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선언문 낭독하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장·시의원·구청장 지방분권 개헌 공동선언

공동선언문 낭독하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서울시구청장협의회가 지난 3월 1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방분권 및 기본권 강화를 위한 개헌촉구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문은 ▲ 지방분권형 개헌의 조속한 추진 ▲ 자치입법의 자율성과 책임성 보장 ▲ 지방정부의 자주재정권 보장과 재정조정제도 도입 ▲ 시민참여권 보장으로 대의민주주의 한계 보완 ▲ 안전·환경·노동 등 사회적 기본권 강화를 담고 있다. 이들은 안전과 건강, 복지, 주택, 문화 같이 일상생활에서의 행정 서비스와 지역 환경을 반영하는 맞춤형 정책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지방정부가 온전한 권한과 책임을 갖는 지방분권 개헌이 이루어질 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1987년 체제 헌법이 담아내지 못한 30년간의 시대 변화상을 반영, 시민 참여를 헌법적 권리로 보장하고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지방정부의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으로 개헌이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특히 각 지자체의 차이와 다양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전국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법률과 정부 정책은 각 지역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는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체적으로 메르스 사태 때 지자체 권한 제약으로 적기에 신속한 대응을 하지 못하거나 2015년 담배값이 2,000원이나 인상되고도 지자체 재정상황은 오히려 악화되는 등의 사례가 있었다. 박원순 시장은 헌법은 시민들이 사는 집과 같다고 설명하면서 "30년간 이어온 현행 헌법은 오래 살아 익숙하지만 지금 삶에는 맞지 않기 때문에 개헌을 통해 시민의 삶의 틀을 지금에 맞게 고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권한은 나눌수록 커진다. 지방자치는 시민의 참여와 주권을 확대하는 과정이며, 자치분권 개헌으로 평범한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

미세먼지 줄이기 시민참여 확산 캠페인 동참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28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미세먼지 줄이기 시민참여 확산 캠페인’에 동참했다. 8시30분 광화문광장에서 시작해 청계광장을 거쳐 서울광장까지 이동하며 시민들과 캠페인을 함께했다.캠페인에 참여하는 환경단체‧시민단체‧기업 등 약 1,200명은 광화문광장, 세종대로사거리, 서울광장, 세종대로, 대한문 앞 등 곳곳에 위치해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많은 날 차량2부제, 대중교통 이용에 참여해 줄 것을 독려했다.이에 앞서 시는 27일 시민 주도, 시민 참여를 핵심으로 한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8대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첫째, 차량2부제 100만 시민 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목표로 32개 시민단체가 연대한 서울시민 공동행동과 협력에 나선다. ‘미세먼지 심한날 차량2부제 참여합니다’라고 적힌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하는 '차량2부제 100만 시민 참여 릴레이’를 시작한다.둘째, 빠르면 상반기 중으로 '서울형 공해차량'을 정하고, 이들 차량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서울 전 지역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를 공청회 및 정부, 경기·인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한다. ‘서울형 공해차량’은 2005년 12월 이전 등록된 2.5톤 이상 경유차를 대상으로 한다.셋째, 차량의 친환경 수준을 7등급으로 나눠 라벨을 부착하는 '자동차 배출가스 친환경 등급제'를 전국 최초로 정부와 함께 도입한다. 친환경 등급 하위차량에 대해서는 올 연말 서울 사대문 내 운행을 제한하는 시범운영을 통해 조기폐차 권고 등 사전 계도활동을 벌인다. 2019년부터는 운행을 전면 제한한다. 미세먼지 캠페인 참여자와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서울시장넷째,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자동차 운행을 하지 않는 개인,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3월부터 '승용차 마일리지' 참여 회원에게 기존 인센티브 외에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차량을 운행하지 않은 경우 신규 인센티브를 준다.다섯째, 어린이‧노약자 등 미세먼지 민감군이 이용 중인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과 시민 다수가...
찰스 헤이 주한 영국대사가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찰스 헤이 주한 영국대사 명예시민증 수여

찰스 헤이 주한 영국대사가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시장실에서 60여년 간 영국대사관 철문에 막혀 통행이 제한됐던 덕수궁 돌담길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데 적극 협력한 찰스 헤이(Charles Hay) 주한 영국대사에게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헤이 대사는 2015년 부임해 3년의 임기를 마치고 곧 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서울시는 찰스 헤이(Charles Hay) 주한 영국대사가 재임 기간 동안 서울시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한영 우호관계에도 힘써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명예시민증 수여에 앞서 주한 영국대사 부부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사의 가족들은 한국문화에도 관심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인 파스칼 서덜랜드(Pascale Sutherland)여사는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큰딸 에바(Ava) 양은 태권도 검은띠 유단자이다. ...
주거와 자녀양육 분야에 대해 우리사회 `82년생 김지영`에게 다양한 시민 의견을 들었다.

[현장] 82년생 김지영들과 타운홀 미팅

주거와 자녀양육 분야에 대해 우리사회 `82년생 김지영`에게 다양한 시민 의견을 들었다. 서울시는 2월 26일 오전 10시30분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지하2층)에서 신혼부부, 미‧비혼 남녀, 학부모 등 우리사회 82년생 김지영 약 60명과 함께하는 을 가졌다. 이번 미팅은 서울시가 지난 20일 발표한, 신혼부부용 주택 8만5천호 공급과 공공책임보육 실현을 골자로 하는 , 일명 ‘82년생 김지영’ 정책의 후속조치로 마련되었다. 우리사회 다양한 ‘82년생 김지영’에게 주거와 자녀양육 분야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26일, 근로자(노동)이사들과의 간담회가 열렸다. 한편, 26일 12시, 서울시청 간담회장(8층)에서는 가 열렸다. 서울시 15개 투자‧출연기관에 선임된 근로자(노동)이사 중 19명이 참석해 근로자(노동)이사제도의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근로자(노동)이사제는 그 소속기관에 속한 근로자 대표가 비상임이사 자격으로 기업의 이사회에 참석해 공식적으로 기업의 최고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이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근로자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22개 중 정원 100명 이상인 16개 기관에 근로자(노동)이사제를 의무도입해야 한다. 국내 최초로 근로자(노동)이사제를 도입한 서울시는 '17년 서울연구원 배준식 근로자(노동)이사를 시작으로 현재 16개 기관, 22명 중 15개 기관, 20명의 근로자(노동)이사 선임을 마쳤다. 아직 근로자(노동)이사가 없는 120다산콜재단(2명)도 3월 중으로 선임을 완료할 계획이다. ...
서울시청에서 열린 ‘다독다독 서울’ 특강에서 대담 중인 박원순 시장과 김승섭 교수

시 공무원 교육특강 ‘다독다독 서울’ 열려

서울시청에서 열린 ‘다독다독 서울’ 특강에서 대담 중인 박원순 시장과 김승섭 교수 22일 오전 9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3회 다독다독 서울’ 특강이 열렸다. ‘다독다독 서울’은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 특강, 독서토론, 토크콘서트 등을 개최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1회에는 나영석 PD, 2회에는 이준익 영화감독이 강연자로 나섰다. 이번 ‘다독다독 서울’ 특강은 사회역학자이자 「아픔이 길이 되려면」 저자인 김승섭 고려대 보건정책관리학부 교수가 ‘서울, 아픔이 길이 되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승섭 교수는 질병 발생원인을 사회구조에서 바라보는 사회역학 분야의 전문가이다. 김승섭 교수는 강연을 통해 사회적 건강과 개개인의 삶에 대한 공동체의 책임, 시민의 아픔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행정, 사회적 관계망 회복 등에 대해 다양한 실제 사례를 들어 이야기했다. 강연에는 시 공무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 이후에는 박원순 시장과 강연자의 대담 시간도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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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은 청년의 사랑에 투자합니다

주거와 자녀양육 등에 경제적 부담을 느껴 결혼, 출산을 포기한다는 N포세대. 이 시대 청년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서울시가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서울시는 ‘신혼부부용 주택’ 8만5000호 공급과 ‘공공책임보육’ 실현을 양대 축으로 하는 5개년 계획을 2월 20일 발표했습니다. 시가 할 수 있는 주거, 자녀 양육부담해소에 우선 집중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확산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①주거 ②자녀양육 2대 분야 3대 핵심과제로 구성된 5개년 계획인 '청년의 사랑에 투자하는 서울'을 발표, 적어도 청년들이 주거비와 양육 부담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거나 포기하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4,406억 원, 5년 간 2조4,465억 원을 투자한다. ① 2022년까지 신혼부부용 주택 8만5천호 공급, 보증금 최대 2억 원 저리 대출 첫째 시는 신혼부부용 주택을 연 1.7만호씩 2022년까지 총 8만5,000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시가 직접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3만6,000호와 공공이 지원하고 민간이 공급하는 공공지원주택 4만9,000호 두 가지 방식으로 지원한다.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신혼부부용 물량을 기존보다 6배 이상 늘리고 지원대상과 기준도 완화한다. ▴행복주택 1만5,500호 ▴매입임대주택 3,200호 ▴장기안심주택 4,400호 ▴전세임대주택 1만300호 등으로 추진된다. 이중 장기안심주택은 올 상반기 중으로 소득기준이 월평균 소득 70%(월 337만 원)에서 100%(월 482만 원) 이하로 완화되고, 보증금 지원금액도 기존 최대 4,500만 원에서 6,000만 원으로 상향된다. 공공지원주택의 경우 ▲역세권 청년주택 1만8,380호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2만5,000호 ▲리츠를 통한 사회‧공동체주택 5,600호를 공급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세대당 최대 2억 원(임차보증금의 90% 이내)까지 최장 6년간 1.2%의 이차보전...
협악서 서명 후 포즈를 취한 문화방송 최승호 사장과 박원순 시장. MBC는 그동안 수집해온 민요와 관련 자료를 서울시에 무상기증한다.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민요, 민요박물관에 기증

협악서 서명 후 포즈를 취한 문화방송 최승호 사장과 박원순 시장. MBC는 그동안 수집해온 민요와 관련 자료를 서울시에 무상기증한다. 서울시가 돈화문민요박물관(가칭)을 건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문화방송(이하 ‘MBC’)이 그동안 수집‧정리해온 민요 1만8,000여 곡과 일체의 관련 자료를 서울시에 무상 기증한다. 8,000회 이상 방영된 라디오 프로그램 에서 수집한 전국의 민요 1만8,000여 곡을 비롯해 당시 사용된 녹음장비, 답사노트 등 채집 관련 자료들이다. 강원도 향토민요 ‘아라리’부터 북한의 민요‧판소리‧산조자료까지 다양한 지방 특유의 정서와 소박한 특징을 담고 있다. 이 민요들은 MBC가 지난 1989년 방송사 최초로 사라져가는 무형유산, 특히 민요 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국 139개 시‧군 904개 마을을 직접 찾아다니며 2만여 명을 만나 생생하게 담아낸 곡들이다. 이번에 기증된 자료는 돈화문민요박물관 상설전시와 민요아카이브 구축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서울시와 MBC 협약을 계기로 오래 전부터 사라져가는 귀중한 우리 문화유산을 지키는 기반을 구축하게 되었다. 최승호 MBC 사장은 “돈화문민요박물관이 누구나 우리 민요의 맛과 멋을 느끼는 열린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MBC는 우리 문화 보존과 공익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명예시민으로 위촉된 유하 시필라 핀라드 총리

시필라 핀란드총리 ‘서울시명예시민’ 위촉

서울명예시민으로 위촉된 유하 시필라 핀라드 총리 유하 시필라 핀란드 총리가 서울시 명예시민이 되었다. 유하 시필라 핀란드 총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핀란드 선수단 격려를 위하여 2월17~22일 기간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이다. 핀란드는 이번 평창 올림픽에 크로스컨트리스키,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등 11개 종목 선수 106명이 출전하고 있다. 시필라 총리는 지난 2015년 핀란드 44번째 총리로 당선되었다. 정보통신 기업인 출신으로 정계 입문 4년 만에 총리가 됐다. 시는 이번에 방문한 시필라 총리에게 ‘디지털 시장실’ 등을 소개했다. 서울시는 2월19일 서울시청에서 시필라 총리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핀란드 출신 가운데 명예시민증 수여는 이번이 4번째이고, 국가정상급으로는 23번째다. ...
독일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슈타인마이어 독일대통령, 서울 명예시민 되다

독일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 및 독일 선수단 격려를 위하여 2월 7일~11일 국빈 방문 중인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2월9일 서울시를 방문했다. 독일은 2018년 평창올림픽에는 아이스하키, 봅슬레이, 알파인스키, 스노우보드 등 총 14개 종목에 선수 156명이 출전한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2017년 기민·기사연합과 사민당 공동 후보로 추대되어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그는 앞서 외교장관 재임시절 한국 통일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독일 통일 경험이 한국 통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바 있다. 이번 슈타인마이어 대통령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는 국가원수급으로는 22번째다. 또 2015년 요아힘 가우크 (Joachim Gauck) 전 독일 대통령에 이어 2번째다. ...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되었다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되었다 2월8일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되었다. 서울시는 주요 외빈을 대상으로 한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있는데, 이번이 국가원수급으로는 21번째다. 또한 폴란드 바르샤바시가 서울시 자매도시다.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과 폴란드 선수단 격려를 위하여 국빈 방문했다. 서울시청 방문과 더불어 정상 회담, 폴란드 선수단 격려, 스키점프 관람 등이 예정돼 있다. 폴란드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인 종합순위 11위로 스키점프, 스피드스케이팅,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하는 등 동계 스포츠 강국 중 하나다. 2018년 평창올림픽에는 12개 종목에 62명 선수, 스탭 77명 등 총 139명 선수단이 참가한다. 이 가운데 지난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두각을 보인 선수로 스키점프 금메달 2관왕 카밀 스토흐, 스피드 스케이팅 1,500m 금메달 즈비그니에프 브루드카 등이 유명하다. 그동안 폴란드 출신으로 서울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인사는 ▲2001년 요세프 로트블라트(Joseph Rotblat) 퍼그워시컨퍼런스 명예회장 ▲2005년 타데우쉬 호미츠키(Tadeusz CHOMICKI) 주한 폴란드 대사 ▲2013년 호사냑 요한나 제노아(Hosaniak Joanna Zenona) 북한주민 인권보호를 위한 시민연대 부정책관 ▲2015년 크쉬슈토프 마이카(Krzysztof Majka) 주한 폴란드대사 ▲2017년 조쉬아 마이카(Zofia Majka) 폴란드 대사 배우자 등이다. ...