수리 봉사활동 옥탑방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회의 수유재래시장에서 상인과의 대화 노원구 아동복지관 방문 삼각산초등학교 돌봄교실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함께 대학생 서포터즈 ‘온비추미’와 함께 ...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삼양동을 떠나는 박원순 서울시장

시민과 동고동락⑧ “삼양동에서 세상을 보다”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삼양동을 떠나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이 약 한 달간의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 생활을 19일 정리했다. 박원순 시장은 민선 7기 서울시장 선거 당시 약속한 ‘지역균형발전’ 공약을 지키기 위해 지난 7월 22일, 강북구 삼양동에 위치한 30㎡ 정도 옥탑방에 입주했다. 강북구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눈으로 보며, 강남북 격차를 고민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했다. 옥탑방에 짐을 푼 지 29일째 되는 8월 19일, 박원순 시장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한 달간의 생활을 마무리했다. 박원순 시장이 옥탑방 짐을 정리하고 있다 옥탑방을 떠나는 박원순 시장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삼양동을 떠나고 있다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삼양동을 떠나고 있다 옥탑방 주변 주민들과의 인사 및 간담회 옥탑방 주변 주민들과의 인사 및 간담회 옥탑방 생활을 마친 박원순 시장은 서울의 고질적 현안인 지역균형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한 정책구상을 19일 주민들에게 발표했다. 이날 오후 2시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동고동락 정책발표회’에서 박원순 시장은 6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균형발전방안을 내놓았다. 6대 분야는 ▲교통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자생력 강화 ▲교육·문화·돌봄시설 확충 ▲공공기관 이전 ▲재정투자 패러다임 전환이다. (자세한 내용 보기 ☞ 클릭) 박원순 시장은 “삼양동 한 달 살이는 시민들의 삶 한가운데에서 함께하며 가장 힘겨운 고통이 무엇인지 목격하고, 고통의 본질적 문제와 핵심을 깨닫고,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시도이자 ‘내 삶을 바꾸는 서울’로 가기 위한 실천”이라고 말했다. 또한 “누적되고 가중된 지역 불균형을 바로잡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번에 발표한 정책을 구체화해 충실하게 실행하고 확대 발전시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나가겠다”며 “지역균형발전은 제 임기 중에 완결 없는 진행형으로 적어도 향후 4년간 강남북 균형발전의 모멘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박원순시장이 집합건물법 개정을 위한 현장 정책 간담회에 참석했다

오피스텔·원룸 등 집합건물 관리비 거품 걷어낸다

박원순시장이 집합건물법 개정을 위한 현장 정책 간담회에 참석했다 8월 16일, 서울시는 법무부와 함께 ‘집합건물법 개정을 위한 현장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함께 시민단체, 시장관리단, 주택관리사, 오피스텔 소유자, 상가 상인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석해 집합건물법의 개정방향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약칭: 집합건물법)’은 빌라, 연립주택, 아파트, 오피스텔 및 상가건물과 같이 한 동의 건물이 여러 개의 부분으로 구조상·이용상 독립돼 사용되는 경우에 적용되는 법률로, 전국에 약 56만개 동이 대상이다. 이번 간담회는 집합건물법의 개정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상공인·청년·학생·저소득층 등 서민들에게 안정적인 삶의 터전을 제공하기 위하여 서울시와 법무부가 함께 협력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것이다. 집합건물법 개정 방향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고 있는 박원순 시장 이날 현장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전국 집합건물의 약 22.7%(12만7,000 동)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고, 1인 가구의 증가와 맞물려 원룸, 주거용 오피스텔, 고시텔과 같은 다양한 집합건물이 새로운 주거의 형태로 자리잡고 있지만, 여전히 집합건물은 공공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다”면서 “서울시는 중앙정부와 힘을 합쳐 법령과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시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상기 법무부장관 또한 “일정한 규모 이상의 집합건물에 대해서는 매년 1회 이상 의무적으로 회계감사를 받도록 하고, 소규모 집합건물에 대해서도 일정 인원 이상의 소유자와 세입자의 요구가 있으면 회계감사를 받도록 하여 부당한 관리비 징수 및 사용을 방지함으로써 서민의 주거·영업 비용이 절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서울시와 법무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고, 조속한 법 개정을 통해 시민들...
수유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시민과 동고동락⑦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다

수유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이 지난 12일 강북구 수유시장을 방문했다. 반팔 셔츠와 반바지, 운동화를 신은 채 장을 보기 위해 수유시장을 찾은 박원순 시장은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고 또 여러 상인들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 수유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수유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수유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은 이날 한 시간 가량 시장을 보며 최저임금, 시장 내 위생·환경, 홍보방안, 주차문제 등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쏟아내는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강남북 격차 해소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으로 이사 온지 22일째, 박원순 시장은 강북구 한 달 살이를 오는 19일 마무리하고 현장에서 얻은 균형발전 해법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
집수리 봉사에 참가해 벽지에 풀을 바르고 있는 박원순 시장

시민과 동고동락⑥ 삼양동 주민으로 참여한 집수리 봉사

집수리 봉사에 참가해 벽지에 풀을 바르고 있는 박원순 시장 집수리 가구 대상이신 할머니와 인사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이 11일 ‘해뜨는집’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반바지 차림으로 살림을 옮기고 벽지의 풀을 바르는 등 집수리를 도왔다. 도배 작업과 화장실 도색 작업을 박원순 서울시장 집안 가전제품을 닦고 살림살이도 정리하는 박원순 시장 이날도 서울의 낮 기온은 37도로 무더웠다. 박 시장은 안경도 벗고 짐을 나르고 풀칠하는 등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옥탑방으로 이사한 지 21일째를 맞는 박원순 시장은 주민들과 섞이면서 강북 지역 발전의 밑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 ...
가꿈주택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소규모 도시재생으로 달라진 장위동 골목길 풍경

가꿈주택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시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인 ‘가꿈주택’ 사업이 최근 종료된 성북구 장위동 234번지 일대를 찾았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주민들과 함께 확 바뀐 골목길 풍경을 둘러보고 주민이 주도하는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꿈주택 골목길에 널어놓은 고추 앞에서 주민들과 함께 서울시의 가꿈주택 사업은 노후 단독·다가구 주택을 주민 스스로 고쳐서 다시 쓰는 소규모 도시재생의 하나다. 시가 공모를 통해 공사비의 50%(최대 1,000만 원)를 보조해주고 공공건축가 등 전문가를 파견해 집수리 상담까지 지원한다. 장위동 가꿈주택 공사 전후 장위동 가꿈주택 공사 전후 장위동 234번지 일대는 도시재생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골목길을 사이에 둔 15여 개 주택에 대한 개별 집수리뿐 아니라 골목길 정비도 병행했다. 주택마다 담장을 낮추고 내부로 후퇴해 골목길을 넓혔고, 넓어진 골목길에는 벤치와 조경을 설치했다. 노후 하수관 개량, 바닥 포장, 보안 CCTV 설치, 보안등‧바닥등 설치 등도 이뤄져 골목길 풍경이 확 바뀌었다. 인근에 새롭게 문을 연 ‘성북 우리동네키움센터’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가꿈주택 골목길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돌봄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 초등학생 자녀들의 방과 후나 방학, 휴일 등의 틈새보육을 메워줄 지역돌봄 거점이다. 돌봄교사와 관리자가 상주해 돌봄은 물론 간식과 교육‧놀이‧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현재 성북센터를 비롯해 서울시내 4개소가 7월 첫 선을 보였다. 구 보훈회관을 찾은 박원순 시장 이어 강북구 삼양동사거리에 위치한 옛 ‘보훈회관’ 건물을 찾은 박원순 시장은 자치구 관계자 등과 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
중앙주거복지센터 개소식

영등포에 ‘중앙주거복지센터’ 생겼다

중앙주거복지센터 개소식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에 ‘지역주거복지센터’를 구축하고 종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를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서울하우징랩에 열었다. 이와 관련해 8월 10일 오전 개소식이 진행되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의원, 지역주거복지센터 등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중앙주거복지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중앙주거복지센터 내부를 둘러보는 박원순 서울시장 ‘중앙주거복지센터’는 지역 단위에서 하기 어려운 주거복지 사각지대 발굴, 업무 표준화, 센터 간 네트워크 구축, 센터별 사례 관리·공유 등을 수행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긴급하거나 주거위기 상황에 있는 시민들과 함께 하면서 그 어려움을 듣고 같이 아파하고 지원하고 있는 곳이 바로 주거복지센터”라며 “이제 중앙주거복지센터라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겼으니 지역주거복지센터의 역량은 더욱 강화되고 나아가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앙주거복지센터는 8월 10일 오전 개소식을 가졌다 ...
미스터 피자 김흥연 대표 및 MP가맹점주협의회 이동재 회장에게 손글씨를 선물하는 취한 박원순 서울시장-1

상생으로 꽃 피자! 미스터피자 상생협상 타결

박원순 서울시장과 미스터 피자 김흥연 대표와 MP가맹점주협의회 이동재 회장 서울시가 갈등 중재에 나섰던 미스터피자 본사(‘MP그룹’)와 ‘미스터피자 가맹점주협의회’(‘미가협’)가 그 간의 갈등을 풀고, 상생협약을 8월 9일(목) 체결했다. 이번 상생합의에 따라 미스터피자 가맹점주들은 그 간 본사를 통해서만 구매해야 했던 필수구입 품목 중 냉동새우, 베이컨, 샐러드 등 25개 품목을 2019년 1월부터 자체적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본사 식자재 매출의 약 30%(연간 120억원)에 해당되는 규모이다. 이번 협약은 MP그룹 회장 검찰조사(‘17년 7월)에 따른 브랜드 이미지 실추로 가맹점주 매출이 하락하여 갈등이 격렬해지자 양 당사자가 서울시에 중재를 요청(‘17.8.11)하였고 서울시 공정경제과와 갈등조정담당관의 협업을 통해 중재절차를 개시하게 되었으며,서울시는 미스터피자 1차 상생협약(‘17.4.11) 체결 시 “본사와 점주단체 간 분쟁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서울시 중재에 따른다”는 합의에 따라 27차례 공식회의 등을 통하여 중재를 진행하였다. 앞으로 미가협(미스터피자 가맹점주협의회)은 국내 최초로 가맹점주들로 구성된 구매협동조합 설립을 연내 완료하고, 이를 통해 자율구매품목으로 전환되는 25개 품목 등을 대상으로 공동구매를 진행하여 매입원가를 절감하는 동시에 원·부자재 공급 구조를 투명하게 만든다는 계획이다.  미스터피자 본사와 가맹점주들은 구매공동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2019년 1월부터 본사가 공급하는 원·부자재의 품질기준을 수립하고 투명한 절차에 의해 합리적 가격으로 공급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미스터피자 본사는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해 소유한 자사주 210만주를 출연해 복지재단을 설립하고, 재단법인의 원할한 운영을 위해 매년 영업이익의 10%를 복지 재단에 출연한다. 상생복지재단을 중심으로 가맹점주 자녀 장학금 지원 등 가맹점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18년부터 추진하는 ’서울형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